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소파이
시총 스냅샷 2026-10-19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소파이SoFi TechnologiesSOFI
- 시가총액
- 188억 달러
- 거래소
- 나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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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2022년 OCC 국법은행 인가를 받아 예금으로 조달해 무담보 개인대출을 굴리는 은행이고, 거기에 카드·투자·BaaS 수수료 사업을 붙인 구조다. 매출 성장률은 40%대로 피어 상위인데 자본이 이익보다 빨리 늘어 ROE가 내려가는 것이 핵심 쟁점이다 — 성장 재원의 다수가 유보이익이 아니라 주식 발행이었다. 수수료 축이던 기술플랫폼은 대형 고객(Chime) 이탈로 외부매출이 역성장 중인데 영업권의 96%가 그 부문에 있다.
사업별 매출 비중
- Lending56%
- Financial Services37%
- Technology Platform7%
최근 연간 공시 매출 기준의 대략적인 비중입니다. 부문 구분 방식과 반올림에 따라 실제 공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하나의 앱에서 대출·예금·카드·주식투자를 다 제공하는 미국 인터넷은행입니다. 매출의 절반 이상은 개인대출·학자금대출·주택대출에서 나오고, 예금과 카드·투자 서비스가 그 다음입니다. 자회사 Galileo·Technisys(현 SoFi Tech Solutions)로 다른 핀테크와 은행에 결제처리·코어뱅킹 시스템도 팔지만, 이 부문은 현재 줄어들고 있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돈을 내는 쪽은 다섯입니다. 대출을 받은 차주가 이자를 내고(매출의 약 65%가 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차이입니다), 회원이 카드를 쓸 때 가맹점이 교환수수료를 부담하고, 제3자 금융사가 자기 대신 대출을 만들어 달라며 조성수수료를 내고, 핀테크·은행이 플랫폼 이용료를 내고, 일부 회원이 SoFi Plus 구독료를 냅니다. 회원 1,581만 명 중 돈을 내는 상품을 쓰는 사람은 1인당 평균 1개 수준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예금을 연 3.07%에 모아 대출로 연 9.42%를 받는 차이가 수익의 뿌리입니다. 은행 인가가 있어 예금으로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경쟁 인터넷은행과 비교하면 예금금리 차이는 0.09%포인트뿐입니다. 실제 마진 격차는 조달이 아니라 자산 쪽에서 옵니다 — 담보가 없는 개인대출을 주로 다뤄 금리를 높게 받고, 그 대가로 신용위험을 집니다.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이 늘면 이익이 더 크게 늘어야 하는 구조인데, 최근에는 늘어난 여력을 마케팅에 다시 쓰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가장 단단한 것은 면허와 예금 기반입니다. 국법은행 인가와 455억 달러 예금은 소프트웨어로 복제되지 않습니다. 무보험예금이 총예금의 0.07%뿐이어서 예금 이탈 위험도 낮습니다. 반면 널리 인용되는 두 강점은 실측으로 약해졌습니다 — 교차판매는 무과금 부가서비스를 빼면 2년간 제자리이고, 기술 자회사의 수직통합은 외부 고객이 줄어 내부 조달 수단으로만 남았습니다. 회원 획득비용도 1년에 17% 올랐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가장 큰 위험은 신용 사이클인데, 손익계산서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대출의 97%를 공정가치로 평가해 신용비용이 충당금이 아니라 비이자이익 안에 들어가고, 미리 쌓아둔 완충이 없어 전망이 나빠지면 즉시 이익을 때립니다. 회사 공시로 손실률이 10% 높아지면 분기 세전이익 전액이 사라집니다. 둘째는 희석입니다 — 2년 반에 주식수가 32% 늘었고 그 대부분이 보상이 아니라 자본조달이었으며, 번 돈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경로는 규제로 막혀 있습니다. 셋째는 금리 상승입니다. 부채가 먼저 재조정되는 구조라 금리가 오르면 이자이익과 보유자산 가치가 동시에 줄어듭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순이익 | 비용·기타 | 마진 |
|---|---|---|---|---|
| 23Q3 | 0.1 | -0.3 | 0.4 | -300% |
| 23Q4 | 0.1 | 0 | 0.1 | 0% |
| 24Q1 | 0.1 | 0.1 | 0 | 100% |
| 24Q2 | 0.1 | 0 | 0.1 | 0% |
| 24Q3 | 0.1 | 0.1 | 0 | 100% |
| 24Q4 | 0.1 | 0.3 | -0.2 | 300% |
| 25Q1 | 0.1 | 0.1 | 0 | 100% |
| 25Q2 | 0.9 | 0.1 | 0.8 | 11% |
| 25Q3 | 1 | 0.1 | 0.9 | 10% |
| 25Q4 | 1 | 0.2 | 0.8 | 20% |
| 26Q1 | 1.1 | 0.2 | 0.9 | 18% |
| 26Q2 | 1.2 | 0.2 | 1 | 17%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순이익 | 비용·기타 | 마진 |
|---|---|---|---|---|
| 2022년 | 1.6 | -0.3 | 1.9 | -19% |
| 2023년 | 2.1 | -0.3 | 2.4 | -14% |
| 2024년 | 2.6 | 0.5 | 2.1 | 19% |
| 2025년 | 3.6 | 0.5 | 3.1 | 14%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17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성장과 자체 신용 성적 개선은 관측되나 자본소요·희석·플랫폼 외부매출 감소를 함께 평가. 핀테크 상대배수와 은행 ROE/PB의 잣대가 다름. 낮은 선행 배수만으로 저평가 확정하지 않고 선택한 자본비용·재투자 시나리오의 조건부 간격을 본다.
- 01확인 대기
판매마케팅비/매출이32.2%에서 내려가는가
당시 근거·기준. 26Q2 기준. 성장 비용과 실제 레버리지 추적.
- 02확인 대기
플랫폼 외부 고객 매출의 회복 여부
당시 근거·기준. 26Q2 부문매출84.505−사내거래27.805=56.7백만달러. 새 고객 이탈 공시 확인.
- 03확인 대기
개인대출 모델 디폴트 가정이 더 올라가는가
당시 근거·기준. 4.57%→4.77%와 실제 순상각률을 함께 확인.
- 04확인 대기
은행 자본비율과 성장·증자 계획 변화
당시 근거·기준. CET1 18.7%에서 추적. 회사 목표와 실제 자본 소요 구분.
- 05확인 대기
만기 전환채의 실제 상환·전환 결과
당시 근거·기준. 잔액428백만달러·원 만기2026-10-15. 결제 결과 확인 전 무희석으로 판정하지 않음.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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