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두산에너빌리티
기준일: 2026년 8월 9일
두산에너빌리티(영어: Doosan Enerbility Co., Ltd.)는 발전 설비 등의 산업 설비 구축을 주력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산업의 기초 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화력 등의 발전 설비, 해수 담수화 플랜트, 환경 설비, 운반 설비 등을 제작하여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세계 몇 안 되는 원전 주기기 제작사로, 원전 르네상스와 SMR 기대의 국내 대표주다.
무엇을 파나
발전 설비(가스터빈·원전 주기기) 제조사입니다. 한국형 원전과 SMR의 핵심 공급사입니다.
누가 돈을 내나
한국수력원자력·해외 발전 사업자들이 설비값을 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체코 원전 수주 등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와 SMR(소형 원자로) 기대가 성장 스토리입니다. AI 전력난이 원전 수요를 되살렸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원전 주기기(원자로·증기발생기)를 만들 수 있는 세계 몇 안 되는 회사라는 지위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원전 프로젝트의 정치·일정 리스크와 수주 공백기입니다.
이 기업을 다룬 리서치 글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