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전체 그림 — 소재의 양산과 주주에게 남는 돈
배터리의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에 더해 에너지 밀도와 충전 성능을 개선하려는 소재입니다. 고객의 배터리 설계에 채택돼도 차량 판매·배터리 생산·혼합 비율이 실제 주문을 결정합니다.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과 그 공장을 이익 나게 돌리는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현재 매출의 절반은 전도성 페이스트입니다. 실리콘 음극재는 중요한 성장 선택지지만 회사 전체를 이미 음극재 단일 사업으로 계산하면 기존 전자재료의 경기와 원가를 놓칩니다. 고객 인증과 생산능력 확대가 주문으로 이어져야 하고, 납품 뒤 매출채권을 회수해야 현금이 남습니다.
| 시기 | 실제 사업에서 일어난 일 | 다음 단계의 검증 |
|---|---|---|
| 2021~2022년 | 전자재료 매출 감소와 순익 급감 | 기대가 영업 수익으로 바뀌었는가 |
| 2023~2024년 | 큰 설비투자 뒤 매출·영업이익 회복 | 투자한 자산이 현금을 만드는가 |
| 2025~2026년 반기 | 매출 재가속, 마진·현금은 엇갈림 | 채권·재고·금융 부담을 넘는가 |
전환사채는 지금 현금을 공급하지만 이후 상환이나 주식 전환을 동반합니다. 주가수익스왑은 주식 관련 이익을 회사에 돌려줄 수 있는 대신 손실·수수료·담보 부담도 남깁니다. 손익계산서에서 평가손실을 지운다는 가정만으로 자본비용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현재 시총은 최근 열두 달 지배주주 순익의 약 143배로, 반복 이익의 큰 개선을 요구합니다. 현재 가격은 소재의 장기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매출의 확대와 기존 주주의 몫을 따로 확인합니다. 제품별 실적은 성장 실측, 현금과 조달은 이익의 질, 기대의 크기는 밸류에이션에서 연결합니다.
결론 요약
사업의 성장과 주주 현금의 개선 사이에 간격이 큽니다. 실리콘 음극재의 잠재력을 인정해도 현재 가격을 이익과 현금으로 검증할 단계입니다.
주가(10-26)
91,800원
확인한 완료 거래일 정규장
상반기 연결 매출
▲+63.0%
공시 기준, 영업이익은 +58.1%
상반기 지배주주 순익
▼4.36억원
영업이익 160.08억원과 차이
상반기 투자 후 현금
▼−227.84억원
CFO−유형·무형자산 취득
- 매출 구성에서는 기존 전자재료가 여전히 큽니다. 음극재의 기대와 다른 제품의 실적을 합쳐 하나의 성장률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 과거 설비투자는 영업 회복보다 먼저 집행됐습니다. 현재도 회수 단계가 완결됐다는 현금 증거는 부족합니다.
- 최신 CB는 운영자금을 확보했지만 상환·희석의 선택을 남깁니다. 조달 성공을 영업에서 번 현금과 구분해야 합니다.
이 분석이 답하려는 질문
Q1. 이번 성장은 실리콘 음극재만의 구조적 확대인가?
아닙니다. 음극재의 실제 판매는 확인되지만 전체 매출의 15.48%이며 기존 전도성·태양전지 등 소재의 변화도 중요합니다.
Q2. 영업 성장으로 번 돈이 주주에게 남고 있나?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금융손익과 운전자본·투자가 영업 성장을 흡수했고 투자 후 현금은 적자입니다.
Q3. 과거 기대 상승기와 지금의 실적은 무엇이 다른가?
생산과 판매 규모는 커졌지만 과거에 먼저 쓴 설비투자의 현금 회수와 희석 이후 주당 몫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Q4. 현재 가격은 얼마나 큰 개선을 요구하나?
현재 시총은 LTM 지배순익의 약 143배입니다. 평가손익의 변동만 정상화하는 대신 반복 이익과 추가 희석을 함께 봐야 합니다.
결론이 바뀌는 조건
동일 반기 제품별 판매가 늘고 총마진·CFO가 함께 개선되며, 조달 의존 없이 투자와 금융 부담을 감당하면 평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판매보다 채권·재고가 빠르게 늘면 매출 성장의 질을 낮춰 봐야 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고객 사양에 맞춘 전극·접착·보호·발광·배터리 소재를 개발해 납품하는 사업입니다.
