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코닝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코닝CorningGLW
- 시가총액
- 1,350억 달러
- 글로벌 순위 →
- 158위
- 미국 내 순위 →
- 88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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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코닝 주식회사(영어: Corning Incorporated)는 미국 뉴욕주에 본사를 둔 유리 제조 회사이다. 1851년 에이머리 호튼(Amory Houghton)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파이렉스나 고릴라 글래스 등의 강화 유리, 광섬유 등이 주력 제품이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유리·광섬유 소재 강자다. AI 데이터센터발 광통신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리고 있고, 태양광 소재를 별도 부문으로 키우는 중이다.
사업별 매출 비중
- 광통신35%
- 디스플레이25%
- 특수소재20%
- 환경·생명과학20%
최근 연간 공시 매출 기준의 대략적인 비중입니다. 부문 구분 방식과 반올림에 따라 실제 공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특수 유리의 최강자입니다. 스마트폰 커버 유리(고릴라 글라스)와 광섬유를 만들고, 26년부터는 태양광 소재(폴리실리콘·웨이퍼)도 별도 부문으로 팝니다.
누가 돈을 내나
애플 등 폰 제조사와 통신사·데이터센터가 유리·광케이블값을 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유리 소재 연구에 수십 년을 투자해 경쟁이 거의 없는 틈새의 최강자가 됐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광케이블 수요가 새 성장축으로, 광통신 매출이 빠르게 늘며 실적을 이끌고 있습니다. 태양광 부문은 매출 30억 달러 사업으로 키우겠다는 목표입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유리 화학의 축적된 노하우 — 150년 된 소재 회사의 저력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스마트폰·TV 판매 부진과 통신사 투자 사이클입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3Q3 | 3.2 | 0.2 | 3 | 6% |
| 23Q4 | 3 | 0.1 | 2.9 | 3% |
| 24Q1 | 3 | 0.3 | 2.7 | 10% |
| 24Q2 | 3.3 | 0.2 | 3.1 | 6% |
| 24Q3 | 3.4 | 0.3 | 3.1 | 9% |
| 24Q4 | 3.5 | 0.4 | 3.1 | 11% |
| 25Q1 | 3.5 | 0.4 | 3.1 | 11% |
| 25Q2 | 3.9 | 0.6 | 3.3 | 15% |
| 25Q3 | 4.1 | 0.6 | 3.5 | 15% |
| 25Q4 | 4.2 | 0.7 | 3.5 | 17% |
| 26Q1 | 4.1 | 0.6 | 3.5 | 15% |
| 26Q2 | 4.5 | 0.7 | 3.8 | 16%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14.2 | 1.4 | 12.8 | 10% |
| 2023년 | 12.6 | 0.9 | 11.7 | 7% |
| 2024년 | 13.1 | 1.1 | 12 | 8% |
| 2025년 | 15.6 | 2.3 | 13.3 | 15% |
어닝콜·이벤트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09.09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 회사에 대한 판단 — Optical Communications의 성장은 진짜입니다(Enterprise Networks +65%). 다만 성장의 깊이(한 세그먼트 집중)와 태양광·생명과학 부문의 동시 부진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익의 질은 양호합니다 — 현금흐름이 순이익을 크게 웃돌고, GAAP-Core 갭도 방향이 엇갈린 조정의 순합일 뿐 단순한 이익 부풀리기가 아닙니다. - 주가에 대한 판단 — 6월 말 사상 최고가는 회사 펀더멘털이 아니라 지수 리밸런싱이 만든 기계적 급등이었고, 7월 실적일 폭락은 "이겼는데도 눈높이를 더 넘지 못한" 실망이었습니다. 지금(9월) 배수는 6월 고점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5년 평균을 크게 웃돕니다. -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 — 26Q3 실적에서 Optical Communications 성장률이 32%대를 유지하는지, 태양광 부문이 예고대로 흑자 전환하는지입니다. - 한 줄 요약 — 사업은 진짜 좋아지고 있지만, 주가는 이미 "완벽한 실행"을 요구하는 눈높이에 서 있습니다 — 실적이 이겨도 안심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
- 01확인 대기
26Q3 실적에서 Optical Communications 성장률이 재가속하는지, 아니면 32% 수준에서 더 둔화되는지
- 02확인 대기
태양광 부문이 예고대로 26Q3부터 흑자 전환하는지
- 03확인 대기
아마존·메타 계약의 구체적 금액이 향후 공시(10-K FY2026 등)에서 드러나는지
- 04확인 대기
Springboard 2026년 말 연환산 $200억 목표 달성 여부
- 05확인 대기
엔비디아 워런트(최대 1,800만주)의 행사 여부·시점.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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