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코그니전트
시총 스냅샷 2026-11-05 · 재무 자료 없음 · 판단 갱신 2026-10-30
코그니전트CognizantCTSH
- 시가총액
- 294억 달러
- 거래소
- 나스닥
기준일: 2026년 11월 5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이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기록과 비교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최근 기록을 보여줍니다.
기업 소개
미국 IT서비스·디지털 전환 컨설팅 기업. 인도에 인력의 대부분을 두고 금융·헬스케어·제품·통신미디어 고객의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는다. 시간당 인력 과금에서 고정가·성과 과금으로 계약 구조가 옮겨 가는 중이다.
알투의 판단 이력
이 기업이 걸린 흐름과, 뉴스 분석에서 이 기업이 받은 영향의 누적 기록입니다.
제3자 추적 사이트(PERM Tracker) 기준 계류 중인 PERM 1,831건이 모두 보류 상태로 집계됐다(보도는 코그니전트 PERM이 9월에 이미 중단됐다고도 전해 새 조치와의 선후는 불명확). 비자 인력의 영주권 경로가 막히면 이탈·급여 인상 압력이 생길 수 있으나 매출 영향은 공시되지 않았다
비즈니스 모델
인도에 있는 대규모 인력으로 미국·유럽 대기업의 IT 운영과 개발을 대신 맡는 서비스 회사다. 매출 대부분이 북미에서 나오고, 일감이 길게 이어지는 장기 계약이라 실적은 꾸준하지만 성장은 낮은 한 자릿수다. 판단의 축은 AI가 고객에게 같은 일을 더 싸게 하라는 압박으로 번질 때 시간제 단가가 얼마나 버티는지와, 미국 비자 제도 변화다.
조금 더 깊이 —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
무엇을 파나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의 일을 팝니다. 대기업이 자체 IT 부서에서 하던 시스템 운영·유지보수·신규 개발·데이터 정리를 맡아 대신 해 주고, 최근에는 클라우드 이전과 AI 도입 프로젝트를 앞세웁니다. 일부는 다른 회사의 소프트웨어·제품을 묶어 재판매하는데 이익이 얇습니다.
누가 돈을 내나
돈을 내는 쪽은 은행·보험·헬스케어·제약·소매·제조·통신 같은 업종의 대기업 고객이고, 지역으로는 북미 비중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계약 방식은 투입 시간에 단가를 곱하는 시간제와 범위·기간을 정해 받는 고정가, 건당 거래형 세 가지이며, 최근 증가분은 고정가에서 나옵니다. 금융서비스 부문의 재량 지출이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익을 남기나
직원의 대부분이 인도에 있어 인건비는 낮고 청구 단가는 미국 기준이라 그 차이가 마진의 원천입니다. 다만 비용의 대부분이 사람이라 인도 임금이 오르는 속도가 가격 인상을 앞지르면 마진이 눌리고, 고객이 AI 효과를 가격에 반영하라고 요구하면 같은 일의 매출이 줄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5%대 중반에서 16% 안팎에 머물러 있고, 현금으로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꾸준히 합니다.
이 사업이 단단한 이유
대형 고객의 핵심 시스템 안에 오래 들어가 있어 바꾸는 번거로움과 위험 때문에 계약이 길게 이어지고, 금융·헬스 분야의 업무 지식과 대규모 인력 풀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자산입니다. 다만 업종 전체가 같은 구조라 코그니전트만의 독점적 우위는 아니고, 인도 경쟁사·액센츄어와 단가로 계속 부딪힙니다.
투자자가 조심할 것
AI가 개발·운영 인력의 일을 줄일수록 고객이 시간제 단가와 물량을 낮추려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미국이 숙련 인력 비자·영주권 노동인증 제도를 조이면 현지 투입 인력의 공급과 원가가 흔들립니다. 인수로 쌓은 영업권이 자본의 큰 몫이어서 인수 효과가 나지 않으면 손상이 올 수 있고, 금융서비스 한 부문에 성장이 쏠려 있다는 점도 약한 고리입니다.
재무 흐름
이 기업의 재무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어닝콜
다음 체크포인트
처음 세운 기준을 남겨두고, 이후 결과와 판단의 변화를 함께 기록합니다.
