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보고서(2026-07-23), FY2025 연차보고서(20-F), 2025-11-19 캐피털마켓데이 자료와 2026-10-06 종가(뉴욕 ADR 10.97달러, 헬싱키 €9.60) 기준입니다. 금액은 유로이고, 특별한 표시가 없으면 회사가 ‘비교가능(comparable)‘이라 부르는 조정 기준입니다. 3분기 실적은 10월 22일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 다섯 문장 요약
- 노키아는 통신사에 무선·광·IP 장비를 팔고, 스마트폰 회사들에 특허를 빌려주는 회사입니다. 2분기 매출 48억 유로의 73%가 통신사, 9.3%가 AI·클라우드 고객, 8.5%가 특허 라이선스였습니다.
- 이익의 축과 성장의 축이 다릅니다. 이익의 절반가량은 영업이익률 70%대의 특허에서 나오고, 매출의 4분의 3인 통신사 장비는 2026년 상반기 성장률 0%입니다. 성장은 AI·클라우드 고객의 광·IP 장비 한 곳에서 나옵니다 — 이 매출은 1년 새 두 배(+105%)가 됐고 2분기 수주는 28억 유로로 2025년 연간 수주보다 많았습니다.
- 그 성장은 2025년 인수한 인피네라에서 왔습니다. 노키아는 연차보고서에 인수 전 하이퍼스케일러 공급이 “제한적”이었다고 적었고, 지금은 상위 10곳 중 9곳이 노키아 광기술을 쓴다고 합니다. 엔비디아가 10억 달러를 넣은 AI-RAN(AI 가속 무선망)은 상용화가 2027년이라 아직 매출이 없습니다.
- 회사가 앞세우는 ‘비교가능 이익’은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 구조조정 비용이 2024~2026년 매년 4억~8억 유로 반복되는데 매번 조정 항목으로 빠집니다. 이를 경상비로 치면 정상화 영업이익은 3년째 약 16억 유로에서 정체로 추정되고,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7.3억 유로로 꺾였습니다.
- 주가는 이익 성장보다 재평가로 움직였습니다. 2026년 6월 고점(ADR 17.45달러)까지 연초 대비 약 170% 올랐다가 37% 내려왔고, 지금도 2026년 예상 이익의 28배로 5년 평균(13배)의 두 배가 넘습니다. 2028년 회사 목표를 다 이뤄도 그해 이익의 약 22배입니다(추정).
1. 비즈니스 모델
노키아는 2026년부터 사업을 세 덩어리로 보고합니다. 2025년까지 따로 있던 특허 사업(Nokia Technologies)은 무선 쪽(Mobile Infrastructure)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무선망(Radio Networks)37%
- 광(Optical Networks)18%
- IP 라우팅(IP Networks)14%
- 코어 소프트웨어(Core Software)11%
- 고정망(Fixed Networks)10%
- 특허(Technology Standards)9%
- 기타 정리 대상2%
2026년 2분기 매출 48.15억 유로 기준, 2분기 보고서 세그먼트·사업부 표(1차).
누가 돈을 내는지로 다시 쪼개면 그림이 선명해집니다.
| 고객 유형(2분기) | 매출 | YoY | 비중 |
|---|---|---|---|
| 통신사 | 35.14억 | +3% | 73.0% |
| AI·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소버린 클라우드) | 4.46억 | +105%(고정환율) | 9.3% |
| 공공·국방·기업(Mission Critical) | 4.48억 | -3% | 9.3% |
| 특허 라이선시 | 4.07억 | +14% | 8.5% |
2분기 보고서 고객 유형별 매출(1차). 2025년 연간으로는 통신사가 77%였습니다.
과금은 두 갈래입니다. 장비는 대부분 납품 때 한 번 매출이 잡히고 다년 서비스·소프트웨어 계약이 따라붙습니다. 특허는 다년 정액·로열티 계약인데, 새 계약을 맺을 때 과거 무허가 기간분을 ‘따라잡기(캐치업)’ 매출로 한꺼번에 잡아 분기 실적이 출렁입니다. 2024년에는 이 캐치업이 4억 유로 이상이었고, 그것이 사라지자 2025년 특허 매출이 22% 줄었습니다. 회사는 2030년까지 연 8억 유로 이상의 계약 반복 매출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피네라 인수가 2025년 성장의 전부였습니다. 인피네라는 2025년 3~12월 매출 12.58억 유로를 보탰는데, 같은 해 그룹 매출 증가분은 6.69억 유로였습니다. 인피네라를 빼면 매출은 사실상 줄었습니다(환율 -4%p 영향 포함).
2. 밸류체인 지도
박스에 마우스를 올리면 관계의 규모·성격이 표시됩니다. 왼쪽이 공급(후방), 오른쪽이 수요(전방).
