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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콜

앰코 26년 3분기 어닝콜 — 매출은 제자리, 컴퓨팅이 통신의 빈자리를 메우며 영업이익 +41%

매출 19.9억 달러(YoY +0.2%)로 컨센서스를 소폭 밑돌았지만 컴퓨팅·차량 매출이 분기 기준 최대 기록를 쓰며 총마진 18.3%, 영업이익 +41%를 냈습니다. 고객 선급금으로 증설 자금을 대는 구조와 내년 설비투자 증액을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10월 26일(미국 현지) 장 마감 후 발표된 앰코 테크놀로지(AMKR) 3분기 실적입니다. 앰코는 칩의 마지막 공정인 패키징·테스트를 대신해 주는 후공정 위탁(OSAT) 회사입니다. 이번 분기의 질문은 “스마트폰이 빠지는 만큼 데이터센터가 채워 주고, 그 사이 늘어나는 증설 비용을 이익이 감당하는가”입니다. 답은 절반입니다. 컴퓨팅이 통신의 빈자리를 메워 영업이익은 41% 늘었지만, 매출은 1년 전과 같고 이익은 컨센서스를 조금 밑돌았으며, 증설 청구서는 내년에 더 커집니다.

beat/miss

매출컨센 2.04십억 달러 → 실제 1.99십억 달러-2.4% miss
EPSGAAP컨센 0.78달러 → 실제 0.76달러-2.6% miss

컨센서스는 발표 전 집계를 인용한 2차 자료 기준입니다. 매출은 Benzinga 20.4억 달러·Zacks 20.2억 달러, EPS는 Benzinga 0.78달러·Zacks 0.79달러로 집계처마다 달라 Benzinga 값을 그렸습니다(Zacks 기준으로는 매출 -1.4%, EPS -3.8%). 야후 파이낸스 스냅샷은 이 종목이 수록되기 전이라 없습니다. 앰코는 비GAAP EPS를 공시하지 않아 GAAP 값과 비교했습니다.

매출YoY +0%QoQ +5%
영업이익YoY +42%QoQ +12%

단위: 십억 달러 · 막대 길이는 절대 수치 기준 (공유 스케일)

25Q3
2
0.2
26Q2
1.9
0.2
26Q3
2컨센 -2.4% miss
0.2
SEC 8-K 보도자료 기준. 총이익 3.64억 달러(총마진 18.3%, 전년 14.3%·전분기 16.8%), 순이익 1.91억 달러, EBITDA 4.35억 달러(마진 21.8%).

EPS 5분기와 현금흐름 — 이익은 늘었는데 현금은 줄었다

주당순이익(EPS)은 76센트로 1년 전(51센트)보다 49% 높고 전분기(70센트)보다 높습니다. 다만 26Q2의 0.70달러에는 부동산 매각이익(2,100만 달러)과 세금 일회성 혜택(1,400만 달러)이 들어 있어 이를 빼면 약 0.58달러입니다(편집 검증 추정). 이번 76센트에는 같은 규모의 일회성 표시가 없어 질적으로는 더 깨끗한 개선입니다.

희석 EPS(GAAP) — 최근 5분기 (달러)

25Q30.51
25Q40.69
26Q10.33
26Q20.7
26Q30.76+49% YoY컨센 -2.6% miss
26Q1이 낮은 것은 통신 계절 저점 때문입니다(매출 16.8억 달러). 26Q3 컨센서스는 Benzinga 0.78달러입니다.

앰코의 EPS는 계절을 탑니다. 스마트폰 신제품이 나오는 3분기와 4분기에 높고 1분기에 낮았는데, 올해는 컴퓨팅이 그 골을 얕게 만들었습니다.

현금 쪽은 다릅니다. 영업현금은 4.87억 달러를 벌었지만 설비투자로 5.48억 달러를 써서 잉여현금흐름(FCF — 벌어서 쓰고 남은 현금)이 -6,200만 달러였습니다.

영업현금흐름과 설비투자 — 최근 5분기 (백만 달러)

25Q3 FCF-77.9영업 168.5 − 투자 246.4
25Q4 FCF212.4영업 644.5 − 투자 432.1
26Q1 FCF-79.5영업 145.1 − 투자 224.6
26Q2 FCF-227.3영업 236.5 − 투자 463.8
26Q3 FCF-61.6영업 486.8 − 투자 548.4
FCF = 영업현금흐름 − 유형자산 취득 지급. 앰코는 FCF를 공시하지 않아 현금흐름표 값으로 계산했습니다(Fiscal.ai 표준화 재무). 26Q3 투자는 9개월 누적 12.4억 달러에서 상반기를 뺀 값입니다.

