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사우디 아람코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
- 시가총액
- 1.66조 달러
- 글로벌 순위 →
- 10위
- 사우디아라비아 내 순위 →
- 1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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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사우디 아람코(영어: Saudi Aramco, 공식명칭 Saudi Arabian Oil Company, 아랍어: أرامكو السعودية ʾArāmkō s-Suʿūdiyyah), 공식 명칭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회사, 줄여서 아람코 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천연가스 회사로, 본사는 담맘 남서쪽의 다란에 있다. 사우디 아람코의 기업 가치는 1조 2,500억 달러 에서 10조 달러 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알투의 판단 이력
이 기업이 걸린 흐름과, 뉴스 분석에서 이 기업이 받은 영향의 누적 기록입니다.
고유가(브렌트 100달러대)는 단가에는 유리하지만 걸프 산유국의 수출이 평소의 60~80%에 머문다는 보도가 있어 물량 감소가 단가 효과를 얼마나 상쇄하는지는 이번 결정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수출 물량은 회복되지만 판매 가격은 내려가는 상반된 방향이다. 어느 쪽이 큰지는 회복된 수송량이 유지되는지와 선적 방식(선박 간 환적 등 비용이 더 드는 우회 수단 비중)에 달려 있어 확인되지 않는다
펌프장 한 곳이 직격당해 노선 처리량이 하루 70만 배럴 줄었다 — 전체 용량(하루 700만 배럴) 대비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자사 인프라가 직접 공격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리스크 프리미엄에는 규모 이상으로 반영될 수 있다
UAE가 아니라 이란과의 갈등이지만, 이번 조치의 발단이 된 미사일이 아부다비 국영 ADNOC 소속 유조선을 포함해 이달에만 걸프 내 선박 8척을 겨냥한 공격의 연장선이다 — 걸프 산유국 전반의 수출 경로 리스크가 국가 간 교역 단절이라는 실체적 조치로 격상된 만큼, 같은 경로를 쓰는 아람코의 물량 리스크도 함께 커진다. 다만 아람코 자체 선적분의 실제 지연 여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8월 15일과 16일 주말 사이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피격이 이어지며 통항 선박이 전주 31척에서 토요일 5척·일요일 0척으로 급감했다 — 8월 10일 협상 국면 때의 '가격 이익 vs 물량 리스크 상충'과 달리, 이번에는 실제 선박 통항이 사실상 멈춘 상태라 아람코 수출 경로 자체가 물리적으로 막혀 있다는 근거가 더 구체적이다. 다만 아람코 자체 선적분이 얼마나 지연됐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유가는 내렸지만, 공습 보류와 해협 재개방 논의는 수출 경로(호르무즈) 차질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이다 — 가격보다 물량 리스크가 큰 회사라 순방향
유가 상승은 이익이지만 수출 물량의 주된 경로가 호르무즈 해협이다. 통항 차질이 실제화되면 가격 이익보다 물량 타격이 클 수 있어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