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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 사우디 아람코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

시가총액
1.66조 달러
글로벌 순위 →
10위
사우디아라비아 내 순위 →
1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기업 소개

사우디 아람코(영어: Saudi Aramco, 공식명칭 Saudi Arabian Oil Company, 아랍어: أرامكو السعودية ʾArāmkō s-Suʿūdiyyah), 공식 명칭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회사, 줄여서 아람코 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천연가스 회사로, 본사는 담맘 남서쪽의 다란에 있다. 사우디 아람코의 기업 가치는 1조 2,500억 달러 에서 10조 달러 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알투의 판단 이력

이 기업이 걸린 흐름과, 뉴스 분석에서 이 기업이 받은 영향의 누적 기록입니다.

2026.10.06불확실
OPEC+ 11월 증산 동결 — 쿼터는 하루 3,100만 배럴인데 실제 생산은 2,500만 배럴대

고유가(브렌트 100달러대)는 단가에는 유리하지만 걸프 산유국의 수출이 평소의 60~80%에 머문다는 보도가 있어 물량 감소가 단가 효과를 얼마나 상쇄하는지는 이번 결정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09.30불확실
사우디 홍해 수출 재개에 WTI 3.5% 급락 — 2월 개전 이후 중동 수출량 최대

수출 물량은 회복되지만 판매 가격은 내려가는 상반된 방향이다. 어느 쪽이 큰지는 회복된 수송량이 유지되는지와 선적 방식(선박 간 환적 등 비용이 더 드는 우회 수단 비중)에 달려 있어 확인되지 않는다

2026.09.12타격
호르무즈를 우회하려 만든 송유관이 공격받았다 —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가동 중단

펌프장 한 곳이 직격당해 노선 처리량이 하루 70만 배럴 줄었다 — 전체 용량(하루 700만 배럴) 대비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자사 인프라가 직접 공격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리스크 프리미엄에는 규모 이상으로 반영될 수 있다

2026.08.20타격
UAE가 이란과의 교역을 끊었다 — 280억 달러 무역 관계가 하루 만에 사라진 배경

UAE가 아니라 이란과의 갈등이지만, 이번 조치의 발단이 된 미사일이 아부다비 국영 ADNOC 소속 유조선을 포함해 이달에만 걸프 내 선박 8척을 겨냥한 공격의 연장선이다 — 걸프 산유국 전반의 수출 경로 리스크가 국가 간 교역 단절이라는 실체적 조치로 격상된 만큼, 같은 경로를 쓰는 아람코의 물량 리스크도 함께 커진다. 다만 아람코 자체 선적분의 실제 지연 여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08.19타격
호르무즈 휴전이 끝났다 — '협상' 국면에서 '봉쇄' 국면으로 다시 넘어간 지점

8월 15일과 16일 주말 사이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피격이 이어지며 통항 선박이 전주 31척에서 토요일 5척·일요일 0척으로 급감했다 — 8월 10일 협상 국면 때의 '가격 이익 vs 물량 리스크 상충'과 달리, 이번에는 실제 선박 통항이 사실상 멈춘 상태라 아람코 수출 경로 자체가 물리적으로 막혀 있다는 근거가 더 구체적이다. 다만 아람코 자체 선적분이 얼마나 지연됐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08.10수혜
호르무즈, 봉쇄 위협에서 협상 밀당으로 — 유가가 주말 새 방향을 바꿨다

유가는 내렸지만, 공습 보류와 해협 재개방 논의는 수출 경로(호르무즈) 차질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이다 — 가격보다 물량 리스크가 큰 회사라 순방향

2026.08.07불확실
이란이 호르무즈 통항 제한 법안을 꺼냈다 — 유가 4% 급등이 에너지주에 갈리는 지점

유가 상승은 이익이지만 수출 물량의 주된 경로가 호르무즈 해협이다. 통항 차질이 실제화되면 가격 이익보다 물량 타격이 클 수 있어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