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갱신
AI 신약의 돈은 어느 층으로 가나
- 중립한국 의료 AI 상장사의 실적이 갈렸다. 루닛은 2026년 1분기 매출 2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192억 원에서 25% 늘었고 북미가 암 진단 매출의 약 70%다. 코어라인소프트는 독일 국가 폐암검진 사업으로 매출이 50% 가까이 늘었다. 반면 뷰노는 1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6% 줄었다. 보도는 미국 FDA 허가 지연을 앞세웠지만, 회사 증권신고서는 감소 원인을 국내 평가 유예 관리지침 개정(환자 동의 강화)과 신의료기술평가 대기로 적었다(해외 딥카스 매출은 원래 0) — 어느 쪽이든 AI 핵심층은 규제 지위 하나로 매출 궤적이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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