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27 1분기(2026년 6~8월, 10-01 발표) 실적과 2026-10-16 종가 37.13달러 기준입니다. 나이키는 5월 결산이라 회계연도가 달력보다 반년 빠릅니다. 다음 일정은 11월 16~17일 인베스터 데이와 12월 중순 FY27 2분기 실적입니다.
검증 범위. 1차 출처는 SEC 10-K·10-Q·8-K, Form 4 134건, 위임장과 두 분기 콜 전문입니다. stockanalysis.com이 열리지 않아 배수·시세는 Fiscal.ai로 대체했고 목표가는 증권사별 변경을 직접 모은 자체 집계입니다. 가격 이력은 맥락 설명용이며 투자 수익률로 쓰지 않습니다. 최근 2년 일별 종가는 보존해 ±7% 급변일을 전수 대조했지만 공급사 자료에 정규 거래일 이틀(2025-11-20·21)이 빠져 있고, 2015년 이후 기업행동(분할)이 없음은 확인했으나 상장 이후 전체 기업행동의 독립 대조는 마치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다섯 문장 요약
주가(10-16)
▼37.13달러
2021-11 최고 177.51 대비
FY27 1분기 매출
▼112.1억 달러
전년 대비 −4.3%, 중화권 −26%
FY27 조정 EPS 가이던스
▼1.15~1.35달러
FY26 환급 제외 1.58 대비
배당성향(가이던스 기준)
121~143%
자사주 매입은 5분기째 0
- 하락의 두 절반은 원인이 다릅니다 — 2021-11→2024-06은 EPS가 그대로인데 P/E만 47배→20배였고, 그 뒤는 배수가 비슷한 채 이익이 44~58% 줄었습니다.
- 한 회사 안에 두 회사가 있습니다 — 퍼포먼스(약 160억 달러)는 자라고 스포츠웨어·조던·중국(약 300억 달러)은 줄어듭니다. 1분기 감소분의 65%가 중화권입니다.
- FY26 숫자는 관세 환급을 걷고 읽어야 합니다 — 4분기 환급 9.86억 달러가 총마진을 49.2%로 띄웠고, 걷으면 EPS 2.10이 1.58달러입니다.
- 두 번의 상승기는 엔진이 달랐습니다 — FY09~16은 매출·마진이 낸 이익 주도, FY17~21은 디지털·중국 서사가 낸 배수 주도였고, 그 두 번째 엔진은 지금 둘 다 꺼져 있습니다.
- 가격은 반쪽 회복을 깔고 있습니다 — P/E 18배·FY26 매출이면 필요한 EBIT 마진은 8.3%로, 22년 띠(11.5~15.6%)의 하단에도 못 미칩니다.
이 분석이 답하려는 질문
- Q1. 이번 하락은 과거처럼 2년 안에 돌아오는 하락인가?
- 답: 아니오 — 지금은 매출 104·EBITDA 59의 수익성 하락이고 5년째 이어지고 있다.
- Q2. 다시 오른다면 어느 엔진이어야 하는가 — 지난 두 상승기의 이유가 지금도 살아 있나?
- 답: 상승기 A형, 퍼포먼스 혁신 하나뿐 — 매출 플러스 전환과 총마진 46%대 회복이 조건이다.
- Q3. 배당은 지켜지는가 — 환원의 시대는 끝났나?
- 답: 예, 단 대가가 있다 — FCF의 119%를 돌려준 환원 시대는 끝났고 재무 여유를 쓰며 지킨다.
- Q4. 37달러는 무엇에 베팅하는 가격인가?
- 답: 반쪽 회복 — 필요한 EBIT 마진 8.3%는 22년 띠 하단에도 못 미친다.
비즈니스 모델
나이키를 ‘운동화 회사’로 읽으면 절반만 맞습니다. 매출의 64%가 신발이지만 돈의 61%는 소비자가 아니라 딕스·JD 같은 소매상이 내고, 지금 매출을 끌어내리는 것은 운동화 전체가 아니라 스포츠웨어·조던·중국 세 조각입니다.
- 나이키 퍼포먼스35%
- 나이키 스포츠웨어48%
- 조던15%
- 컨버스3%
FY26(2025-06~2026-05) 매출 463.98억 달러 기준. 회사는 퍼포먼스·스포츠웨어 금액을 공시 표로 내지 않는다 — 퍼포먼스 160억은 힐 CEO의 콜 발언이고, 스포츠웨어는 총매출에서 퍼포먼스·조던·컨버스를 뺀 잔차(콜의 '절반 조금 못 미침'과 맞는다). 조던·컨버스는 10-K 공시값.
FY27 1분기 매출 증감 — 무엇이 끌어내렸나 (억 달러)
돈을 내는 쪽은 다섯 그룹입니다 — 미국 대형 체인(딕스·아카데미·쉴스, 상위 3사가 미국 매출의 29%), 운동화 전문점(JD, 딕스가 인수한 풋락커), 해외 도매 파트너, 직판 소비자(nike.com·자사 매장), 중국 플랫폼(티몰·JD닷컴·더우인).
지역 이익률은 20%대지만 본사 고정비가 지역 이익의 약 64%를 먹어 전사 EBIT 마진은 8.3%입니다 — 매출이 1% 빠지면 전사 이익이 몇 배로 흔들리는 구조입니다.
밸류체인 지도
나이키 손에 남은 것은 디자인·브랜드·마케팅, 그리고 무엇을 얼마나 풀지 정하는 권한입니다. 이번 하락의 상당 부분은 그 마지막 권한을 잘못 쓴 결과입니다.
후방 의존의 핵심은 베트남 한 나라(신발의 52%)다. 전방 의존의 핵심은 북미 도매 체인의 주문 판단이다 — 도매 고객은 5~6개월 앞서 주문하므로 이들이 재고를 줄이면 다음 분기 매출에 바로 찍힌다.
읽는 법은 이렇습니다. 나이키가 흔들리면 먼저 위탁 제조사(물량 감축이 곧 가동률)와 딕스·풋락커가 타격을 입습니다. 반대로 나이키를 흔드는 경로는 셋 — 베트남 관세(신발의 52%), 북미 체인의 재고 판단, 중국 소비자의 이탈입니다.
경쟁 우위 진단
시장이 꼽아 온 우위 일곱 가지를 숫자로 시험하면, 살아 있는 것은 모두 퍼포먼스 쪽이고 약해진 것은 모두 스포츠웨어·조던·직판 쪽입니다.