올해 9개월 동안 설비투자는 12.4억 달러인데 연간 가이던스가 약 25억 달러입니다. 단순 산술로 4분기에만 약 12.6억 달러를 쓴다는 뜻입니다(회사가 말한 숫자가 아니라 계산이고, 지급 시점과 가이던스의 정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빈자리를 데이터센터가 메우는 중

앰코의 매출은 첨단 패키지(고성능·고밀도 포장)와 주류 패키지(일반 포장)로 나뉩니다. 이번 분기는 첨단이 16.3억 달러, 주류가 3.6억 달러였습니다. 용도(최종 시장)로 보면 통신(스마트폰·태블릿) 37%, 컴퓨팅(데이터센터·PC·저장장치) 26%, 차량·산업 22%, 소비자 15%입니다.

최종 시장 구성 — 1년 전 대비 (%)

통신5125Q3
통신3726Q3-14%p
컴퓨팅1925Q3
컴퓨팅2626Q3+7%p
차량·산업1625Q3
차량·산업2226Q3+6%p
최종 시장별 매출 비중(회사 공시, 정수 반올림). 소비자는 14%에서 15%로 거의 같아 생략했습니다.

한 해 사이 통신 비중이 14%p 줄고 그만큼 컴퓨팅과 차량·산업이 늘었습니다. 달러로 환산하면 통신은 약 10억 달러에서 7.4억 달러로 줄었고, 컴퓨팅은 약 3.8억 달러에서 5.2억 달러로 늘었습니다(비중 × 매출의 근사 환산).

최종 시장별 매출 추이 — 최근 5분기 (백만 달러)
통신컴퓨팅차량·산업·기타소비자
0500100025Q325Q426Q126Q226Q30500100025Q326Q126Q3
원본 데이터 펼쳐보기원본 데이터 접기 — 최종 시장별 매출 추이 — 최근 5분기
최종 시장별 매출 추이 — 최근 5분기 원본 수치표
구분25Q325Q426Q126Q226Q3
통신1013백만 달러925백만 달러741백만 달러797백만 달러736백만 달러
컴퓨팅377백만 달러359백만 달러354백만 달러418백만 달러518백만 달러
차량·산업·기타318백만 달러340백만 달러354백만 달러418백만 달러438백만 달러
소비자278백만 달러264백만 달러236백만 달러266백만 달러299백만 달러

최종 시장별 매출은 회사가 공시한 비중(정수)에 분기 매출을 곱한 근사치라 ±1%p만큼 오차가 있습니다(Fiscal.ai 부문 KPI, 8-K).

컴퓨팅은 최근 세 분기에 354, 418, 518로 올라 이번 분기 분기 기준 최대 기록입니다. 통신은 반대로 1년 사이 27% 줄었습니다. 총매출이 제자리인 이유가 이 표 한 장에 있습니다.

지난 콜의 약속 대 이번 실적 — 컴퓨팅만 눈높이에 못 미쳤다

7월 27일 2분기 콜에서 경영진은 3분기 최종 시장별 전분기 대비 방향을 말했습니다. 그 약속과 실제를 맞춰 봤습니다.

전분기 대비 증감 — 회사의 7월 예고 대 실제 (%)

통신-8예고: 한 자릿수 후반 감소
통신-8실제
컴퓨팅30예고: 거의 30% 증가
컴퓨팅25실제예고보다 낮음
차량·산업5예고: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차량·산업7실제
소비자15예고: 십 퍼센트 중반 증가
소비자10실제예고보다 낮음
예고는 2분기 콜 CFO 발언을 수치로 옮긴 것이고('한 자릿수 후반'은 -8%, '한 자릿수 중반'은 +5%, '십 퍼센트 중반'은 +15%로 표기), 실제는 3분기 콜의 전분기 대비 값입니다.

컴퓨팅이 약속보다 5%p 모자란 이유를 애널리스트가 묻자 CEO는 공급 문제가 아니라 공정 문제라고 답했습니다. 아래 인용에서 다룹니다. 통신과 차량·산업은 예고와 거의 맞았고, 이번 분기의 새 숫자는 총마진이 18.3%로 예고 범위(18.5~19.5%) 하단에 못 미쳤다는 점입니다. 회사는 환율과 7월 일본 구마모토 공장 지진의 영향이 합쳐 전분기 대비 약 0.6%p 불리하게 작용했고, 그 공장은 분기 안에 정상 가동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콜에서 언급된 증감 한눈에

증가감소단위: %
매출 (YoY)
+0.2%
컴퓨팅 매출 (YoY)회사 발언
+37%
차량·산업 매출 (YoY)회사 발언
+37%
통신 매출 (QoQ)
-8%
컴퓨팅 매출 (QoQ)
+25%
총마진 (YoY, %p)14.3% → 18.3%
+4%
회사가 실적 발표·콜에서 직접 언급한 증감(총마진은 %p 변화).

