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플래닛 랩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3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플래닛 랩스Planet LabsPL
- 시가총액
- 63억 달러
- 거래소
- NYSE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최근 기록을 보여줍니다.
기업 소개
플래닛 랩스 PBC(Planet Labs PBC, 이전 명칭 플래닛 랩스 및 코스모지아)는 "플래닛."으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상장 지구 영상 기업이다.이들의 목표는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추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매일 지구 전체를 촬영하는 것이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매일 지구 전체를 찍는 위성군을 깔아두고 영상을 구독료로 파는 데이터 회사 — 2026년 7월 독일 정부와 2억 4,000만 유로 규모 다년 계약을 맺는 등 국방·정보 수요와 AI 수요가 재평가를 이끌고 있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지구를 매일 촬영하는 소형 위성 수백 기의 영상 데이터를 구독으로 팝니다. 위성을 파는 게 아니라 위성이 만든 데이터를 파는 회사입니다.
누가 돈을 내나
정부·국방(감시·재난)과 농업·에너지·금융 기업들입니다. 최근에는 위성 영상을 학습·분석하려는 AI 수요가 새 고객층으로 붙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위성군은 이미 깔려 있어(선투자 완료) 추가 구독자의 원가가 낮습니다 — 소프트웨어처럼 구독이 쌓일수록 마진이 좋아지는 구조를 노립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매일, 전 지구'라는 촬영 빈도는 위성군을 통째로 다시 깔아야 흉내낼 수 있습니다. 수년치 과거 영상 아카이브는 후발주자가 살 수 없는 자산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정부 계약 의존도가 여전히 크고, 고해상도 경쟁사들과 스타링크급 자본이 이 시장에 들어오면 가격이 눌립니다. 데이터 회사로의 재평가가 늦으면 위성 운영비만 남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3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3Q4 | 0.1 | 0 | 0.1 | 0% |
| 24Q1 | 0.1 | 0 | 0.1 | 0% |
| 24Q2 | 0.1 | 0 | 0.1 | 0% |
| 24Q3 | 0.1 | 0 | 0.1 | 0% |
| 24Q4 | 0.1 | 0 | 0.1 | 0% |
| 25Q1 | 0.1 | 0 | 0.1 | 0% |
| 25Q2 | 0.1 | 0 | 0.1 | 0% |
| 25Q3 | 0.1 | 0 | 0.1 | 0% |
| 25Q4 | 0.1 | 0 | 0.1 | 0% |
| 26Q1 | 0.1 | 0 | 0.1 | 0% |
| 26Q2 | 0.1 | 0 | 0.1 | 0% |
| 26Q3 | 0.1 | 0 | 0.1 | 0% |
실적 기준 2026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3년 | 0.2 | -0.2 | 0.4 | -100% |
| 2024년 | 0.2 | -0.2 | 0.4 | -100% |
| 2025년 | 0.2 | -0.1 | 0.3 | -50% |
| 2026년 | 0.3 | -0.1 | 0.4 | -33% |
어닝콜·이벤트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09.04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 플래닛은 이 시리즈의 우주 기업들 중 유일하게 조정 EBITDA 흑자를 이미 달성한 회사입니다. 다만 그 성장 스토리는 겉보기보다 좁습니다 — "AI로 이미지를 데이터 서비스화한다"는 마케팅 서사와 달리, 실측 가능한 성장의 실체는 "국방·정보 정부 계약 확장" 하나입니다. 상용 매출이 2년째 줄고 있다는 사실은 이 회사가 아직 진짜 "다각화된 데이터 플랫폼"이 아니라 "정부 대상 지구관측 사업자"에 가깝다는 뜻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 P/S 21.2배는 유일한 순수 피어(BlackSky) 대비 2배 프리미엄이지만, EV/EBITDA·P/E 같은 다른 잣대를 쓸 수 없을 만큼 회사가 아직 손익분기 단계에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 밸류에이션은 "국방·정보 성장이 계속되고, AI 제품군이 언젠가 정량적으로 증명된다"는 두 가정 위에 서 있습니다. 두 번째 가정이 재무제표로 증명되기 전까지, 이 주가는 사실상 정부 예산 사이클 하나에 베팅하고 있는 셈입니다.
- 01확인 대기
NRO EOCL 계약의 다음 태스크오더 경쟁 결과
당시 근거·기준. Maxar·BlackSky에 점유율을 뺏기는지가 정부 록인 서사의 핵심 테스트입니다.
- 02확인 대기
경영진의 추가 10b5-1 매도 여부와 규모
당시 근거·기준. 반복되면 투자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03확인 대기
고객유형별(국방·정보/상용/민간정부) 매출 분해가 다음 분기에도 공시되지 않는다면, 국방·정보 의존도를 추적할 방법 자체가 막힌다는 뜻
당시 근거·기준. 분해 공시 재개 여부 자체를 지켜봐야 합니다.
- 04확인 대기
연간(FY2027) 매출 가이던스 상단이 다음 분기에 실제로 올라가는지
당시 근거·기준. 이번 분기 가이던스 상단을 8.5% 웃돌고도 연간 상단을 그대로 둔 것이 일회성 보수적 판단이었는지, 습관적 패턴인지를 가릅니다.
- 05확인 대기
AI·상업 고객 비중이 정량적으로 공시되기 시작하는지
당시 근거·기준. 여전히 정성적 언급뿐인 AI 수요가 매출 구성에서 실제로 확인되는 시점을 봐야 합니다.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관련 글
이 종류의 글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