- 전도성 페이스트51%
- 태양전지 전극16%
- 실리콘 음극재15%
- 고분자9%
- 형광체6%
- 기타3%
2026H1 연결, 백만원 제품매출의 반올림 비중
회사는 전도성 페이스트를 전자부품 고객에게, 음극재를 배터리 고객에게 공급합니다. 각 제품의 주문 단위와 계약 단가가 다르고, 제품별 이익률은 분리되지 않았습니다. 음극재 판매가 늘어도 회사 전체의 이익률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구조로 볼 수 없습니다.
밸류체인 지도
소재의 성능은 고객 공정에 맞아야 하며, 원료 가격과 고객의 생산량이 매출과 마진에 함께 영향을 줍니다.
국내외 판매망에 고객명이 존재해도 그 고객의 모든 매출이나 특정 최종차종을 확정하지 않는다. 고객별 집중 비중과 실명 연결은 공시 범위로 제한한다.
고객이 신제품을 늦추면 인증·주문이 지연되고, 양산을 늘리면 재고와 매출채권이 먼저 커질 수 있습니다. 현금 흐름은 고객 생산 일정과 납품 후 회수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경쟁 우위 진단
양산 경험과 고객 채택은 중요한 출발점이지만 경쟁사와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야 경제적 우위가 됩니다.
고객 공정에 들어간 소재의 전환비용
검증 유보미분리
고객별 재인증 비용·이탈률
다양한 고객 공정에 소재를 공급하지만 경쟁사 대비 재인증 시간과 실제 이탈 방어 실측이 없다.
깨지는 조건 · 공통 고객의 대체 공급 비중이 늘고 실현 단가가 하락할 때
실리콘 산화물의 양산 경험
검증 유보2018년
회사 설명상 EV 공급 시작
양산 이력은 존재한다. 같은 배합·수명·수율·비용에서 신에츠·BTR 등보다 우월하다는 독립 비교는 미확인이다.
깨지는 조건 · 배터리 고객이 다른 화학계와 공급사로 물량을 이전할 때
전자재료 공정의 공유와 내재화
검증 유보50.66%
전도성 매출 비중, 시장점유율 아님
기존 사업 기반은 있지만 제품군 수와 자사 매출비중만으로 경쟁 원가 우위를 입증할 수 없다.
깨지는 조건 · 매출 증가에도 총마진·현금이 지속 악화할 때
넥세온은 군산 공장과 OCI 원료 공급, 파나소닉 공급 계획을 제시해 왔습니다. 공급 후보가 늘어나는 시장에서 대주의 양산 이력은 경쟁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독립된 고객 시험·수율·수명·총비용이 확보되기 전에는 기술 사양을 가격 결정력으로 치환하지 않습니다.
AI 영향
AI는 기존 전자재료의 수요를 늘릴 수 있는 간접 경로이며 실리콘 음극재의 현재 매출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와 전력·전자부품의 고도화는 소재 사양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시는 AI 전용 매출을 분리하지 않으며 최종 수요 증가가 대주의 주문·수율·단가로 연결되는 정도도 미확인입니다. EV 배터리 채택과 태양전지 테마를 모두 AI 수혜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성장 실측
현재 매출 확대는 크지만 추가 매출의 이익 전환은 전년보다 강해지지 않았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같은 반기와 두 분기의 실제 매출
| 구분 | 25Q1 | 25Q2 | 26Q1 | 26Q2 |
|---|---|---|---|---|
| 연결 매출 | 540.33억원 | 634.2억원 | 909.14억원 | 1005.82억원 |
반기 매출
▲1,914.96억원
전년 대비 +63.04%
반기 영업이익률
8.36%
전년 8.62%, 소폭 하락
반기 총마진
▼16.78%
전년 23.58%
증분 영업마진
7.94%
증분 OP ÷ 증분 매출
음극재는 판매 중인 제품입니다. 다만 당반기 제품표를 전년 연간과 나눠 YoY 성장률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같은 기간의 품목별 수량·단가·마진이 분리되지 않아 전사 증가분을 전부 음극재나 가격 상승의 효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품목표는 일부 과거 합계가 연결매출과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과거 제품별 합산으로 전체 증가분을 정밀 분해하지 않고 개별 품목의 관측과 연결 전체 손익을 구분합니다. 해당 차이는 출처 노트에 남겼습니다.
