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프리즈미안
시총 스냅샷 2026-11-05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프리즈미안PrysmianPRY
- 시가총액
- 352억 달러
- 거래소
- 밀라노증시
기준일: 2026년 11월 5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최근 기록을 보여줍니다.
기업 소개
이탈리아 밀라노 상장 케이블 제조사. 건물·산업용 전선, 전력망 케이블, 해저·고압 케이블, 데이터센터 광케이블을 만든다.
비즈니스 모델
구리·알루미늄·광섬유를 사 와 케이블로 가공해 팔고 금속 값은 고객에게 넘기는 회사다. 건물·산업용 전선이 매출의 절반을 넘고, 이익을 끌어올리는 쪽은 해상풍력·국가 간 송전용 해저·고압 케이블과 데이터센터용 광케이블이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전선과 케이블을 만듭니다. 건물·공장에 들어가는 전선, 유틸리티의 중저압 전력망 케이블, 바다 밑으로 전기를 보내는 해저·고압 케이블, 데이터센터와 통신망의 광케이블이 네 갈래입니다. 해저 케이블은 설치선으로 직접 깔아 주는 서비스까지 묶어 팝니다.
누가 돈을 내나
돈을 내는 쪽은 송전사업자와 해상풍력 사업자(해저·고압), 유틸리티(전력망), 건설·산업 시공사와 전기 도매상(건물·산업용), 통신사와 데이터센터 사업자(광케이블)입니다. 광케이블은 Molex 같은 접속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가 장기 계약으로 삽니다. 북미가 매출의 40%를 넘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금속 값은 가격에 얹어 고객에게 넘기고 가공비와 설치 서비스에서 마진을 남깁니다. 그래서 구리가 오르면 매출만 부풀고 마진율은 낮아 보이며, 넘기는 데 2~3개월 시차가 있는 계약에서는 이익이 잠시 눌립니다. 고마진 사업(해저·고압, 광케이블)의 비중이 커질수록 전체 마진이 오르는 구조입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해저 케이블은 제작 라인과 설치선이 곧 용량이어서 세계에서 소수만 만들 수 있고, 수주잔고로 몇 년 앞의 일거리가 정해집니다. 광케이블은 광섬유가 모자란 동안 가격 결정력이 있습니다. 둘 다 공급이 늘면 약해지는 우위이고, 건물·산업용은 규모와 미국 관세 환경에 기댑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인수로 몸집을 키워 온 회사라 인수 때마다 부채가 늘고 주식수도 늘었습니다. 구리 값이 급등하면 현금이 먼저 묶이고, 광케이블은 증설이 끝나 광섬유 값이 꺾이면 마진이 식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금속 할증 담합 과징금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26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프리즈미안은 현금 창출 이력이 길고 가이던스를 지켜 온 견조한 회사입니다(22년간 적자 1회, FCF 음수 연도 0회, 2년 연속 가이던스 상향 마감). 이익의 질은 YOFC를 걷으면 영업이익률 8.2%, 몸집이 크게 보이는 몫의 60%는 인수·금속가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약한 고리는 FCF가 선급금에 기댄 점(가이던스 상향 +350이 전부 Molex 선급금 순효과), 전력망 마진 회복의 이월, 인수 누적에 따른 부채·희석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98.18유로는 실적 훼손 없이 배수만 되돌린 가격이고 5.5년 평균 배수보다 8% 높은 자리입니다. 주가 −37.4%는 EPS +3%에 PER −39%여서 광케이블 기대의 배수가 빠진 것인데, 광케이블은 EBITDA의 16.7%라 광케이블 하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하방은 배수 압축이 이미 진행돼 완만하지만 상승 여력은 이익 상향과 광케이블 비중 확대에 있어 10월 29일 숫자가 필요합니다. 3분기 조정 EBITDA 775 이상과 FCF 가이던스 유지가 함께 나오면 'PER만 빠진 하락'이 끝났다는 첫 증거이고, 750 미만이거나 FCF가 후퇴하면 EPS도 빠지는 하락으로 바뀝니다. 이 글은 매수·매도 의견이 아닙니다.
- 01확인 대기
3분기 조정 EBITDA와 가이던스(2026-10-29 발표)
당시 근거·기준. 775 이상이면 2,850 경로, 750 이상이면 하단 경로, 750 미만이면 경고. 컨센서스 770~798은 출처마다 갈리는 2차 값이며, 2,800~2,900에 Atkore(11월 연결)가 들어가는지 봅니다.
- 02확인 대기
FCF 1,650~1,750과 Molex 선급금
당시 근거·기준. 가이던스 유지 발언과 선급금이 3분기에 들어왔는지 4분기인지. 3분기 말 순부채는 증자 현금 효과를 분리해 읽습니다.
- 03확인 대기
Digital Solutions
당시 근거·기준. 조정 EBITDA 120 이상, 마진 22% 이상 유지, CEO가 말한 'Q3는 Q2보다 높다'의 이행, 2개 분기 안에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이 나오는지.
- 04확인 대기
전력망 마진과 금속가
당시 근거·기준. 표준 금속가 마진 15.4% 유지, 전력망 회사 기준 마진 14%대 진입 여부, CFO가 말한 '2분기가 금속가 정점' 이행.
- 05확인 대기
보고 순이익 기저효과
당시 근거·기준. 25Q3 순이익 596에 YOFC 이익이 들어 있으므로 보고 순이익·EPS 감소를 이익 후퇴로 읽지 않고 일회성 제외로 비교합니다. 이후 일정은 2027년 2월 연간 실적(날짜 추정)과 2027년 상반기 자본시장 설명회(날짜 미공개).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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