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랜트로닉스
시총 스냅샷 2026-10-19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랜트로닉스LantronixLTRX
- 시가총액
- 3억 달러
- 거래소
- 나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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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의 산업용 IoT 하드웨어 회사. 퀄컴·미디어텍 칩을 얹은 엣지 컴퓨트·연결 모듈과 산업용 게이트웨이·스위치·대역외 관리 콘솔 서버, 장비 원격관리 SaaS를 설계해 위탁생산하며, 미 국방 기준(NDAA)을 맞춘 드론용 컴퓨트 모듈이 새 성장축이다. 회계연도는 6월에 끝나고 나스닥에 상장돼 있다.
비즈니스 모델
공장 없이 퀄컴·미디어텍 칩 위에 얹은 컴퓨트 모듈과 산업용 네트워크 장비를 설계해 주로 유통사를 거쳐 개당 파는 미국 IoT 하드웨어 회사다. 유럽 스마트그리드 대형 고객이 빠진 뒤 미 국방 드론용 컴퓨트 모듈이 새 성장축이 됐고, 구독 매출은 아직 작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세 가지를 팝니다. 다른 회사 제품 안에 들어가는 컴퓨트·연결 모듈(퀄컴 칩을 얹은 Open-Q 모듈, 유무선 연결 모듈), 독립형 네트워크 장비(산업용 게이트웨이·셀룰러 라우터·스위치·미디어 컨버터, 서버를 원격으로 되살리는 대역외 관리 콘솔 서버), 그리고 장비 원격관리 SaaS·설계 용역·보증입니다. 최근에는 정찰·대드론 드론에 들어가는 영상 처리용 컴퓨트 모듈과 드론 레퍼런스 플랫폼이 가장 빨리 크는 제품입니다. 생산은 태국·대만 위탁생산사가 맡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매출의 과반은 유통사가 사서 장비 회사·시스템 통합사·정부에 다시 팝니다. 드론 모듈은 미 육군 정찰 드론을 만드는 레드캣 계열을 시작으로 미국·유럽·호주의 드론·영상 페이로드 회사들이 사고, 콘솔 서버와 원격관리 구독은 연방정부·대형 이통사·은행·데이터센터가 씁니다. 상위 고객 몇 곳과 상위 유통사가 매출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합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부품·외주 조립비가 원가의 거의 전부인 변동비 구조라 매출총이익률은 40%대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고, 이익은 고정된 연구개발·판매 인력 위에 매출을 얼마나 더 얹느냐로 정해집니다. 아직은 주식보상을 비용으로 치면 장부상 이익이 거의 남지 않는 규모입니다. 성장 국면마다 증자해 작은 회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넓혀 왔고, 주주에게 돌려주는 배당·자사주 매입은 없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칩은 퀄컴 것이고 같은 칩을 쓰는 모듈 회사도 있어 기술 독점은 아닙니다. 버티는 이유는 미국 국방 조달 요건(NDAA·TAA)을 맞춘 공급망과 국방부 검증 부품 목록 등재, 그리고 카메라 튜닝·영상 통합 같은 엔지니어링을 모듈에 붙여 주는 능력입니다. 한번 설계에 들어간 모듈은 다시 인증받아야 바꿀 수 있어 고객이 쉽게 떠나지 않습니다. 다만 국방 요건 준수는 경쟁사들도 갖춘 입장권에 가깝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드론 성장이 소수 드론 회사의 정부 계약과 미 국방 예산 집행 시점에 걸려 있습니다. 핵심 칩을 퀄컴 한 곳에 기대고 생산을 아시아 위탁사에 맡겨 메모리 가격·관세·공급 차질을 그대로 맞습니다. 유럽 스마트그리드 고객 한 곳이 매출의 4분의 1이었다가 사라진 이력처럼 대형 프로그램 하나가 매출을 만들었다 지우는 구조가 반복될 수 있고, 성장 자금을 증자로 대 와서 주식 수가 꾸준히 늘었습니다. 행동주의 주주와 협력계약을 맺어 이사회 구성이 자주 바뀌었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3Q3 | 33 | -1.6 | 34.6 | -5% |
| 23Q4 | 37 | -1.8 | 38.8 | -5% |
| 24Q1 | 41.2 | -0.1 | 41.3 | 0% |
| 24Q2 | 49.1 | 0.6 | 48.5 | 1% |
| 24Q3 | 34.4 | -2.1 | 36.5 | -6% |