CB와 주가수익스왑
운영자금 조달과 주식 관련 위험은 영업 실적을 읽을 때 함께 볼 항목입니다.
| 거래 | 확인한 조건 | 주주에게 남는 의미 |
|---|---|---|
| 9회 CB | 700억원, 10월 22일 실납입, 전환가 120,000원 | 운영자금 확보, 향후 상환·전환 선택 |
| 전환 조건 | 583,333주, 2027년 10월 22일부터 청구 | 지금 발행된 보통주는 아니며 미래 희석 가능 |
| 상환·가격 | 2029년 4월부터 put, 시가하락 리픽싱 없음 | 쿠폰 0%여도 경제적 자본비용은 존재 |
| 반기 PRS | 기초 CB 206.5억원, 수수료 연 5% | 현금담보·주가 하락 손실 부담 |
반기 PRS 조건은 처분 이익의 80%가 회사에 돌아오고 처분 손실은 회사가 전액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약정 담보는 100% 현금 예치입니다. 따라서 CB와 관련된 주가 위험이 이전됐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반기말 8회 PRS는 정산채권으로 계상됐지만 실제 결제와 이후 잔액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평가자산을 현재 자유롭게 쓸 현금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7·8회 전환가 조정 공시는 방향 문구와 실제 가격표가 상충하므로 인하된 표의 숫자를 사용하고 그 원인을 임의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장기 재무
판매 규모의 성장과 이익·현금의 회복이 같은 속도로 진행됐는지 비교합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양산 기대를 실제 매출과 비교
| 구분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2 |
|---|---|---|---|---|---|---|
| 연결 매출 | 1987.08억원 | 1740.98억원 | 1849.89억원 | 2193.16억원 | 2546.13억원 | 3286.56억원 |
원본 데이터 접기 —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익의 엇갈림
| 구분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2 |
|---|---|---|---|---|---|---|
| 영업이익 | 175.96억원 | 119.71억원 | 62.09억원 | 293.54억원 | 206.86억원 | 265.67억원 |
| 지배주주 순익 | 228.73억원 | 9.99억원 | 6.95억원 | 368.72억원 | 206.61억원 | 100.91억원 |
2023년 이후는 2025년 사업보고서의 원 단위 연결 손익을 대조했습니다. 앞선 두 해는 기존 공개 표준화 자료입니다. 최신 LTM은 연간에 당반기를 더하고 전반기를 뺀 겹치는 기간이며, CAGR의 추가 한 해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영업마진의 회복과 재후퇴
| 구분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2 |
|---|---|---|---|---|---|---|
| 영업이익률 | 8.86% | 6.88% | 3.36% | 13.38% | 8.13% | 8.08% |
원본 데이터 접기 — 매출이 커져도 현금은 남았나
| 구분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2 |
|---|---|---|---|---|---|---|
| 영업현금흐름 | 75.42억원 | 216.57억원 | 48.09억원 | 238.79억원 | 109.49억원 | -13.83억원 |
현금 차트는 영업현금흐름입니다. 연간 유형·무형 취득을 모두 차감한 잔액은 별도 계산하며 현금표와 평가손익을 섞지 않습니다. 공시상 설비 취득 지출이 영업현금보다 컸던 기간이 이어졌습니다.
사이클 겹쳐 보기
원본 데이터 접기 — 사업 저점 이후 매출 비교
| 구분 | T0 | T+1 | T+2 |
|---|---|---|---|
| FY22 시작 | 100T0=100 | 106.26T0=100 | 125.97T0=100 |
| FY23 시작 | 100T0=100 | 118.56T0=100 | 137.64T0=100 |
| FY25 시작 | 100T0=100 | — | — |
각 시작 연도의 매출을 100으로 놓았습니다. 현재 LTM은 FY25의 다음 완결 회계연도가 아니어서 T+1로 넣지 않았습니다. 이 그림은 사업의 회복 강도이며 검증하지 못한 주가 수익률이 아닙니다.
