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뷰노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뷰노VUNO338220
- 시가총액
- 1억 달러
- 거래소
- 코스닥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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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한국의 의료 AI 회사. 입원환자의 활력징후로 심정지 위험을 예측하는 소프트웨어 딥카스를 병원에 공급하며, 흉부 엑스레이·안저 판독 보조 AI와 휴대용 심전도 기기도 만든다.
기술·제품 포인트
혈압·맥박·호흡수·체온·산소포화도 같은 기본 활력징후와 나이만으로 위험 점수를 내는 딥러닝 모델이다. 병원 전자의무기록(EMR)에 연동돼 자동으로 돌아가며, 모델보다 규제 허가·병원 연동·임상 근거가 경쟁력의 바탕이다.
비즈니스 모델
입원환자의 활력징후로 24시간 안의 심정지 위험을 예측하는 소프트웨어 딥카스가 매출의 대부분인 의료 AI 회사다. 한시 비급여 제도로 먼저 들어가 병원 설치 기반을 쌓았지만, 그 제도가 정식 평가로 넘어가는 지금 평가 결과와 단가, 그리고 반복되는 자본 조달이 판단의 축이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병원 입원환자의 심정지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딥카스'를 팝니다. 병원 전산에 연결해 두면 환자의 활력징후를 계속 읽어 위험 점수를 띄워 줍니다. 그 밖에 흉부 엑스레이·안저 사진을 읽는 판독 보조 AI와 휴대용 심전도 기기도 있지만 매출 비중은 작고, 폐 CT·골연령 판독 사업은 다른 회사에 팔았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실제로 돈을 내는 사람은 환자입니다. 딥카스는 정식 건강보험이 아닌 비급여로 쓰여, 병원이 동의한 환자에게 입원 하루당 정해진 사용료를 받고 뷰노와 나눠 정산합니다. 국내 상급종합·종합병원 백수십 곳이 쓰고 있으며 한 병원이 매출의 10%를 넘지는 않습니다. 해외 매출은 아직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한 번 연동해 두면 사용량만큼 매출이 쌓이는 구조라, 매출에 따라 늘어나는 비용은 유통 수수료 정도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인건비 같은 고정비입니다. 그래서 사용량이 늘면 손실이 빠르게 줄지만, 줄면 손실이 그대로 커집니다. 아직 연간 흑자를 낸 적이 없고, 사업 매각대금이 실적을 좋아 보이게 한 해가 있었습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국내에서 같은 방식으로 비급여 청구를 하는 경쟁 제품보다 훨씬 많은 병원에 먼저 깔렸고, 병원 전산 연동을 바꾸는 번거로움이 이 자리를 지켜 줍니다. 여러 병원 연구자가 낸 임상 논문도 쌓여 있습니다. 다만 이 자리는 한시 제도 안에서 얻은 것이고, 특허 소송 1심에서는 경쟁사에 졌습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매출 대부분이 한 제품, 그리고 그 제품이 받는 정부 평가 하나에 달려 있습니다. 평가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사용과 청구가 바로 멈출 수 있고, 인정받아도 건강보험 가격이 지금 사용료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FDA 허가는 한 차례 불발됐습니다. 적자가 이어져 전환사채와 증자로 자금을 반복 조달해 왔고, 최대주주 지분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이벤트
아직 정리된 어닝콜이 없습니다. 실적 발표가 다뤄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07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뷰노는 국내에서 AI 의료기기로 실제 사용량 과금 매출을 만든 드문 회사입니다. 154개 병원에 깔린 딥카스와 임상 근거는 진짜 자산입니다. 그러나 그 매출은 한시 제도 위에 서 있었고, 제도가 정식 평가로 넘어가는 순간 사용이 줄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진출과 영상 포트폴리오라는 다른 다리는 사라졌고, 2025년의 개선은 대부분 사업 매각대금이었으며, 자본은 영구 전환사채로 버텨 왔습니다. 지금 회사는 한 번의 평가 결과에 모든 것을 건 상태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지금 가격은 평가 통과를 반쯤 반영한 이진(binary) 베팅에 가깝습니다. 통과하면 기존 설치 기반에서 청구가 재개되며 회사가 그린 반등 경로가 열리지만, 그 경로조차 2025년 매출의 두 배 가까운 회복을 전제로 합니다. 탈락하면 매출 대부분이 멈추고 상장 유지까지 문제가 됩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에 주식 수가 45% 늘고, 대표가 권리 대부분을 판다는 사실은 회사 안쪽의 확신이 시장보다 높지 않다는 신호로 읽는 것이 정직합니다.
- 01확인 대기
딥카스 신의료기술평가 결과(회사 예상 10월 중순)
당시 근거·기준. 신의료기술 인정 여부, 인정이면 급여·법정 비급여 중 어느 쪽인지와 단가.
- 02확인 대기
3분기 딥카스 매출(11월 중순 분기보고서)
당시 근거·기준. 회사 가정 61.5억 원에 닿는지, 평가 대기 효과로 더 줄었는지.
- 03확인 대기
4분기 영업비용
당시 근거·기준. 7~9월 구조조정 뒤 분기 영업비용이 100억 원 안팎에서 얼마로 줄었는지.
- 04확인 대기
증자 결과(12월 10일 납입)
당시 근거·기준. 확정 발행가, 청약률과 실권 규모, 3회 영구 전환사채 상환 실행.
- 05확인 대기
FDA 재신청 일정
당시 근거·기준. 사용목적을 바꿔 재제출하는지, 2027-04-30 허가 시한을 맞출 수 있는지.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아직 후속 검증 기록이 없습니다. 실적·공시 등을 확인하면 기존 기준에 결과와 근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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