브랜드 프리미엄
약화40.8%
관세 환급 제외 총마진, FY26 (FY24 44.6%)
1분기에도 할인으로 총마진 −30bp — 정가에 팔리는 힘이 줄었다
깨지는 조건 · 환율·관세 제외 총마진 2년 연속 40% 미만
혁신 파이프라인
유효(회복 중)160억 달러
퍼포먼스 부문 연매출
FY27 1분기 한 자릿수 후반 성장, 러닝은 두 자릿수로 복귀
깨지는 조건 · 이벤트 효과를 빼고 퍼포먼스가 역성장
스포츠 마케팅 규모
유효47.5억 달러
수요창출비 — 매출의 10.2%
후원 의무 잔액 155억 달러, 월드컵 키트 판매 2배
깨지는 조건 · 매출의 11% 이상을 써도 퍼포먼스가 2분기 정체
도매 장악력
약화약 36%
딕스-풋락커 합병사의 북미 도매 비중
도매는 FY26 +6%로 돌아왔지만 한 거래처 집중이 커졌다
깨지는 조건 · 북미 도매 2분기 연속 감소
직판·디지털 전환
상실37.8%
직판 비중 (고점 43.6%)
디지털 매출 −13% — 회사가 2024-10 전략을 공식 철회
소멸 경위 · 이미 소멸 — 2024-10 공식 후퇴
공급망 규모
유효·집중 위험+90bp
물류 효율의 1분기 총마진 기여
총마진 개선을 이끈 것은 공급망이지만 신발의 52%가 베트남 한 곳
깨지는 조건 · 베트남 관세가 대체 생산국보다 높게 확정
조던 희소성
약화70.3억 달러
조던 매출, FY26 (FY24 87.0억)
1분기에도 10%대 중반 감소 — 물량을 줄여 희소성을 되찾는 중
깨지는 조건 · 물량 감축에도 FY28까지 북미 총마진 미회복
성장 실측
전사 매출은 5분기째 보합권이지만 그 안에서 북미와 중화권이 정반대로 움직였고, 가이던스는 하향입니다.
FY27 1분기 매출
▼−4.3%
환율 중립 −5%
북미
▲+2%
5분기 연속 플러스, 매 분기 둔화
중화권(환율 중립)
▼−26%
2년 −29%
FY27 매출 가이던스
▼한 자릿수 후반 감소
2분기 약 400bp 추가 역풍
분기 매출 — 5분기째 보합권, 이번 분기에 꺾였다 (억 달러)
원본 데이터 접기 — 지역별 분기 매출 — 북미가 버티고 중화권이 무너진다
| 구분 | FY25 1Q | FY25 2Q | FY25 3Q | FY25 4Q | FY26 1Q | FY26 2Q | FY26 3Q | FY26 4Q | FY27 1Q |
|---|---|---|---|---|---|---|---|---|---|
| 북미 | 48.26억 달러 | 51.79억 달러 | 48.64억 달러 | 47.03억 달러 | 50.2억 달러 | 56.33억 달러 | 50.26억 달러 | 48.32억 달러 | 51.27억 달러 |
| EMEA | 31.43억 달러 | 33.03억 달러 | 28.11억 달러 | 30억 달러 | 33.31억 달러 | 33.92억 달러 | 28.74억 달러 | 29.75억 달러 | 31.76억 달러 |
| APLA | 14.62억 달러 | 17.44억 달러 | 14.7억 달러 | 15.75억 달러 | 14.9억 달러 | 16.67억 달러 | 14.9억 달러 | 15.96억 달러 | 14.63억 달러 |
| 중화권 | 16.66억 달러 | 17.11억 달러 | 17.33억 달러 | 14.76억 달러 | 15.12억 달러 | 14.23억 달러 | 16.15억 달러 | 12.97억 달러 | 11.8억 달러 |
1분기 자체는 직전 가이던스 범위 안이었고 EPS(0.48달러)는 컨센서스를 넘었습니다. 시장이 실망한 것은 연간입니다 — 가이던스 중간값은 FY27 EPS 컨센서스보다 약 −25% 낮았습니다. 도매 선주문은 2017년부터 공시하지 않아 남은 선행지표는 재고(78.5억 달러, −3.3%)뿐이고, 그 감소는 수요 회복이 아니라 회사가 출고를 줄인 결과입니다.
장기 재무 — 22년이 말하는 것
지금의 하락이 나이키 역사에서 흔한 조정인지, 처음 보는 일인지를 22개 회계연도(FY05~FY26)로 봅니다. 답은 처음 보는 일입니다.
적자·FCF 음수 연도
0년
22년 동안 한 번도 없음
영업이익률 22년 띠
11.5~15.6%
외부 충격 해(FY09·FY20) 제외
지금 영업이익률
▼8.2%
FY25 8.0% — 2년 연속 띠 아래
누적 환원 ÷ 누적 FCF
119%
자사주 510억 + 배당 244억
원본 데이터 접기 — 매출과 EBITDA(근사) — 사이클의 진폭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FY26 |
|---|---|---|---|---|---|---|---|---|---|---|---|---|---|---|---|---|---|---|---|---|---|---|
| 매출 | 137.4억 달러 | 149.5억 달러 | 163.3억 달러 | 186.3억 달러 | 191.8억 달러 | 190.1억 달러 | 201.2억 달러 | 233.3억 달러 | 253.1억 달러 | 278억 달러 | 306억 달러 | 323.8억 달러 | 343.5억 달러 | 364억 달러 | 391.2억 달러 | 374억 달러 | 445.4억 달러 | 467.1억 달러 | 512.2억 달러 | 513.6억 달러 | 463.1억 달러 | 464억 달러 |
| EBITDA(근사) | 21.8억 달러 | 23.9억 달러 | 24억 달러 | 27.6억 달러 | 22.4억 달러 | 28.7억 달러 | 32억 달러 | 34.7억 달러 | 37.4억 달러 | 42.7억 달러 | 48.2억 달러 | 51.6억 달러 | 54.7억 달러 | 51.9억 달러 | 54.8억 달러 | 38.4억 달러 | 76.8억 달러 | 73.9억 달러 | 66.2억 달러 | 71.1억 달러 | 44.8억 달러 | 45.4억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영업이익률 — 같은 회사가 버는 비율이 얼마나 흔들렸나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FY26 |
|---|---|---|---|---|---|---|---|---|---|---|---|---|---|---|---|---|---|---|---|---|---|---|
| 영업이익률 | 13.8% | 14.1% | 13.1% | 13.1% | 9.7% | 13% | 14.1% | 13.2% | 12.8% | 13.2% | 13.6% | 13.9% | 13.8% | 12.2% | 12.2% | 8.3% | 15.6% | 14.3% | 11.5% | 12.3% | 8% | 8.2% |
원본 데이터 접기 — FCF와 주주환원 — 번 돈보다 많이 돌려줬나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FY26 |
|---|---|---|---|---|---|---|---|---|---|---|---|---|---|---|---|---|---|---|---|---|---|---|
