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전체 그림 — 같은 앱 안의 중개업과 은행업
그랩은 동남아에서 승객·주문자와 기사·가맹점을 연결합니다. 같은 고객에게 결제·대출·예금을 붙이지만 돈이 도는 방식은 다릅니다. 이동·배달은 거래에서 수수료를 남기고, 은행은 예금을 조달해 돈을 빌려준 뒤 이자와 원금을 회수합니다. 고객 수가 늘어도 대출금 회수가 늦어지면 현금과 손실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거래 총액은 고객이 결제한 규모이고, 매출은 그중 회계상 그랩에 귀속되는 수입입니다. 매출에서 운영 비용을 빼면 영업이익이 됩니다. Superbank는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입니다. 그랩이 지배력을 확보하면서 기존 지분을 공정가치로 다시 평가했고, 이 비현금 이익은 영업이익 아래 금융손익에 들어갑니다.
회사 공시와 대만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기준. 인수 계약과 승인·종결·투자 회수는 서로 다른 단계다.
| 바깥 사건 | 사업에 닿는 경로 | 확인할 변화 |
|---|---|---|
| 인도네시아 이륜차 수수료 규제 | 기사에게 배분하는 몫이 커져 이동 수익성 압박 | 적용 대상·거래당 수입·인센티브 |
| 9월 15일 Atome 인수 계약 | 후불결제·대출 고객 확보와 큰 현금 지출 | 승인·종결, 신용손실과 주당 이익 |
| 10월 21일 대만 foodpanda 인수 불허 | 예정했던 신규 시장 진출 경로가 막힘 | Q4 해약비와 재확인된 장기 목표 |
낙관론은 고객 증가와 배달 수익화를 봅니다. 비관론은 보조금을 더 쓰면서 금융 자산과 인수 대금을 늘리는 선택을 봅니다. Q1은 거래와 보조금, Q2는 영업이익과 현금, Q3은 인수 후 주당 몫, Q4는 현재 가격을 정당화할 이익으로 이어집니다. 성장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네 질문의 답이 같아지지는 않습니다.
결론 요약
3분기에는 영업흑자가 커지고 금융도 처음 조정흑자를 냈습니다. 다만 2.86달러의 가격을 판단하려면 대출·예금 조정 뒤의 현금과 인수 이후 주당 성과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
주가(11-02)
2.86달러
정규장 종가 · 실적 발표 전 마감 가격
Q3 매출 성장
▲+27%
매출 11.12억 달러 · 고정환율 +30%
Q3 IFRS 영업이익
▲1.08억 달러
연결 순이익 1,800만 달러와 구별
Q3 영업현금흐름
5,500만 달러
회사 조정 FCF 2.86억 달러와 정의가 다름
- 금융과 배달이 매출 증가를 이끌었고, 이동은 여전히 부문 이익의 중심입니다.
- 은행 연결은 금융 매출과 대출 잔액을 함께 키웁니다. Superbank·Stash 편입을 포함한 성장과 기존 사업 성장을 나눠 봐야 합니다.
- 자사주 매입과 신규 인수는 같은 현금을 사용합니다. 기말 보통주 감소와 희석 평균 증가는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이 분석이 답하려는 질문
Q1. 거래 성장에 보조금 이상의 수익이 붙는가?
배달과 이동 마진이 전분기보다 개선됐습니다. 인센티브 비율은 전년보다 높지만 전분기보다 낮아졌습니다.
Q2. 커진 영업이익은 순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졌는가?
영업 개선은 확인되지만 순이익과 현금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평가손실이 순이익을 낮췄고, 조정 FCF에는 은행 자금 변동을 되돌린 효과가 큽니다.
Q3. 금융·Atome 확대 뒤에도 주당 몫이 커지는가?
미종결 인수의 회수 성과는 아직 판단할 수 없습니다. 연결 실적 증가와 보통주 주주의 경제적 몫을 구분해야 합니다.
Q4. 2.86달러는 어떤 이익을 요구하는가?
개선된 영업흑자의 추가 확대를 요구합니다. 아래 역산은 잉여현금과 미래 주식수 가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론이 바뀌는 조건
배달 거래액 대비 조정 EBITDA 마진이 2% 아래로 두 분기 연속 내려가면 수익화 판단을 낮춥니다. 반대로 은행의 대출·예금 변동을 함께 확인한 영업현금 개선과 인수 후 주당 이익 증가가 확인되면 판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임계값은 회사 전망이 아닌 분석자의 관찰 기준입니다.