노키아를 흔드는 힘은 네 갈래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성장 축), 통신사의 무선 투자(매출 최대 축), 스마트폰 회사들의 특허 갱신 주기(이익 축), 그리고 메모리·선단 실리콘·InP의 공급입니다. 반대로 노키아가 흔들리면 타격받는 쪽은 노키아 장비가 깔린 유럽·인도·일본 통신사입니다 — 장비 교체 비용이 크기 때문입니다.
수주잔고는 195억 유로(2025년 말)로 연 매출과 비슷합니다. 57%가 1년 안에, 28%가 2~3년 안에 매출로 바뀔 예정이고, 2024년 말(200억)보다 줄어든 것은 주로 달러 약세 때문이라고 회사는 설명합니다.
3. 경쟁 우위 진단
| 우위 후보(통념) | 실측 | 진단 | 소멸 조건 |
|---|---|---|---|
| 세계 최상위 특허 포트폴리오 | 특허 패밀리 2만 6,000건, 5G 표준필수특허 선언 8,000건 이상, 라이선시 250곳 이상. 2025년 특허 영업이익 10.59억 유로(이익률 70.6%) | 유효 | 대형 스마트폰 회사와의 갱신 협상이 소송으로 장기화되거나, 6G 표준에서 노키아 몫이 뚜렷이 작아질 때 |
| 인피네라 인수로 얻은 광 + 자체 InP | 광 +20%(고정환율), 하이퍼스케일러 상위 10곳 중 9곳이 노키아 광기술 사용(회사 주장). 자체 InP 팹·패키징 증설 | 유효 | 광 성장률이 두 분기 연속 시에나 등에 크게 뒤지거나 산호세 신팹 가동이 늦어질 때 |
| IP 엣지 라우팅 1위·자체 라우팅 칩 | IP +16%, 마이크로소프트·코어위브·Zayo 수주. 데이터센터 스위칭은 후발 | 유효(데이터센터 내부는 초기) | 데이터센터 스위칭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지 못할 때 |
| 무선 설치 기반 | 세계 3위, 상용 5G 계약 408건. 그러나 구 무선 사업부 영업이익률 2.8%(2025), AT&T 상실 | 약화 | 대형 통신사 추가 이탈 |
| 고정망(PON) 1위 | 점유율 1위를 주장하지만 매출은 상반기 -11% | 약화 | 이미 진행 중 |
| ’신뢰받는 서방 공급자’ | 화웨이·ZTE가 서방 시장에서 배제된 구도. 중국 매출 비중 4.6% | 유효(정책 의존) | 미국·유럽의 중국 장비 배제 정책 완화 |
| 엔비디아와의 AI-RAN | 10억 달러 지분 투자(1차 확인), 상용 플랫폼 출시(2026-07). 매출 0 | 미검증 | 2027년 상용 배치가 T-모바일 밖으로 퍼지지 않거나 에릭슨이 같은 시기 동등한 성능을 낼 때 |
4. AI 영향
AI는 노키아에 수혜입니다 — 다만 그 통로는 무선(AI-RAN)이 아니라 광·IP입니다. 2분기 AI·클라우드 매출 4.46억 유로는 거의 전부 데이터센터 사이를 잇는 광전송과 IP 라우팅에서 나왔고, AI-RAN 매출은 아직 0입니다.
| 축 | 실측 | 읽는 법 |
|---|---|---|
| AI·클라우드 매출 | 2025년 1분기 1.81억 → 2026년 2분기 4.46억 유로 | 1년 새 두 배, 그러나 전사의 9% |
| AI·클라우드 수주 | 1분기 약 10억 → 2분기 28억 유로 | 2분기 한 분기 수주가 2025년 연간 수주(24억 이상)보다 많다 |
| 수주의 성격 | CEO: 공급 부족 속에 고객이 물량 확보용 장기 주문을 넣었다, 매 분기 이 수준을 기대하지 말라 | 일부는 수요 증가가 아니라 리드타임 연장으로 앞당겨진 주문 |
| AI-RAN | 시범 2026년 말, 상용 2027년, 의미 있는 물량 2028년(CEO). 공개 일정이 확정된 곳은 T-모바일뿐 | 아직 매출 없음 |
AI-RAN을 두고 업계 노선이 갈립니다. 노키아는 엔비디아 GPU 위에서 기지국 소프트웨어를 돌리는 길을, 에릭슨은 자체 칩(ASIC)을 택했습니다. 에릭슨은 “핵심 무선 성능에 GPU가 본질적으로 필요하지 않다”고 했고, 리서치 회사 Futurum은 노키아가 주장한 주파수 효율 개선(2028년 +100% 이상)이 에릭슨이 상용화한 수준의 5~10배라 검증이 필요하다고 평했습니다. 화웨이·ZTE는 전력 문제로 기지국에 GPU를 넣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습니다(업계 애널리스트, 보도 인용).
