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AXT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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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총액
- 45억 달러
- 거래소
- 나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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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아키타 공항(일본어: 秋田空港, 영어: Akita Airport, IATA: AXT, ICAO: RJSK)는 일본 아키타현 아키타시에 있는 공항으로 아키타현이 공항의 관리를 맡고 있으며 공항 내에 위치한 일본 항공자위대 아키타분둔지(秋田分屯地)에는 항공 구난단 아키타 구난대가 주둔하고 있다.
기술·제품 포인트
VGF(수직구배동결) 공정으로 결정을 길러 웨이퍼를 깎는 회사로, 2026년 들어 InP 매출캐파 목표를 두 차례 연속 크게 올렸다. 6인치 InP 대응이 대형 광소자 고객과의 장기계약 조건에 들어가 있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레이저의 바탕판인 인화인듐(InP) 웨이퍼를 중국 공장에서 만드는 몇 안 되는 공급사다. 투자 판단의 축은 공격적인 캐파 증설이 장기계약 수요로 채워지는지, 그리고 중국 정부의 수출허가가 미국향 출하를 막는 구조가 풀리는지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반도체 칩을 그려 넣기 전의 '맨 원판'인 웨이퍼를 팝니다. 그중에서도 실리콘이 아니라 인화인듐(InP)·갈륨비소(GaAs)·저마늄(Ge) 같은 특수 소재 웨이퍼로, 데이터센터 광통신 레이저·5G·위성 태양전지에 쓰입니다. 원료인 갈륨·저마늄 등을 중국 자회사 네트워크에서 직접 생산해 쓰고 남는 원료도 팝니다(매출의 약 3분의 1).
누가 돈을 내나
웨이퍼를 받아 그 위에 얇은 결정층을 올리는 에피 가공업체와 광소자 제조사가 돈을 냅니다. 2026년 6월에서 7월 사이 코히런트(COHR)·루멘텀(LITE)·중국 난징 카셀라와 선수금을 받는 다년 공급계약을 맺어, 고객 구조가 소수 대형 광통신 업체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들 모두 InP 결정을 스스로 기르지 않는 순수 구매자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공장을 가진 제조업이라 고정비 비중이 커서, 물량이 차면 마진이 급격히 좋아지고 물량이 빠지면 급격히 나빠집니다. 2026년 흑자전환도 일회성이 아니라 고정비가 더 많은 물량에 나눠진 결과였습니다. 원료부터 웨이퍼까지 중국 안에서 수직계열화해 원가를 낮추는 것이 이익의 원천입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결정 성장 기술 자체는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회사 스스로 경쟁사 최소 2곳이 유사 공정으로 양산 중이라고 밝힙니다. 남는 우위는 중국 안에서 InP를 규모 있게, 싸게, 원료까지 묶어서 만들 수 있는 실행 능력이고, 스미토모전기 같은 경쟁사도 InP 증설에 나섰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생산의 대부분이 중국 자회사(Tongmei)에 있어 웨이퍼를 수출할 때마다 중국 상무부 허가가 필요하고, 미국향 출하는 사실상 막혀 있습니다. 미국의 대중 관세도 웨이퍼를 조사 대상에 올려 두었습니다. 밸류체인 맨 앞단이라 고객사 재고조정이 오면 매출이 증폭돼 흔들리고,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InP 매출이 크게 꺾인 전례가 있습니다. Tongmei가 상하이 상장을 철회하면서 중국 사모펀드 소수주주의 상환청구 문제가 생겼고, 장기계약은 회사가 공급의무를 못 지키면 고객이 해지·선수금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쌍방향 구조입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0.1 | 0 | 0.1 | 0% |
| 2023년 | 0.1 | 0 | 0.1 | 0% |
| 2024년 | 0.1 | 0 | 0.1 | 0% |
| 2025년 | 0.1 | 0 | 0.1 | 0%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09.17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 회사에 대한 판단 — 26Q2 흑자전환은 진짜입니다. 일회성 항목이 없고, 회사 스스로 원인을 솔직하게(고정비 분산)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 한 분기의 데이터이고, 순이익의 42%가 증자 자금 이자수익이며, 영업현금흐름이 아직 순이익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 '새로운 정상'인지 '피크'인지는 26Q3 이후로 검증이 더 필요합니다. 캐파 증설(2027년말 분기 1억 3,000만 달러 목표)은 이미 발표된 계약 규모를 훨씬 웃도는 베팅이라, 계약 외 수요가 계속 나타나야 정당화됩니다. - 주가에 대한 판단 — 가장 왜곡이 적은 매출 배수 기준으로도 5년 평균의 약 10배, 최고치의 3배 이상입니다. 5월 고점(143.16달러) 대비 -57%로 이미 상당폭 되돌려졌지만, 여전히 '증명된 실적'보다 '증명될 미래'에 더 크게 베팅된 가격입니다. 캐파 목표가 실현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지지만, 그 실현 자체가 검증 전 가정입니다. -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 — 26Q3 실적에서 44.9% 총이익률이 유지되는지, 미국向 수출허가가 실제로 발급되는지(7번 축 — 아직 근거 없음), 그리고 캐파 상향 목표에 걸맞은 후속 계약이 추가로 나오는지입니다.
- 01확인 대기
26Q3 매출총이익률이 44.9%를 유지하는지, 아니면 26Q1 수준(29.6%)으로 되돌아가는지
- 02확인 대기
코히런트·루멘텀·카셀라 계약의 실제 이행(공급능력 공약 충족 여부)과 2026Q3 exit 캐파($35~40M/분기) 목표 달성 여부
- 03확인 대기
중국의 InP·GaAs 대미 수출허가가 실제로 발급되는 최초 시점(현재까지 근거 없음)
- 04확인 대기
Tongmei의 홍콩거래소 정식 상장신청 여부와 사모펀드 11곳의 상환/잔류 결정
- 05확인 대기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 수준을 따라오는지(운전자본 정상화 여부)
- 06확인 대기
2026년 캡엑스 실제 집행액이 1,400만 달러선인지 3,000만~4,000만 달러선인지(가이던스 상충 해소).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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