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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콜

이항 26년 2분기 어닝콜 —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뛰었는데, 연간 가이던스는 접었다

매출 7,790만 위안(전분기 대비 +203.5%, 전년동기 대비 -31.3%)을 낸 이항이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철회했습니다. 원인은 이항과 무관한 6월 베이징 경비행기 추락사고가 촉발한 규제 신중론 — 허페이 유상운송 승인이 지연된 탓입니다.

한눈에 보기

먼저 짚어야 할 것 — 이항(EHang)은 조종사 없이 나는 2인승 자율비행 기체(EH216 시리즈)로 세계 최초의 무인 eVTOL 상업 인증(중국 민항국·CAAC)을 받은 회사입니다. 다만 회사 자체가 무매출에 가까운 다른 eVTOL 스타트업(조비·아처)과 달리 실제로 기체를 ‘팔아서’ 분기 매출이 잡히는 드문 회사이고, 그만큼 매출이 그 분기에 몇 대를 인도했는지에 좌우되는 극도로 널뛰는 숫자를 보입니다. 이번 분기가 정확히 그 사례입니다 — 그리고 이번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은 매출 자체가 아니라 회사가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철회했다는 점입니다.

컨센서스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확보한 스냅샷(data/consensus-snapshots.json)은 담당 애널리스트 1명뿐인 데다 시세 통화(달러)와 공시 통화(위안)가 불일치한다는 신뢰도 플래그가 붙어 있고, 이를 교차 확인할 두 번째 독립 출처를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가짜 컨센서스를 표기하느니 생략하는 편이 CLAUDE 표준에 맞습니다.

매출YoY -31%QoQ +203%
순손실(GAAP)YoY -25%QoQ -2%

단위: 백만 위안 · 막대 길이는 절대 수치 기준 (공유 스케일)

25Q2
113.3
-103
26Q1
25.7
-126.4
26Q2
77.9
-128.3
원화 환산 없이 위안(RMB) 원 단위로 표시 — 달러 환산 시 매출 1,150만 달러(환율 약 6.77위안/달러). 순손실은 GAAP 기준. 조정(비GAAP) 순손실은 26Q2 -58.5백만 위안 · 26Q1 -75.6백만 위안 · 25Q2 -12.5백만 위안으로 GAAP보다 폭이 훨씬 작습니다(아래 특이점 박스 참고).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3.5% 뛰었지만 전년동기 대비로는 31.3% 줄었습니다 — 이 둘이 동시에 사실인 이유는 아래 ‘한 대씩 팔 때마다 매출이 된다’ 절에서 다룹니다. 그보다 이번 분기의 진짜 이야기는 회사가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6억 위안)를 철회하고 대체 가이던스를 내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 이항 자신의 사고가 아니라 업계 전체를 흔든 사고 때문입니다.

주당손실 — 딱 한 번 흑자를 냈다가 다시 적자로

GAAP 기준 주당(ADS당) 순손익 — 5분기 (위안)

25Q2-1.12
25Q3-1.1
25Q40.14분기 첫 GAAP 흑자
26Q1-1.66
26Q2-1.67추정 — 계산 방식 아래 참고-19% QoQ(추정)
1 ADS = Class A 보통주 2주. 25Q2·25Q3·25Q4·26Q1은 회사 발표 원문 수치(모두 기본·희석 동일). 26Q2는 GAAP 주당손실 원문 수치를 이번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해, 회사가 밝힌 조정 주당손실(-0.76위안)과 조정 순손실 총액(58.5백만 위안)의 비율로 역산한 가중평균 ADS 수(약 7,700만 ADS)에 GAAP 순손실 총액(128.3백만 위안)을 대입해 추정한 값입니다 — 공식 표기가 아니므로 원문 확인 전까지 '추정'으로 남겨둡니다.

2025년 4분기, 이항은 상장 이후 처음으로 GAAP 기준 분기 흑자(순이익 1,050만 위안)를 냈습니다 — 그 분기 매출이 2억 4,380만 위안으로 역대 최대였던 덕입니다. 하지만 그 흑자는 한 분기로 끝났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2,570만 위안으로 주저앉으며 다시 큰 폭 적자로 돌아섰고, 이번 2분기도 매출은 3배 뛰었지만 적자 폭은 오히려 소폭 확대됐습니다. “흑자로 가는 길 위에 있다”는 서사보다는 “분기마다 흑자·적자를 오가는 초기 단계 제조업체”에 가깝다는 뜻입니다.