| FCF | 13.1억 달러 | 13.3억 달러 | 15.7억 달러 | 14.9억 달러 | 12.8억 달러 | 28.3억 달러 | 13.8억 달러 | 12.6억 달러 | 24.3억 달러 | 21.3억 달러 | 37.2억 달러 | 22.6억 달러 | 27.4억 달러 | 39.3억 달러 | 47.8억 달러 | 14억 달러 | 59.6억 달러 | 44.3억 달러 | 48.7억 달러 | 66.2억 달러 | 32.7억 달러 | 21.8억 달러 |
| 자사주+배당 | 7.9억 달러 | 10.5억 달러 | 13.3억 달러 | 16.6억 달러 | 11.2억 달러 | 12.5억 달러 | 24.1억 달러 | 24.3억 달러 | 23.8억 달러 | 34.3억 달러 | 34.3억 달러 | 42.8억 달러 | 43.9억 달러 | 55억 달러 | 56.2억 달러 | 45.2억 달러 | 22.5억 달러 | 58.5억 달러 | 74.9억 달러 | 64.2억 달러 | 52.9억 달러 | 25.5억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희석 주식수 — 희석인가 소각인가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FY26 |
|---|---|---|---|---|---|---|---|---|---|---|---|---|---|---|---|---|---|---|---|---|---|---|
| 희석 주식수 | 2162백만 주 | 2110백만 주 | 2040백만 주 | 2016백만 주 | 1963백만 주 | 1976백만 주 | 1943백만 주 | 1879백만 주 | 1833백만 주 | 1812백만 주 | 1769백만 주 | 1743백만 주 | 1692백만 주 | 1659백만 주 | 1618백만 주 | 1592백만 주 | 1609백만 주 | 1611백만 주 | 1570백만 주 | 1530백만 주 | 1488백만 주 | 1481백만 주 |
FY26 EBITDA·FCF에는 관세 환급이 들어 있습니다. 지난 두 고점과 지금을 같은 출발점에 놓으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EBITDA — 고점 이후 몇 년 만에 돌아왔나 (고점=100)
| 구분 | T0 | T+1 | T+2 | T+3 | T+4 | T+5 | T+6 |
|---|---|---|---|---|---|---|---|
| FY08 고점 | 100 | 81.3 | 104.2 | 116.1 | 125.8 | 135.7 | 154.8 |
| FY19 고점 | 100 | 70 | 140.2 | 135 | 120.8 | 129.8 | 81.7 |
| FY21 고점(지금) | 100 | 96.2 | 86.2 | 92.5 | 58.3 | 59.2 | — |
원본 데이터 접기 — 매출 — 같은 기준점에서 (고점 해=100)
| 구분 | T0 | T+1 | T+2 | T+3 | T+4 | T+5 | T+6 |
|---|---|---|---|---|---|---|---|
| FY08 고점 | 100 | 102.9 | 102.1 | 108 | 125.3 | 135.9 | 149.2 |
| FY19 고점 | 100 | 95.6 | 113.9 | 119.4 | 130.9 | 131.3 | 118.4 |
| FY21 고점(지금) | 100 | 104.9 | 115 | 115.3 | 104 | 104.2 | — |
FY08(금융위기)·FY19(코로나) 고점 뒤에는 EBITDA가 1년 만에 70~81로 빠졌다가 2년 차에 고점을 넘었습니다. 지금은 5년째 59인데 매출은 104로 오히려 위에 있습니다 — 과거 두 번은 수요 충격, 이번은 수익성 충격입니다.
원자료 표 (FY05–FY26)
| 항목(백만 달러)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FY26 |
|---|---|---|---|---|---|---|---|---|---|---|---|---|---|---|---|---|---|---|---|---|---|---|
| 매출 | 13,740 | 14,955 | 16,326 | 18,627 | 19,176 | 19,014 | 20,117 | 23,331 | 25,313 | 27,799 | 30,601 | 32,376 | 34,350 | 36,397 | 39,117 | 37,403 | 44,538 | 46,710 | 51,217 | 51,362 | 46,309 | 46,398 |
| 매출총이익률 | 44.5% | 44.0% | 43.9% | 45.0% | 44.9% | 46.3% | 45.7% | 43.5% | 43.6% | 44.8% | 46.0% | 46.2% | 44.6% | 43.8% | 44.7% | 43.4% | 44.8% | 46.0% | 43.5% | 44.6% | 42.7% | 42.9% |
| 영업이익 | 1,894 | 2,109 | 2,132 | 2,434 | 1,858 | 2,474 | 2,841 | 3,069 | 3,238 | 3,680 | 4,175 | 4,502 | 4,749 | 4,445 | 4,772 | 3,115 | 6,937 | 6,675 | 5,915 | 6,311 | 3,702 | 3,797 |
| 영업이익률 | 13.8% | 14.1% | 13.1% | 13.1% | 9.7% | 13.0% | 14.1% | 13.2% | 12.8% | 13.2% | 13.6% | 13.9% | 13.8% | 12.2% | 12.2% | 8.3% | 15.6% | 14.3% | 11.5% | 12.3% | 8.0% | 8.2% |
| EBITDA(근사) | 2,177 | 2,391 | 2,402 | 2,755 | 2,241 | 2,870 | 3,199 | 3,465 | 3,740 | 4,266 | 4,824 | 5,164 | 5,465 | 5,192 | 5,477 | 3,836 | 7,681 | 7,392 | 6,618 | 7,107 | 4,477 | 4,544 |
| 순이익 | 1,212 | 1,392 | 1,492 | 1,883 | 1,487 | 1,907 | 2,172 | 2,257 | 2,451 | 2,693 | 3,273 | 3,760 | 4,240 | 1,933 | 4,029 | 2,539 | 5,727 | 6,046 | 5,070 | 5,700 | 3,219 | 3,108 |
| 희석 EPS(달러) | 0.56 | 0.66 | 0.73 | 0.94 | 0.76 | 0.97 | 1.10 | 1.18 | 1.35 | 1.49 | 1.85 | 2.16 | 2.51 | 1.17 | 2.49 | 1.60 | 3.56 | 3.75 | 3.23 | 3.73 | 2.16 | 2.10 |