최근 분기 콜 흐름
확보한 근거는 회사 공시와 공개 실적 자료이며 질문·답변까지 확인한 8~10개 컨퍼런스콜 전문은 아닙니다.
| 관측 기간 | 회사 숫자가 보여 주는 변화 | 후속 검증 |
|---|---|---|
| 2024년 | 영업 수익성과 금융손익이 순익을 함께 높임 | 금융 이익이 반복되는가 |
| 2025년 |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 감소 | 원가·제품 구성 회복 여부 |
| 2026Q1 | 매출·OP 확대, 지배순손실 | 평가손익과 현금의 괴리 |
| 2026Q2 | 매출 확대, 지배순익 회복 | 반기 전체 현금과 마진은 아직 약함 |
| 10월 조달 | 운영자금 CB 실납입 | 조달 후 운전자본과 현금 회수 |
분기 순익은 회복했지만 반기에는 금융 부담과 현금 적자가 남았습니다. 원문 전문이 없는 경영진 발언을 인용해 약속이나 가이던스 이행을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확정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별도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과거 상승기와 지금
주가 상승 전수의 귀속은 유보하되, 기대를 만들었던 사업과 실제 재무의 전·중·후는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업 국면별 전사 매출 증가 (%)
첫 국면. 기대와 기존 사업 수요가 엇갈린 시기
2021~2022년 전사 매출은 줄었고 지배주주 순익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실리콘 음극재의 장기 성장 가능성이 있어도 당시 기존 전자재료와 금융손익의 영향을 건너뛸 수 없었습니다. 미래 시장은 커질 수 있지만 당기 주당 이익은 기존 사업과 자본 구조에 따라 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국면. 투자가 먼저, 이익의 회복은 나중
2023년 설비 취득이 먼저 커졌고 2024년에 영업이익이 반등했습니다. 매출 성장보다 이익 회복이 강했지만 투자 후 현금은 여전히 적자였습니다. 순익에는 영업 외 금융손익도 크게 기여했으므로 그 최고 순익을 반복 이익으로 고정하면 회복력을 과대평가합니다.
| 공시 연결 기준, 억원 | 2023 | 2024 | 2025 |
|---|---|---|---|
| 유형·무형 취득 | 1,051.60 | 1,008.95 | 237.85 |
| 두 투자 차감 후 현금 | −1,003.51 | −770.16 | −128.37 |
| 영업 외 금융수익−금융원가 | −69.73 | +181.01 | +21.92 |
당시 큰 투자는 생산능력의 선택지를 만들었지만 현금 회수는 뒤에 남았습니다. 현재 공장과 설비의 규모가 커졌다는 사실만으로 투자 성공을 확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세 번째 국면. 매출의 재가속과 주주 현금의 간격
2025년에는 매출이 늘어도 총이익과 영업이익이 줄었습니다. 음극재 연간 매출은 전년보다 소폭 낮았으므로 전사 성장을 전부 음극재의 확대라고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현재 반기는 전사 매출이 더 빠르게 늘지만 마진과 투자 후 현금이 같은 속도로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 동인 | 그때 | 지금 | 판정 | 반증 조건 |
|---|---|---|---|---|
| 기존 전자재료 | 경기·제품 구성 영향이 큼 | 여전히 전도성 소재가 매출의 절반 | 살아 있음 | 전도성·태양전지 주문 감소 |
| 실리콘 음극재 | 생산·판매는 존재, 연간 변동 발생 | 반기 판매액 확대의 기반 | 새 동인 | 배터리 채택·출하 지연 |
| 설비투자 | 현금 지출이 이익 회복에 선행 | 추가 대규모 건설보다 회수 검증 중요 | 확인 중 | CFO·가동률 개선 지연 |
| 주당 몫 | CB와 금융손익 영향 | 새 CB·PRS 부담을 함께 계산 | 약화 | 이익보다 잠재주식 증가가 빠름 |
과거보다 나은 회복인지 판단하려면 총마진과 현금 전환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상장 이후 가격 전수·기업행동을 확보하지 못해 과거 상승률의 재현이나 과거 대비 저평가를 결론으로 삼지 않습니다.
