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현지시간 2026년 10월 29일 미국 장 시작 전에 발표했고, 컨퍼런스콜은 같은 날 오전 8시 30분(미 동부시간)에 열렸습니다. 금액은 미국 달러입니다. 같은 날 인스타카트 인수 합의도 함께 나와서 이번 분기는 숫자와 인수 이야기가 한 묶음입니다. 인수 조건 자체는 인스타카트 인수 뉴스 분석에 있고, 이 글은 실적과 그 실적이 인수 자금에 주는 의미를 다룹니다.
이번 분기의 질문은 “도어대시가 덩치를 키우면서도 이익을 같이 키우고 있나”입니다. 답: 그렇습니다. 총주문 건수가 28% 늘고 총주문가치(GOV, 고객이 주문에 쓴 총액)가 36% 늘었는데, 조정 EBITDA는 41% 늘어 GOV 대비 비율이 3.0%에서 3.1%로 올랐습니다. 다만 성장의 약 3분의 1은 2025년 10월에 인수한 배달 앱 딜리버루가 채웠습니다. 딜리버루를 빼면 총주문 +17%, GOV +23%, 매출 +23%입니다.
beat/miss
컨센서스는 발표 전 집계를 인용한 보도 기준입니다. 매출 45.7억 달러·EPS 0.81달러는 StockStory, 매출 45.6억 달러·EPS 0.84달러는 GuruFocus, EPS 0.82달러(애널리스트 10명)는 TheRightTrader가 제시해 집계처별로 EPS가 0.81~0.84달러로 갈립니다. 세 곳 모두 원문은 열지 못했고 검색 요약으로만 확인했으며 집계 회사(LSEG·FactSet 등)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종목은 발표 전 야후 스냅샷이 저장돼 있지 않았습니다. 조정 EBITDA 컨센서스는 StockStory 한 곳(10.3억 달러)뿐이라 박스에 넣지 않았습니다.
매출
▲46.16억 달러
전년 +34% · 전분기 +3.6% (딜리버루 제외 +23%)
총주문 건수
▲9.93억 건
전년 +28% · 딜리버루 제외 +17%
조정 EBITDA
▲10.60억 달러
전년 +41% · GOV 대비 3.1%
희석 EPS
▲1.06달러
전년 0.55달러 · 전분기 0.46달러
단위: 십억 달러 · 막대 길이는 절대 수치 기준 (공유 스케일)
EPS 5분기 추이
희석 EPS (GAAP) — 최근 5분기 (달러)
EPS는 직전 네 분기 0.42~0.55달러에 머물다 이번에 1.06달러로 뛰었습니다. 전분기 대비 순이익이 2.00억 달러에서 4.66억 달러로 2.66억 달러 늘어난 이유는 비용 쪽에서 설명됩니다. 조정 EBITDA에서 빼는 법무·세금·규제 항목이 9,800만 달러에서 1,600만 달러로 줄었고, 주식보상비는 3.49억 달러에서 2.69억 달러로 줄었으며, 판매·마케팅비와 일반관리비가 각각 전분기보다 7%와 21% 줄었습니다. 영업이익은 이번 분기 4.42억 달러로 9개월 합계 7.49억 달러의 59%를 차지했고, 법인세는 세전이익 4.84억 달러에 1,900만 달러(약 4%)만 냈습니다. 다만 순이자수익은 전년 7,100만 달러에서 3,700만 달러로 줄었습니다.
주문 한 건에서 남기는 돈 — 수수료·광고·구독이 겹치는 구조
도어대시는 식당·마트·편의점의 주문을 받아 배달원(대셔)에게 연결하고, 주문 총액(GOV)의 약 13~14%를 매출로 가져갑니다. 이 비율이 순매출 마진(net revenue margin)이고 이번 분기 13.6%입니다. 매출은 소비자 수수료, 가맹점 수수료, 광고, 구독(DashPass) 등이 합쳐진 것이고, 회사는 이 중 광고나 구독을 따로 떼어 숫자로 공시하지 않습니다.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마케팅비를 빼고 비현금 항목 일부를 되돌린 값이 공헌이익(contribution profit)이며 이번 분기 17.8억 달러입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GOV 대비 비율 — 공헌이익과 조정 EBITDA, 최근 5분기
| 구분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공헌이익 / GOV | 5.1% | 4.7% | 4.4% | 5.0% | 5.2% |
| 조정 EBITDA / GOV | 3.0% | 2.6% | 2.4% | 2.8% | 3.1% |
회사 공시 비율(보도자료 표). 두 비율은 25Q4~26Q1에 내려갔다가 3분기에 25Q3 수준을 넘었습니다.
