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프로티나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프로티나Proteina468530
- 시가총액
- 35억 달러
- 거래소
- 코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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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단백질 두 개가 실제로 붙는 순간을 한 분자씩 세는 측정 플랫폼을 가진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사다. 판단의 축은 기술이 아니라 전환이다 — 2026년 반기 매출 5.18억은 상장 당시 2026년 추정치의 3.5%이고, 미국 고객의 작업지시서(USD 85만)는 착수 9개월간 수취액이 0원이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단백질 상호작용을 재는 장비(Pi-View)와 전용 반응칩(Pi-Chip), 제약사 검체를 받아 분석해 리포트를 돌려주는 용역(PPI PathFinder), 제약사가 가진 항체의 결합력·안정성을 개량해 주는 용역(PPI Landscape)을 팝니다. 유전자나 단백질의 양을 재는 기존 도구와 달리 결합 자체를 봅니다.
누가 돈을 내나
제약·바이오텍이 분석 용역비를 내고, 학계·연구기관이 장비를 삽니다. 다만 2026년 반기 기준 2년 연속 10% 이상을 차지한 고객은 프랑스 법인 한 곳뿐이고, 전년 상반기 1·2위 고객(합계 비중 72.0%)은 매출이 0원이 됐습니다. 실질적인 최대 자금 공급자는 정부입니다 — 반기 보조금 17.17억이 고객 매출 5.18억의 3.3배입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장비는 1회성 판매, 검체 분석은 건당 과금(비임상 3,000달러·임상 5,000달러), 항체 개량은 프로젝트 단위입니다. 구독이나 좌석제가 없어 반복 과금이 구조적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2025년 사상 최대 매출도 실제로는 장비 두 대의 단발 판매가 반기 제품매출의 96.4%였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단분자 수준에서 결합을 직접 보는 측정 방식이 차별점이고, 미국 고객 건에서 검체 72개를 완주해 계약금을 전액 받은 레퍼런스가 있습니다. 차입금 0원에 개발비 자산화 0원으로 회계도 깨끗합니다. 다만 회사 스스로 증권신고서에 "경쟁자가 없는 것은 기술적 진입장벽 때문이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수요가 아직 생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손익분기에 필요한 매출이 271~315억원으로 현재의 26~30배이고, 임상검체 기준 연 3,920~4,560건이 필요한데 현재는 연율 약 38건입니다. 회사가 "상용화까지 최소 5~10년"을 직접 기재했고, CEO 겸직기관 연구비 11.6억과 공동연구 교수가 최대주주인 신설법인에 투입한 34.2억 등 이해상충 흔적이 공시에 남아 있습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이 기업의 체크포인트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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