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오클로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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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형 원자로 개발사. 원자로를 팔지 않고 직접 지어 운영하며 전기를 장기 계약으로 파는 모델을 내세운다.
원자로를 팔지 않고 전기를 파는 모델의 소형 고속로 개발사 — 2026년 5월 NRC 설계 기준 승인으로 인허가 경로의 큰 불확실성을 하나 지웠다.
무엇을 파나
트럭으로 나를 수 있는 소형 고속로 '오로라'를 짓고, 원자로가 아니라 거기서 나온 전기를 장기 계약으로 팝니다.
누가 돈을 내나
전기가 급한 데이터센터 사업자(스위치·에퀴닉스와 LOI)와 정부·군 기지입니다. AI 전력난이 이 회사의 수요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발전소를 자기 돈으로 짓고 수십 년 전력판매계약(PPA)으로 회수하는 유틸리티형 모델입니다. 첫 가동(2027년 말 목표) 전까지는 전액 조달로 버팁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NRC 인허가 진척이 곧 해자입니다 — 설계 기준 승인을 받은 소형 고속로는 드물고, 후발주자는 같은 절차에 수년이 걸립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무매출 상태에서 첫 가동이 밀릴수록 희석이 쌓입니다. LOI(의향서)가 확정 계약으로 안 바뀌면 수요 스토리 자체가 종이가 되고, 원전 사고 한 번이면 섹터 전체가 얼어붙습니다.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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