경쟁 지도
직접 실리콘 소재 경쟁과 상장 배터리 소재 기업의 가치평가 비교를 나눕니다.
| 기업 | 역할 | 대주와 비교할 것 |
|---|---|---|
| 신에츠 | SiOx 직접 경쟁 후보 | 같은 고객·배합의 성능·수율·총비용 |
| BTR | 실리콘·흑연계 직접 경쟁 후보 | Si/C와 SiOx의 설계·양산 조건 차이 |
| Nexeon | 실리콘 소재 직접 경쟁 후보 | 원료 통합·공급계약의 실제 이행 |
| 포스코퓨처엠 | 음극재 일부 중첩·소재 사이클 참고 | 흑연·양극재·기초소재 혼합과 투자 부담 |
| 에코프로비엠·코스모신소재 | 양극재 중심 간접 비교 | 고객 수요·원료 가격·회수 속도 |
| 기업 | 최근 결산 PER | 최근 결산 PBR | FY25 매출 대비 시총 | 현금 | 차입·사채·리스 |
|---|---|---|---|---|---|
| 포스코퓨처엠 | 405.91배 | 3.42배 | 4.74배 | 6,122.79 | 41,519.66 |
| 에코프로비엠 | 222.57배 | 5.07배 | 3.46배 | 4,671.09 | 28,960.48 |
| 코스모신소재 | 적자 | 2.43배 | 2.70배 | 1,280.52 | 2,169.18 |
현금과 차입은 6월 말 억원이며 현금성자산만 포함하고 단기투자는 제외했습니다. 가격은 모두 10월 26일이며 배수는 최근 결산 기준이라 대주의 최신 LTM 배수와 직접 순위를 매길 수 없습니다. 매출 배수는 업체 반올림 시총을 FY25 공시 매출로 나눈 계산입니다. 코스모는 별도, 나머지는 연결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의 같은 화면 내 발행주식수와 시총 역산 수량이 일치하지 않아 그 숫자를 확정 희석 분모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위 업체 보고 배수도 감사된 독립 상대가치가 아니며 특히 작은 이익의 PER은 이익 회복 가정에 민감합니다. 낮은 매출 배수만으로 대주보다 싸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경영진·오너십
가족 경영과 연구·사업 운영의 역할을 구분하고 지분율 변화는 실제 주식수와 함께 봅니다.
반기 공시에서 임일지 사장은 경영총괄, 임무현 회장은 연구총괄, 최대주주 임중규는 나노·형광체 사업을 담당합니다. 임일지는 연세대 생화학 전공으로 공시에 기재돼 있습니다. 경력만으로 신규 사업의 투자 수익률이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 공언·행동 | 관측 결과 | 현재 판정 |
|---|---|---|
| 실리콘 음극재 양산 | 실제 제품 매출 존재 | 회사 공급 설명과 매출 확인, 상대 우위는 유보 |
| 생산능력 투자 | 큰 유형자산·취득 현금 | 가동·현금 회수 추가 검증 |
| 운영자금 확보 | 9회 CB 실납입 | 조달 이행 확인, 영업 성과와 구별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합계는 반기말 26.96%입니다. 일부 가족의 주식 감소가 보이더라도 전체 내부자 현금화나 당일 주가 하락의 원인을 전수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10월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의 과거 기준일을 현재의 신규 매도로 소급하지 않습니다.
주주환원·재무 체력
현금 잔액은 사용 제약과 조달 경로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반기 현금성자산
▼388.75억원
전년말 870.95억원에서 감소
매출채권
▼816.75억원
전년말 580.38억원
재고자산
431.13억원
전년말 322.38억원
10월 새 CB
700억원
반기 잔액에 소급 합산하지 않음
반기 기타단기금융자산에는 담보 등 용도가 섞일 수 있어 현금과 모두 합쳐 자유로운 순현금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지급이자와 투자·운전자본 지출을 감당하려면 조달 후에도 영업 회수가 필요합니다.