분석 당시 판단 · 2026.10.26 기준
당시 판단 펼쳐보기
회사에 대한 판단. 코그니전트는 21년간 적자가 없고 매출이 사상 최고인 견조한 서비스 회사입니다. 다만 성장은 낮은 한 자릿수이고 마진은 평균보다 낮은 15.9% 부근에 고정돼 있습니다. 약한 고리는 시간제 재계약의 단가, 금융서비스 한 부문에 기댄 성장, 미국 비자 규제입니다. 수요 붕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12개월 수주 291억 달러, 수주÷매출 1.3) 시간제 −1.5%와 ACV 소폭 감소는 단가 압박의 초기 신호입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70.54달러는 공포가 풀린 가격이지 성장이 확인된 가격이 아닙니다. 반등 +82%의 98%는 PER 회복이어서 앞의 두 상승과 달리 이익이 이끌지 않았습니다. 정상화 PER 12.8~12.9배는 정상 구간의 하단이라 하방이 깊지 않지만, 상승 여력은 이익이 아니라 배수 회복(Bull의 PER 15배)에 기대고 평균 목표가는 현재가 아래입니다. 3분기 매출이 5.60B 아래로 내려가거나 연간 EPS 가이던스를 내리면 'PER 회복' 가정이 흔들립니다. 이 글은 매수·매도 의견이 아닙니다.
- 01중립
3분기 매출과 유기 성장(2026-10-29 미국 장 개시 전 발표)
당시 근거·기준. 가이던스 5.60~5.68B에서 5.68B 이상이면 기대 충족, 5.60B 미만이면 하단 이탈. 유기 성장이 중간값 약 2.5%에 닿는지, 본업이 1%대를 벗어나는지.
실제 결과 · 2026.10.30
매출 56.64억 달러는 가이던스(56.0억~56.8억 달러) 안이지만 상단에는 닿지 못했습니다. 정액환율 +4.8%에서 인수 약 2.1%p를 빼면 유기 성장은 약 2.7%입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 - 02충족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
당시 근거·기준. 5.70~5.82 유지·상향·하향 여부와 희석주식수 가정 460M, 세율 26% 상단 초과 언급. 3분기 EPS 컨센 1.46~1.47(3차 출처)에는 영업이익률 약 16.2%가 필요합니다.
실제 결과 · 2026.10.30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는 5.70~5.82달러에서 5.72~5.79달러로 폭만 좁혀져 중간값이 사실상 같습니다. 희석 주식 수 4.6억 주 유지, 세율 약 25%로 26% 상단을 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 - 03미충족
수주와 계약 가치
당시 근거·기준. 최근 4분기 수주 291억 달러가 방어되는지, 시간제 매출이 −1.5%보다 나빠지는지, ACV가 다시 줄었는지.
실제 결과 · 2026.10.30
최근 4분기 수주가 291억 달러에서 287억 달러로 줄었고 연간계약가치(ACV)도 소폭 감소했습니다. 시간제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 - 04중립
비자·이민
당시 근거·기준. PERM 접수 정지에 대한 회사 언급과 실적 영향, H-1B로 번지는지 여부.
실제 결과 · 2026.10.30
회사는 PERM 접수 정지가 인력 전략과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고 H-1B로의 확산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 - 05중립
자본배분
당시 근거·기준. 3분기 자사주 매입량과 가격, 순차입 5.1억 달러가 줄었는지, 영업권 손상 검사(10월 31일, 결과는 10-Q)와 인수 기여.
실제 결과 · 2026.10.30
3분기 자사주 매입 490만 주(약 2.58억 달러, 평균 약 53달러). 10월 31일 영업권 손상 검사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
확인 대기는 결과가 아직 기록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과 판단 변화
26Q3 실적(2026-10-29 발표)으로 다섯 항목 중 한 항목은 충족, 한 항목은 미충족, 세 항목은 방향만 확인했습니다.
EPS 가이던스 중간값이 유지되고 분기 매출이 가이던스 범위 안에 들어와 수요 붕괴 우려는 더 커지지 않았습니다. 반면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단 하향과 수주 291억에서 287억 달러 감소는 단가·성장 압박 신호를 더하므로 4분기 수주와 시간제 매출 공개 여부가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
검증 결과 5개 보기
3분기 매출과 유기 성장(2026-10-29 미국 장 개시 전 발표) · 중립
매출 56.64억 달러는 가이던스(56.0억~56.8억 달러) 안이지만 상단에는 닿지 못했습니다. 정액환율 +4.8%에서 인수 약 2.1%p를 빼면 유기 성장은 약 2.7%입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 · 충족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는 5.70~5.82달러에서 5.72~5.79달러로 폭만 좁혀져 중간값이 사실상 같습니다. 희석 주식 수 4.6억 주 유지, 세율 약 25%로 26% 상단을 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수주와 계약 가치 · 미충족
최근 4분기 수주가 291억 달러에서 287억 달러로 줄었고 연간계약가치(ACV)도 소폭 감소했습니다. 시간제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비자·이민 · 중립
회사는 PERM 접수 정지가 인력 전략과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고 H-1B로의 확산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자본배분 · 중립
3분기 자사주 매입 490만 주(약 2.58억 달러, 평균 약 53달러). 10월 31일 영업권 손상 검사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코그니전트 26Q3 어닝콜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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