주문 한 건의 크기도 커졌습니다. GOV를 총주문 건수로 나눈 평균 주문액은 25Q3 32.24달러에서 이번 분기 34.18달러로 6.0% 올랐습니다(계산치, 딜리버루의 높은 객단가와 마트 주문 비중이 섞여 있어 원인은 분해되지 않습니다).
총주문과 GOV 5분기 — 딜리버루를 빼면 속도가 한 칸 내려온다
도어대시는 사업부별 재무를 공시하지 않고 하나의 사업으로 보고합니다. 그래서 부문별 추이 대신 전사 총주문 건수·GOV·지역별 매출 추이로 대체했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총주문 건수 — 최근 5분기
| 구분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총주문 건수 | 776백만 건 | 903백만 건 | 933백만 건 | 970백만 건 | 993백만 건 |
원본 데이터 접기 — 마켓플레이스 GOV — 최근 5분기
| 구분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GOV | 25.0십억 달러 | 29.7십억 달러 | 31.6십억 달러 | 33.1십억 달러 | 33.9십억 달러 |
증가율(YoY): 총주문 21%→32%→27%→27%→28%, GOV 25%→39%→37%→36%→36%. 25Q4부터는 2025년 10월 2일 인수 완료한 딜리버루가 들어 있습니다.
합산 증가율은 높게 보이지만, 회사가 따로 밝힌 딜리버루 제외 증가율은 총주문 +17%, GOV +23%, 매출 +23%입니다. 딜리버루 매출은 이번 분기 3.65억 달러, 9개월 합계 11.1억 달러입니다. 미국 쪽 증가는 콜에서 CFO가 “미국 식당 부문 분기 성장률은 5년 넘게 가장 빠른 3분기”라고 설명했고, 보도자료는 미국 마트·소매(그로서리) GOV가 식당보다 두 배 이상 빠르게 컸다고 적었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지역별 매출 — 최근 5분기
| 구분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미국 | 2.93십억 달러 | 3.05십억 달러 | 3.10십억 달러 | 3.46십억 달러 | 3.62십억 달러 |
| 해외 | 0.52십억 달러 | 0.91십억 달러 | 0.93십억 달러 | 1.00십억 달러 | 1.00십억 달러 |
Fiscal.ai 공시 대조(10-Q 지역별 매출 기준). 해외는 볼트(Wolt)와 딜리버루가 합쳐진 값입니다.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23.7% 늘었고 해외는 5.20억 달러에서 9.97억 달러로 91.7% 늘었습니다. 해외의 증가는 대부분 딜리버루 합산 효과입니다. 해외는 전분기와 같은 9.97억 달러라 인수 효과가 반영된 4분기 이후 수평 흐름입니다. 회사는 해외 GOV를 환율·철수 국가·딜리버루 보유 기간을 맞춰 계산한 값이 가속했다고만 밝혔고 숫자는 주지 않았습니다.
딥다이브 — 마트 배달이 식당을 앞지르는 이유는 재고에 있다
미국 마트·소매 GOV가 식당보다 두 배 이상 빠르게 큰다는 사실이 이번 분기에 가장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토니 쉬(Tony Xu) CEO는 콜에서 그 구조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We are, you know, near perfect in our deliveries with DashMarts, but we're only in the low 90s in terms of our accuracy through the third-party stores.”대시마트에서 나가는 배달은 거의 완벽하지만, 외부 가맹 마트를 통한 배달의 정확도는 90퍼센트 초반에 머뭅니다.
마트 배달의 약점은 재고가 없는 상품(품절)입니다. 보도자료는 도어대시가 직접 재고를 관리할 때 주문 충족 정확도가 99% 넘고 평균 배달이 일반 마트 주문보다 10분 넘게 빠르다고 적었습니다. CEO의 논리는 “재고를 직접 관리하는 사업은 고정비 사업이라 규모가 커야 하고, 인스타카트의 주문이 거기에 밀도를 더한다”입니다. 다만 대시마트 투자가 얼마나 더 필요한지는 콜에서 구체적 금액 없이 “순서를 밟는 과정”이라고만 답했습니다.
신사업(식당 외 모든 영역) 쪽 손익도 콜에서 처음 구체적으로 나왔습니다.
“The overall new vertical portfolio is going to be gross profit positive by the end of the year. We're pretty close to doing that, we're pretty close to being breakeven on a gross profit level.”신사업 전체가 올해 말까지 매출총이익 흑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 거의 다 왔고, 매출총이익 기준 손익분기점에 가깝습니다.
신사업은 아직 매출총이익 단계에서도 적자라는 고백입니다. CFO는 두 콜 전에도 같은 목표를 말했다고 직접 밝혔고, 이번 분기에 달라진 점은 “거의 다 왔다”는 진행 표현입니다. 영업이익 흑자 시점은 말하지 않았으므로 마트·소매가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는 단계는 아직 아닙니다.