| 희석 주식수(백만) | 2,162 | 2,110 | 2,040 | 2,016 | 1,963 | 1,976 | 1,943 | 1,879 | 1,833 | 1,812 | 1,769 | 1,743 | 1,692 | 1,659 | 1,618 | 1,592 | 1,609 | 1,611 | 1,570 | 1,530 | 1,488 | 1,481 |
| 영업현금흐름 | 1,571 | 1,668 | 1,879 | 1,936 | 1,736 | 3,164 | 1,812 | 1,824 | 3,032 | 3,013 | 4,680 | 3,399 | 3,846 | 4,955 | 5,903 | 2,485 | 6,657 | 5,188 | 5,841 | 7,429 | 3,698 | 2,868 |
| 설비투자 | -257 | -334 | -314 | -449 | -456 | -335 | -432 | -563 | -598 | -880 | -963 | -1,143 | -1,105 | -1,028 | -1,119 | -1,086 | -695 | -758 | -969 | -812 | -430 | -684 |
| FCF | 1,314 | 1,334 | 1,565 | 1,487 | 1,280 | 2,829 | 1,380 | 1,261 | 2,434 | 2,133 | 3,717 | 2,256 | 2,741 | 3,927 | 4,784 | 1,399 | 5,962 | 4,430 | 4,872 | 6,617 | 3,268 | 2,184 |
| 자사주 매입 | -556 | -761 | -985 | -1,248 | -649 | -741 | -1,859 | -1,814 | -1,674 | -2,628 | -2,534 | -3,260 | -3,252 | -4,254 | -4,286 | -3,067 | -608 | -4,014 | -5,480 | -4,250 | -2,985 | -146 |
| 배당 | -237 | -291 | -344 | -413 | -467 | -505 | -555 | -619 | -703 | -799 | -899 | -1,022 | -1,133 | -1,243 | -1,332 | -1,452 | -1,638 | -1,837 | -2,012 | -2,169 | -2,300 | -2,407 |
| 현금·단기투자 | 1,825 | 2,303 | 2,847 | 2,776 | 3,455 | 5,146 | 4,538 | 3,757 | 5,965 | 5,142 | 5,924 | 5,457 | 6,179 | 5,245 | 4,663 | 8,787 | 13,476 | 12,997 | 10,675 | 11,582 | 9,151 | 9,027 |
| 총차입금(리스 제외) | 763 | 709 | 541 | 625 | 812 | 592 | 663 | 385 | 1,365 | 1,373 | 1,260 | 2,038 | 3,802 | 3,810 | 3,479 | 9,657 | 9,415 | 9,430 | 8,933 | 8,909 | 7,961 | 7,942 |
| 순차입금 | -1,061 | -1,594 | -2,306 | -2,151 | -2,643 | -4,554 | -3,875 | -3,372 | -4,600 | -3,769 | -4,664 | -3,419 | -2,377 | -1,435 | -1,184 | 870 | -4,061 | -3,567 | -1,742 | -2,673 | -1,190 | -1,085 |
| 순차입금/EBITDA(배) | -0.5 | -0.7 | -1.0 | -0.8 | -1.2 | -1.6 | -1.2 | -1.0 | -1.2 | -0.9 | -1.0 | -0.7 | -0.4 | -0.3 | -0.2 | 0.2 | -0.5 | -0.5 | -0.3 | -0.4 | -0.3 | -0.2 |
| 자기자본 | 5,644 | 6,285 | 7,025 | 7,825 | 8,693 | 9,754 | 9,843 | 10,381 | 11,081 | 10,824 | 12,707 | 12,258 | 12,407 | 9,812 | 9,040 | 8,055 | 12,767 | 15,281 | 14,004 | 14,430 | 13,213 | 14,865 |
| 회계연도 말 주가(달러) | 10.28 | 10.04 | 14.19 | 17.09 | 14.26 | 18.10 | 21.11 | 27.04 | 30.83 | 38.46 | 50.84 | 55.22 | 52.99 | 71.80 | 77.14 | 98.58 | 136.46 | 118.85 | 105.26 | 95.05 | 60.59 | 46.23 |
| 회계연도 말 P/E(배) | 18.4 | 15.2 | 19.4 | 18.2 | 18.8 | 18.7 | 19.2 | 22.9 | 22.8 | 25.8 | 27.5 | 25.6 | 21.1 | 61.4 | 31.0 | 61.6 | 38.3 | 31.7 | 32.6 | 25.5 | 28.1 | 22.0 |
과거 상승기와 지금
그때 주가를 올린 이유가 지금도 살아 있는지를 봅니다. 먼저 유형입니다 — 22년간 적자 0회, 매출 변동이 대부분 ±10% 안이니 수급 사이클형이 아니라 브랜드 소비재형입니다. 이 유형의 엔진은 히트 제품 사이클, 지역 확장, 채널 전략, 가격 결정력(총마진)입니다.
상승기 A FY09→FY16
▲×3.9
이익 주도 — 매출·마진
상승기 B FY17→FY21
▲×2.6
배수 주도 — P/E 21→38배
하락 FY21→FY26
▼×0.34
마진·배수 동시 하락, 매출은 +4%
미 10년물 금리
▼5.09%
B 기간 0.5~2.2% 대비
상승기 A — FY09→FY16 주가 ×3.87, 무엇이 냈나 (%)
상승기 B — FY17→FY21 주가 ×2.58, 무엇이 냈나 (%)
하락 — FY21→FY26 주가 ×0.34, 무엇이 뺐나 (%)
상승기 A는 매출이 끈 이익 주도 상승입니다. 다만 출발점 FY09에는 구조조정·엄브로 손상 5.96억 달러가 들어 있어(걷으면 영업이익률 9.7%가 아니라 12.8%), 조정 EPS(0.95달러) 기준으로 다시 나누면 이익 61%·배수 39%입니다. 실제 엔진은 선주문 7년 연속 +8~13%(환율 제외), 러닝 매출 1.8배(프리·루나·플라이니트), 조던 19억→28억 달러, 그리고 가격·믹스로 오른 총마진(44.9% → 46.2%)이었습니다.
상승기 B는 배수가 63%를 낸 상승입니다. 이익 엔진은 디지털(22억 → 91억 달러, ×4.1)과 중화권(42억 → 83억 달러, 매출 증가의 40%)이었고, 그 위에 ‘디지털 소비재’ 서사와 저금리(10년물 0.5~2.2%)가 P/E를 21배에서 38배로 올렸습니다. 같은 기간 S&P500 선행 P/E 상승은 약 +26%라 시장 전체로 설명되는 몫은 3분의 1뿐입니다. FY18 P/E 61배는 세제개편 일회성(20.3억 달러) 착시로 실질 약 30배입니다.
