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mRNA 바이오 회사. 자가증폭 mRNA 백신 기술을 보유하고, 낭포성 섬유증·간 희귀질환 같은 mRNA 치료제를 개발한다.
비즈니스 모델
mRNA를 백신이 아니라 '치료제'로 쓰는 쪽의 대표 소형주다. 폐에 흡입하는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ARCT-032)와 간 희귀질환(OTC 결핍) 치료제가 2026년 임상·규제 관문에 접근 중이고, 서모피셔와 3상·상업 제조 협력을 맺었다. 모더나 3상 성공에 함께 급등하며 mRNA 낙수의 대표 사례가 됐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mRNA로 백신이 아니라 병을 고치는 약을 만들려는 회사입니다. 대표 후보는 폐에 흡입하는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 유전자가 고장 나 만들지 못하는 단백질의 설계도를 폐 세포에 직접 배달합니다.
→
누가 돈을 내나
아직 치료제 매출은 없습니다. 승인된 자가증폭 코로나 백신(KOSTAIVE)의 권리를 최근 되찾아 왔고, 치료제가 허가되면 희귀질환 특유의 높은 약가를 보험이 지불하는 구조가 됩니다.
→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파트너십 수입과 현금으로 임상을 돌리는 전형적 임상 단계 바이오입니다. 자가증폭 mRNA(적은 용량으로 같은 효과)라는 기술 차별점으로 파트너를 끌어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흡입 전달과 자가증폭 mRNA 기술 — mRNA를 폐까지 살아서 배달하는 것 자체가 업계의 난제라, 되기만 하면 낭포성 섬유증 환자 중 기존 약이 안 듣는 10%에게 유일한 선택지가 됩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시총 수억 달러대 소형주의 공통 위험 — 임상 한 건의 결과가 회사의 거의 전부입니다. 데이터 발표일마다 주가가 수십 %씩 움직이는 것을 감수해야 합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영업이익비용영업적자매출 컨센서스막대 전체 = 매출 · 단위: 십억 달러
2022년
매출 0.2 · 마진 0%
2023년
매출 0.2 · 마진 -50%
2024년
매출 0.1 · 마진 -100%
2025년
매출 0.1 · 마진 -100%
2026년E
컨센 0
2027년E
컨센 0
출처: Yahoo Finance 재무제표 (연간, 직전 4개년). 컨센서스는 애널리스트 매출 추정 평균입니다.원본 수치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