증설과 선급금 — 투자 자금을 고객이 일부 댄다

경영진이 이번 콜에서 가장 힘주어 말한 것은 고객 선급금입니다.

“Customers are not only planning further ahead, but are also making long-term commitments and providing advance payments tied to future capacity requirements. This gives us confidence as we accelerate our capital spending above historical norms.”

고객들은 더 멀리 내다보고 계획할 뿐 아니라 장기 약정을 하고, 앞으로 필요한 생산능력에 연결된 선급금도 냅니다. 이것이 우리가 설비투자를 과거 수준 위로 끌어올리는 데 확신을 줍니다.

케빈 엥겔(Kevin Engel) · CEO
해석

증설의 위험을 고객과 나눈다는 선언입니다. 7월 콜에서 엔비디아 약정을 설명하면서 이미 같은 구조를 밝혔습니다(선급금을 2027년에 받아 미국 내 서비스로 되돌려주는 방식, 기간 5~10년). 새로 나온 것은 규모를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Since 2025, Amkor has executed advance payment arrangements with a dozen customers, primarily supporting advanced packaging capacity across both Korea and Arizona, and there are several more customer agreements under discussion.”

2025년부터 앰코는 열두 고객과 선급금 약정을 맺었고, 주로 한국과 애리조나의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을 위한 것이며, 몇 건의 약정이 더 논의 중입니다.

메건 파우스트(Megan Faust) · CFO
해석

Q&A에서 애널리스트(뱅크오브아메리카)는 선급금 합계가 약 30억 달러라고 말했고 회사는 정정하지 않았지만, 합계는 회사가 직접 공개한 숫자가 아닙니다. 확인되는 것은 열두 곳이라는 개수와 “더 논의 중”이라는 표현뿐입니다.

내년 설비투자는 늘어납니다. 회사는 2027년 가이던스를 2월 4분기 콜에서 주겠다면서 윤곽을 줬습니다. 애리조나는 총 120억 달러 중 내년에 최대 15%, 한국 광주·송도 건물에 4~4.5억 달러, 베트남에 5,000만 달러로, 세 가지만 합쳐도 20억 달러가 넘습니다(CFO 발언, 장비 투자는 별도).

Q설비투자가 매출의 30%를 넘었다 — 중장기 설비투자 강도는 어디까지 내려오나.— 데니스 퍄친(Needham)
“We've also at least shared a framework that our Arizona buildout will peak in '28 and '29. That's because we will be constructing Phase 2 at the same time that we're bringing on equipment for Phase 1. So I think the CapEx is going to stay elevated through those periods.”

애리조나 건설이 2028~29년에 정점을 찍는다는 틀은 이미 공유했습니다. 1단계에 장비를 들이는 동시에 2단계를 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설비투자는 그 기간 내내 높은 수준일 것으로 봅니다.

메건 파우스트 · CFO
해석

내년만의 일이 아니라는 답입니다. 정상 수준(분기 매출 대비 투자 비중이 내려오는 시점)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투자가 정점에 닿을 때까지 잉여현금흐름은 선급금에 기대야 하고, 선급금이 서비스로 되돌려지는 구간이 오면 그 부담이 매출총이익에 돌아옵니다.

컴퓨팅이 예고에 못 미친 이유

Q컴퓨팅이 지난 분기에 말한 30%가 아니라 25% 늘었다 — 공급 제약 때문인가.— 조 무어(Morgan Stanley)
“It took a little bit longer to really load the line to the level we wanted to. I wouldn't say anything related to supply constraints.”

라인을 우리가 원하는 수준까지 채우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렸습니다. 공급 제약과 관련된 일은 아니라고 말하겠습니다.

케빈 엥겔 · CEO
해석

이 공정은 300단계가 넘어 라인에 재공품을 채우는 데 시간이 든다는 설명이 앞에 붙었습니다. 수요가 아니라 가동 준비의 문제라는 해명이라 다음 분기에 확인됩니다. 4분기 컴퓨팅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초반 증가로, 3분기 때 예고(거의 30%)보다 낮게 시작합니다.

가이던스와 마진 전망

4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19~20억 달러(중간값 19.5억, 전분기 대비 -2%), 총마진 18~19%(중간값은 3분기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음), 순이익 1.6~1.85억 달러, EPS 0.65~0.75달러입니다. EPS 중간값 0.70달러는 1년 전 4분기(0.69달러)와 같습니다. 통신은 한 자릿수 후반 감소, 컴퓨팅은 두 자릿수 초반 증가(YoY 50% 이상), 차량·산업은 한 자릿수 초반 증가, 소비자는 계절 이상으로 십 퍼센트 중반 감소로 예고했습니다.