| 동인 | 상승기 A 때 | 상승기 B 때 | 지금 | 판정 |
|---|---|---|---|---|
| 퍼포먼스 혁신 | 러닝 ×1.8(프리·플라이니트) | 라이프스타일이 주도, 러닝 +8% | 러닝 두 자릿수, 퍼포먼스 한 자릿수 후반 | 살아 있음 |
| 라이프스타일(스포츠웨어·조던) | 조던 19억→28억 | 스포츠웨어 +17%, 조던 +30%(FY21) | 회사가 의도적으로 감축, 조던 10%대 중반 감소 | 소멸(당분간) |
| 디지털 직판 | 보조 | 22억→91억, 직판 비중 28→39% | 86억(FY21 아래), 1분기 −13% | 소멸 |
| 중화권 | 매출 증가의 15% | 매출 증가의 40%, 마진 39% | FY21 대비 −29%, 이익 비중 25%→12% | 소멸 |
| 총마진(가격·믹스) | 44.9% → 46.2% | 약 44~46% | 42.8%(환급 제외 FY26 40.8%) | 약화 |
| 금리·시장 배수 | 10년물 3.5% → 1.8% | 0.5~2.2% | 5.09% | 소멸 |
최근 9개 분기 콜 흐름
힐 CEO 복귀 후 9개 분기 동안 경영진이 무엇을 약속했고, 그 말이 맞았는지를 숫자 옆에 놓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분기 총마진 — 관세가 누르고 환급이 띄웠다
| 구분 | FY25 1Q | FY25 2Q | FY25 3Q | FY25 4Q | FY26 1Q | FY26 2Q | FY26 3Q | FY26 4Q | FY27 1Q |
|---|---|---|---|---|---|---|---|---|---|
| 총마진(보고) | 45.4% | 43.6% | 41.5% | 40.3% | 42.2% | 40.6% | 40.2% | 49.2% | 42.8% |
| 총마진(관세 환급 제외) | — | — | — | — | — | — | — | 40.2% | — |
원본 데이터 접기 — 분기 매출 증감률(YoY) — 바닥을 다진 뒤 다시 꺾였다
| 구분 | FY25 1Q | FY25 2Q | FY25 3Q | FY25 4Q | FY26 1Q | FY26 2Q | FY26 3Q | FY26 4Q | FY27 1Q |
|---|---|---|---|---|---|---|---|---|---|
| 매출 YoY | -10.4% | -7.7% | -9.3% | -12% | 1.1% | 0.6% | 0.1% | -1.1% | -4.3% |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 — 말보다 숫자에 반응했다 (%)
- FY25 1Q(2024-10) — 힐 취임 2주 전, 연간 가이던스 철회·인베스터 데이 연기.
- FY25 2Q(2024-12) — 힐 첫 콜, ‘Win Now’ 착수(클래식 물량 축소·재고 정리).
- FY25 3Q(2025-03) — “4분기가 Win Now 영향의 정점”.
- FY25 4Q(2025-06) — 매출 −12%였지만 예상 상회, 관세 상쇄 계획. 시장은 ‘최악은 지났다’로 읽고 +15.2%.
- FY26 1Q(2025-09) — 다섯 분기 만의 매출 플러스(+1%).
- FY26 2Q(2025-12) — 총마진 −300bp(관세), 중화권 −17%. 힐: 회복은 “중반 이닝”. −10.5%.
- FY26 3Q(2026-03) — 4분기~FY27 2분기 누적 ‘이익 보합’ 전망. −15.5%.
- FY26 4Q(2026-06) — 관세 환급 인식. 힐: “Win Now는 올해 말 종료, 스포츠웨어·조던은 하반기 개선”. 인베스터 데이 날짜 공개.
- FY27 1Q(2026-10) — 덴튼 CFO 첫 콜, 첫 연간 가이던스와 PACE. 덴튼: “실적은 기대와 잠재력 모두에 못 미친다.” 힐: “복귀는 진행 중이고, 이 규모의 변화에는 시간이 걸린다.”
중화권 — 스스로 줄이는 매출
매출의 12.6%가 이익의 33%를 내던 지역이 −26%입니다. 일부는 경쟁에서 진 몫이고 일부는 스스로 줄이는 몫입니다.
FY26 중화권 EBIT 비중
33%
매출 비중은 12.6%
FY27 1분기 매출
▼−26%
도매 −31%, 디지털 −28%
지역 EBIT 마진
▼21.0%
FY24 30.6%
안타 그룹 26년 상반기
▲+12.9%
같은 시장, 반대 방향
중국에서 몫을 가져간 것은 ‘중국 브랜드 전체’가 아닙니다 — 리닝은 +2.8%로 정체이고, 가져간 쪽은 필라·데상트를 거느린 안타 그룹과 아디다스(중화권 +15%)입니다. 나이키는 2026-07부터 할인으로 브랜드를 깎던 비공식 온라인 채널을 퇴출하고 있고, 회사는 “남은 기간 1분기보다 더 나빠진다”고 가정했습니다.
이익의 질
이 회사의 최근 숫자에서 걷어낼 것은 셋 — 관세 환급, 반복되는 구조조정, 현금 시차입니다.
FY26 EBIT — 무엇을 걷어내느냐에 따라 (억 달러)
첫째, 환급은 두 방향으로 오독됩니다. 4분기 총마진 49.2%를 회복으로 읽으면 틀리고(걷으면 40.2%), ‘4분기는 가짜, 1~3분기가 진짜’도 틀립니다 — 1~3분기는 나중에 돌려받은 관세를 비용으로 떠안아 눌려 있었습니다. 연간으로는 IEEPA 관세가 거의 0으로 상쇄됐고, 대체 관세(122조·301조)는 FY27 원가에 다시 들어갑니다. 둘째, 일회성이 반복됩니다 — 구조조정 비용이 FY24·FY26·FY27~31(PACE 약 10억 달러)로 3년 중 2년 이상 나옵니다. 셋째, FY27 1분기 영업현금흐름(1.35억 달러)에는 환급 잔여 약 6.8억이 섞였을 가능성이 커, 걷으면 기초 현금흐름은 약 −5.5억 달러입니다(추정). 회계 이력(PwC, 정정공시 없음)은 깨끗합니다.
원가 구조와 레버리지
나이키의 매출원가는 공장 원가가 아니라 사 오는 값이라, 회사가 바꿀 수 있는 것(물류·할인·가격·생산국)과 시장에 종속된 것(관세·환율·운임)이 비교적 뚜렷하게 갈립니다.
FY27 1분기 총마진 +60bp의 구성 — 개선은 물류, 악화는 할인 (bp)
개선은 물류에서 왔고, 할인은 다시 마진을 깎기 시작했습니다. 관세를 되돌려도 FY24(44.6%) 대비 약 3%p가 남는데, 그건 할인과 채널 믹스 — 수요 쪽 문제입니다.
운영비 / 매출
24%대
4년째 고정 — 준고정비
실측 증분 마진
▼55%
FY24→FY25 매출 1달러 감소당 EBIT 0.55
매출 −1%당 EBIT
▼약 −4.3%
이론치 약 −5.7%
PACE 절감
▲25억 달러
대부분 FY29~30
경쟁 지도
경쟁 문제는 ‘한 명의 강적’이 아니라 ‘여러 명에게 조금씩’입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그림이 바뀌는 신호가 있습니다.
