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비나텍
시총 스냅샷 2026-11-05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비나텍Vinatech126340
- 시가총액
- 4억 달러
- 거래소
- 코스닥
기준일: 2026년 11월 5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최근 기록을 보여줍니다.
이 기업의 한글 소개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전기를 아주 짧은 순간 저장했다 내보내는 슈퍼커패시터를 베트남 자회사에서 만들어, AI 데이터센터 서버 전원장치 회사·위탁생산사·Bloom Energy와 스마트미터·전장 업체에 판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의 94%가 슈퍼커패시터이고 수소연료전지 소재는 3%가 안 된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슈퍼커패시터가 매출의 대부분입니다. 스마트미터·SSD·자동차 전장에 들어가는 소형 원통형 셀(Lead Type)과, AI 데이터센터 서버 랙의 비상전원·순간 전력 보상에 쓰이는 중대형 셀(Snap In)이 거의 반반이고, 2026년부터는 셀을 묶은 시스템 단위 공급도 시작했습니다. 수소연료전지용 막전극접합체(MEA)·지지체와 냉장고 탈취필터는 작은 몫입니다.
누가 돈을 내나
늘어나는 돈은 대만 서버 전원장치 회사 AcBel, 인도 공장에 납품받는 미국 위탁생산 회사 Sanmina, 미국 연료전지 발전 회사 Bloom Energy가 냅니다. 2026년 6월 이후 공시된 이 세 곳의 데이터센터용 공급계약 6건은 3,484.7억원(최근 12개월 매출의 3.3배)이고 그중 88%가 AcBel·Sanmina입니다. 나머지는 대리점을 거친 스마트미터·전장 업체와 국내 연료전지 스택 회사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고객의 달러 발주서를 받아 수량×단가로 팝니다. 계약금·선급금이 없어 원재료를 먼저 사고 베트남 공장에서 만들어 인도한 뒤 약 4개월 뒤 돈을 받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늘수록 재고·매출채권에 돈이 먼저 묶이고(매출 1,000억원 증가당 약 450억원),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이 67%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거의 늘지 않고 영업현금흐름은 −266억원이었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이미 대만 전원장치사·미국 위탁생산사·Bloom의 반복 발주를 받은 셀 공급사라는 선점과 고객 인증이 강점입니다. 다만 원가 우위는 약해졌고(부문 매출총이익률 34% → 23%), NVIDIA 자체 랙 설계는 전력 평활에 슈퍼커패시터가 아닌 전해 커패시터를 쓰며, Panasonic이 같은 자리를 노리고 있어 기술 격차라기보다 선점에 가깝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두 고객의 발주 조정, 베트남 단일 공장(2026년 6월 화재로 297.8억원 손실, 보험금 미확정), 선급금 없는 주문의 운전자본 부담이 겹쳐 있습니다. 그 돈을 전환사채 920억원과 대표 주식 담보 차입(회사 차입 250억원 포함)으로 메우고 있어, 주가가 크게 빠지면 회사 유동성과 경영권 지분이 동시에 압박받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5Q2 | 206.9 | 9.6 | 197.3 | 5% |
| 25Q3 | 230.1 | 25.7 | 204.4 | 11% |
| 25Q4 | 227.9 | 6.6 | 221.3 | 3% |
| 26Q1 | 253.7 | -15.4 | 269.1 | -6% |
| 26Q2 | 353.8 | 5 | 348.8 | 1%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706.6 | 93.5 | 613.1 | 13% |
| 2023년 | 549.6 | 30.4 | 519.2 | 6% |
| 2024년 | 595.9 | -80.7 | 676.6 | -14% |
| 2025년 | 822.3 | 17.7 | 804.6 | 2% |
어닝콜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이 기업의 체크포인트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글
이 종류의 글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