대체 위험도 광·IP 쪽에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광모듈을 라우터에 직접 꽂는 방식(IP-over-DWDM)으로 가고 있는데, 이 광모듈 출하 상위 3사(마벨·시스코·시에나)에 노키아는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스위칭에서는 화이트박스와 오픈소스 운영체제(SONiC)가 확산 중이고, 노키아 연차보고서는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이자 파트너이며 잠재적 경쟁자”라고 적었습니다.
5. 성장 실측
원본 데이터 접기 — 분기 매출과 AI·클라우드 매출 (억 유로)
| 구분 | 25Q1 | 25Q2 | 25Q3 | 25Q4 | 26Q1 | 26Q2 |
|---|---|---|---|---|---|---|
| 전사 매출 | 43.0억 유로 | 44.5억 유로 | 47.0억 유로 | 60.3억 유로 | 44.4억 유로 | 48.1억 유로 |
| AI·클라우드 매출 | 1.8억 유로 | 2.2억 유로 | 3.5억 유로 | 4.5억 유로 |
2026년 7월 회사가 중단사업 재분류를 반영해 다시 낸 비교 표(1차). 2026년 1분기는 상반기에서 2분기를 빼 역산했고, 2025년 3·4분기 AI·클라우드 매출은 공시되지 않아 비웠습니다.
| 비교가능 실적(재작성 기준) | 25Q1 | 25Q2 | 25Q3 | 25Q4 | 26Q1 | 26Q2 |
|---|---|---|---|---|---|---|
| 매출(억 유로) | 43.00 | 44.48 | 47.05 | 60.26 | 44.36 | 48.15 |
| 매출총이익률 | 42.8% | 45.3% | 44.8% | 48.5% | 45.9% | 46.0% |
| 영업이익(억 유로) | 2.09 | 3.67 | 4.48 | 10.67 | 3.01 | 4.34 |
| 영업이익률 | 4.9% | 8.3% | 9.5% | 17.7% | 6.8% | 9.0% |
4분기에 이익이 몰리는 회사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의 51%가 4분기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영업이익 7.35억 유로(+28%)만 보고 연간을 가늠하면 크게 틀립니다.
2분기는 시장 예상을 이익에서 넘었고 매출은 맞췄습니다. 비교가능 영업이익 4.34억 유로는 회사가 게시한 컨센서스(Infront 집계, 3.76억)를 15% 넘었고, 매출(48.15억)은 컨센서스(48.22억)와 같았습니다. 다만 이 컨센서스는 중단사업 재분류 전 기준이라 같은 기준으로 맞추면 매출 +1.2%, 영업이익 +12%입니다. 무선 쪽 매출이 컨센서스를 0.93억 유로 넘었는데, 회사는 그 안의 특허 매출에 캐치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 이익 서프라이즈의 일부는 반복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금액 미공시).
가이던스는 2025년 한 번 실질 하향됐고 2026년은 유지 중입니다.
| 시점 | 비교가능 영업이익 가이던스 | 성격 |
|---|---|---|
| 2025-01 | 2025년 19억~24억 유로 | 최초 |
| 2025-07 | 16억~21억 | 하향(달러 약세·관세) |
| 2025-10 | 17억~22억 | 기술적 수정(표시 변경) |
| 2026-01 | 2025년 실적 20.24억 / 2026년 20억~25억 | — |
| 2026-07 | 2026년 21억~26억 | 기술적 수정(중단사업 재분류), CEO “중간값을 약간 웃돌 것” |
가이던스 중간값(23.5억)을 맞추려면 하반기에 16.15억 유로가 필요합니다. 2025년 하반기(15.15억)보다 7% 많은 숫자입니다. 3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50.51억, 비교가능 영업이익 4.44억 유로입니다(Infront 8/4 집계, 검색 기준 단일 출처).
6. 경쟁 지도
| 사업 | 노키아 순위 | 앞선 회사 | 주요 경쟁사 규모(최근 연도) |
|---|---|---|---|
| 무선(RAN) | 3위(Dell’Oro 2025 연간) | 화웨이, 에릭슨 | 에릭슨 매출 2,367억 크로나·영업이익률 16.3%(매각이익 포함). 상위 5사 합계 95%, 시장 약 350억 달러(Omdia) |
| 광전송 | 2~3위(출처마다 다름) | 화웨이, 시에나 | 시에나 FY2025 매출 47.7억 달러·영업이익률 4.1%. 시장 약 160억 달러(+10%, Dell’Oro) |
| IP 라우팅 | 엣지 1위(회사 인용) | 코어 라우터는 시스코·화웨이·HPE(주니퍼) | 시스코 FY2026 매출 633억 달러·영업이익률 24.3% |
| 데이터센터 스위칭 | 후발(점유율 미집계) | 아리스타, 엔비디아, 화이트박스 | 아리스타 2025 매출 90억 달러·영업이익률 42.8% |
| 특허 라이선스 | 상위권 | 퀄컴, 에릭슨 | 인터디지털 매출 8.3억 달러·영업이익률 55.3% |
경쟁사 재무는 각 사 SEC 공시(1차). 무선·광 순위는 Dell’Oro·Omdia 보도(2차 교차), 노키아 무선 3위는 노키아 연차보고서가 직접 인용합니다. 광 순위는 노키아 연차보고서가 2위(2025년 3분기 누적), Dell’Oro 연간 보도가 3위로 갈립니다.
