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나이키
시총 스냅샷 2026-10-19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나이키NikeNKE
- 시가총액
- 551억 달러
- 거래소
- 뉴욕증시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최근 기록을 보여줍니다.
기업 소개
미국 오리건주 비버턴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기업. 나이키·조던·컨버스 브랜드로 운동화·의류·장비를 디자인하고, 생산은 아시아 위탁 공장에 맡겨 도매 파트너와 자사 매장·온라인으로 판다.
비즈니스 모델
나이키·조던·컨버스 브랜드로 운동화·의류를 디자인하고 생산은 아시아 위탁 공장에 맡겨, 대부분을 소매상에 도매로 판다. 러닝·축구 같은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스포츠웨어)·조던이 한 회사에 묶여 있다.
사업별 매출 비중
- 나이키 스포츠웨어48%
- 나이키 퍼포먼스34%
- 조던15%
- 컨버스3%
최근 연간 공시 매출 기준의 대략적인 비중입니다. 부문 구분 방식과 반올림에 따라 실제 공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운동화가 매출의 대부분이고 의류·장비가 뒤를 잇습니다. 러닝·축구·농구 같은 경기용 퍼포먼스 제품과, 덩크·에어포스1 같은 일상용 스포츠웨어, 조던·컨버스 브랜드를 팝니다.
누가 돈을 내나
돈의 대부분은 소비자가 아니라 딕스(풋락커 포함)·JD 같은 스포츠용품 체인과 운동화 전문점이 도매로 냅니다. 나머지는 nike.com·앱·자사 매장(대부분 아울렛)에서 소비자가 직접 내고, 중국에서는 티몰·JD닷컴·더우인 공식몰을 거칩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공장을 갖지 않고 베트남·인도네시아 위탁 공장에서 사 온 제품에 브랜드 값을 얹어 남깁니다. 다만 본사의 브랜드·디지털·관리 비용이 매출과 무관하게 크게 고정돼 있어, 매출이 조금만 줄어도 전사 이익이 몇 배로 흔들립니다. 할인과 관세가 마진을 깎는 두 축입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세계 최대 규모의 선수·팀·대학 후원과 마케팅, 러닝·축구에서 다시 확인되는 제품 혁신, 업계 최대 구매량이 강점입니다. 반대로 2020~23년의 직판 전환으로 도매 매대를 경쟁사에 내줬고, 라이프스타일 신발은 물량을 너무 많이 풀어 브랜드 힘이 약해졌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이익의 큰 몫을 내던 중국에서 매출이 빠르게 줄고 있고, 스포츠웨어·조던 재고 정리가 할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발 생산이 베트남에 몰려 관세에 약하고, 배당이 이익을 넘어서는 구간이라 자사주 매입은 멈췄습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17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퍼포먼스는 회복 중이나 스포츠웨어·조던·중국의 감소가 더 크다. FY26 숫자는 관세 환급 9.86억 달러를 걷어 읽는다. 기준 종가는 P/E 18배·FY26 매출에서 EBIT 마진 약 8.3%를 요구하는 반쪽 회복 가정으로 보며, 장기 마진 경로가 판단을 가른다.
- 01확인 대기
인베스터 데이 장기 EBIT 마진 목표와 연도별 중간 목표
당시 근거·기준. 2026-11-16~17 예정(2차 보도·콜 발언). 역산 기준선 8.3%와 비교. 중간 마일스톤 유무 확인.
- 02확인 대기
11월 분기 배당 결정 — 0.41달러 유지인가 증액인가
당시 근거·기준. 24년 연속 증액 기록. FY27 가이던스 기준 배당성향 121~143%.
- 03확인 대기
FY27 2분기 중화권 매출과 지역 EBIT 마진 15% 하회 여부
당시 근거·기준. 1분기 −26%·마진 21.0%. 회사는 남은 기간 악화를 가정.
- 04확인 대기
북미 도매 성장률이 플러스를 유지하는가
당시 근거·기준. FY27 1분기 +9%. 파트너 재고 정리가 주문 감소로 넘어오는지.
- 05확인 대기
환급 회수 이후 분기 FCF가 분기 배당 약 6.1억 달러를 덮는가
당시 근거·기준. FY27 1분기 FCF −0.64억(환급 잔여 회수 추정 포함).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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