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플로우서브
시총 스냅샷 2026-10-19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플로우서브FlowserveFLS
- 시가총액
- 90억 달러
- 거래소
- 뉴욕증시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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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정유·LNG·화학·발전소에 펌프·밸브·실을 넣고, 그렇게 깔린 설치 기반에 부품·수리·서비스를 판다. 매출의 절반 이상(26Q2 58%)이 애프터마켓이고, 2023년 이후 저마진 제품·고객을 버리는 80/20으로 매출은 옆걸음인 채 조정 영업이익률을 15%대로 끌어올렸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정유·석유화학 공정 펌프, 파이프라인·LNG 극저온·원전 펌프, 메커니컬 실(펌프 부문, 매출 68%)과 격리·제어 밸브·액추에이터(밸브 부문, 32%)를 팝니다. 2026년 6월 원전·발전용 밸브 회사 Trillium 밸브 사업부(TVD)를 4.9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신규 장비는 EPC 업체와 정유사·화학사·전력회사·원전 운영사가 프로젝트 단위로 발주하고, 부품·수리(애프터마켓)는 이미 장비를 돌리는 운영사가 냅니다. 메커니컬 실은 다른 장비 제조사도 사고, 표준품은 유통상이 받아 갑니다. 고객은 1만 곳이 넘고 매출 10%를 넘는 고객은 없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신규 장비는 수주 뒤 최대 2년에 걸쳐 매출이 되고, 그렇게 깔린 장비가 20~30년 동안 부품·수리 수요를 냅니다. 애프터마켓 마진이 더 높아 회사는 애프터마켓 꼬리가 짧은 대형 프로젝트를 일부러 포기합니다. 최근 마진 상승은 매출 증가가 아니라 가격 인상·선별 입찰·제품 정리에서 왔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정유·화학·원전에 깔린 설치 기반과 48개국 서비스 센터망이 애프터마켓을 받칩니다(FY24→25 매출 증분의 99%). 원전 공급 자격도 진입 장벽입니다. 다만 펌프·밸브 시장은 파편화돼 '세계 2위 밸브'도 점유율 1%대이고, LNG 일괄 공급 패키지는 Chart를 인수한 Baker Hughes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에너지·화학 고객이 투자를 줄이면 신규 장비가 먼저 꺾이고 영업 레버리지가 큽니다(FY14→16 매출 −18%에 영업이익 −65%). 매출의 12~13%인 중동에서 분쟁이 현장을 막고 있고, 80/20과 인수 통합이 매출을 계속 깎는 위험, 행동주의 펀드 압박 속 CFO 교체가 겹쳐 있습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이 기업의 체크포인트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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