3분기 예고 대 실제, 4분기 예고 — 매출 (십억 달러)

3분기 예고(7월)219.5~20.5억 달러 중간값
3분기 실제1.99예고 범위 안, 중간값 아래
4분기 예고1.9519~20억 달러 중간값-2% QoQ
3분기 예고는 2분기 콜(7월 27일) 가이던스 중간값입니다. 총마진은 예고 18.5~19.5%에 실제 18.3%, EPS는 예고 0.72~0.82달러에 실제 0.76달러였습니다.

마진은 두 가지 압력을 같이 받습니다.

Q애리조나와 한국의 마진·자본수익률이 다른가.— 룹루 바타차리아(Bank of America)
“When we think about Arizona, we do expect the overall cost to be higher related to building depreciation, labor.”

애리조나를 생각하면, 건물 감가상각과 인건비 때문에 전체 원가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케빈 엥겔 · CEO
해석

애리조나는 비용이 더 든다고 직접 인정했습니다. 회사가 든 완화책은 가동률을 높게 유지하고 낮은 마진 제품은 아시아로 돌리는 것, 자동화이며, 장기적으로 “한국과 큰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했지만 근거 숫자는 없습니다.

Q증설이 내년 총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나.— 스티븐 폭스(Fox Advisors)
“We're going to see probably around a mid-teens percent increase in depreciation in '26. I do expect that that will increase somewhat in '27.”

올해 감가상각비는 십 퍼센트 중반 늘어날 것 같고, 내년에는 그보다 조금 더 늘 것으로 봅니다.

메건 파우스트 · CFO
해석

애리조나 시설은 2027년 말 완공이라 그 감가상각은 내년 손익에 아직 들어오지 않습니다. 대신 컴퓨팅이 내년에도 30% 이상 크는 믹스 개선(CEO: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장”)이 상쇄한다는 것이 회사 논리입니다. 이 줄다리기의 결과는 총마진에서 확인됩니다.

가격 쪽은 낙관적입니다.

Q기판·재료 값이 오르고 대만 경쟁사는 가격을 올렸다 — 앰코는.— 랜디 에이브럼스(UBS)
“I think the pricing environment in general is still attractive related to being able to pass costs along and think about long-term investment and how we're managing that margin profile to make sure the return is there.”

가격 환경은 전반적으로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원가를 넘길 수 있고, 장기 투자를 생각하고, 수익이 나오도록 마진 구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케빈 엥겔 · CEO
해석

원가 상승을 고객에게 넘긴다는 답입니다. 같은 답 뒤쪽에서 SiP(스마트폰 등에 쓰는 시스템 패키지)는 원가 상승분을 넘기는 정도이고 “마진을 끌어올리는” 가격 인상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가격이 마진 확대의 근거가 아니라는 말이라, 마진 확대는 믹스에 기대야 합니다.

주주환원과 재무 상태

분기 배당은 주당 0.08352달러(9월 22일 지급)로 이어졌고, 3분기 자사주 매입은 약 3,200만 달러(올해 9개월 3,230만 달러)입니다. 현금·단기투자는 24억 달러, 총유동성 34억 달러, 총부채 25억 달러(EBITDA 대비 1.7배)입니다. 5월에 발행한 11.5억 달러 무이자 전환사채가 부채에 들어 있고, CFO는 선급금 덕분에 “2028년까지 추가 부채가 필요 없을 수도 있다”며 대차대조표를 2027년까지 견고하다고 밝혔습니다. 매입 규모는 작아 현금이 증설에 우선 쓰입니다.

특이점

관찰해석
매출 +0.2%인데 영업이익 +41%통신(저마진) 비중이 51%에서 37%로 줄고 컴퓨팅·차량이 늘어난 믹스 효과입니다
순이익에 기타 영업외 이익 2,340만 달러 포함3분기 구성은 10-Q 제출 전이라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2분기 구성이 대부분 이자수익이었던 점을 근거로 이자수익이 중심이라고 추정하며(일회성은 아님), 세율 17%로 환산하면 EPS 약 0.08달러(전체의 약 10%)입니다. 현금이 증설로 줄면 이 몫도 줄어 이를 빼면 약 0.68달러로 7월 가이던스(0.72~0.82달러) 아래입니다(추정)
총마진 18.3%가 가이던스 하단(18.5%) 아래환율·지진이 합쳐 0.6%p 불리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고 이를 빼면 약 18.9%입니다
4분기 설비투자 약 12.6억 달러연간 25억 달러 가이던스에서 9개월 누적을 뺀 단순 산술입니다. 분기 최대치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첨단 매출 -3% YoY, 주류 +18%첨단에는 스마트폰용 SiP가 포함돼 있어 컴퓨팅 첨단 성장이 통신 첨단 감소에 가려 보입니다

시간외 주가 반응은 이 글을 쓰는 시점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업 구조와 경쟁 구도, 대만 ASE·TSMC 등과의 비교, 밸류에이션은 앰코 기업분석에서 이어 봅니다.

출처 · 확인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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