최신 5·7·8·9회 CB를 모두 전환한다고 놓으면 추가 주식은 약 170.68만 주입니다. 현재 발행주식 대비 약 10.87%의 산술 민감도이며 옵션·향후 리픽싱·신규 거래까지 포함한 확정 완전희석 수는 아닙니다. 전환을 가정하면 채무가 주식으로 바뀐다는 효과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익의 질
반복 가능한 영업 이익과 평가손익을 나누되, 평가손실 제거를 공짜 이익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반기 영업이익이 세전손익으로 바뀌는 과정 (억원)
파생 평가손실과 평가이익을 상계한 부담은 177.34억원입니다. 이 값은 상품의 가치 변동을 포함하며 실제 지급이자와 다릅니다. 세금·손실 부담·희석·수수료를 무시하고 순손익에 그대로 더한 수치를 정상화 이익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반기 영업현금과 투자 후 잔액 (억원)
리스크
성장 둔화보다 먼저 현금 회수와 자본 구조에서 위험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 위험 | 먼저 변하는 지표 | 현재 기준과 반증 조건 |
|---|---|---|
| 양산·수요 지연 | 제품별 매출·고객 주문 | 음극재 단가·물량·가동률 분리가 부족. 후속 동일기간 판매 확인 |
| 운전자본과 원가 | 채권·재고·총마진·CFO | 총마진 하락과 음의 CFO. 매출 증가 속에서 회수 악화하면 경계 |
| 조달·주가 연동 | CB 전환가·잔액·PRS 담보 | 상환·희석·손실 부담 병존. 새 조달이 반복되면 주당 몫 재검토 |
반기 장부만으로 10월 조달 후 유동성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완전한 조달 이후 재무상태표가 나올 때 차입·담보·투자 집행을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주가 사건 연대기
관측한 급변일과 당시 시장 배경은 연결하되 개별 가격 기여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최근 관측 종가와 사건
| 시점 | 주가 (원) |
|---|---|
| 2026년 8월 12일 | 95,200 |
| 2026년 8월 13일 | 94,800 |
| 2026년 8월 14일 | 95,600 |
| 2026년 8월 18일 | 86,900 |
| 2026년 8월 19일 | 87,200 |
| 2026년 8월 20일 | 87,300 |
| 2026년 8월 21일 | 82,900 |
| 2026년 8월 24일 | 87,600 |
| 2026년 8월 25일 | 87,700 |
| 2026년 8월 26일 | 86,100 |
| 2026년 8월 27일 | 92,500 |
| 2026년 8월 28일 | 91,800 |
| 2026년 8월 31일 | 92,200 |
| 2026년 9월 1일 | 91,300 |
| 2026년 9월 2일 | 84,000 |
| 2026년 9월 3일 | 82,600 |
| 2026년 9월 4일 | 84,600 |
| 2026년 9월 7일 | 85,800 |
| 2026년 9월 8일 | 83,100 |
| 2026년 9월 9일 | 87,400 |
| 2026년 9월 10일 | 87,000 |
| 2026년 9월 11일 | 85,000 |
| 2026년 9월 14일 | 82,900 |
| 2026년 9월 15일 | 86,600 |
| 2026년 9월 16일 | 87,100 |
| 2026년 9월 17일 | 86,300 |
| 2026년 9월 18일 | 88,000 |
| 2026년 9월 21일 | 88,900 |
| 2026년 9월 22일 | 86,900 |
| 2026년 9월 23일 | 86,200 |
| 2026년 9월 28일 | 92,800 |
| 2026년 9월 29일 | 89,800 |
| 2026년 9월 30일 | 94,400 |
| 2026년 10월 1일 | 96,800 |
| 2026년 10월 2일 | 108,300 |
| 2026년 10월 6일 | 111,400 |
| 2026년 10월 7일 | 112,000 |
| 2026년 10월 8일 | 114,600 |
| 2026년 10월 12일 | 105,900 |
| 2026년 10월 13일 | 108,800 |
| 2026년 10월 14일 | 115,300 |
| 2026년 10월 15일 | 112,200 |
| 2026년 10월 16일 | 103,200 |
| 2026년 10월 19일 | 112,600 |
| 2026년 10월 20일 | 103,800 |
| 2026년 10월 21일 | 110,500 |
| 2026년 10월 22일 | 102,000 |
| 2026년 10월 23일 | 96,000 |
| 2026년 10월 26일 | 91,800 |
| 시점 | 유형 | 사건 | 설명 |
|---|---|---|---|
| 2026년 10월 2일 | 급등일 | 우주태양광 테마 강세 | 09:33 장초 테마 강세 관측. 종가 상승의 단일 인과는 미확정. |
가격 검증 미완료. 2026-08-12~10-26 완료 49거래일 관측이며 최근2년·상장 이후 전수와 기업행동은 미검증. 배당 재투자 수익률 아님.