배달원 지급액과 광고는 이번 보도자료와 콜에서 숫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구독 쪽입니다. 보도자료는 도어대시의 구독 서비스(DashPass)가 미국 식당 주문의 거래 수수료를 2년 동안 주문당 9%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콜에서 CFO는 유료 구독자가 사상 최고치이고 구독자 중 식당 외 카테고리를 쓰는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수치 미공개). 마트 쪽에서는 코스트코(Costco)를 플랫폼에 추가했습니다.
도어대시 앱 안의 예약 기능은 미국 식당 예약이 기존 지역에서 전분기 대비 340% 넘게 늘었고 그중 10% 넘게가 신규 소비자였다고 합니다(회사 주장, 절대 건수 미공개). 자율주행·드론은 CEO가 “다음 10년 작업”의 일부로 지상 차량과 드론 양쪽에 깊이 투자한다고만 말했고, 이번 분기에 새로운 수치는 없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주문을 대신하는 문제는 두 애널리스트가 물었습니다.
“If you look at where AI agents are today, we're seeing maybe several hundred orders in total, you know, from some of these third-party agents.”AI 에이전트의 현재 위치를 보면, 외부 에이전트에서 들어오는 주문은 전부 합쳐 아마 수백 건 수준입니다.
분기 9.93억 건 가운데 수백 건이라는 뜻이라 현재 매출에는 사실상 영향이 없습니다. 위협이 지금은 아니라는 답이지만, 광고가 EBITDA에 의미 있게 기여한다는 Rothschild & Co. Redburn 애널리스트 질문에는 “AI 에이전트 안에도 광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만 답했고 수익 배분 구조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에이전트가 앱을 우회하면 광고 노출 지점이 줄어드는 시나리오는 아직 숫자로 검증할 수 없습니다.
콜에서 언급된 증감 한눈에
현금흐름 — 영업현금 9.94억 달러, 4분기에는 가맹점 대금 시차가 FCF를 깎는다
잉여현금흐름(FCF) — 최근 5분기 (백만 달러)
연말 가맹점 대금 시차로 7~8억 달러가 줄어든다는 설명은 4분기 FCF가 3분기보다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분기 배분은 회사가 말하지 않았고, 추정입니다). 이번 분기 말 현금은 50.5억 달러, 단기투자는 9.3억 달러, 장기투자는 8.1억 달러이며 전환사채(2030년 만기)는 27.3억 달러입니다.
가이던스 — 3분기는 범위 상단, 4분기 EBITDA 중간값은 낮았다
3분기 GOV — 가이던스 범위 vs 실제 (십억 달러)
3분기 조정 EBITDA — 가이던스 범위 vs 실제 (십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는 8-K 별첨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 항목 | 4분기 가이던스 | 중간값 | 25Q4 실제 | 중간값 증가율 |
|---|---|---|---|---|
| 마켓플레이스 GOV | 354억~364억 달러 | 359억 달러 | 296.8억 달러 | +20.9% |
| 조정 EBITDA | 9억~11억 달러 | 10억 달러 | 7.8억 달러 | +28% |
직전 분기가 4분기 수치를 주지 않아 방향(상향·하향) 비교 대상은 없습니다. 4분기 EBITDA 중간값 10억 달러는 이번 분기 10.6억 달러보다 5.7% 낮고, StockStory가 인용한 컨센서스 10.5억 달러보다 4.8% 낮습니다(컨센서스는 한 곳 인용). GOV 대비 비율로 환산하면 2.8%로 이번 분기 3.1%보다 낮습니다. 회사는 2026년 주식보상비 약 12억 달러, 감가상각비 약 12억 달러(인수 무형자산 상각 약 4.5억 달러 포함)도 제시했고, GAAP 순이익 가이던스는 조정 항목 불확실성을 이유로 내지 않았습니다.
딜리버루를 포함한 4분기가 비교 기준이라 GOV +21%에는 인수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3분기 딜리버루 포함 증가율 36%가 4분기에 21% 안팎으로 내려오는 것은 인수 기여분이 기저 효과로 빠지기 때문입니다(추정 구조, 회사 설명은 아님).
자본배분 — 자사주 매입은 3분기에 멈췄고 인수 현금이 앞에 놓였다
2025년 2월에 승인한 50억 달러 자사주 매입 가운데 2026년 10월 28일까지 약 10억 달러(클래스 A 680만 주)를 샀고 남은 한도는 약 40억 달러입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 1.62억 달러, 2분기 8.88억 달러였고 3분기에는 사들인 주식이 없습니다(10-Q 자본변동표 기준). 배당은 하지 않습니다.
