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긴코 바이오웍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긴코 바이오웍스Ginkgo BioworksDNA
- 시가총액
- 9억 달러
- 거래소
- NYSE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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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미국의 합성생물학 회사. 제약·농업 고객의 생물 연구개발을 대행하고, 실험 자동화 설비와 데이터 서비스를 판다.
기술·제품 포인트
자이머젠 인수로 얻은 실험 자동화 역량(조립형 자동화 카트)과 로봇 실험 설비가 지금 사업의 축이다. 설계 단계는 오픈 AI 모델로 빠르게 값싸지는 반면, 실제로 실험을 돌리는 습식 실험실 쪽으로 무게를 옮기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생물학을 코드처럼 설계한다'는 서사로 상장했지만 실제로는 연구개발 용역을 팔아 온 회사이고, 지금은 실험 자동화 설비 회사로 재정의하는 중이다. 정부·국방의 자율실험실 발주가 실제 매출로 쌓여 줄어든 본업을 대신할 수 있는지가 핵심 축이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고객이 원하는 효소·미생물 균주를 대신 설계하고 실험해 주는 연구 용역과, 그 실험을 사람 손 없이 돌리는 자동화 실험 설비·데이터 생성 서비스를 팝니다. 코로나 검사 사업(바이오시큐리티)은 2026년 4월 현금 없이 인수법인 지분만 받고 넘겨, 이제 세포 개발 사업 하나가 남았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정부·국방이 지금 가장 큰 고객층으로,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에너지부(DOE) 계열의 자율실험실 네트워크와 국립연구소 발주가 중심입니다. 제약·농업·산업바이오 기업은 프로그램 단위로 연구비를 내는데, 신규 프로그램 수가 꺾인 뒤 회사가 그 지표 공시를 중단했습니다. 고객사 지분·로열티로 성과를 나눠 받던 모델은 받은 지분 대부분을 손상 처리하고 사실상 종료했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자동화 공장과 넓은 연구시설의 고정비가 커서, 매출이 정점 대비 크게 줄어든 지금은 원가와 연구개발비가 매출을 크게 웃돌아 대규모 영업적자입니다. 쓰지 않는 보스턴 임차 공간 비용도 줄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대신 쌓아 둔 현금과 유가증권으로 당분간 버틸 여유는 있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해자는 약합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실험 단가가 내려간다'는 법칙, 자동화 공장이 진입장벽이라는 주장, 쌓인 유전자 자산(코드베이스)이 복리로 불어난다는 주장 모두 회사가 연차보고서에서 스스로 거둬들였습니다. 남은 실체는 대규모 실험 자동화 역량 하나이고, 그것이 외부 판매 사업으로 통할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정부·국방이라 연방 연구개발 예산이 깎이면 유일하게 살아 있는 축이 꺾입니다. 수주 잔고 가운데 가까운 시일에 매출로 인식될 몫이 작아 바닥 확인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2022년 주식으로 인수한 자이머젠이 1년여 만에 파산한 전례처럼, 인수·재정의 시도가 다시 손실로 끝날 위험도 있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0.5 | -2.2 | 2.7 | -440% |
| 2023년 | 0.3 | -0.8 | 1.1 | -267% |
| 2024년 | 0.2 | -0.5 | 0.7 | -250% |
| 2025년 | 0.2 | -0.3 | 0.5 | -150% |
어닝콜·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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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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