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

기업분석 / 홈디포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3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홈디포Home DepotHD

시가총액
2,900억 달러
글로벌 순위 →
51위
미국 내 순위 →
41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기업 소개

홈디포(The Home Depot, Inc., 뉴욕: HD)는 미국의 가정집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조경, 조명과 가전제품, 가구, 건축자재, 원자재, 바닥, 타일, 정원 관리 등의 집 관련 가전, 가구와 도구, 용품, 제품, 설비들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2년 3월 1일부터 테드 데커가 CEO를 맡고 있다.

알투의 판단 이력

이 기업이 걸린 흐름과, 뉴스 분석에서 이 기업이 받은 영향의 누적 기록입니다.

2026.10.10수혜
뉴욕 연은 "관세가 소비재 물가를 2.9%p 밀어올렸다" — 관세 부담의 일부는 소비자에게 넘어갔고, 이제 환급이 그 반대편을 채운다

환급 7.3억 달러 중 6.85억 달러가 매출원가에 반영돼, 제외하면 매출총이익률이 약 120bp 낮았을 것이라고 회사가 설명했다. 관세 원가가 먼저 마진을 눌렀다가 환급으로 돌아온 구조로, 연구가 직접 다루지 않은 환급 쪽 근거

2026.10.09타격
9월 FOMC 의사록 — '연내 한 번 더'는 그대로인데 언제인지는 없었다, 같은 날 10년물 입찰은 5.30%에 몰렸다

이번 의사록이 새로 더한 충격은 작다 — 의미는 금리가 내려올 근거가 없다는 고착이다. 의사록은 금융 여건이 성장을 받친다고 보면서 주택만은 높은 모기지 금리 때문에 예외라고 적었다. 30년 고정 모기지가 7.28%인 상황에서 회사도 2분기 콜에서 주택 거래가 '전환 조짐이 없다'고 했다 — 대형 리모델링 수요가 주택 거래에 걸려 있어 금리 고착이 매출 회복을 늦춘다

2026.10.03타격
미국 30년 모기지 금리 7.28% — 4년 만의 최대 주간 상승폭, 6주 연속 오르며 2023년 11월 이후 최고

주택 거래가 줄면 이사·리모델링 수요가 함께 줄어드는 구조라 모기지 금리 급등은 방향상 불리하다. 이번 보도에서 홈디포 실적에 미치는 크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6.10.01타격
미국 소비자신뢰 81.9로 12년 만에 최저 — 전망치 89.2보다 7포인트 낮고, 이란 전쟁발 휘발유가 원인

주택 개보수는 미룰 수 있는 큰 지출이라 소비자 심리 위축이 주문으로 이어지기 쉬운 업종이다. 여기에 10년물 금리가 5%대 중반에 가까워 주택 관련 자금 조달 부담도 같이 커진 상태다. 다만 이 지수가 홈디포 매출을 얼마나 깎는지는 이번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09.01타격
9월 FOMC, '인하'에서 '인상' 베팅으로 — 10년물 국채금리 19개월래 최고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직결되는 사업이다 — 장기금리가 다시 오르면 주택 리모델링 수요를 좌우하는 기존 주택 거래량 회복이 더 늦춰질 수 있다

2026.08.24타격
베선트의 바이백, 이틀 만에 원위치 — "규모 더 키우겠다" 예고

30년물 금리는 미국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선이다. 지난주 반짝 꺾였던 30년물이 이틀 만에 5.27%로 되올라 개입 전(5.28%)과 거의 같아지면서, 완화됐던 주택 거래·리모델링 수요 압박이 되살아났다

2026.08.20수혜
재무부가 국채 시장에 직접 개입했다 — 19년 최고였던 30년물 금리가 하루 만에 꺾인 이유

30년물 금리는 미국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선이다 — 19년 최고 수준에서 하루 만에 꺾인 것은 주택 거래·리모델링 수요 압박을 다소 완화하는 방향이다. 다만 하루짜리 반응이라 실제 모기지 금리에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2026.08.18타격
30년물 국채금리 5.31%, 19년 만의 최고 — AI 설비투자가 만든 빚이 금리를 밀어올리는 순환

30년물 금리는 미국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선이다 — 19년 최고 수준이 이어지면 주택 거래·리모델링 수요가 눌린다. 8월 18일 밤 실적 발표를 앞둔 시점이라 가이던스 언급 여부가 확인 지점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