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RFHIC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RFHICRFHIC218410
- 시가총액
- 11억 달러
- 거래소
- 코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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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RFHIC 주식회사는 무선통신 및 방위 산업에서 활용되는 GaN(질화갈륨)트랜지스터/전력증폭기를 생산/판매하는 대한민국의 화학 기업이다.
기술·제품 포인트
실리콘카바이드 위에 GaN을 올린 GaN-on-SiC 칩을 패키지에 실장해 트랜지스터로 만들고, 그 트랜지스터로 고출력 증폭기를 꾸린다. 기존 실리콘(LDMOS) 소자보다 효율이 높고 크기가 작아 레이더·전자전 장비와 기지국에 쓰인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질화갈륨(GaN) 트랜지스터와 레이더용 전력증폭기 회사로, 매출의 무게가 통신에서 방산으로 넘어왔다. 웨이퍼는 해외 파운드리에서 사 오고 실장·정합·시험을 직접 한다. 광소자를 만들지 않으며, 광통신 노출은 최대주주로 있는 RF머트리얼즈(327260)를 통한 간접 노출이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전파를 멀리, 세게 보내려면 신호를 키우는 증폭기가 필요한데, 이 회사는 질화갈륨(GaN)이라는 화합물 반도체로 그 증폭 소자(트랜지스터)와 증폭기를 만듭니다. 칩이 나오는 웨이퍼는 해외 파운드리에서 사 오고, 그 칩을 패키지에 담아 정합·시험하는 공정을 직접 합니다. 레이더·전자전 장비용 증폭기, 기지국용 트랜지스터, 마이크로파로 가열·플라즈마를 만드는 산업용 발생기(RF에너지)가 세 축입니다. 빛을 다루는 광소자는 만들지 않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방산이 매출의 절반을 넘어 가장 크고(회사는 시장별 비중을 공시하지 않으며 증권사 추정), 기지국용이 그다음, RF에너지·위성이 작은 몫입니다. 방산은 국내 LIG넥스원과 해외 RTX 그룹(레이시온·콜린스)·사브 같은 체계업체가 장기 계약으로 사 가고 선급금을 미리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신은 삼성전자 등 기지국 장비사가 통신사 투자 주기에 맞춰 사 갑니다. 매출의 약 60%가 해외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웨이퍼 팹 없이 실장·시험 중심이라 설비 부담은 작고, 인건비 같은 고정비 비중이 커서 물량이 늘면 이익률이 빠르게 오르고 줄면 같은 속도로 빠지는 구조입니다. 고출력 해외 방산 증폭기의 마진이 가장 높아 그 비중이 전사 총마진을 좌우합니다. 연결 실적에는 지분이 절반이 안 되는 상장 자회사(RF머트리얼즈·알에프시스템즈) 몫이 크게 섞여 있어, 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은 연결 숫자보다 작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트랜지스터를 직접 실장해 증폭기까지 만드는 수직계열화 덕에 원가가 낮고, 레이더용 증폭기는 개발·양산 기간이 길어 한 번 채택되면 거래처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해외 방산 대기업에 직접 공급한 이력이 진입 장벽입니다. 다만 통신 쪽 채택은 고객의 정책 결정(화웨이 제재, 삼성의 증폭기 내재화) 앞에서 두 번 무너진 적이 있고, '세계 상위 5사'라는 회사 주장은 독립 근거가 없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웨이퍼를 전량 해외에서 사 오고 전략물자 수출허가가 필요한데, 역사적 공급사의 RF 사업은 경쟁사 MACOM으로 넘어갔습니다. 방산 수주가 두 고객 그룹(LIG넥스원·RTX)에 몰려 있고 그 계약들이 비슷한 시점에 만료돼 갱신 여부가 실적을 크게 흔듭니다. 2020년 화웨이 제재로 매출이 3분의 1 줄어든 이력처럼 통신은 고객 정책·투자 사이클에 좌우되고, 주가는 자회사의 광통신 테마에 함께 흔들리기도 합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0.1 | 0 | 0.1 | 0% |
| 2023년 | 0.1 | 0 | 0.1 | 0% |
| 2024년 | 0.1 | 0 | 0.1 | 0% |
| 2025년 | 0.2 | 0 | 0.2 | 0%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09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RFHIC는 2025년에 '통신 부품사'에서 '해외 방산 대기업에 직접 파는 레이더용 증폭기 회사'로 바뀌었고, 그 변화는 수주잔고·선수금·총마진·영업이익으로 모두 실측됩니다. 재무는 순현금으로 단단하고, 2025년 이후 이익의 질도 높습니다. 그러나 해자의 원재료인 웨이퍼는 회사 밖에서 오고, 새 성장 축은 두 고객 그룹에 묶여 있으며, 그 계약들이 2027년 2월에 함께 만료됩니다. 2026년 들어 성장을 끄는 쪽이 본체가 아니라 지분 절반이 안 되는 자회사라는 점, 일가·임원이 2년 동안 100억 넘게 판 점, 사들인 자사주를 0% 사채로 되판 점은 주주 몫을 따질 때 감안해야 합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고점에서 절반 넘게 빠졌지만 이익이 난 해들보다 여전히 비싼 배수이고, 그 가격의 4분의 1 남짓은 더 비싼 자회사의 주가에 기대고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2027년 영업이익이 지금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경로를 상당 부분 담고 있어, 하반기에 잔고가 본체 매출로 바뀌는 것이 확인되지 않으면 배수가 버티기 어렵습니다. RFHIC는 '방산 수주가 실적으로 바뀌는 회사'라는 이야기가 이제 막 검증 구간에 들어선 종목입니다 — 판단은 3분기 본체 매출과 2027년 2월 계약 갱신에서 정해집니다.
- 01확인 대기
3분기 잠정실적(10월 말)의 본체 매출
당시 근거·기준. 6월에서 밀린 레이시온 물량이 들어왔다면 본체 매출이 상반기(분기 평균 270억)보다 뚜렷이 커야 합니다. 연결만 늘고 본체가 그대로면 '수주가 실적이 된다'는 가정을 다시 봐야 합니다.
- 02확인 대기
재고 1,399억의 방향
당시 근거·기준. 3분기보고서(11월 중순)에서 재고가 줄면서 매출이 늘면 정상, 재고가 더 늘면 하반기 가이던스(매출 1,654억)에 경고등입니다.
- 03확인 대기
RTX·LIG넥스원 후속 계약
당시 근거·기준. 2027년 2월 만료 전에 후속 단일판매 공시가 나오는지. 2026-06-19 이후 공시가 끊겨 있습니다.
- 04확인 대기
총마진 40%대 유지
당시 근거·기준. 고마진 해외 방산 비중의 계기판입니다. 25Q4처럼 30%대로 떨어지는 분기가 다시 나오는지.
- 05확인 대기
에릭슨 벤더 선정
당시 근거·기준. NXP 공백을 RFHIC가 공식적으로 가져가는지는 회사·에릭슨 발표나 공급계약 공시로만 확인합니다.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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