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irefly AerospaceFLY
- 시가총액
- 33억 달러
- 거래소
- 나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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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irefly Aerospace)는 텍사스주 시더파크에 본사를 둔 미국의 민간 항공우주 기업으로, 궤도로의 상업적 발사를 위한 소형 및 중형 리프트 발사체를 개발한다. 현재의 회사는 이전 회사인 파이어플라이 스페이스 시스템즈(Firefly Space Systems)의 자산이 2017년 3월 EOS 런처(EOS Launcher)에 인수되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로 이름이 변경되면서 형성되었다. 파이어플라이의 명시된 목적은 다른 민간 우주 비행 회사와 마찬가지로 우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2025년 상장한 발사체 신예 — 매출 대비 기대가 가장 많이 반영된 축이라, 로켓랩과의 밸류에이션 대비가 이 종목을 읽는 열쇠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중소형 로켓 발사 서비스와 달 착륙선을 팝니다. 민간 달 착륙 성공 이력이 있는 신예 발사체 회사입니다.
누가 돈을 내나
위성 사업자와 정부(NASA 달 수송·발사장 지원 계약 등)입니다. 2026년 8월엔 록히드마틴과의 발사 계약을 2031년까지 최대 25회로 연장하며 수주 기반을 넓혔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발사 건당 계약 — 발사 빈도가 올라가야 고정비가 분산되는 사업인데, 아직 초기라 매출 대비 기대가 크게 앞서 있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실제 궤도·달 도달 이력 — 발사체는 실적이 곧 면허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로켓랩과 같은 사업을 몇 년 늦게, 더 비싼 밸류에이션으로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입니다. 발사 실패 한 번의 타격도 신예일수록 크고, 실제로 개량형 로켓(알파 블록 2)의 데뷔도 2026년 4분기로 밀렸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4Q2 | 0 | 0 | 0 | N/A |
| 24Q3 | 0 | 0 | 0 | N/A |
| 25Q1 | 0.1 | -0.1 | 0.2 | -100% |
| 25Q2 | 0 | -0.1 | 0.1 | N/A |
| 25Q3 | 0 | -0.1 | 0.1 | N/A |
| 25Q4 | 0.1 | -0.1 | 0.2 | -100% |
| 26Q1 | 0.1 | -0.1 | 0.2 | -100% |
| 26Q2 | 0.1 | -0.1 | 0.2 | -100%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3년 | 0.1 | -0.1 | 0.2 | -100% |
| 2024년 | 0.1 | -0.2 | 0.3 | -200% |
| 2025년 | 0.2 | -0.3 | 0.5 | -150%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09.03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 파이어플라이는 이 시리즈의 우주 기업들 중 가장 뚜렷한 "숫자 vs 서사"의 간극을 보여줍니다. Blue Ghost의 완전 성공 착륙은 실측으로 검증된 진짜 우위이지만, 매출 급증(+657%)은 대부분 SciTec 인수 효과이고 그 와중에 마진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Alpha 발사체의 신뢰성도 아직 안정화 단계입니다. 과거 CFIUS 개입 이력은 이제 해소됐고 현재 재무구조(순현금)는 건전하지만, 이는 회사의 실행력이 아니라 IPO 자금력 덕분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 가이던스·연환산 기준 P/S(7.5~8.1배)는 성장률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지만, TTM 기준(12.29배)은 로켓랩보다는 싸고 인튜이티브 머신스보다는 비싼 애매한 위치입니다. 이 배수가 정당화되려면 SciTec 인수 효과를 걷어낸 유기적 성장(+92.6%)이 지속되고, 마진 하락세가 반전돼야 합니다 — 둘 다 아직 한 분기 이상의 검증이 더 필요합니다.
- 01확인 대기
26Q3~Q4 매출총이익률이 20% 선을 다시 회복하는지, 아니면 추가 하락하는지
당시 근거·기준. 마진 하락 서사가 반전되는 첫 신호입니다.
- 02확인 대기
Eclipse의 첫 비행 시점
당시 근거·기준. 업계 보도로는 2027년 이전 목표가 어렵다는 관측이 있어, 실제 일정 발표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03확인 대기
QoQ 증분마진(+1.3%로 첫 플러스 전환)이 26Q3에도 유지되는지
당시 근거·기준. 진짜 영업 레버리지의 초기 신호인지 판별하는 첫 검증대입니다.
- 04확인 대기
Alpha Flight 8 이후 발사 성공률
당시 근거·기준. 신뢰성 서사 회복의 핵심입니다.
- 05확인 대기
FY2026 가이던스(4.2억~4.5억 달러) 달성을 위한 하반기 순차 가속 여부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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