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시스코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3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시스코CiscoCSCO
- 시가총액
- 4,670억 달러
- 글로벌 순위 →
- 29위
- 미국 내 순위 →
- 23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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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 Inc., 상표명 시스코)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 기술 복합기업으로, 네트워킹, 사이버 보안 및 인공지능에 중점을 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기 통신 장비 및 기타 최첨단 기술 서비스와 제품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한다. 시스코는 사물인터넷(IoT), 도메인 보안, 화상 회의 및 에너지 관리와 같은 특정 기술 시장을 전문으로 하며, 제품으로는 웹엑스, 오픈DNS, 재버(Jabber), 재스퍼(Jasper) 등이 있다. 본사는 산호세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해 있으며, 2025년 12월 기준 시가총액은 3,170억 달러에 달한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기업 네트워크 장비 1위로, 스플렁크 인수로 소프트웨어·구독 매출을 절반 수준까지 키웠다. 최근 성장은 구독보다 하이퍼스케일러 AI 네트워크와 캠퍼스 교체 같은 하드웨어 쪽에서 나오고 있고, 그 대가로 총마진이 내려가는 중이다.
사업별 매출 비중
- 네트워킹 제품55%
- 보안·협업19%
- 서비스26%
최근 연간 공시 매출 기준의 대략적인 비중입니다. 부문 구분 방식과 반올림에 따라 실제 공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기업·통신사의 네트워크 장비(라우터·스위치)와 보안·협업 소프트웨어를 팝니다.
누가 돈을 내나
기업 IT 부서와 통신사가 장비값과 구독료를 냅니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새 고객군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장비를 한 번 팔고 그 위에 소프트웨어 구독과 기술지원 계약을 얹어 꾸준한 매출을 만듭니다. 오랫동안 구독 비중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였지만, 최근에는 자체 칩으로 만든 AI 데이터센터용 장비와 기업 캠퍼스 장비 교체가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비중이 커지고 메모리 원가가 오르면서 총마진은 내려가고, 대신 영업비용을 줄여 이익률을 지킵니다. 번 현금은 거의 전부 배당과 자사주로 돌려줍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전 세계 기업 네트워크가 시스코 장비와 그 운영 인력(자격증 생태계) 위에 서 있어 교체 비용이 큽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AI 성장은 마진이 아니라 물량으로 와서,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이 커질수록 총마진이 눌리고 소수 대형 고객의 설비투자 일정에 실적이 묶입니다. 수요에 대비해 쌓은 재고와 부품 구매 약정이 크게 늘어 수요가 꺾이면 먼저 부담이 됩니다. 보안·관측 소프트웨어는 경쟁사보다 성장이 크게 뒤처졌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는 엔비디아·아리스타와 3강 경쟁 중입니다. 구조조정이 해마다 반복되는 점도 지켜봐야 합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3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3Q4 | 14.7 | 4.3 | 10.4 | 29% |
| 24Q1 | 12.8 | 3.1 | 9.7 | 24% |
| 24Q2 | 12.7 | 2.2 | 10.5 | 17% |
| 24Q3 | 13.6 | 2.6 | 11 | 19% |
| 24Q4 | 13.8 | 2.4 | 11.4 | 17% |
| 25Q1 | 14 | 3.1 | 10.9 | 22% |
| 25Q2 | 14.1 | 3.2 | 10.9 | 23% |
| 25Q3 | 14.7 | 3.1 | 11.6 | 21% |
| 25Q4 | 14.9 | 3.5 | 11.4 | 23% |
| 26Q1 | 15.3 | 3.8 | 11.5 | 25% |
| 26Q2 | 15.8 | 4 | 11.8 | 25% |
| 26Q3 | 17.3 | 4.8 | 12.5 | 28% |
실적 기준 2026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3년 | 57 | 15.6 | 41.4 | 27% |
| 2024년 | 53.8 | 13 | 40.8 | 24% |
| 2025년 | 56.7 | 12.5 | 44.2 | 22% |
| 2026년 | 63.3 | 16.1 | 47.2 | 25% |
어닝콜·이벤트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09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시스코는 기업 네트워크의 설치기반이라는 해자를 그대로 가진 채, 자체 칩으로 하이퍼스케일러 AI 네트워크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습니다. 주문·매출·가이던스가 네 분기 내내 목표를 넘은 것은 실행력의 증거입니다. 그러나 그 성장은 지난 7년간 회사가 약속한 '소프트웨어·구독 회사'가 아니라 하드웨어 사이클에서 왔고, 그 대가로 총마진이 내려가고 재고와 부품 약정이 두 배가 됐습니다. 이익은 30% 늘었다지만 현금으로 확인되는 성장은 없었고, 구조조정과 주식보상은 매년 반복되는 비용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비GAAP 이익의 27배는 지난 5년 상단의 1.35배이고, PSR 7.3배도 그 기간 범위를 크게 넘습니다. 시장은 이미 시스코를 'AI 네트워크 회사'로 다시 매기고 있습니다. 시스코는 실행을 증명한 좋은 회사이지만, 지금 주가는 마진을 내주고 얻은 성장이 FY28까지 꺾이지 않는다는 가정을 사는 값입니다 — 판단은 11월 FY27 1분기의 총마진과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에서 시작됩니다.
- 01확인 대기
FY27 1분기(2026-11-13 발표) 비GAAP 총마진
당시 근거·기준. 가이던스 65~66%의 하단을 지키는지, 메모리 원가 언급이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
- 02확인 대기
하이퍼스케일러 AI 주문
당시 근거·기준. 4분기 40억 달러 이후 분기 주문이 유지되는지, FY27 AI 매출 75억 목표가 유지·상향되는지.
- 03확인 대기
재고·구매 약정과 영업현금흐름
당시 근거·기준. 재고 56.94억·약정 171.65억이 매출로 소화되며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다시 앞서는지, 재고 충당금이 늘지 않는지.
- 04확인 대기
보안 매출 성장률
당시 근거·기준. 4분기 +14% 반등이 두 자릿수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다시 한 자릿수 초반으로 돌아가는지.
- 05확인 대기
가격 인상 뒤의 주문
당시 근거·기준.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제품 주문 증가율(4분기 +25%)이 선구매 소진으로 꺾이는지.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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