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인텔리안테크
시총 스냅샷 2026-10-19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인텔리안테크Intellian Technologies189300
- 시가총액
- 4억 달러
- 거래소
- 코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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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제품 포인트
파라볼릭 VSAT, 전자식 평판 안테나(ESA), LEO·MEO 게이트웨이 안테나를 모두 자체 생산한다. 평택 공장에 더해 2026년 7월 미국 얼바인 공장이 게이트웨이·군용 라인으로 양산에 들어갔다.
비즈니스 모델
해상 위성 안테나 회사에서 저궤도 지상국(게이트웨이) 장비사로 바뀌는 중이다. 판단의 축은 이름이 공시되지 않은 게이트웨이 고객 한 곳의 후속 발주와, 개발비 자본화가 줄어든 뒤의 실제 영업이익, 증자와 차입에 기댄 현금흐름이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위성과 땅 사이에서 신호를 주고받는 안테나를 만들어 팝니다. 선박에 다는 위성 인터넷 단말(해상)과, 저궤도 위성망 사업자가 땅에 세우는 대형 지상국 안테나(게이트웨이)가 두 축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해상 52.6%, 지상 47.4%이고 지상 쪽이 1년 새 두 배 가까이 커졌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안테나를 한 번 팔고 끝나는 장비 대금을 받습니다. 통신료는 위성 사업자가 가져갑니다. 고객은 스타링크가 아닌 별자리 사업자(원웹·SES·텔레샛·AST)와 해상 딜러망이고, 이름이 공시되지 않은 게이트웨이 고객 한 곳과의 계약이 2025년 매출의 75.6%에 이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매출이 위성 사업자의 지상국 투자 일정에 붙어 있어 사업자가 서비스를 미루면 계약이 깎이거나 덜 이행됩니다. 2025년 영업이익 대부분은 개발비를 자산으로 잡은 효과였고, 2022년 이후 잉여현금흐름은 약 -1,570억이라 증자와 차입으로 메워 왔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게이트웨이 대량 공급 실적, 평판 안테나 양산 경험, 위성 사업자·군 인증은 실제 우위입니다. 반면 해상 1위 점유율 근거는 2021년 수치이고, 독립 제조사를 내세우면서도 매출은 한 고객에 몰렸습니다. 스타링크·아마존 레오는 단말을 스스로 만들어 이 시장이 처음부터 닫혀 있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첫째, 게이트웨이 고객 한 곳이 발주를 멈추면 지상 매출과 가동률이 먼저 꺾입니다. 둘째, 위성 사업자 일정 지연이 이미 두 번 계약금액을 깎았습니다. 셋째, 해상 본업이 저궤도로 넘어가며 줄어들 수 있습니다. 순차입이 반년 새 늘었고, 최대주주 측이 보유주식의 46.6%를 담보로 대출을 쓰고 있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5Q2 | 747.4 | 17.6 | 729.8 | 2% |
| 25Q3 | 772.3 | 23.7 | 748.6 | 3% |
| 25Q4 | 1,243.2 | 198.6 | 1,044.6 | 16% |
| 26Q1 | 647.2 | 5.9 | 641.3 | 1% |
| 26Q2 | 972.5 | 71.4 | 901.1 | 7%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2,394.7 | 153.4 | 2,241.3 | 6% |
| 2023년 | 3,050.4 | 107.3 | 2,943.1 | 4% |
| 2024년 | 2,577.7 | -194.4 | 2,772.1 | -8% |
| 2025년 | 3,196.3 | 119.5 | 3,076.8 | 4% |
어닝콜·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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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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