| 날짜 | 등락 | 확인한 당시 근거 | 인과 판정 |
|---|---|---|---|
| 2026-10-02 | +11.88% | 09:33:49 자동생성 기사에서 우주태양광 테마·동종주 장초 강세 | 업종 배경 확인, 새 계약과 종가 상승의 단일 원인은 미확인 |
동일 기사에서 대주는 장중 +10.33%였고 동종 테마의 다른 기업도 상승했습니다. 장중 관측은 종가 변화와 다릅니다. 당일 대량보유 공시의 존재만으로 당시 새 매도가 상승 원인이나 반대 근거였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전체 서사는 이렇습니다. 실적 재가속과 소재 기대에 태양광 테마도 겹쳤지만 가격은 여러 사업의 기대를 함께 반영합니다. 확보한 관측 범위 밖의 고점·저점과 배수 분해를 만들지 않았으며 과거 상승이 동일하게 재현된다는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
원가 구조
기존 소재와 신규 소재의 원료·공정이 다르므로 성장 품목의 매출이 늘어도 전체 원가율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시 원 단위 매출총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반기 매출 증가에 비해 총이익의 증가는 작았습니다. 제품·원료·환율·수율의 개별 기여를 분리할 자료가 부족해 원인을 하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공장이 늘면 감가상각과 고정비 흡수가 중요해지고, 은 등 원료 가격의 전가 시차도 품목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재별 가동률은 서로 다른 분모입니다. 전도성의 가동률을 음극재 공장의 가동률로 옮겨 쓰거나 생산능력 전체를 곧바로 확정 매출로 곱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공정·수율과 고객이 결정하는 생산량·인증을 구분해야 합니다.
밸류에이션
현재 가격과 희석을 확인한 뒤 반복 가능한 이익이 얼마여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현재 시총
1조 4,416억원
91,800원 × 15,704,138주
LTM 매출 대비
4.39배
6월말 LTM 연결매출
LTM 지배순익 대비
▼142.86배
시총/지배순익, 보고 EPS PER와 구별
지배주주 자본 대비
5.10배
6월말 공시 지배주주 자본
| 기준 | 확인 결과 | 해석 |
|---|---|---|
| 보고 최근결산 PER | Wise 68.78배 | FY25 EPS 기준이며 현재 LTM과 다름 |
| 5년 일별 평균·최고 배수 | 미확인 | 평균 회귀·과거 대비 저평가에 사용하지 않음 |
| 분석자 정상화 이익 | 확정하지 않음 | 파생손익·세금·PRS·희석의 비용을 먼저 연결 |
현재 시총을 순익 30배로 지탱하려면 지배주주 순익은 약 480.55억원이어야 합니다. 30배는 분석자 가정이지 적정 배수의 증명이 아닙니다. 최신 LTM의 금융손익만 되돌린다는 가정 대신 매출·영업마진·금융 부담과 주식수를 함께 검증해야 합니다.
2028년 가격 민감도
아래는 분석자가 정한 매출·지배순이익률·배수입니다. 회사 가이던스나 목표주가가 아니며 순이익률은 세금·금융 비용까지 반영한 가정입니다.
| 경우 | 매출·지배순익률 | 지배순익 | 배수 | 2028년 주당 가격 | 조건 |
|---|---|---|---|---|---|
| 하방 | 4,000억원·4% | 160억원 | 25배 | 22,974원 | 양산 지연·원가 부담 |
| 기준 | 5,000억원·7% | 350억원 | 30배 | 60,307원 | 기존 소재·음극재 동반 확대 |
| 상방 | 6,000억원·10% | 600억원 | 35배 | 120,614원 | 성장·마진·금융 부담 동시 개선 |
분모는 확인된 CB 네 회차를 모두 전환한 약 1,741.09만 주의 민감도입니다. 전환 전 지급이자와 전환 후 주식을 중복 부담시키지 않도록 미래 이익률은 전환 후라는 가정으로 읽습니다. 옵션·추가 리픽싱·새 조달은 포함하지 않았고 현재 확정 완전희석 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순익 배수로 주주가치를 계산해 현금을 다시 더하지 않았으며 미래 가격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지 않았습니다.
| 애널리스트 목표가 | 처리 |
|---|---|
| 평균·최고·최저·분포 | 동일 시점의 일관된 집계 미확인. 목표가 근거에서 제외 |
상방 조건.