| 최근 계약(2023~2026) | 결과 |
|---|---|
| AT&T(2023-12) | 패배 — 약 140억 달러 오픈랜 계약이 에릭슨으로. 발표일 노키아 장중 -10% |
| VodafoneThree(영국, 2025-09) | 분할 — 에릭슨 1만 사이트, 노키아 7,000 사이트 |
| Zayo(미국, 2025-10) | 승리 — IP망 전면 교체에 노키아 라우터. 같은 회사의 독일 광망은 시에나 |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코어위브·Nscale | 승리 — 데이터센터 라우팅·광 |
| 엔비디아(2025-10) | 지분 투자 + AI-RAN 공동 개발 |
| 아마존·HP·하이센스·에이서·에이수스·레노버(2024~2026) | 특허 라이선스 체결. 파라마운트와는 분쟁 중 |
노키아는 계약을 공시로 알리지 않아 계약별 금액은 대부분 보도 기준입니다.
7. 경영진·오너십
CEO는 통신장비 경력이 없는 데이터센터·AI 출신입니다. 저스틴 호타드(1974년생, 미국)는 HPE에서 고성능 컴퓨팅·AI를, 인텔에서 데이터센터·AI 그룹을 맡다가 2025년 4월 취임했습니다. 이사회는 선임 사유로 “AI·데이터센터 시장 전문성”을 들었습니다. 전임 페카 룬드마크는 회사 발표상 “재편이 충분히 진전되면 물러나겠다”는 본인 의사로 사임했습니다.
보수는 영입 비용이 컸습니다. 호타드의 2025년(4~12월) 보수는 634.7만 유로였고, 이 중 358.5만 유로가 전 직장에서 포기한 주식 보상을 메워 준 현금(200만)과 입사 보너스 반환 보전(102.5만) 등이었습니다. 별도로 제한주 128.8만 주(부여 시 643.8만 유로)를 받았습니다.
경영진은 자기 돈으로 샀습니다. 호타드는 2025년 6월 282.1만 유로로 60만 9,274주를 직접 샀고(회사가 1주당 2주를 성과 조건부로 매칭), 2026년 4월 8만 4,404주를 추가 매수했습니다. 이사회 의장 티모 이하무오틸라는 2025년 5월~2026년 7월 네 차례 31만 주(약 194만 유로)를 샀습니다. 매도는 주로 보상 주식을 받은 직후의 다른 임원들에게서 나왔습니다(6-K 경영진 거래 공시 39건 집계).
지배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는 핀란드 국부펀드 Solidium(5.66%)이고 블랙록이 약 6.85%(2025-07 정보), 엔비디아가 2.90%입니다. 2025년 인피네라 인수 대가 24.96억 유로는 현금 10.66억, 노키아 자기주식 1억 2,743만 주, 인피네라 전환사채 승계 등으로 치렀습니다.
8. 주주환원·재무 체력
| 항목 | 내용 |
|---|---|
| 배당 | 주당 0.13유로(FY2023) → 0.14(FY2024) → 0.14(FY2025), 분기 분할 지급. 시가배당률 약 1.5% |
| 자사주 매입 | 2024~2025년 1.5억 주 프로그램(7.03억 유로)을 끝으로 신규 매입 없음. 2026 주총이 준 5.5억 주 매입 권한은 6월 말까지 미사용 |
| 주식보상비용 | 2.39억(2024) → 3.37억(2025) → 상반기 2.15억(+41%). 정산은 신주 발행으로 |
| 주식 수 | 희석 주식 수 1년 새 +5.6%(엔비디아 신주·보상 신주) — 지금 방향은 순희석 |
| 순현금(회사 정의) | 33.78억(2025말) → 37.88억(3월) → 27.76억 유로(6월) |
| 신용등급 | S&P·Fitch BBB-, Moody’s Ba1(긍정적) |
20-F·분기 보고서·6-K(1차).
2025년에는 번 돈을 거의 다 돌려줬고, 2026년엔 현금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2025년 잉여현금흐름 14.65억 유로에 대해 배당 7.59억과 자사주 6.24억을 썼습니다. 2026년 상반기는 잉여현금흐름이 -1.04억 유로인데 배당 3.92억을 지급했습니다. 재무는 충분히 안전하지만, 주주 환원은 이제 배당뿐이고 주식 수는 늘고 있습니다.
