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인튜이티브 머신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LUNR
- 시가총액
- 21억 달러
- 거래소
- 나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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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 Inc.)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미국의 우주 탐사 회사이다. 달 표면 접근, 달 궤도 전달 및 달 거리에서의 통신을 제공하기 위해 스티븐 알테무스, 캄 가파리안, 팀 크레인이 2013년에 설립했다.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달 표면에 페이로드를 전달하기 위해 우주국의 CLPS(Commercial Lunar Payload Services) 계획에 따라 3개의 NASA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회사는 LTV(Lunar Terrain Vehicle)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비즈니스 모델
달 착륙선 수송의 선두로, NASA 의존에서 벗어나는 중이다 — 6억 달러 이상 민간 다중위성 수주에 이어 2026년 8월 지상국 회사 군힐리·콤샛 인수를 마무리했고, 미사일 추적 위성 사업(L3해리스 경유)에서 위성 플랫폼 18기를 수주하며 수주잔고가 10억 달러대 후반까지 불었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달까지 화물을 배달하는 착륙선과, 그 기술로 만든 위성 플랫폼을 팝니다. 민간 달 착륙에 실제로 성공해 본 몇 안 되는 회사이고, 2026년 인수한 지상국(영국 군힐리·미국 콤샛)으로 심우주 통신 서비스까지 사업을 넓혔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주 고객은 NASA(달 수송 프로그램)였고, 정체를 밝히지 않은 민간 고객의 6억 달러 이상 다중위성 통신 인프라 계약과 L3해리스를 통한 미 국방용 미사일 추적 위성 18기 수주로 고객층을 넓혔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미션 단위 계약입니다 — 착륙선 개발·발사·운용까지 묶어 수주하고 단계별로 대금을 받습니다. 미션 성공률이 다음 수주 가격을 정합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달 착륙이라는 실증 이력 자체가 해자입니다. 정부 수송 계약은 성공 이력이 있는 소수에게 반복 발주되는 구조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미션 하나하나가 바이너리입니다 — 착륙 실패가 곧 주가 급락이었던 전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매출의 뿌리가 여전히 정부 예산이라, NASA 예산 삭감이 직격입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3Q3 | 0 | 0 | 0 | N/A |
| 23Q4 | 0 | 0 | 0 | N/A |
| 24Q1 | 0.1 | 0 | 0.1 | 0% |
| 24Q2 | 0 | 0 | 0 | N/A |
| 24Q3 | 0.1 | 0 | 0.1 | 0% |
| 24Q4 | 0.1 | 0 | 0.1 | 0% |
| 25Q1 | 0.1 | 0 | 0.1 | 0% |
| 25Q2 | 0.1 | 0 | 0.1 | 0% |
| 25Q3 | 0.1 | 0 | 0.1 | 0% |
| 25Q4 | 0 | 0 | 0 | N/A |
| 26Q1 | 0.2 | 0 | 0.2 | 0% |
| 26Q2 | 0.2 | 0 | 0.2 | 0%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0.1 | 0 | 0.1 | 0% |
| 2023년 | 0.1 | -0.1 | 0.2 | -100% |
| 2024년 | 0.2 | -0.1 | 0.3 | -50% |
| 2025년 | 0.2 | -0.1 | 0.3 | -50%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09.03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실제로 역사적인 일(1972년 이후 미국 최초 달 연착륙)을 해낸 회사이지만, 그 이후의 트랙레코드는 반복적으로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IM-2 실패, FY2025 가이던스 대폭 미달, 그리고 지금의 "매출 4배 성장"이 대부분 M&A 효과라는 점까지 — 회사가 스스로 내세우는 서사와 실측 사이에 반복적으로 간극이 있습니다. 다만 백로그 18억 달러·Lanteris의 실제 제조 역량·AMDT3 같은 신규 국방 수주는 진짜 성장 동력이 될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 P/S 6.94배는 우주 섹터 안에서 낮은 편이지만, 이는 시장이 이 회사의 실행 리스크를 이미 상당 부분 할인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평가"로 베팅하려면 IM-3가 정상 착륙에 성공하고, Lanteris·레거시 사업의 시너지가 실제로 재무제표에 나타나며, 창업자 지배구조 리스크가 현실화되지 않아야 합니다 — 세 가지 모두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 01확인 대기
IM-3 착륙(연내~2027년 3월 목표)
당시 근거·기준. 정상 자세로 완전 착륙에 성공하는지, IM-1·IM-2와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지가 CLPS 서사 전체를 가릅니다.
- 02확인 대기
26Q3~Q4 실적에서 AMDT3·Goonhilly/COMSAT 매출이 실제로 반영되며 성장이 M&A 없이도 유지되는지
- 03확인 대기
레거시 Service 사업의 매출총이익률(-31.5%)이 개선되는지
당시 근거·기준. 손실계약(IM-3·IM-4)의 완료 진행률이 핵심 지표입니다.
- 04확인 대기
FY2026 가이던스(9억~10억 달러) 달성 여부
당시 근거·기준. 하반기에 분기당 23~47% 순차 가속이 필요해 실행 리스크가 상당합니다.
- 05확인 대기
창업자 계열사(가파리안 관련) 특수관계자 거래 규모의 증감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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