인수 자금은 현금 최소 75%입니다. 지분가치 약 170억 달러에서 현금 몫 약 127.5억 달러 이상이 필요한데, 이번 분기 말 현금과 단기투자 합계가 59.8억 달러라 이를 전부 써도 약 68억 달러 이상을 빌려야 합니다(추정). JP모건이 364일 만기 무담보 브릿지론 약정을 냈고 투자적격 신용등급 유지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주식 몫은 최대 25%로, 선택지 중 하나가 인스타카트 1주당 도어대시 0.3372주라 환산 주가가 약 192.8달러(65달러÷0.3372, 계산치)이고, 신규 발행은 최대 약 2,200만 주로 현재 발행 주식 4.36억 주의 약 5%입니다(Class A 4.12억 주와 Class B 2,398만 주의 합, 10월 26일 기준).
“It was important for Instacart to have some stock in the deal, as, you know, overall they wanted to participate in the upside in the business. We've been conservative. We're gonna be opportunistic.”인스타카트 쪽이 사업의 상승 여력에 참여하고 싶어 해서 대금 일부를 주식으로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우리는 보수적이었고, 기회가 있을 때 움직이겠습니다.
환원 정책의 우선순위가 바뀐 것은 아니라는 답이지만, 자사주 매입이 3분기부터 멈춘 사실과 같이 보면 인수 종료(2027년 말~2028년 상반기)까지 대규모 재개 가능성은 낮습니다. 질문자가 주가가 매입하던 수준에 있다고 짚었는데, CFO는 이에 “매입 철학은 그대로”라고만 답했고 재개 조건(수익률)은 숫자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한도 40억 달러가 남아 있다는 공시와, 인수 현금 약 128억 달러를 마련해야 한다는 조건이 같은 시기에 겹칩니다.
“Year 1 is going to be the investment that we'll make to build a better product. Year 2, we'll make progress. And finally, in year 3, my expectation is we'll drive $500 million of incremental synergies to the bottom line.”1년차는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투자이고, 2년차는 진전을 만들며, 3년차에 투자 차감 후 5억 달러의 추가 시너지를 이익으로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너지의 원천은 네 갈래로 설명됐습니다. 양쪽 플랫폼 교차 입점(도어대시 식당을 인스타카트에 올리는 것), 소비재(CPG) 광고주의 도달 범위 확대, 인스타카트의 자체 소프트웨어를 도어대시 마트에 교차 판매, 배달원·쇼퍼(인스타카트의 장보기 담당자) 밀도에 의한 물류 효율입니다. 금액별 분해는 없었습니다. 도어대시의 기존 합병(딜리버루)에서도 “이익을 제품에 재투자해 성장을 만든다”는 같은 방식을 썼다고 CFO가 근거로 들었습니다.
통합 사례로는 딜리버루가 있습니다. CEO는 딜리버루가 3분기에 인수 전 해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I expect that to be done by the first half of 2027, which is what we had originally expected.”통합 작업은 2027년 상반기에 끝날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원래 계획과 같습니다.
진행 상황이 계획대로라는 확인입니다. 단일 기술 기반으로 옮기는 작업이 비용과 일정 모두 목표 안에 있다는 답이고, 인스타카트를 그 기반에 올리는 데는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지만 크지 않다”고만 했습니다. 금액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일회성 점검
특이점 표입니다.
| 항목 | 이번 분기 | 전분기 | 판단 |
|---|---|---|---|
| 법무·세금·규제 항목(조정 EBITDA에서 제외) | 1,600만 달러 | 9,800만 달러 | 줄어든 것이 EPS를 밀어올렸지만 일회성 이익이 아니라 비용 감소입니다 |
| 인수 거래 비용 | 2,000만 달러 | 1,300만 달러 | 인스타카트 거래 비용은 4분기부터 늘 수 있습니다 |
| 기타 손익 | +500만 달러 | +1,600만 달러(조정 항목 기준) | EPS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음 |
| 법인세 | 1,900만 달러(세전의 약 4%) | 800만 달러 | 낮은 세율이 이어졌으나 이번 분기에 새로 생긴 이익은 아님 |
| 구조조정비 | 100만 달러 | 200만 달러 | 1분기 4,800만 달러 이후 정리 |
EPS를 ±10% 이상 움직인 일회성 이익은 확인되지 않아 ConsensusCheck에 일회성 조정값(adjActual)을 넣지 않았습니다. 다만 법무·세금·규제 항목이 2분기 9,800만 달러(주당 약 0.22달러)에서 이번 분기 1,600만 달러로 줄어든 효과는 분기 비교의 큰 몫입니다. 이 항목은 다음 분기에도 반복적으로 나오는 비용이어서 EPS 비교에는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이번 분기 숫자가 장기 재무·배수·인스타카트 인수 구조 위에서 어떤 무게인지는 도어대시 기업분석에서 따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