P/E(최근 12개월) — 2026-10-16 (배)
최근 분기 매출 성장률 (%)
| 회사 | 상대 우위 | 약점 |
|---|---|---|
| 아디다스 | 3년 연속 회복, 북미·중화권 두 자릿수 | 신발 +1%로 정체, 2026 이익 가이던스 실망 |
| 룰루레몬 | 무차입·고마진 | 미주 비교매장 −12%, P/E에 관세 환급 포함 |
| 데커스(호카) | 호카 3년 1.8배, 무차입 | 호카 성장률 23.6 → 15.9 → 7.7% |
| 온 | 최고 성장·총마진 65%, 음바페 영입 | 연간 성장 가이던스 하향, 발표일 −22% |
나이키가 FY24→FY26에 잃은 49.6억 달러보다 아디다스·온·호카가 늘린 약 59억 달러가 크고, 가장 큰 몫은 아디다스가 가져갔습니다. 다만 2026년에는 호카가 한 자릿수로, 아디다스 신발이 +1%로 식었습니다 — ‘퍼포먼스는 다 좋고 라이프스타일은 다 정체’에 가깝습니다. 같은 시기 패스트리테일링 +16.6%·인디텍스 +7.6%라 ‘의류 소비 부진’으로는 나이키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경영진·오너십
엘리엇 힐(CEO)은 1988년 입사해 32년간 영업·지역에서 올라가 2020년 은퇴했다가 2024-10 복귀한 내부자입니다. 2025-12 1,500만 달러 리텐션 주식보상(절반은 FY27 EBIT 마진 개선 조건)을 받았고 규제·소송 이력은 찾지 못했습니다. CFO는 2026-08 데이브 덴튼(전 화이자·로우스)으로 교체됐고, 그 첫 작업이 ‘이익 보합’ 전망을 뒤집은 첫 연간 가이던스였습니다.
Class A 지분
18.9%
이사 75%를 따로 선임
보수 찬성률(2026 주총)
▼67.7%
2025년 약 94%
내부자 재량 매수
▲888만 달러
CEO·쿡 등, 두 차례 군집
내부자 매도
4,967만 달러
91%가 파커 의장 정기 계획 매도
지배구조는 흔한 1주 10표가 아닙니다 — 배당·보수 같은 안건은 1주 1표이고, 차이는 이사 선임 하나입니다. 그래서 나이트 일가는 ‘일반 안건에선 소수(경제적 지분 약 20%, 추정), 이사회는 통제’입니다. 내부자 거래를 ‘순매도’로 읽으면 틀리고(매도의 91%가 70세 의장의 정기 매도), ‘바닥을 샀다’로 읽어도 틀립니다(두 매수 군집 모두 그 뒤 주가가 더 빠졌습니다).
주주환원·재무 체력
질문은 하나 — 번 돈이 배당을 덮느냐입니다. 환원 축은 ‘자사주+배당’에서 ‘배당 단독’으로 줄었고, 그 배당이 이익을 넘기 시작했습니다.
배당 ÷ 감당 재원 — 분모마다 다르다 (%)
순현금(리스 제외)
+4.8억 달러
리스 포함 시 순부채 27억
자사주 매입
▼0
5분기째 — 180억 프로그램 평균 97.57달러
배당 연속 증액
24년
다음 결정 11월 중순
회사채 만기
20억 달러
2026-11·2027-03 각 10억
덴튼은 콜에서 “배당은 모든 시나리오에서 유지하고 시간에 걸쳐 증액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재무 여유(미사용 한도 30억 달러, 이자보상 12배 이상)는 있지만 신용등급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 무디스 A1→A2(2025-11, 1차), S&P A+→A·전망 부정적(2026-10 초, 보도).
리스크
통념상 최대 위험은 관세지만, FY26 숫자로 관세는 ‘되돌아온 비용’이었습니다. 실제로 꺾이는 곳은 셋입니다.
1. 중화권 리셋의 깊이
- 먼저 꺾이는 숫자: 10-Q 부문표의 중화권 매출과 지역 EBIT 마진
- 계기판: 지역 EBIT 마진 15% 아래 분기
- 현재 신호: 악화 — 마진 21.0%로 버티지만 매출 −26%에 재고는 한 분기 +7.6%
2. 스포츠웨어·조던의 재고와 할인
- 먼저 꺾이는 숫자: 총마진 설명의 ‘할인·채널 믹스’ 항목, 북미 도매 성장률
- 계기판: 북미 도매(1분기 +9%)가 마이너스로 전환
- 현재 신호: 엇갈림 — 할인 −30bp·북미 재고 +5% vs 에어포스1 정가 안정·베메로 두 자릿수
3. 배당 지급 여력
- 먼저 꺾이는 숫자: 분기 FCF 대 배당 6.1억 달러
- 계기판: 순현금(리스 제외 4.8억)이 마이너스 전환 → 배당 동결 → S&P 추가 강등
- 현재 신호: 숫자는 악화(FY27 1분기 FCF −0.64억), 발언은 방어
나머지는 짧게. 관세 — 대체 관세 비용은 미공시, 신발 52%가 베트남. 신생 브랜드 — 성장률 둔화로 위협 약화. 법률 — 직판 전략 증권 집단소송은 2026-03 결정으로 좁아졌고, 의미는 법적 위험보다 ‘직판 전환이 실패한 전략이었다’는 기록입니다.
