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온다스 홀딩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최근 기록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드론·통신 회사. 자율 드론 플랫폼과 드론 요격 시스템, 철도용 사설 무선망을 판다.
자율 드론 플랫폼과 대(對)드론 요격 시스템 — 2026년 여름 장거리 무인기 업체 다인(DZYNE)과 드론 점검 업체 사이버호크를 연달아 인수하며 몸집을 불렸고, 인수 효과가 얹히며 매출 규모가 1년 새 자릿수가 바뀔 만큼 커졌다.
무엇을 파나
스스로 이착륙·순찰하는 드론 플랫폼(옵티머스)과 적 드론을 잡는 요격·탐지 시스템(아이언 드론·센트릭스)을 팝니다. 2026년 인수한 다인(장거리 무인기)과 사이버호크(AI 드론 점검)로 제품군을 넓혔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국방·정부가 중심입니다 — 팔란티어와의 제휴, 미국 방공망 구상(골든돔) 참여가 수요의 밑그림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시스템 판매 + 운영 계약. 매출이 급증하며 전망치가 실제 숫자로 찍히기 시작했고, 미 육군의 5천만 달러대 주문과 호주 국방부 대드론 계약 등 발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성장의 상당 부분은 인수로 사들인 매출입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자율 운영(사람 없이 24시간)과 대드론이라는 두 기술 축, 그리고 정부 파트너십의 자격.
투자자가 조심할 것
명단에서 가장 크게 출렁이는 축입니다. 전망치와 실적의 간극이 크고, 드론 관세·예산 뉴스 하나에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게 일상입니다. 인수 자금을 위한 신주 발행 여력 등록도 이어져 주식 가치 희석 부담이 있습니다.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이 기업의 체크포인트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업을 다룬 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 종류의 글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