한 대씩 팔 때마다 매출이 되는 회사 — 그래서 매출이 이렇게 요동친다

이항의 매출은 크게 세 갈래에서 나옵니다. EH216 시리즈(2인승 자율비행 기체, 관광·단거리 이동용) 판매, 이번 분기 처음 인도가 시작된 장거리 기체 VT35 판매, 그리고 GD4.0 편대비행 드론(관광지·행사용 드론 라이트쇼) 판매입니다. 여기에 이항이 직접 운영하는 에어리얼 미디어(드론 라이트쇼 등 비행 서비스), 그리고 회사가 하반기 비중 확대를 예고한 물류·소방 등 비여객 서비스가 더해집니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 확보한 자료에는 이들 항목의 금액 기준 매출 비중이 공시되지 않아, 아래는 부문 매출 대신 확인 가능한 인도 대수 기준으로 대체합니다.

분기 매출 추이 — 부문 미공시로 전사 매출로 대체 (백만 위안)
매출
0.0백만 위안50.0백만 위안100.0백만 위안150.0백만 위안200.0백만 위안250.0백만 위안25Q225Q325Q426Q126Q2243.825.777.90.0백만 위안50.0백만 위안100.0백만 위안150.0백만 위안200.0백만 위안250.0백만 위안25Q225Q426Q2243.825.777.9
원본 데이터 펼쳐보기원본 데이터 접기 — 분기 매출 추이 — 부문 미공시로 전사 매출로 대체
분기 매출 추이 — 부문 미공시로 전사 매출로 대체 원본 수치표
구분25Q225Q325Q426Q126Q2
매출113.3백만 위안92.5백만 위안243.8백만 위안25.7백만 위안77.9백만 위안

eVTOL 기체(EH216 시리즈+VT35) 인도 대수 — 5분기 (대)

25Q252
25Q342
25Q4100분기 최대
26Q14급감
26Q236+800% QoQ · -31% YoY
25Q2·26Q1·26Q2는 회사가 이번 26Q2 발표문에서 직접 밝힌 비교치. 25Q3(EH216 41대+VT35 1대)·25Q4(EH216 95대+VT35 5대)는 각 분기 자체 발표문 기준. eVTOL 매출은 대부분 이 인도 대수 변화와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나, 대당 판매가·기체 등급(EH216 vs VT35)에 따라 완전히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오히려 이 널뛰는 매출과 무관하게 안정적입니다 — 25Q2 61.5%, 26Q1 62.5%, 26Q2 61.2%. 이항 CFO 코너 양(Conor Yang)은 실적 발표에서 이 안정성을 “제품 경쟁력·생산 효율·공급망 관리” 덕이라고 설명했습니다(보도 기준). 다만 GD4.0 드론은 이번 분기 520대로 직전 분기 1,000대보다 줄었습니다 — 이 라인은 아직 5분기 추이를 확인할 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이번 분기·직전 분기 비교로만 남겨둡니다.

가이던스 철회 — 이항 사고가 아니라 이항과 무관한 사고 때문

이번 실적의 핵심입니다. 이항은 이번 발표에서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6억 위안)를 철회하고, 대체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회사가 밝힌 사유는 “최근 업계 안전 사고와 그에 따른 규제 당국의 신중한 접근”입니다.

확인된 사건은 이렇습니다 — 2026년 6월 26일 베이징에서 2인승 경비행기(유인, 조종사 탑승)가 528미터 높이의 시틱타워 빌딩에 충돌해 조종사가 숨지고 지상 13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기는 eVTOL이 아니고, 이항을 비롯한 어떤 eVTOL 제조사와도 무관합니다(보도 확인). 그런데도 이 사고를 계기로 중국 저고도 항공 안전에 대한 규제 당국의 태도가 전반적으로 신중해졌고, 그 여파로 허페이(合肥)의 유상 여객 운송 운항 승인이 지연됐습니다(Bamboo Works 보도 기준) — 이항이 가이던스를 철회한 직접적인 이유입니다.

여기서 정확히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항의 대표 기체 EH216-S는 이미 2023년 10월 CAAC로부터 형식인증(Type Certificate)을, 2024년 4월 생산인증(Production Certificate)을 받은 상태입니다 — 기체 자체의 안전성 인증은 끝난 지 2년이 넘었습니다. 이번에 지연된 것은 기체 인증이 아니라 특정 도시(허페이)에서 유상 여객을 태우고 실제로 운항할 수 있는 ‘영업 허가’ 쪽입니다. 경영진이 이번 콜에서 강조를 “인증”에서 “운영 준비·시나리오 검증·제품 개발·해외 진출”로 옮긴다고 밝힌 것도 이 맥락입니다 — 창업자 겸 CEO 후화즈(Hu Huazhi)는 “인증은 상업화의 시작점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보도 기준). 다만 장거리 기체 VT35는 아직 다른 상황입니다 — 2025년 3월 CAAC에 형식인증 신청이 접수되어 현재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EH216-S와 달리 아직 미인증).