주가 사건 연대기
이 차트에서 볼 것은 급락일의 개수가 아니라 두 번의 다른 하락입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NKE 분할 조정 종가와 사건
| 시점 | 주가 (달러) |
|---|---|
| 2015년 3월 | 50.17 |
| 2015년 9월 | 61.49 |
| 2015년 12월 | 62.5 |
| 2016년 6월 | 55.2 |
| 2016년 12월 | 50.83 |
| 2017년 6월 | 59 |
| 2017년 12월 | 62.55 |
| 2018년 6월 | 79.68 |
| 2018년 9월 | 84.72 |
| 2018년 12월 | 74.14 |
| 2019년 6월 | 83.95 |
| 2019년 12월 | 101.31 |
| 2020년 3월 | 82.74 |
| 2020년 6월 | 98.05 |
| 2020년 9월 | 125.54 |
| 2020년 12월 | 141.47 |
| 2021년 3월 | 132.89 |
| 2021년 6월 | 154.49 |
| 2021년 9월 | 145.23 |
| 2021년 11월 5일 | 177.51 |
| 2021년 12월 | 166.67 |
| 2022년 3월 | 134.56 |
| 2022년 6월 | 102.2 |
| 2022년 9월 | 83.12 |
| 2022년 12월 | 117.01 |
| 2023년 3월 | 122.64 |
| 2023년 6월 | 110.37 |
| 2023년 9월 | 95.62 |
| 2023년 12월 | 108.57 |
| 2024년 3월 | 93.98 |
| 2024년 6월 | 75.37 |
| 2024년 9월 | 88.4 |
| 2024년 12월 | 75.67 |
| 2025년 3월 | 63.48 |
| 2025년 6월 | 71.04 |
| 2025년 9월 | 69.73 |
| 2025년 12월 | 63.71 |
| 2026년 3월 | 52.82 |
| 2026년 6월 | 41.05 |
| 2026년 9월 | 35.4 |
| 2026년 10월 2일 | 33.87 |
| 2026년 10월 16일 | 37.13 |
| 시점 | 유형 | 사건 | 설명 |
|---|---|---|---|
| 2015년 12월 | 기업 행동 | 2:1 주식분할 | 2015-12-24 분할(2007·2012에 이은 세 번째 2:1). 차트는 분할 조정 종가 |
| 2020년 1월 | 기업 행동 | 도나호 CEO 취임 | 이베이·서비스나우 CEO 출신. 2020-06 소비자 직접 가속(직판 전환) 전략 발표 |
| 2020년 3월 | 급락일 | 코로나 −11.6% | 2020-03-16 — 시장 전체 폭락. 3/24 +15.2%로 반등 |
| 2021년 6월 | 급등일 | FY21 4분기 +15.5% | 2021-06-25 — 분기 매출 첫 120억 달러대, FY25 장기 목표 제시 |
| 2021년 11월 5일 | 급등일 | 최고 종가 177.51 | P/E 47.1배, 시총 약 2,810억 달러. 특정 사건이 아니라 코로나 이후 디지털·직판 고성장 기대의 정점 |
| 2022년 9월 | 급락일 | 재고 +44% −12.8% | 2022-09-30 — FY23 1분기 재고 급증·재고 청산 할인 예고 |
| 2023년 12월 | 급락일 | 전망 하향 −11.8% | 2023-12-22 — 연간 매출 전망 하향과 3년 20억 달러 비용 절감 계획 |
| 2024년 6월 | 급락일 | 감소 가이던스 −20% | 2024-06-28 — FY25 매출 한 자릿수 중반 감소 가이던스. 1990년 이후 일간 최대 하락 |
| 2024년 9월 | 기업 행동 | 힐 CEO 복귀 +6.8% | 2024-09-19 장후 도나호 퇴임·엘리엇 힐 복귀 발표(10/14 취임). 다음 날 +6.8% |
| 2025년 4월 | 급락일 | 관세 −14.4% | 2025-04-03 — 베트남 46%·중국 34% 상호관세 발표. 4/9 유예 발표에 +11.4% |
| 2025년 6월 | 급등일 | 관세 상쇄 +15.2% | 2025-06-27 — FY25 4분기 매출 −12%였지만 예상 상회, 관세 약 10억 달러를 FY26에 상쇄하겠다고 제시 |
| 2025년 12월 | 급락일 | 중화권 −10.5% | 2025-12-19 — 실적은 상회했지만 총마진 −300bp(관세 약 315bp), 중화권 −17% |
| 2026년 3월 | 급락일 | 가이던스 −15.5% | 2026-04-01 — 4분기 매출 −2~−4% 가이던스(컨센 약 +2%), 중화권 4분기 약 −20% 전망 |
| 2026년 10월 2일 | 기업 행동 | PACE·최저 33.87 | −3.6%, 종가 33.87(52주 최저). 매출 한 자릿수 후반 감소·조정 EPS 1.15~1.35·PACE 25억 달러 절감 발표 |
Fiscal.ai 분할 조정 종가, 2015년 이후 분기말 종가와 사건일. 그 이전 흐름(1980-12 상장, 분할 조정 종가 1990년 말 1.26달러 → 2010년 말 21.36달러)은 차트에서 뺐다.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률이 아니다.
| 날짜 | 등락 | 종가 | 원인 | 확정도 |
|---|---|---|---|---|
| 2026-04-01 | −15.5% | 44.63 | 4분기 매출 −2~−4% 가이던스, 중화권 약 −20% 전망 | 1차 + 2차 |
| 2025-12-19 | −10.5% | 58.71 | 총마진 −300bp(관세), 중화권 −17% | 1차 + 2차 |
| 2025-06-27 | +15.2% | 72.04 | 매출 −12%였지만 예상 상회, 관세 상쇄 계획 | 1차 + 2차 |
| 2025-05-12 | +7.3% | 62.58 | 미·중 제네바 합의(90일 관세 인하) — 나이키 특정 보도 미확인 | 추정(시장) |
| 2025-04-10 | −8.3% | 54.40 | 전날 유예 랠리 반납 | 추정(시장) |
| 2025-04-09 | +11.4% | 59.32 | 상호관세 90일 유예 — 시장 전체 급등 | 2차 |
| 2025-04-03 | −14.4% | 55.58 | ’해방의 날’ 상호관세 — 베트남 46% | 2차 교차 |
| 2024-06-28 | −20.0% | 75.37 | FY25 매출 감소 가이던스 — 1990년 이후 일간 최대 하락 | 1차 |
그 이전 급변일과 10월 움직임
| 날짜 | 등락 | 종가 | 원인 | 확정도 |
|---|---|---|---|---|
| 2026-10-15 | +5.2% | 37.14 | 원인 미확인(±7% 미만) | 미확인 |
| 2026-10-02 | −3.6% | 33.87 | FY27 1분기·첫 연간 가이던스·PACE, 52주 최저 | 1차 |
| 2024-10-02 | −6.8% | — | 연간 가이던스 철회, 인베스터 데이 연기 | 1차 |
| 2024-09-20 | +6.8% | 86.52 | 힐 CEO 복귀 발표 | 1차 |
| 2023-12-22 | −11.8% | — | 연간 매출 전망 하향, 20억 달러 비용 절감 계획 | 실적일 일치 |
| 2022-12-21 | +12.2% | — | FY23 2분기 상회, 재고 정상화 | 실적일 일치 |
| 2022-09-30 | −12.8% | — | 재고 +44%, 청산 할인 예고 | 실적일 일치 |
| 2021-06-25 | +15.5% | — | 분기 매출 첫 120억 달러대 | 실적일 일치 |
| 2020-03-16 | −11.6% | — | 코로나 폭락(시장 전체) | 2차 |
밸류에이션
어느 자로 재느냐부터 — 브랜드 소비재의 표준 자는 정상 이익 기준 P/E입니다. 문제는 지금 이익이 저점이라는 것이고, 그래서 분모에 따라 같은 37.13달러가 10배에서 30배가 됩니다.