9. 이익의 질
보고 영업이익과 비교가능 영업이익의 격차 (억 유로) (억 유로)
격차의 최대 항목인 구조조정 비용이 매년 반복됩니다. 4.45억(2024) → 4.78억(2025) → 2026년 8억 유로(계획, 상반기에 이미 5.46억)입니다. 2023년 시작한 비용 절감 프로그램(인원 8만 6,000명 → 인피네라 제외 7만 4,100명)은 2026년 끝나지만, 그 위에 중국 합작사 통합(3.5억)과 유럽 추가 구조조정(2억)이 얹혔습니다. 회사가 매번 ‘일회성’으로 빼는 비용이 사실상 경상비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비교가능 이익을 부풀리는 항목은 빠지지 않습니다. 특허 캐치업 매출(2024년 4억 이상, 2026년 2분기에도 포함)은 이익률 100%에 가까운데 조정 대상이 아닙니다. 또 2025년부터 벤처펀드 손익을 영업 아래로 옮겨 비교가능 영업이익에는 영향이 없지만 비교가능 순이익과 EPS는 커졌습니다(상반기 금융손익 +2.47억, 전년 +0.06억).
현금은 이익보다 많습니다 — 2분기 전까지는. 2024~2025년 영업현금흐름은 보고 순이익의 2~3배였고, 2025년 잉여현금흐름은 비교가능 영업이익의 72%였습니다. 그런데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7.32억 유로였습니다. 재고가 22.1억에서 27.4억 유로로 늘었고(광 수요 대비 선확보), 매출채권 증가와 인센티브 지급이 겹쳤습니다. 회사는 매출채권을 매각(팩토링)하지만 잔액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 정상화 영업이익(추정) | 계산 |
|---|---|
| 2024 | 비교가능 25.84억 − 특허 캐치업 약 4억 − 구조조정 4.45억 ≈ 약 17.4억 |
| 2025 | 비교가능 20.92억(재작성) − 구조조정 4.78억 ≈ 약 16.1억 |
| 2026E | 가이던스 상단 근처 약 24억 − 구조조정 8억 ≈ 약 16억 |
우리 계산(조정 내역 표 기준). 인수 무형자산 상각은 비현금이라 조정 대상으로 그대로 뒀습니다.
10. 리스크
| 리스크 | 근거 | 현실화 계기판 |
|---|---|---|
무선·통신사 투자 정체 | 통신사 매출 상반기 0%, 무선 0%. 그룹 영업이익의 약 4분의 3이 무선 쪽(특허 포함)에서 나온다 | 무선 쪽 매출총이익률이 2028 목표(48~50%) 아래로 계속 머물 때. 회사는 3분기 44~46%를 예고했다(보도) |
AI·클라우드 쏠림과 수주 변동 | 성장의 대부분이 매출 9%짜리 고객군. CEO 스스로 수주가 들쭉날쭉하다고 경고 | 분기 AI·클라우드 수주가 10억 유로 아래로 돌아가고 광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꺾일 때 |
특허 갱신 공백 | 특허가 이익의 약 절반. 2023~2024년 대형 갱신을 몰아 체결 → 다음 갱신 주기에 공백·소송 위험 | 특허 분기 매출(2분기 4.07억)이 캐치업 없이 3억 유로대로 내려갈 때 |
구조조정·현금 | 2026년 구조조정 8억, 현금 유출 7억~8억. 순현금 반기 만에 10억 유로 감소 | 하반기 잉여현금흐름이 13억 유로에 못 미칠 때(회사 가정 하단) |
환율 | 매출 약 55%·비용 약 50%가 달러. 2025년 달러 약세로 보고 매출 약 -4% | 유로/달러가 가이던스 가정(1.14)보다 크게 높을 때 |
공급 제약 | 메모리·선단 실리콘·InP가 업계 최대 제약(CEO) | 산호세 InP 신팹 가동 지연 |
20-F 위험요인·2분기 보고서·캐피털마켓데이 자료(1차), 일부 콜 발언은 보도(2차). 계기판 수치는 우리가 정한 기준입니다.