중국 내 규제가 조여지는 동안 이항은 해외로 발을 넓히는 중입니다. 이번 분기 멕시코·스위스가 추가되며 진출국이 23개국으로 늘었고, 중국 인증·운항 경험을 발판 삼아 해외 도입 절차를 단축하는 ‘글로벌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의 첫 채택국으로 스리랑카가 나섰습니다(2026년 8월). 태국에서는 항공당국의 샌드박스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 3분기 실험비행 허가, 연내 정식 상업운항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증가감소단위: %
매출 (YoY)
-31.3%
매출 (QoQ)
+203.5%
eVTOL 기체 인도량 (YoY)36대 vs 52대
-30.8%
eVTOL 기체 인도량 (QoQ)36대 vs 4대
+800%
GD4.0 드론 인도량 (QoQ)520대 vs 1,000대
-48%
조정 영업비용(주식보상 제외, YoY)CFO: 전략적 투자·조직 효율화 비용
+16.9%
조정 영업비용(주식보상 제외, QoQ)
+11.5%
진출국 수 (QoQ)22개국→23개국(멕시코·스위스 추가) — 참고용, 국가 수는 대수 아님
+4.5%
회사 발표·보도 종합 기준. 진출국 수 증감은 국가 1개국 추가를 비율로 억지 환산한 값이라 참고용으로만 봐야 합니다.

현금과 활주로 — 벌면서 크는가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단기투자·트레저리 투자 합계는 9억 2,940만 위안(1억 3,700만 달러)입니다.

보유 현금 vs 분기 소진액(러닝레이트) — 활주로 추정 (백만 위안)

보유 현금·단기투자·트레저리(26Q2말)929.4
분기 소진액 — 조정 순손실 기준(최근 2분기 평균)67.1활주로 약 13.9분기(3.5년)
분기 소진액 — GAAP 순손실 기준(최근 2분기 평균)127.4활주로 약 7.3분기(1.8년)
실제 영업현금흐름(캐시번) 수치는 이번 조사에서 확보한 자료에 없어(원문 접근이 세션 내 차단됨), 순손실을 대리 지표로 썼습니다 — GAAP 순손실에는 주식보상비용 등 비현금 항목이 섞여 있어 실제 현금 소진 속도는 조정 순손실 쪽에 더 가까울 가능성이 있지만, 확정하려면 현금흐름표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두 기준의 차이(약 2배)가 아래 특이점 박스의 논점이기도 합니다.

주식 구조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 이항은 2025년 2분기 이후 ATM(시장가 즉시발행) 방식으로 1억 7,020만 위안(2,380만 달러)을 조달했습니다(희석 방향). 그런데 동시에 2026년 6월 8일 이사회는 최대 3,0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ADS·보통주) 매입 프로그램을 새로 승인했고(2024년 11월에도 같은 규모의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의 갱신), 기존 현금으로 조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2분기 실제로 얼마를 매입했는지는 이번 조사에서 확보한 자료에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즉 회사는 한편으로 지분을 계속 늘리면서(ATM) 다른 한편으로 되사는(자사주) 이중 트랙을 쓰고 있는데, 순희석 효과가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는 다음 분기 주식수 변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 특이점 3건

  • ① 연간 가이던스 철회. [관찰] 이항이 스스로 밝힌 6억 위안 연간 가이던스를 철회하고 대체치를 내지 않음. [추정 원인] 회사가 명시한 사유는 “업계 안전 사고에 따른 규제 신중론” — 확인된 구체 사건은 2026년 6월 26일 베이징 시틱타워 유인 경비행기 추락사고(이항·eVTOL과 무관)이며, 그 여파로 허페이 유상운송 승인이 지연됐다는 것이 Bamboo Works 등의 보도로 확인됩니다. 이 사고 외에 회사가 명시하지 않은 다른 개별 사건이 있는지는 공식 자료가 밝히지 않아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신 수준] 높음 — 회사 발표와 독립 보도가 일치.
  • ② 매출이 QoQ +203.5%인데 YoY -31.3%. [관찰] 같은 분기 실적에 정반대 방향의 증감률이 동시에 존재. [추정 원인] 이항 매출은 그 분기 인도 대수에 좌우되는데, 인도 대수 자체가 25Q4 100대(최대)→26Q1 4대(급감)→26Q2 36대로 극단적으로 요동쳤습니다. 26Q1의 급감이 유난히 낮은 기저였던 탓에 QoQ는 커 보이고, 26Q2 36대가 작년 동기 52대보다는 여전히 적어 YoY는 마이너스로 남습니다. [확신 수준] 중간 — 인도 대수와 매출의 상관관계는 확인되나, 대당 정확한 매출 기여도(가격·기체 등급 믹스)까지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③ GAAP 순손실과 조정 순손실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관찰] 26Q1→26Q2 GAAP 순손실은 126.4→128.3백만 위안으로 소폭 확대된 반면, 조정 순손실은 75.6→58.5백만 위안으로 오히려 개선. [추정 원인] 두 지표를 가르는 항목(주식보상비용 등 비현금 조정 항목)의 규모가 이번 분기 커졌을 가능성이 있으나, 정확한 브리지(조정 항목별 금액)는 이번 조사에서 확보한 자료에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신 수준] 낮음 — 방향성만 확인, 원인은 추정.

