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크라토스 디펜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크라토스 디펜스Kratos DefenseKTOS
- 시가총액
- 79억 달러
- 거래소
- 나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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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미국의 방산 회사. 무인 전투기 발키리와 표적 드론, 극초음속 시험체, 위성 지상 시스템을 만든다.
비즈니스 모델
시장은 무인 전투기 발키리로 읽지만 매출의 대부분은 극초음속 시험 비행체·고체 로켓 모터·소형 제트엔진·마이크로웨이브 부품을 파는 정부 솔루션 부문에서 나온다. 계약 전에 자기 돈으로 먼저 만드는 전략으로 성장해 왔고, 그 비용을 반복 공모로 메워 왔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미 국방부와 동맹국에 방산 하드웨어를 팝니다 — 극초음속 시험 비행체, 고체 로켓 모터, 순항미사일·드론용 소형 제트엔진, 방공 체계에 들어가는 마이크로웨이브 부품, 위성 지상국 소프트웨어, 그리고 표적 드론과 무인 전투기 발키리. 매출의 대부분은 드론이 아니라 앞쪽 사업들에서 나옵니다.
누가 돈을 내나
미국 정부가 매출의 약 3분의 2를 내고(단일 계약이 5%를 넘지 않음), 해외 정부·기업이 약 5분의 1입니다. 발키리는 해병대 협동전투기 사업에서 노스럽 그러먼(프라임)을 통해, 독일 공군용은 에어버스를 통해 팝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계약의 약 70%가 고정가라 원가가 오르면 회사가 떠안습니다. 계약이 나오기 전에 설비·시제품·재고에 먼저 투자하고, 원가를 투입한 만큼 매출을 잡지만 현금은 마일스톤마다 들어와서, 매출은 빨리 커도 영업이익률은 한 자릿수 초반이고 현금은 오랫동안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빈자리는 반복 공모로 메웠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20년 넘게 이어진 미군 고성능 표적 드론 단독 공급, 극초음속 시험 사업의 프라임 자리, 방공 체계에 설계 단계부터 들어간 부품, 그리고 로켓 모터·비행체·엔진을 함께 만드는 추진계 수직계열화가 단단한 이유입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성장할수록 현금이 더 들어가는 구조라 증자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고정가 계약의 원가 초과, 셰켈 강세(이스라엘 사업장), 국방 예산 공백, 그리고 발키리가 양산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 — 공군 협동전투기 1차 사업에서는 이미 안두릴·제너럴 아토믹스에 졌습니다.
재무 흐름
실적 기준 26Q2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3Q3 | 0.3 | 0 | 0.3 | 0% |
| 23Q4 | 0.3 | 0 | 0.3 | 0% |
| 24Q1 | 0.3 | 0 | 0.3 | 0% |
| 24Q2 | 0.3 | 0 | 0.3 | 0% |
| 24Q3 | 0.3 | 0 | 0.3 | 0% |
| 24Q4 | 0.3 | 0 | 0.3 | 0% |
| 25Q1 | 0.3 | 0 | 0.3 | 0% |
| 25Q2 | 0.4 | 0 | 0.4 | 0% |
| 25Q3 | 0.3 | 0 | 0.3 | 0% |
| 25Q4 | 0.3 | 0 | 0.3 | 0% |
| 26Q1 | 0.4 | 0 | 0.4 | 0% |
| 26Q2 | 0.5 | 0 | 0.5 | 0% |
실적 기준 2025년 · 연한 막대는 전망, 주황 눈금은 발표 전 비교 기준
원본 수치표 보기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비용 | 마진 |
|---|---|---|---|---|
| 2022년 | 0.9 | 0 | 0.9 | 0% |
| 2023년 | 1 | 0 | 1 | 0% |
| 2024년 | 1.1 | 0 | 1.1 | 0% |
| 2025년 | 1.3 | 0 | 1.3 | 0% |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08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크라토스는 20년 넘게 미군 고성능 표적 드론을 단독 공급하고, 극초음속 시험의 프라임 자리를 따낸, 실제 지위를 가진 방산 하드웨어 회사입니다. 계약이 나오기 전에 자기 돈으로 먼저 만드는 전략은 해병대 발키리 선정, 극초음속 시험, 순항미사일 엔진 2차 공급원 후보로 이어지며 성장을 만들어 왔고, 그 성장은 6개 분기 연속 가이던스 초과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아직 성장을 이익과 현금으로 바꾸지 못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 안팎이고, 회사가 내세우는 조정 EPS는 감가상각까지 더한 숫자이며, 5년 반 동안 부족한 현금은 매번 공모로 메웠습니다. 주가의 중심인 발키리는 매출의 17%인 부문 안의 한 축이고, 양산 계약은 아직 없습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1월 고점의 기대는 상당 부분 걷혔고, 지금 가격은 '가이던스대로 크고 마진이 1%p씩 오른다'는 시나리오를 3~4년 앞당겨 반영한 수준입니다. 그 시나리오의 첫 시험대는 연간 목표가 몰린 4분기와 11월 초에 나올 2027년 첫 가이던스입니다. 이 종목의 값은 다음 계약이 아니라, 이미 딴 계약이 현금으로 바뀌는 속도로 정해지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 그 속도가 빨라지지 않으면 다음 성장 자금도 또 주주에게서 나옵니다.
- 01확인 대기
3분기 실적(11월 초)과 4분기 내재치
당시 근거·기준. 매출 4.6억~4.8억 달러 가이던스와 영업이익 흑자 전환(100만~400만), 그리고 4분기에 몰린 조정 EBITDA율 10.6~12.3%를 회사가 유지하는지.
- 02확인 대기
2027년 첫 가이던스
당시 근거·기준. 예비 목표였던 유기 성장 18~23%와 조정 EBITDA율 +1%p를 확정하는지, 영업현금흐름이 처음으로 의미 있는 흑자로 제시되는지.
- 03확인 대기
현금 전환
당시 근거·기준. 2026년 영업현금흐름 3,000만~5,000만 달러 가이던스를 지키는지, 미청구채권(4.05억)과 재고(2.36억)가 줄기 시작하는지.
- 04확인 대기
발키리 양산 신호
당시 근거·기준. 해병대 추가 발주, '2028년 초 연 40대' 목표 문구의 유지 또는 추가 후퇴, 공군 협동전투기 2차 증분 진입 여부.
- 05확인 대기
극초음속 단독 프라임 기회
당시 근거·기준. CEO가 연말까지 기대한 약 10억 달러 규모 수주가 실제로 공시되는지, 로켓 모터 인도가 하반기 일정대로 시작됐는지.
- 06확인 대기
추가 증자
당시 근거·기준. 증권신고서(424B5) 제출과 10-Q 표지의 발행주식 수 변화.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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