11. 주가 사건 연대기
원본 데이터 접기 — 노키아 ADR(NOK) 주가 (2015 ~ 2026-10-06)
| 시점 | 주가 (달러) |
|---|---|
| 2015년 12월 | 7.02 |
| 2016년 12월 | 4.81 |
| 2017년 12월 | 4.66 |
| 2018년 12월 | 5.82 |
| 2019년 10월 | 4.95 |
| 2019년 10월 | 3.85 |
| 2019년 12월 | 3.71 |
| 2020년 12월 | 3.91 |
| 2021년 1월 | 4.73 |
| 2021년 1월 | 6.55 |
| 2021년 12월 | 6.22 |
| 2022년 12월 | 4.62 |
| 2023년 7월 | 4.35 |
| 2023년 7월 | 3.94 |
| 2023년 11월 | 3.4 |
| 2023년 12월 | 3.15 |
| 2023년 12월 | 3.37 |
| 2024년 12월 | 4.43 |
| 2025년 4월 | 4.95 |
| 2025년 10월 | 4.92 |
| 2025년 10월 | 6.25 |
| 2025년 10월 | 7.77 |
| 2025년 12월 | 6.38 |
| 2026년 1월 | 6.38 |
| 2026년 2월 | 7 |
| 2026년 2월 | 7.7 |
| 2026년 3월 | 8.1 |
| 2026년 4월 | 8.01 |
| 2026년 4월 | 10.65 |
| 2026년 4월 | 12.91 |
| 2026년 5월 | 14.05 |
| 2026년 5월 | 15.35 |
| 2026년 5월 | 16 |
| 2026년 5월 | 14.84 |
| 2026년 6월 | 17.45 |
| 2026년 6월 | 13.28 |
| 2026년 7월 | 13.05 |
| 2026년 7월 | 10.12 |
| 2026년 7월 | 9.9 |
| 2026년 7월 | 9.15 |
| 2026년 7월 | 10.1 |
| 2026년 8월 | 10.6 |
| 2026년 8월 | 10.8 |
| 2026년 8월 | 10.41 |
| 2026년 9월 | 9.65 |
| 2026년 9월 | 10.5 |
| 2026년 10월 | 10.2 |
| 2026년 10월 | 10.97 |
| 시점 | 유형 | 사건 | 설명 |
|---|---|---|---|
| 2016년 1월 | 기업 행동 | 알카텔 통합 | 2016년 1월 알카텔루슨트 공개교환매수 완료·연결. 매출이 €126억(2015)에서 €236억(2016)으로 커졌지만 주가는 그해 약 28% 하락 |
| 2019년 10월 | 급락일 | 배당 중단 | 2019-10-24 Q3 실적에서 이익 전망 하향·5G 투자 위해 배당 중단. 헬싱키 하루 -23~25%, 수십 년 내 최대 낙폭 |
| 2021년 1월 | 급등일 | 밈 급등 | 2021-01-27 레딧 WSB 매수로 장중 +87%, 종가 +38.5%. 회사는 ’이유를 모른다’고 공시. 며칠 만에 되돌림 |
| 2023년 12월 | 급락일 | AT&T 상실 | 2023-12-04 AT&T가 140억 달러 오픈랜 계약을 에릭슨에 줌. 장중 최대 -10%, 3년 최저 |
| 2024년 6월 | 기업 행동 | 인피네라 인수 | 2024-06-27 인피네라 인수 발표(EV 23억 달러), 2025-02-28 완료. 광 사업을 키운 결정 |
| 2025년 2월 | 기업 행동 | CEO 교체 | 2025년 2월 룬드마크 후임으로 인텔 데이터센터·AI 부문장 출신 저스틴 호타드 선임(4월 취임) |
| 2025년 10월 | 급등일 | 엔비디아 투자 | 2025-10-28 엔비디아가 신주 1억 6,640만 주를 주당 6.01달러에 인수(10억 달러). 하루 약 +22%, 2016년 이후 최고 |
| 2026년 6월 | 급등일 | AI 랠리 고점 | Q1(4/23) 광·AI 매출 급증과 목표 상향 이후 랠리. 2026-06-03 ADR 17.45달러 고점, 연초 대비 약 +170% |
| 2026년 7월 | 급락일 | Q2 급락 | 2026-07-23 Q2 이익은 컨센 상회했지만 FCF -€7.3억과 수주-매출 괴리로 하락. 7/22 대비 일주일 새 약 -15%, 고점 대비 약 -47% |
ADR(1 ADS = 1주) 비조정 종가 기준, 2016~2026년 분할 없음. 2026년 점 일부는 경영진 거래 공시(6-K)의 체결가(1차, 헬싱키 유로가는 당시 환율로 환산), 2025년 말·2026-06-03 고점·2026-10-06 종가는 시세 기사 교차, 2015~2024년 연말가와 일부 사건 전후 점은 보도 등락률로 역산한 추정치다. 일별 시세에는 접근하지 못했다. 로그 스케일.
