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동국제약
시총 스냅샷 2026-10-19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동국제약Dongkook Pharmaceutical086450
- 시가총액
- 8억 달러
- 거래소
- 코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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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마데카솔·인사돌 같은 약국 브랜드로 쌓은 신뢰를 화장품 센텔리안24로 옮겨 파는 헬스케어 소비재 회사다. 매출의 34%가 헬스케어(화장품·건기식), 의약품은 절반에 못 미치고, 2026년 성장 증분의 3분의 2는 해외 화장품에서 나온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약국에서 파는 일반의약품(마데카솔·인사돌·오라메디·훼라민큐), 병원에 파는 전문의약품(마취제 포폴·항암제 로렐린데포 등 제네릭 200여 품목), 그리고 같은 센텔라 성분을 쓴 화장품 센텔리안24(마데카 크림)와 건강기능식품을 팝니다. 자회사 동국생명과학은 조영제·진단장비를, 리봄화장품은 화장품 위탁생산을 합니다.
누가 돈을 내나
일반의약품은 약국이 냅니다(85%가 회사와 직거래). 전문의약품은 병·의원과 도매상, 화장품은 홈쇼핑·올리브영·다이소·자사몰의 국내 소비자와 아마존·미국 얼타·코스트코·일본 돈키호테 같은 해외 유통이 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증분의 67.6%가 해외였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건별 제품 판매이고 라이선스 매출은 없습니다. 전문의약품 값은 정부 약가에 묶이고 일반의약품·화장품 값은 회사가 정합니다. 화장품은 외주 생산·유통 수수료·광고비가 커서 원가율이 높아, 화장품이 커질수록 매출총이익률은 내려갑니다(2020년 60.3% → 2025년 54.1%).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약국 직거래망과 마데카솔 같은 브랜드의 가격 결정력, 그 신뢰를 화장품으로 옮긴 유통력이 강점입니다. 반면 원료 수직계열화와 연구개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거나 약해지고 있고, '제약사가 만든 화장품'이라는 문구는 대웅·동아·한미도 쓰고 있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성장이 해외 화장품 한 줄에 걸려 있고 미국 입점 초기 물량이 재주문으로 이어지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마케팅비가 마진 개선을 다 쓰고 있고, 전문의약품은 제네릭 약가 인하에 노출됩니다. 오너 개인회사와의 자금 거래·자사주 맞교환 등 지배구조와 얇은 주주환원도 할인 요인입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이 기업의 체크포인트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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