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시총 스냅샷 2026-10-19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owmet AerospaceHWM
- 시가총액
- 881억 달러
- 거래소
- 뉴욕증시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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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제트엔진과 발전용 가스터빈의 가장 뜨거운 곳에 들어가는 니켈 초합금 블레이드를 PCC와 양강으로 만들고, 항공 체결재·티타늄 구조재·트럭 휠을 함께 판다. 이익의 59%가 엔진 부문에서 나오고, 이미 날고 있는 엔진이 정비 때 사 가는 스페어와 데이터센터 전력용 가스터빈 수요가 그 위에 얹혀 있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제트엔진·발전용 가스터빈의 고압터빈 블레이드·베인(니켈 초합금 정밀주조, 냉각 통로·다층 코팅)과 이음매 없는 링이 매출의 절반이 넘습니다. 여기에 항공기·엔진용 고강도 체결재(2026년 CAM 인수로 확대), 티타늄 단조·구조재, 대형 트럭용 단조 알루미늄 휠을 팝니다.
누가 돈을 내나
가장 큰 고객은 엔진 OEM으로 GE 에어로스페이스(2026년 상반기 매출의 약 14%)와 RTX(약 10%)입니다. 정비망·항공사가 교체 부품(스페어, 매출의 약 22%)을, 미 국방부가 프라임을 거쳐 전투기 엔진 부품을(17%), 발전용 가스터빈 제조사 7곳이 터빈 블레이드를(약 12%), 트럭 제조사가 휠을(15%) 삽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대형 고객과 다년 계약을 맺고 발주서로 납품하며, 원자재 값은 계약상 고객에게 넘깁니다. 블레이드가 모자란 지금은 가격 인상이 원가 전가를 넘어 조정 EBITDA 마진이 32%대까지 올랐고, 순이익의 90% 안팎이 현금으로 남습니다. 남은 돈은 자사주와 부채 축소에 썼고 2026년에는 인수와 설비 증설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세계 규모 블레이드 주조사는 하우멧·PCC·CPP·도캐스터스 4곳뿐이고 하우멧과 PCC가 가장 큽니다(경쟁사 투자설명서). 엔진마다 부품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하고, 주조·코팅 장비를 새로 들이는 데 2~3년이 걸려 공급사를 금방 바꿀 수 없습니다. 다만 이 우위는 지금의 공급 부족에 기대고 있고, 가스터빈 블레이드 점유율 50% 초과는 회사 주장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최대 고객 GE가 경쟁 주조사 CPP를 인수하고(2027년 하반기 종결 예정) 스페이스X가 자체 주조를 택해, 2028년 이후 가격 협상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스페어 일부는 신형 엔진 내구성 문제가 만든 시한부 수요이고, 가스터빈 증설이 수요보다 늦게 들어올 위험도 있습니다. 2026년 주총 보수 찬성률이 71%로 떨어졌고 72세 CEO의 후계자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이 기업의 체크포인트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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