| 24Q4 | 31.2 | -2.2 | 33.4 | -7% |
| 25Q1 | 28.5 | -3.6 | 32.1 | -13% |
| 25Q2 | 28.8 | -2.2 | 31 | -8% |
| 25Q3 | 29.8 | -1.4 | 31.2 | -5% |
| 25Q4 | 29.8 | -1 | 30.8 | -3% |
| 26Q1 | 30.2 | -0.8 | 31 | -3% |
| 26Q2 | 31.2 | -0.1 | 31.3 | 0% |
실적 기준 2026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3년 | 131.2 | -6.1 | 137.3 | -5% |
| 2024년 | 160.3 | -1.4 | 161.7 | -1% |
| 2025년 | 122.9 | -7.1 | 130 | -6% |
| 2026년 | 120.9 | -3.2 | 124.1 | -3%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12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랜트로닉스는 유럽 대형 고객을 잃고 매출이 4분의 1 줄어든 뒤, 미 국방 드론용 컴퓨트 모듈이라는 새 축으로 다섯 분기 연속 매출을 다시 늘린 회사입니다. 드론 매출은 실재하고 회사는 그 전망을 세 번 올려 지켰습니다. 약한 고리는 드론 자리의 우위가 국방 조달 요건을 통과한 공급사라는 입장권 성격이 강하고, 퀄컴 칩에 의존하며, 매출이 소수 OEM과 국방 예산 집행 시점에 걸려 있다는 점입니다. 장부상 이익은 아직 주식보상비용만큼도 나지 않습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지금 가격은 자기 역사 범위의 상단이고 약 2년치 성장을 먼저 담았지만, 같은 드론 서사의 순수 플레이보다는 훨씬 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회사는 주가가 오른 구간마다 주식을 팔아 왔으므로, 주주 몫은 드론 성장 속도와 희석 속도의 경주로 정해집니다.
- 01확인 대기
FY27 1분기 매출이 가이던스 중간값에 닿고 무인체계가 연 15–20% 경로에 오르는지
당시 근거·기준. FY27 1분기(달력 26Q3) 매출 가이던스 3,100만–3,300만 달러(중간값 3,200만), 비GAAP EPS 0.04–0.06달러. FY27 무인체계 매출을 전사의 15–20%로 제시했다 — 분기 약 500만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FY26 연간 1,260만 달러). 최근 7분기 매출은 범위 안이었지만 중간값을 자주 밑돌았다.
다음 확인 시점 · FY27 1분기 실적(11월 초 예상)
- 02확인 대기
메모리 가격 상승 속 비GAAP 총마진 44% 안팎 유지
당시 근거·기준. FY26 비GAAP 총마진 44.3%, 26Q2 44.1%. 경영진은 FY27 총마진을 '현 수준 근처'로 공언했고, 메모리 가용성 축소·가격 상승을 경고했다. 43% 하회는 원가 전가 실패 신호로 본다.
다음 확인 시점 · FY27 1·2분기 실적
- 03확인 대기
네로 편입 뒤 소프트웨어·서비스 비중 10% 초과 여부
당시 근거·기준. FY26 소프트웨어·서비스 902만 달러(7.5%), 분기 비중은 8.8% → 7.7% → 7.0%로 하락. 2026-08 인수한 네로(1,170만 달러, 연매출 약 500만 달러 대부분 구독)를 더하면 10%를 넘는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첫 구매가격 배분이 FY27 1분기 10-Q에 나온다.
다음 확인 시점 · FY27 1분기 10-Q(11월 초)
- 04확인 대기
추가 희석 — ATM 잔여 한도 사용과 주식보상 한도 증액
당시 근거·기준. 2026-06 말 ATM 잔여 한도 약 1,700만 달러. 발행주식 4,688만 주(2026-09-08), FY21 말 2,909만 주 대비 +60%. 2026-11-03 주총에 주식보상 한도 180만 주 증액 상정(잠재 희석 7.03% → 10.87%).
다음 확인 시점 · 2026-11-03 주총 결과·FY27 1분기 10-Q
- 05확인 대기
드론 고객 기반 — 신규 국방 OEM 설계 반영과 레드캣 공급 유지
당시 근거·기준. 드론 참여 고객 약 10곳 → 30곳 이상(회사). Open-Q 8550CS 블루 UAS 등재(2026-10-01 회사 발표). 첫 수주이자 앵커는 레드캣 블랙 위도(미 육군 단거리정찰). 주요 OEM의 컴퓨트 교체·내재화 발표가 나오면 판단을 바꾼다.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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