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노키아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노키아NokiaNOK
- 시가총액
- 580억 달러
- 거래소
- 헬싱키증시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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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핀란드의 통신장비 회사. 통신사에 무선 기지국·광전송·IP 라우터·가정용 광통신 장비와 코어망 소프트웨어를 팔고, 스마트폰·자동차·가전 회사들에 표준필수특허를 라이선스한다. 2025년 인수한 인피네라의 광 기술로 AI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기술·제품 포인트
데이터센터와 도시를 잇는 광전송 장비, 자체 칩 위에서 도는 IP 라우터, 기지국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만든다. 인피네라에서 넘겨받은 인화인듐(InP) 광반도체 공장으로 광부품을 직접 만들고, 엔비디아와 GPU 위에서 도는 기지국 소프트웨어(AI-RAN)를 개발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통신사에 장비를 팔고 스마트폰 회사들에 특허를 빌려주는 회사다. 매출의 대부분은 성장이 멈춘 통신사 장비이고 이익의 큰 몫은 특허에서 나오는데, 2025년 인수한 인피네라의 광 기술로 AI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를 잡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회사를 다시 보게 됐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통신망을 이루는 장비 거의 전부를 팝니다. 휴대폰 전파를 쏘는 기지국, 도시와 데이터센터를 광케이블로 잇는 광전송 장비, 데이터를 길 찾아 보내는 라우터, 가정까지 광케이블을 놓는 장비, 그리고 통신망 중심부 소프트웨어입니다. 여기에 휴대폰·통신 표준에 꼭 필요한 특허를 다른 회사에 빌려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매출의 대부분은 전 세계 통신사가 냅니다. 최근 빠르게 늘어나는 쪽은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대형 클라우드 회사와 신생 클라우드 회사들로, 아직 매출의 10% 안팎이지만 1년 새 두 배가 됐습니다. 특허료는 스마트폰·자동차·가전·영상 서비스 회사 수백 곳이 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장비는 대부분 납품 때 한 번 매출이 잡히고 유지보수·소프트웨어 계약이 뒤따릅니다. 이익의 큰 몫은 원가가 거의 들지 않는 특허 라이선스에서 나오고, 기지국 장비 자체는 경쟁이 심해 이익률이 낮습니다. 연말에 통신사 발주가 몰려 4분기 이익이 가장 크고,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 비용이 해마다 크게 나갑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수만 건의 통신 표준 특허는 다른 회사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이익 바닥입니다. 광·IP·무선·고정망 모두에서 세계 상위권에 있는 몇 안 되는 회사이고, 중국 장비가 막힌 미국·유럽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서방 공급자라는 위치가 있습니다. 인피네라 인수로 자체 광반도체 공장과 대형 클라우드 회사 고객도 얻었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매출의 대부분인 통신사 장비 시장이 거의 성장하지 않고, 기지국에서는 화웨이·에릭슨에 밀린 3위입니다. 새 성장 축인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아직 작고 주문이 들쭉날쭉합니다. 특허 이익은 대형 스마트폰 회사들과의 계약 갱신 시기에 따라 흔들리고, 엔비디아와 함께하는 AI 기지국 사업은 아직 매출이 없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5Q2 | 4.4 | 0.1 | 4.3 | 2% |
| 25Q3 | 4.8 | 0.2 | 4.6 | 4% |
| 25Q4 | 6.1 | 0.4 | 5.7 | 7% |
| 26Q1 | 4.5 | 0.1 | 4.4 | 2% |
| 26Q2 | 4.8 | 0 | 4.8 | 0%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23.8 | 2.4 | 21.4 | 10% |
| 2023년 | 21.1 | 1.5 | 19.6 | 7% |
| 2024년 | 19.2 | 1.6 | 17.6 | 8% |
| 2025년 | 19.9 | 0.8 | 19.1 | 4%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08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노키아는 통신장비 5개 사업 모두에서 상위권에 있고, 영업이익률 70%의 특허라는 드문 이익 바닥을 가진 회사입니다. 인피네라 인수로 하이퍼스케일러 접점을 사 와 광·IP에서 AI 수요를 실제 매출로 바꾸기 시작했고, 엔비디아의 투자는 그 방향을 확인해 줬습니다. 그러나 매출의 4분의 3은 성장이 멈춘 통신사 장비이고, 회사가 강조하는 비교가능 이익은 해마다 반복되는 구조조정 비용을 빼고 계산된 숫자이며, 2분기에는 현금흐름이 처음으로 꺾였습니다. AI-RAN은 아직 매출이 없는 선택권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지금 가격은 매출 9%짜리 사업의 성장을 회사 전체에 적용한 가격에 가깝습니다. 광·IP가 지금 속도로 커져 2028년 목표를 넘어서면 배수가 정당화되지만, 목표를 그대로 이뤄도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높게 남습니다. 이 종목은 10년 동안 통신 사이클의 틀 안에 있다가 1년 만에 AI 인프라의 틀로 옮겨 갔고, 그 이동이 맞았는지는 앞으로 몇 분기 동안 AI·클라우드 수주가 매출과 현금으로 바뀌는지가 정합니다.
- 01확인 대기
3분기 실적(10월 22일)의 AI·클라우드 수주와 매출
당시 근거·기준. 2분기 수주 28억 유로가 일회성 앞당김이었는지, 매출이 분기 5억 유로를 넘는지.
- 02확인 대기
잉여현금흐름과 재고
당시 근거·기준. 2분기 -7.3억 유로에서 플러스로 돌아서는지, 재고 27.4억 유로가 줄어드는지.
- 03확인 대기
무선 쪽 매출총이익률
당시 근거·기준. 회사가 예고한 3분기 44~46%가 일시적 소프트웨어 인식 시점 탓인지.
- 04확인 대기
2027년 구조조정 계획
당시 근거·기준. 2023년 프로그램 종료 뒤에도 연 수억 유로 비용이 이어지는지.
- 05확인 대기
특허 갱신과 캐치업 규모
당시 근거·기준. 분기 특허 매출이 캐치업 없이 4억 유로를 유지하는지.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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