같은 37.13달러, 분모에 따라 10배에서 30배까지 (배)
P/S
▼1.20배
5년 평균 2.89, 최저 1.10
EV/EBITDA
▼12.8배
5년 평균 22.5
배당수익률
▲4.42%
5년 평균 1.8%
목표가 평균(실적 후 12곳)
▼35.4달러
현재가보다 낮다
역산하면, 지금 시가총액이 시장 평균 P/E 18배로 정당화되려면 FY26 매출에서 EBIT 마진 8.3%가 필요합니다. 22년 띠의 하단(11.5%)보다 낮고 FY27 저점보다 3%p 높은 자리 — 반쪽 회복입니다.
| 시나리오 | 전제 | EBIT 마진 | EPS | 배수 | 주당 가치 | 현재 대비 |
|---|---|---|---|---|---|---|
| Bear | 6%대 고착, 중화권 리셋 장기화 | 약 6% | 약 1.5달러 | 18배 | 약 27달러 | −27% |
| Base | 22년 띠 하단 근처 회복(FY29) | 약 9~10% | 약 2.2달러 | 18배 | 약 40달러 | +8% |
| Bull | A형 재가동 — 퍼포먼스 주도·총마진 46%대 | 약 12% | 약 3.07달러 | 15배 | 약 46달러 | +24% |
매출 FY26 수준(464억 달러), 세율 20%, 주식수 고정 가정의 우리 계산입니다. Bull도 상승기 B의 P/E(30배대)가 아니라 15배를 씁니다 — 그 배수를 만든 금리·서사가 지금 없기 때문입니다.
Bull — ① 정상 이익(FY24 3.73달러)만 돌아오면 지금의 1.6배(제프리스 60달러) ② PACE 절감 25억 달러는 매출의 5.4% ③ P/S 1.20배는 5년 최저 근처 ④ 순현금·미사용 한도로 하방이 받쳐짐 ⑤ CEO·이사의 재량 매수.
Bear — ① 베렌버그 FY27 EPS 추정 1.08달러는 가이던스 하단보다 낮다 ② 배당성향 131%(BofA) ③ ‘비용 절감 스토리’(씨티) ④ 신용 등급 하향 ⑤ 회복 시점 발언이 네 번 밀렸다 ⑥ 이익의 33%를 내던 중화권이 더 나빠진다.
판정
Q1. 과거처럼 돌아오는 하락인가? — 아니다. FY09·FY20은 매출 급락 뒤 2년 차에 고점을 넘었지만, 지금은 매출 104·EBITDA 59의 수익성 하락이고 5년째입니다.
Q2. 다시 오른다면 어느 엔진인가? — 상승기 A형. 상승기 B를 만든 디지털·중국·저금리 배수는 지금 셋 다 꺼져 있고 회사가 앞의 둘을 스스로 줄입니다. 살아 있는 엔진은 퍼포먼스 혁신 하나이고, 그것이 전사 매출을 플러스로 돌리고 총마진을 46%대로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상승의 조건입니다.
Q3. 배당은 지켜지는가? — 지켜지겠지만 대가가 있다. 22년간 FCF의 119%를 돌려준 환원의 시대는 끝났고, 배당은 자사주와 재무 여유를 쓰며 지켜집니다.
Q4. 37달러는 무엇에 베팅하는가? — 반쪽 회복. 필요한 EBIT 마진 8.3%는 22년 띠 하단에도 못 미칩니다. 띠로 돌아가면 싸고, 6%대에 머물면 비쌉니다.
회사 — 핵심 자산(퍼포먼스 혁신·스포츠 마케팅·공급망·깨끗한 회계·순현금)은 살아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자산이 통하지 않는 사업이 매출의 절반이고, 고치는 방법이 물량을 줄이는 것뿐이라 매출이 먼저 줄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주가 — 하락의 앞 절반은 업종 배수와 점유율 판단, 뒤 절반은 이익 감소였고, 지금 가격은 반쪽 회복만 깔고 있습니다. 결정적 숫자는 인베스터 데이의 장기 EBIT 마진과 연도별 경로입니다.
출처와 데이터 노트
출처·유보 — 수치는 세 갈래로 나눕니다. 확정(1차): SEC 10-K(FY09~FY26)·10-Q(FY27 1분기)·8-K(실적·CFO 교체·이사 선임)·Form 4 134건·2026 위임장·주총 결과, Fiscal.ai 표준화 재무(22개년)·부문(14개년)·FY26 4분기·FY27 1분기 콜 전문, 미 재무부 국채금리. 확정(2차): 그 이전 분기 콜 발언(보도·공개 전사 요약), 점유율(GlobalData·유로모니터 인용 보도), 애널리스트 목표가(증권사별 변경 자체 집계), S&P 등급 하향(보도), S&P500 선행 P/E(FactSet 인접 시점). 추정(우리 계산): EBITDA 근사(영업이익+감가상각), 상승기 이익·배수 분해, 정상화 이익, 역산·시나리오, FCF, 중화권 반토막 계산, 다음 상승 엔진 판단. unverified: 서카나 브랜드별 러닝 점유율, 유로모니터 운동화 22.9%, 위탁 제조사별 나이키 비중, 집단소송 2026-03 결정 세부, 무역법 122조 관세의 7월 이후 상태, 플라이니트·베이퍼플라이 매출 기여(미공시), 2026-10-15 +5.2%의 원인.
데이터 노트 — ① FY26 4분기에는 IEEPA 관세 환급 9.86억 달러가 매출원가에 섞여 있어 FY27 4분기(2027-06 발표)에 ‘총마진 −900bp’가 기계적으로 찍힙니다. ② EBIT은 나이키 정의(세전이익+순이자)와 공급사 표준화 영업이익이 다릅니다(FY26 3,850 vs 3,797백만). ③ 시가총액은 Class A(비상장 2.81억 주)를 더합니다. 자동 수집 발행주식수 8.55억 주(2015년 기준)는 오류입니다. ④ 조정 EPS는 FY27에 처음 생긴 지표입니다. ⑤ 선주문은 FY2018부터 미공시입니다. ⑥ 퍼포먼스·스포츠웨어 금액은 콜 발언과 잔차 추정입니다. ⑦ FY09 영업이익률에는 구조조정·엄브로 손상 5.96억 달러, FY18 순이익에는 세제개편 20.3억 달러가 들어 있어 두 해의 P/E는 착시입니다. ⑧ FY12·FY13 지역 수치는 엄브로·콜한 매각과 FY14 재분류로 이후 공시와 다릅니다. ⑨ Fiscal.ai 콜 전문은 최근 두 분기만 있습니다. ⑩ 5월 결산이라 FY27 1분기 = 2026년 6~8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