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항공기 제조사 엠브라에르가 분사한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회사. 에어택시 기체와 운항 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비즈니스 모델
엠브라에르(세계 3위 항공기 제조사) 자회사의 eVTOL — 대형 제조사의 생산·인증 역량을 등에 업어 스타트업 축과 성격이 다르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eVTOL 기체와 도심 항공 관제 시스템(벡터)을 함께 개발합니다.
→
누가 돈을 내나
운항사들의 선주문이 밑그림이고, 모회사 엠브라에르가 생산·인증·정비망을 받쳐줍니다 — 이 뒷배가 이 종목의 정체성입니다.
→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인증 후 기체 판매 + 관제 소프트웨어 — 제조는 엠브라에르 인프라를 쓰므로 자체 공장 투자가 가볍습니다. 2026년 7월 브라질 ANAC(민간항공청)의 인증 기준 협의가 시작되고 유럽 EASA(항공안전청)에 형식증명 검증을 신청하며 인증 절차가 실제로 굴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항공기를 실제로 양산·인증해 본 모회사 — eVTOL의 최대 난관(양산·인증)에서 스타트업들이 못 가진 자산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브라질·미국 이중 구조라 의사결정이 느리고, 모회사 우선순위가 바뀌면 자회사 시계도 바뀝니다. 기체 진도는 조비·아처보다 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