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엘앤씨바이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엘앤씨바이오L&C Bio290650
- 시가총액
- 11억 달러
- 거래소
- 코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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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한국의 인체조직 가공 회사. 기증된 피부·뼈·연골을 가공해 유방재건·화상 수술용 무세포 진피 '메가덤'과 피부 시술용 스킨부스터 '리투오' 등을 만들어 병원과 의원에 판다. 2018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기술·제품 포인트
미국 조직은행에서 들여온 기증 피부에서 세포를 제거하고 구조 단백질만 남겨 수술용 진피나 주사용 분말로 만든다. 같은 원료와 설비로 수술 재료와 미용 시술 재료를 함께 만들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
기증된 사람의 피부·뼈·연골을 가공해 병원에 파는 국내 인체조직 가공 1위 회사다. 오랫동안 유방재건·화상 수술용 진피가 주력이었는데, 같은 피부를 분말로 만든 스킨부스터 '리투오'가 미용 의원에서 팔리며 매출 구조와 이익률이 크게 바뀌었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기증된 사람의 피부·뼈·연골을 세포를 걷어내고 가공해, 병원이 수술에 쓰는 이식재와 의원이 피부 시술에 쓰는 스킨부스터로 팝니다. 유방재건·화상 수술용 진피 '메가덤'이 오랜 주력이었고, 같은 피부를 분말로 만든 '리투오'가 이제 그와 비슷한 크기가 됐습니다. 무릎 연골 주사, 복제약 유통, 임상 대행도 작게 합니다.
누가 돈을 내나
수술용 이식재는 대학·종합병원이, 리투오는 피부과·성형외과 의원이 삽니다. 리투오의 국내 유통은 휴메딕스가 맡고 있고 두 회사는 서로 주식을 나눠 가졌습니다. 매출 대부분이 국내이고, 중국 법인을 통해 수술용 제품 수출을 막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원료를 사서 가공해 개당 파는 구조입니다. 수술용 진피는 일부가 건강보험 가격에 묶여 있지만, 미용 시술용 리투오는 값을 회사가 정할 수 있어 원가율이 낮습니다. 그래서 리투오 비중이 커질수록 이익률이 올라갑니다. 한동안은 판매수수료와 인력·설비 비용이 늘어 마진이 낮았고, 순이익은 지분 재평가·영업권 손상·전환사채 평가 같은 비현금 항목에 크게 흔들려 왔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국내 인체조직 가공 1위로, 허가받은 설비와 오랜 원료 수입 관계를 갖고 있고 스킨부스터 시장에 가장 먼저 들어갔습니다. 다만 리투오는 의료기기 허가 없이 인체조직으로 팔려 경쟁사도 같은 길로 들어올 수 있고, 이미 동종 제품이 대형 유통망과 함께 출시돼 선점 효과가 얼마나 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기증 인체조직을 미용 시술에 쓰는 것을 두고 국회와 식약처가 규제 보완을 검토하고 있어, 규정이 바뀌면 주력 제품의 판매 방식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원료는 미국 조직은행 두 곳에서만 들여오고 공급 물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중국 법인 인수로 생긴 영업권이 크게 남아 있어 추가 손상 가능성이 있고, 성장 자금을 증자와 전환사채로 반복 조달해 주식 수가 빠르게 늘었으며, 최대주주 지분 상당 부분이 대출 담보로 잡혀 있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0.1 | 0 | 0.1 | 0% |
| 2023년 | 0.1 | 0 | 0.1 | 0% |
| 2024년 | 0.1 | 0 | 0.1 | 0% |
| 2025년 | 0.1 | 0 | 0.1 | 0%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09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엘앤씨바이오는 국내 인체조직 가공 1위이고, 같은 원료를 미용 시장으로 옮긴 리투오로 1년 반 만에 이익 체급을 바꿨습니다. 영업현금흐름도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나 그 변화 전체가 한 제품에 걸려 있고, 그 제품은 의료기기 허가 없이 인체조직으로 팔리는 구조라 진입장벽이 낮으며 국회와 식약처가 그 사용 범위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순이익은 4년째 지분 재측정·영업권·전환사채 같은 비현금 항목이 정했고, 그중 중국 영업권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성장 자금은 주주에게서 반복해 걷었고, 최대주주는 지분 절반 가까이를 담보로 잡힌 채 지분을 줄여 왔습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2026년 2분기 이익을 연환산해도 약 57배이고, 같은 미용의료 시장의 파마리서치·휴젤보다 세 배 안팎 비쌉니다. 이 값은 리투오의 판매량과 판매가가 규제와 경쟁을 이겨내고 2~3년 안에 매출을 두 배 이상으로 만든다는 가정입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좋은 제품을 찾은 회사이지만, 지금 주가는 그 제품이 계속 지금의 값에, 지금의 방식으로 팔릴 수 있다는 가정을 사는 값입니다 — 판단은 11월 3분기 보고서의 리투오 매출과 원가율, 그리고 인체조직안전법 개정 방향에서 시작됩니다.
- 01확인 대기
3분기 보고서(11월 중순)의 리투오 매출과 제품 원가율
당시 근거·기준. 리투오 분기 매출이 2분기보다 늘어나는지, 제품 원가율 35.0%가 유지되는지.
- 02확인 대기
인체조직 미용 사용 규제
당시 근거·기준. 복지부·식약처가 인체조직안전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는지, 광고 제한·사용 목적 제한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 03확인 대기
유상증자 확정발행가와 청약 결과
당시 근거·기준. 10월 12일 확정발행가, 실권 규모, 남은 전환사채 150억의 4분기 매입·소각 이행.
- 04확인 대기
중국 영업권
당시 근거·기준. 엘앤씨차이나 하반기 매출과 2026 사업보고서(2027년 3월)의 추가 손상 여부·금액.
- 05확인 대기
메가카티 신의료기술평가 본평가 결과
당시 근거·기준. 유예가 9월 30일 끝났다. 인정 여부와 국내 판매 지속.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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