- 음극재 반기 296.48억원의 판매 기반이 동일기간 반복 주문으로 확장됩니다.
- 전도성 매출 비중 50.66%의 기존 사업이 신규 투자 부담을 지탱할 수익성을 유지합니다.
- 총마진 16.78%가 회복되고 CFO −111.36억원이 흑자로 돌아섭니다.
- 700억원 조달 이후 추가 희석보다 지배주주 이익의 증가가 빨라집니다.
하방 조건.
- 반기 매출 +63.04% 이후 고객 양산·태양전지 주문이 둔화합니다.
- 재고 431.13억원과 채권 816.75억원이 판매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
- 현재 LTM 순익 대비 142.86배의 기대를 반복 이익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 PRS의 손실 전액 부담과 연 5% 수수료가 조달 여력을 계속 사용합니다.
판정
회사는 판매 규모를 키웠지만 성장의 주당 귀속까지 개선됐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주가는 반복 이익과 현금의 회복을 상당히 요구합니다.
- Q1. 음극재만의 성장은 아닙니다. 기존 전자재료와 음극재를 분리해 수요와 수익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Q2. 아직 충분히 남지 않습니다. 금융손익·운전자본·투자 후 현금이 영업 성장의 강도를 낮춥니다.
- Q3. 실제 판매 기반은 커졌습니다. 과거의 투자 회복보다 강해졌는지는 현금 회수와 희석 이후 몫으로 판정해야 합니다.
- Q4. 반복 이익의 개선을 요구하는 가격입니다. 평가손실 제거만으로 가격 매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데이터 노트
현재 가격·발행주식·반기 손익·현금은 확인된 범위로 계산했습니다. 최근 2년 및 상장 이후 가격·기업행동 전수, 전체 내부자 거래·확정 완전희석 구조와 최신 PRS 정산 전수는 미완료입니다. 관측 가격을 전체 투자수익률이나 장기 평균 회귀 판단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분기 콜 전문과 제품별 단가·수량·이익률은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시와 회사 자료
- 2026년 반기보고서, 2025년 사업보고서. 연결 재무제표는 원, 주석의 일부는 천원, 사업 제품표는 백만원 또는 천원으로 구분했습니다.
- 9회 CB 발행결정, 실제 발행 결과, 7회 조정, 8회 조정. 방향 문구와 표의 인하가 상충해 표의 실제 숫자를 사용했습니다. 반기와 10월의 8회 잔액 차이는 원인 미확인으로 남기며 10월 기준 수치를 사용했습니다.
- 피어는 포스코퓨처엠 정정 반기, 에코프로비엠 반기·사업보고서, 코스모신소재 정정 반기·사업보고서를 대조했습니다. 포스코 FY25 매출은 반기 사업 제품표에 기재된 연결 합계입니다.
- 넥세온 공장·공급 계획은 경쟁사의 회사 주장입니다. 2025년 목표를 현재 생산 이행으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공개 시세와 보충 근거
- Wise 대주 시세와 같은 날짜의 피어 화면, 기존 공개 재무·관측 가격을 사용했습니다. 대주의 10월 27일 캐시 행은 장중 가능성이 있어 제외했습니다. 10월 26일을 최신 실시간 가격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 10월 2일 당시 테마 기사는 자동생성 장중 관측입니다. 별도 가격 집계와 일부 종가가 달라 단일 제공업체의 관측 범위로 제한하며 기업행동 조정 수익률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반기 사업표의 FY24 제품합계는 연결 매출보다 40억원 큽니다. FY25 제품합계는 공시 표시 단위의 반올림 범위에서 연결 매출과 일치합니다. FY24 차이 때문에 정확한 제품별 전사 증분 분해는 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GP와 표준화 업체 GP도 차이가 있어 2023년 이후 총이익은 회사 원문으로 통일했습니다.
계산과 해석
LTM은 FY25+26H1−25H1입니다. 시총/순익은 현재 발행주식수 기준 시총과 지배순익의 비율로 보고 가중평균 EPS PER와 다릅니다. FCF는 CFO−유형 취득−무형 취득이며 회사가 발표한 지표가 아닌 분석자 계산입니다. 평가손익을 일회성으로 제거한 확정 정상 이익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CB 모두 전환의 주식수와 미래 이익률·배수는 민감도 가정이며 현재 적정가치를 확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