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카의 매출 확대는 현금 투자가 먼저 필요한 성장입니다. 10월 27일 투자자의 날은 전날 발표한 2027년 매출 전망의 생산·자금 전제를 설명했습니다. 3분기 실적 정리에서 남겼던 부문별 성장과 현금흐름 질문을 여기서 이어봅니다. 아래 행사 발언은 공개 전사록 기준이며 발표자료 PDF·원음과의 대조는 하지 못했습니다.
재무 모델 — 직전 전망과 이번 목표
달력연도 기준, 금액은 미국 달러입니다. 2027년 전망은 10월 26일 SEC 공시에서 이미 제시한 수치로, 행사 당일의 추가 상향이 아닙니다.
연간 매출 전망 (억 달러)
| 항목 | 2026년 갱신 전망 | 2027년 전망 |
|---|---|---|
| 조정 영업이익률 | 8.4%, 유지 | 9.0% |
| 조정 EPS | 11.30→11.55달러 | 21.50달러 |
| 설비투자 | 약 10억 달러 | 15억~20억 달러 |
| 조정 실효세율 | 4분기 약 20% | 연간 약 21% |
| 비GAAP 잉여현금흐름 | 6억→4.6억 달러 | 금액 전망 미제시 |
총마진·FCF 마진의 장기 목표와 배당 정책 변경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시에 나온 자사주 매입은 유통주식 2.5% 한도의 새 프로그램 신청 계획으로, 집행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사업부별 분해와 달성 조건
전사 목표는 CCS(연결·클라우드)가 가장 빠르게, ATS(첨단 기술 솔루션)가 완만하게 성장하는 전제입니다. 다음은 행사 발언의 반올림된 성장률을 적용한 우리 계산입니다.
| 부문 | 2026년 전망 | 2027년 성장 발언 | 단순 환산 매출 | 전사 목표 대비 |
|---|---|---|---|---|
| CCS | 174억 달러 | 약 110% | 365.4억 달러 | 약 91.4% |
| ATS | 36억 달러 | 약 10% | 39.6억 달러 | 약 9.9% |
합계 405억 달러는 전사 전망 400억 달러보다 5억 달러 큽니다. 근사 성장률의 환산값을 확정 부문 목표로 읽으면 안 됩니다. 비중 합이 100%를 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전망의 전제는 부품 확보와 생산 확대이며 매출은 하반기에 더 집중됩니다. 승인된 설비투자는 이미 수주한 프로그램을 뒷받침한다는 설명입니다. 주문 수량의 취소 불가능성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시장 규모와 중간 마일스톤
회사 인용 전망은 2030년 데이터센터 이더넷 시장 1,730억 달러 중 800G 이상이 90% 초과, 백엔드가 80% 초과라는 경로입니다. 두 비중은 속도와 용도라는 다른 구분이므로 더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실제 수주 가능 몫은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2027년에는 1.6T 매출이 800G를 넘는지가 중간 이정표입니다. 이는 전체 시장 성장과 별도로 셀레스티카의 제품 전환이 진행되는지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Q&A — 현금은 언제 돌아오는가
발표자는 CEO 롭 미오니스, CFO 토드 앤켄만, 글로벌시장 총괄 맨딥 차울라, CCS 사장 스티븐 도워트, ATS 사장 토드 쿠퍼였습니다. JP모건은 현금 소진과 회복 시점을 물었습니다. CFO는 2027년 현금 순유출, 2028년 양의 현금흐름 복귀 목표를 설명했고, 2027년 순유출 금액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출처와 확인 범위
전사 전망은 SEC 공시, 부문별 성장·TAM·Q&A는 Investing.com의 발언 전사록 기준입니다. 해당 페이지 상단 자동 요약은 매출·EPS가 공시와 달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PDF와 원음은 확인하지 못해 전사 오류 가능성이 남습니다. 과거 행사 전체 약속의 이행률, 총마진·FCF 마진 장기 목표, 신규 환원 정책은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부문 합계·비중은 위에 밝힌 근사 계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