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서브 로보틱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최근 기록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배달 로봇 회사. 보도를 달리는 자율주행 로봇으로 음식 배달을 대행하고 배달 건당 돈을 받는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으로 배달 건당 돈을 받는 소형주 — 우버이츠와 결별한 뒤 도어대시·그럽허브로 고객을 갈아타며 배치 도시를 넓히고 있다.
무엇을 파나
인도(보도)를 달리며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로봇을 운영합니다. 로봇을 파는 게 아니라 배달을 팝니다.
누가 돈을 내나
도어대시·그럽허브(원더 그룹) 같은 배달 플랫폼이 고객입니다 — 사람 라이더 대신 로봇에게 배달을 맡기고 건당 수수료를 냅니다. 한때 최대 고객이자 투자자였던 우버와는 2026년 협력이 틀어져 고객 교체를 치렀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로봇 한 대가 사람보다 싸게 배달할 수 있느냐의 단위 경제 싸움입니다. 배치 대수를 늘려 밀도가 올라가야 흑자 방정식이 성립합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보도 주행은 차도 자율주행보다 규제가 가볍고, 도시별 운영 허가와 플랫폼 계약이 먼저 깔아둔 쪽에 유리합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아직 몸집이 작은 초기 기업입니다 — 현금 소진 대비 배치 속도가 느리면 희석이 반복됩니다. 우버와의 결별이 보여줬듯, 특정 플랫폼에 기대는 매출은 언제든 끊길 수 있는 줄입니다.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이 기업의 체크포인트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업을 다룬 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 종류의 글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