콜에서 나온 이야기 — 확인된 것 중심

이 글 작성 시점에 콜 전문 트랜스크립트(Motley Fool 등)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아래는 보도된 하이라이트 기준이며, 질의응답 원문 대조가 아님을 밝힙니다.

  • CFO 코너 양(Conor Yang)은 매출·제품 믹스가 분기마다 크게 바뀌는데도 매출총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이유를 “제품 경쟁력, 생산 효율, 공급망 관리” 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조정 영업비용은 YoY +16.9%, QoQ +11.5% 늘어난 1억 1,270만 위안이었는데, 이는 “전략적 투자와 조직 효율화 관련 비용”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CEO 후화즈(Hu Huazhi)는 강조점을 인증에서 상업화로 옮기는 이유에 대해 “인증은 상업화의 시작점일 뿐”이라는 취지로 언급했습니다(보도 기준).
  • 경영진은 하반기에는 에어리얼 미디어·물류·소방 같은 비여객 사업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여객 유상운송이 규제로 지연되는 동안 다른 매출원으로 공백을 메우려는 신호로 읽힙니다.
  • 이 외 애널리스트별 개별 질문·답변 전문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트랜스크립트가 게시되면 보강이 필요합니다.

주주환원

배당은 없습니다. 다만 완전한 무자본환원 기업은 아닙니다 — 2026년 6월 8일 이사회가 최대 3,0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ADS·보통주) 매입 프로그램을 새로 승인했고(2024년 11월 같은 규모 프로그램의 후속), 기존 보유 현금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분기 실제 매입 집행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고, 같은 기간 ATM 증자로도 자금을 조달해 온 회사라는 점에서, 자사주 매입을 순수한 주주가치 환원이라기보다는 주가 방어용 옵션 확보에 가깝게 볼 여지도 있습니다.

eVTOL 섹터 안에서 이항의 자리

이항은 사이트가 추적하는 10x Hunter eVTOL 섹터의 세 종목(조비·아처·이항) 중 하나입니다. 다만 성격이 다릅니다 — 조비·아처는 아직 미국 FAA 형식인증 최종 단계를 기다리는 무매출 회사인 반면, 이항은 이미 중국에서 인증을 마치고 실제로 기체를 판매하는 유일한 매출 발생 회사입니다. 그런데도 이번 분기가 보여주듯, “인증을 마쳤다”는 것이 곧 “매출이 안정적이다”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이항의 관문은 인증에서 개별 도시의 운항 허가로 넘어갔을 뿐, 규제 리스크 자체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 대한 방법론 노트 — 이번 조사는 이항 공식 IR·SEC 원문(GlobeNewswire, ir.ehang.com, sec.gov)에 이 세션에서 WebFetch 접근이 차단되어, 검색 결과로 반환된 발표문 인용·언론 보도를 교차 확인하는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매출·인도 대수·가이던스 철회·현금 잔액 등 핵심 수치는 2개 이상의 독립 검색 결과에서 일치하는 값만 사용했고, 검색 과정에서 서로 다른 값이 나온 항목(예: 26Q2 GAAP 주당손실 원문 표기, 25Q2 EH216 인도 대수의 일부 상충 표기)은 더 신뢰도 높은 값을 판단 근거와 함께 명시하거나 ‘추정’으로 표기했습니다. 콜 질의응답 전문, 26Q2 GAAP 주당손실 원문 표기, 자사주 매입 실제 집행 금액, 영업현금흐름 원문 수치는 원문 확인 전까지 미확정으로 남겨둡니다.

출처 · 확인 범위

원문·보도 요약·미확인 내용의 구분은 각 출처와 본문의 유보 사항에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