| 날짜 | 등락 | 원인 |
|---|---|---|
| 2026-07-23 이후 | 일주일 약 -15% | 2분기 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그러나 잉여현금흐름 -7.3억 유로와 수주-매출 괴리 |
| 2026-06-03 | ADR 17.45달러(고점) | AI 데이터센터 광·IP 재평가 랠리의 정점. 헬싱키 2008년 이후 최고 |
| 2026-05-22 | +9.55% | 모건스탠리 목표가 €11→€14 상향, AI 네트워킹 연구소 개소 |
| 2026-04-23 | 장중 +9% | 1분기 비교가능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광·IP 성장 가정 상향 |
| 2025-11-19 | -5% | 캐피털마켓데이 — 2028 목표 제시, 새 제휴·계약 발표는 없었다 |
| 2025-10-28 | 약 +22% | 엔비디아 10억 달러 지분 투자, 2016년 이후 최고 |
| 2025-10-23 | 약 +10% | 3분기 이익 컨센서스 상회, AI·클라우드 수주 강세 |
| 2023-12-04 | 장중 -10% | AT&T가 오픈랜 계약을 에릭슨에 |
| 2023-07-14 | -9.6% | 2023 매출 가이던스 하향(북미 통신사 투자 감속) |
| 2021-01-27 | 장중 +87%, 종가 +38.5% | 레딧 밈 주식 매수. 회사는 “이유를 모른다”고 공시 |
| 2019-10-24 | -23~25% | 이익 전망 하향과 배당 중단 |
12. 매출원가
원본 데이터 접기 — 비교가능 매출총이익률 (%)
| 구분 | 2022 | 2023 | 2024 | 2025 | 26H1 |
|---|---|---|---|---|---|
| 비교가능 매출총이익률 | 41.4% | 39.7% | 47.1% | 45.6% | 46.0% |
연간·분기 보고서(1차). 2025년은 재작성 기준, 2022~2023년은 해저케이블 사업 포함 당시 공시 기준입니다.
2024년의 급등은 운영 개선이 아닙니다. 이익률이 낮은 해저케이블 사업(ASN)이 빠지고 이익률 100%인 특허 캐치업 4억 유로가 들어온 효과가 섞였습니다. 기준이 바뀌어 단순 비교가 안 되고, 캐치업을 걷어낸 기저 매출총이익률은 45~46% 안팎으로 봅니다(추정). 2026년 상반기 +1.9%p 개선은 무선 쪽 소프트웨어 비중 증가와 광의 규모 효과에서 나왔습니다.
| 구분 | 회사가 바꿀 수 있는 것 | 시장이 정하는 것 |
|---|---|---|
원가 | 인건비(구조조정 절감의 30%가 매출원가), 자체 InP 광반도체 수직계열화, 저마진 단말 사업 매각 | 메모리·반도체·광부품 가격과 공급 |
가격 | 소프트웨어 비중, 특허 갱신 조건 | 달러 환율(매출의 약 55%), 관세(2025년 연 0.5억~0.8억 유로 영향 추정) |
2025년 영업비용의 45%가 자재·고객계약 관련비, 41%가 인건비였습니다(20-F 성격별 비용 주석).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23% 수준으로 업계에서 높은 편입니다.
13. 밸류에이션
헬싱키 €9.60 × 유통주식 약 56.6억 주 = 시가총액 약 €543억(ADR 기준 약 621억 달러)입니다.
비교가능 P/E — 연말 기준 추이와 현재 (배) (배)
| 지표 | 현재 | 비교 |
|---|---|---|
| P/E(2026 예상 EPS €0.34) | 28.2배 | 5년 평균 13.0배, 6월 고점 때 약 48배 |
| P/E(2027 예상 EPS €0.40) | 24.0배 | 검색 기준 단일 출처 |
| EV/비교가능 영업이익(최근 12개월) | 23.6배 | 2026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21.9배, 2028 목표 기준 17.5배 |
| P/S(최근 12개월) | 2.66배 | 5년 평균 1.27배 |
| 보고 기준 P/E | 약 74배 | 구조조정·상각 때문에 의미가 약하다 |
| 배당수익률 | 1.46% | — |
역산하면 이렇습니다. 2028년 회사 목표(비교가능 영업이익 27억~32억 유로) 중간값을 EPS로 환산하면 약 €0.43이고(추정), 지금 주가는 그 약 22배입니다. 목표를 다 이뤄도 20배 초반 배수가 남는다는 뜻이고, 에릭슨 수준(선행 약 17~18배)으로 정당화하려면 EPS €0.53~0.56이 필요해 목표 상단보다도 높습니다. 지금 가격에는 2028년 목표 초과 또는 그 이후의 성장 지속이 들어 있습니다.
| 쪽 | 논거 |
|---|---|
| 강세 | AI·클라우드 수주 28억 유로 중 절반이 12개월 안에 매출로 바뀐다(회사). 광·IP 성장 가정 상향. 무선 쪽 매출총이익률은 이미 2028 목표 범위. 모건스탠리 €14, B. Riley 15달러 |
| 약세 | 2분기 잉여현금흐름 -7.3억 유로, 순현금 반기 만에 10억 유로 감소. 정상화 이익 정체. 산탄데르 €6.85(Underperform, 밸류에이션), SEB €7.40, 번스타인 €9.53 |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는 집계마다 10.4~12.6달러로 갈립니다(검색 기준). 피어 배수는 같은 기준일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시에나(9/16, 2027 예상 P/E 29.2배)·시스코(선행 약 21배)·에릭슨(선행 약 17~18배, 10월 초) 수치는 기준일이 섞여 있습니다.
