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애브비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애브비AbbVieABBV
- 시가총액
- 4,890억 달러
- 글로벌 순위 →
- 27위
- 미국 내 순위 →
- 22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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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애브비(AbbVie)는 2013년 설립된 미국의 공개 거래 생체의약품 기업이다. 애벗 래버러토리스의 기업 분사를 통해 설립되었다. 대한민국에는 한국애브비로 설립되었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휴미라의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 감소를 스카이리치·린버크의 성장으로 메우는 제약사다. 후속 두 약의 비중이 커져 특허·보험급여·약가에 대한 집중 위험은 남으며, 배당과 차기 신약을 확보하는 개발·인수 지출이 현금을 함께 사용한다.
사업별 매출 비중
- 면역질환50%
- 신경과학18%
- 항암11%
- 미용8%
- 기타14%
최근 연간 공시 매출 기준의 대략적인 비중입니다. 부문 구분 방식과 반올림에 따라 실제 공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면역질환 치료제 스카이리치·린버크·휴미라와 신경과학·항암·미용 제품을 팝니다. 보톡스는 치료용과 미용용 매출을 구분합니다.
누가 돈을 내나
도매상·유통사·의료기관이 제품을 구매하고, 보험사·정부·환자가 비용을 부담합니다. 보험 급여 목록과 리베이트 조건이 실제 순매출에 영향을 줍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허가된 의약품의 판매량과 할인·리베이트를 차감한 가격으로 매출을 만듭니다. 후속 면역질환 약의 적응증을 넓혀 휴미라 감소를 상쇄하면서 차기 신약을 자체 개발하거나 도입합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허가된 적응증, 임상 근거, 의사와 환자의 사용 경험, 보험 급여 접근성이 경쟁력입니다. 특허가 유효해도 다른 기전과 투여 방식의 신약은 경쟁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후속 두 약에 대한 의존, 특허·약가 정책과 보험 급여 조건, 신약 개발 실패가 위험입니다. 인수·공동개발 비용이 반복되는 만큼 조정 이익과 실제 현금, 배당 부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3Q3 | 13.9 | 2.3 | 11.6 | 17% |
| 23Q4 | 14.3 | 3.2 | 11.1 | 22% |
| 24Q1 | 12.3 | 2.8 | 9.5 | 23% |
| 24Q2 | 14.5 | 4 | 10.5 | 28% |
| 24Q3 | 14.5 | 3.8 | 10.7 | 26% |
| 24Q4 | 15.1 | -1.5 | 16.6 | -10% |
| 25Q1 | 13.3 | 4 | 9.3 | 30% |
| 25Q2 | 15.4 | 5.7 | 9.7 | 37% |
| 25Q3 | 15.8 | 4.6 | 11.2 | 29% |
| 25Q4 | 16.6 | 5.8 | 10.8 | 35% |
| 26Q1 | 15 | 4.7 | 10.3 | 31% |
| 26Q2 | 17 | 6.7 | 10.3 | 39%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58.1 | 18.8 | 39.3 | 32% |
| 2023년 | 54.3 | 13.5 | 40.8 | 25% |
| 2024년 | 56.3 | 11.9 | 44.4 | 21% |
| 2025년 | 61.2 | 20.1 | 41.1 | 33% |
어닝콜·이벤트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08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은 긍정적이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스카이리치·린버크의 증가액이 휴미라의 감소액을 넘어섰고 신경과학도 성장합니다. 제품 교체 능력은 숫자로 입증됐습니다. 다만 두 약의 높은 비중, 미국 보험·약가 환경, 다음 신약을 사오는 반복 비용은 장기 성장의 비용입니다. 이 세 항목을 감당하면서 현금을 늘리는지가 다음 검증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은 성장 확인이 필요한 가격입니다. 최신 회사 조정 EPS 기준 19.58배와 목표가 평균 대비 +3.5%라는 여유를 함께 보면, 높은 배당이나 낮아 보이는 집계 Forward PER만으로 저평가라고 결론내리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큰 GAAP PER만 보고 본업이 무너졌다고 판단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두 약의 성장, 반복 신약 비용, 배당 후 현금의 개선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현재 가격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 01확인 대기
10/30 26Q3 실적에서 두 약의 성장과 증가액을 확인합니다.
당시 근거·기준. 직전 스카이리치 55.05억·린버크 25.25억 달러, 각각 YoY 24%대가 기준입니다. 증가액이 휴미라 등 기존 제품 감소를 계속 상쇄하는지, 둔화의 원인이 가격·물량·재고 중 무엇인지 구분합니다.
- 02확인 대기
최신 EPS 가이던스와 취득 비용을 함께 대조합니다.
당시 근거·기준. 3Q 3.73~3.77달러, 연간 13.76~13.96달러가 기준입니다. 실적이 이를 웃돌아도 취득 IPR&D의 시기 차이인지 본업 개선인지 조정표로 확인합니다.
- 03확인 대기
배당과 신약 투자 이후의 현금을 봅니다.
당시 근거·기준. H1 배당/FCF 92.2%에서 하반기 현금 회수가 개선되는지, 후속 인수·기술도입 지급 이후 순차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3Q 현금흐름표와 인수 주석을 확인합니다.
- 04확인 대기
보험 접근성과 경쟁 약의 실제 처방 영향을 추적합니다.
당시 근거·기준. 다음 보험 선호 목록과 회사의 제품별 미국 매출을 대조합니다. 경쟁 약의 승인 자체와 애브비 매출의 실질 상실을 같은 사건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 05확인 대기
회계 효과를 걷어낸 마진을 확인합니다.
당시 근거·기준. 26Q2 조정 총마진 84.7%와 GAAP 74.7%의 차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고, 상각 감소 외의 제품 조합·가격·생산성 개선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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