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JP모건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JP모건JPMorgan ChaseJPM
- 시가총액
- 8,850억 달러
- 글로벌 순위 →
- 18위
- 미국 내 순위 →
- 14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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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JP모건(JPMorgan Chase & Co. 뉴욕: JPM)은 투자은행가였던 존 피어폰트 모건(John Pierpont Morgan)이 설립한 은행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 중 하나이다. 총 자산은 3.5조 달러로 미국 은행 최고의 시가총액을 보유하고 있다. 제이미 다이먼의 훌륭한 사업 운영으로 오늘날 JP모건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씨티, 웰스 파고와 함께 미국의 4대 은행이다.
알투의 판단 이력
이 기업이 걸린 흐름과, 뉴스 분석에서 이 기업이 받은 영향의 누적 기록입니다.
현 금리가 유지되는 동안에 한한 수혜다 — 이번 의사록이 금리 경로를 새로 바꾸지는 않았다. 2분기에 '소폭 높아진 금리'와 낮은 예금 베타를 근거로 연간 순이자이익 가이던스를 1,030억에서 1,055억 달러로 올렸다. 연내 추가 인상이 기본 경로로 남아 그 전제가 이어진다. 다만 예금이 MMF로 빠져나가는 속도가 빨라지면 이점이 줄어든다
장기금리 상승은 대출 이자 마진에는 유리하지만 보유 채권 평가손실과 대출 수요 위축에는 불리하다. 이번 보도로는 어느 쪽이 우세한지 확인되지 않는다
모기지 대출 수요 감소는 대출 부문에 불리하고, 높은 금리는 예대마진에 유리할 수 있어 두 힘이 엇갈린다. 어느 쪽이 크게 작용할지는 다음 분기 실적에서 확인해야 한다
금리 상승은 예대마진에 우호적이지만 보유 채권 평가손과 대출 수요 위축이 반대로 작용한다 — 이번 하루 움직임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장단기 금리차가 벌어지는(단기보다 장기금리가 더 뛰는) 스티프닝은 통상 은행의 순이자마진에 우호적으로 작용한다
장기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것은 순이자마진에는 우호적이지만, 보유 채권의 평가손 부담도 함께 커진다 — 두 효과가 상쇄돼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보유 국채의 평가손실 우려가 있는 한편, 장기금리가 구조적으로 높게 유지되면 예대마진(순이자마진)에는 우호적이다 — 두 효과가 상쇄돼 순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장기금리 상승과 수익률곡선 스티프닝은 예대마진(순이자마진)에 우호적이다 — 다만 인상 우려의 배경이 인플레이션 재점화라는 점에서 대출 수요·신용비용에는 반대 방향 압력도 함께 걸린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