14. 시에나와의 비교
같은 광통신 수요 파도를 탄 시에나 분석과 나란히 놓으면 노키아의 위치가 보입니다.
| 축 | 노키아 | 시에나 |
|---|---|---|
| 사업 | 무선·광·IP·고정망·특허를 다 하는 종합 장비사 | 광 전문 |
| AI·클라우드 비중 | 매출의 9.3%(2분기) | 클라우드 고객 매출 53%, 두 고객이 41.7% |
| 하이퍼스케일러 침투 | 상위 10곳 중 9곳(회사 주장, 인피네라 덕) | 4곳 중 3곳 |
| 광 성장 | +20%(고정환율, 2분기) | 분기 두 자릿수 성장(시에나 글 참조) |
| 영업이익률 | 비교가능 9.0%(2분기) | GAAP 18.0% |
| P/E | 2026 예상 28.2배(10/6) | 2027 예상 29.2배(9/16) |
같은 배수, 다른 내용물. 시장은 노키아와 시에나에 비슷한 이익 배수를 주지만, 시에나는 매출의 절반 이상이 AI·클라우드인 반면 노키아는 9%입니다. 노키아의 배수는 광·IP가 회사 전체의 얼굴이 될 것이라는 기대, 그리고 특허라는 안정적 이익 바닥에 대한 값입니다. 고객 집중 위험은 시에나가 훨씬 크고, 성장의 순도는 시에나가 훨씬 높습니다.
15. 판정
회사에 대한 판단. 노키아는 통신장비 5개 사업 모두에서 상위권에 있고, 영업이익률 70%의 특허라는 드문 이익 바닥을 가진 회사입니다. 인피네라 인수로 하이퍼스케일러 접점을 사 와 광·IP에서 AI 수요를 실제 매출로 바꾸기 시작했고, 엔비디아의 투자는 그 방향을 확인해 줬습니다. 그러나 매출의 4분의 3은 성장이 멈춘 통신사 장비이고, 회사가 강조하는 비교가능 이익은 해마다 반복되는 구조조정 비용을 빼고 계산된 숫자이며, 2분기에는 현금흐름이 처음으로 꺾였습니다. AI-RAN은 아직 매출이 없는 선택권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지금 가격은 매출 9%짜리 사업의 성장을 회사 전체에 적용한 가격에 가깝습니다. 광·IP가 지금 속도로 커져 2028년 목표를 넘어서면 배수가 정당화되지만, 목표를 그대로 이뤄도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높게 남습니다. 이 종목은 10년 동안 통신 사이클의 틀 안에 있다가 1년 만에 AI 인프라의 틀로 옮겨 갔고, 그 이동이 맞았는지는 앞으로 몇 분기 동안 AI·클라우드 수주가 매출과 현금으로 바뀌는지가 정합니다.
출처와 기준 — 재무 수치는 SEC에 제출된 FY2025 연차보고서(20-F), 2025년 3분기·4분기, 2026년 2분기 보고서와 2026-07-23 재작성 비교 정보, 2025-11-19 캐피털마켓데이 자료(6-K)를 직접 받아 확인했습니다. 경영진 거래는 6-K 공시 39건을 집계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보고서는 SEC 제출 목록에서 찾지 못해 상반기에서 2분기를 빼 역산했습니다. 시장 점유율·순위는 Dell’Oro·Omdia 보도(2차 교차)와 노키아 연차보고서 인용, 콜 발언·애널리스트 목표가·컨센서스는 보도와 검색 기준입니다. 주가는 2026-10-06 종가(ADR 10.97달러는 세 곳 교차, 헬싱키 €9.60은 두 곳 근사)이고 과거 주가 일부는 추정치입니다. 엔비디아 투자의 부대 조건, AI·클라우드 안 하이퍼스케일러 비중, 2분기 특허 캐치업 금액, 감사의견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데이터 노트 — ① 2026년 2분기부터 가정용 무선단말·기업 캠퍼스 사업이 중단사업으로 빠져 과거 분기가 재작성됐다 — 본문 분기표는 재작성 기준이고, 2025년 연간 당시 공시(매출 199.04억·영업이익 20.24억)와 재작성(194.80억·20.92억)이 다르다. ② ‘비교가능’ 이익은 구조조정·인수 상각 등을 뺀 회사 정의이고, 특허 캐치업은 빼지 않는다. ③ 2025년 3분기부터 벤처펀드 손익이 영업 아래로 옮겨져 비교가능 EPS가 커졌다. ④ 2022~2023년 매출·이익률은 해저케이블 사업(ASN)이 포함된 당시 기준이다. ⑤ 자기주식은 2026-04 1억 3,333만 주에서 인센티브 지급으로 9월 8,330만 주로 줄었다. ⑥ 광 시장 순위는 기간·범위에 따라 2위(노키아 인용)와 3위(Dell’Oro 연간)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