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뉴스케일 파워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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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사. 공장에서 만든 모듈을 여러 개 묶어 발전소를 짓는 방식으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 승인을 받았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NRC 설계 인증을 가진 SMR 개발사로, TVA와 논의 중인 배치안은 6~8GW 규모로 커져 성사되면 미국 역사상 최대 원전 배치 프로그램이 된다.
무엇을 파나
공장에서 만들어 조립하는 77MW급 소형 원자로 모듈과 그 설계를 팝니다. 오클로와 달리 전기가 아니라 원자로 자체를 파는 제조사형 모델입니다.
누가 돈을 내나
전력사들이 고객입니다 — 파트너사 엔트라1(ENTRA1)을 통한 TVA(테네시밸리)와의 6~8GW 배치 논의가 대표 파이프라인인데, 2026년 8월 기준 아직 최종 계약 전 협상 단계입니다. 해외 전력사와의 협의도 진행형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모듈 판매·설계 라이선스·건설 지원으로 돈을 받는 구조라, 첫 상업 프로젝트가 착공돼야 매출이 시작됩니다. 그 전까지는 개발비를 태우는 단계입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미국 유일의 NRC 설계 인증(50·77MW)이 최대 자산입니다 — 경쟁사가 이 문서를 받는 데 수년과 수억 달러가 듭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과거 첫 프로젝트(유타)가 비용 상승으로 무산된 전례가 있습니다 — 인증이 있어도 경제성이 안 나오면 주문이 안 옵니다. TVA 안이 흔들리면 파이프라인의 뼈대가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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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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