비즈니스 모델
이동의 이익으로 배달과 금융의 확장을 뒷받침하지만, 세 사업의 매출과 이익 비중은 다릅니다.
- 배달50%
- 이동31%
- 금융18%
- 기타0%
2026Q3 연결 매출 11.12억 달러. 부문 조정 EBITDA는 지역 공통비와 조정항목 차감 전이며 IFRS 영업이익과 다르다.
| 돈을 내는 고객 | 받는 서비스 | 그랩의 수입 |
|---|---|---|
| 승객·배달 주문자·기업 | 차량 호출·주문·배송 | 거래 요금 중 귀속분 |
| 기사·배달 파트너 | 고객 연결·배차·결제 | 플랫폼 수수료, 승객 결제와 중복 합산 금지 |
| 식당·소매 가맹점 | 주문·배송·운영 도구 | 중개 및 서비스 수수료 |
| 광고주·구독 회원 | 노출·반복 이용 혜택 | 광고비·구독료 |
| 개인·기사·가맹점 차입자 | 대출·후불결제 | 이자 및 수수료 |
| 결제 고객·제휴 금융사 | 결제 처리·금융 유통 | 처리·제휴 수수료. 예금 원금 자체는 매출 아님 |
Q3 매출 증가분의 출처 (백만 달러)
밸류체인 지도
경쟁력은 국가별 앱 이용률뿐 아니라 도시별 기사 공급과 가맹점 밀도에서 결정됩니다.
기사의 비용이 오르면 그랩은 추가 보상을 주거나 고객 요금을 올려야 합니다. Q2 연료 지원은 70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금융에서는 고객에게 먼저 돈을 내주고 나중에 회수하므로, 대출의 빠른 증가가 현금을 먼저 사용합니다. 국가·고객·조달처별 집중도는 공개된 부문 합계만으로 정량 확정할 수 없습니다.
경쟁 우위 진단
자체 성장의 증거는 있지만, 경쟁사보다 싸고 오래 고객을 유지한다는 증거는 부족합니다.
도시별 네트워크가 고객을 묶는다
검증 유보5,720만 명
Q3 월간 거래 이용자
이용자는 전년보다 20% 늘었다. 상대 유지율·배차 원가의 직접 비교는 없다.
깨지는 조건 · 할인을 줄인 뒤 재구매와 기사 가동률이 함께 악화할 때
광고가 배달의 이익을 키운다
검증 유보2.7%
Q3 배달 GMV 대비 조정 EBITDA
광고주와 평균 광고 지출이 늘고 자체 마진이 개선됐다. 경쟁사보다 높은 광고 수익률은 미확인이다.
깨지는 조건 · 광고 지출 성장에도 배달 마진이 2% 아래로 내려갈 때
거래 데이터로 대출 손실을 낮춘다
검증 유보27.11억 달러
Q3 말 총대출 잔액
은행 연결과 대출 증가가 섞여 있다. 동일 빈티지의 연체·회수율 및 경쟁사 대비 손실률은 부족하다.
깨지는 조건 · 대출 증가율보다 신용손실과 연체가 빨라질 때
GoTo·ShopeeFood·foodpanda와의 경쟁은 국가마다 다릅니다. 이용자 수와 여러 서비스를 가진다는 사실을 지역 독점이나 가격 결정력으로 바로 바꿔 읽지 않습니다. 고객·가맹점이 여러 앱을 함께 쓰면 회사의 규모가 커져도 가격 경쟁은 남습니다.
AI 영향
AI의 현실적인 경로는 주문 추천·배차·고객 지원·사기 탐지의 비용 절감입니다. Q3 준비발언문에서 회사는 AI 상호작용당 비용이 전분기 대비 4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클라우드 비용이나 영업비용이 그만큼 줄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금융 심사 자동화는 빠른 승인을 가능하게 해도 장기 회수율이 좋아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AI 활용을 별도 매출이나 가치로 더하지 않습니다. 유료 사용과 비용 절감, 같은 위험 등급의 손실률이 공시돼야 추가 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성장 실측
거래 성장과 부문 수익성이 함께 개선됐지만, 금융 성장에는 신규 연결 효과가 큽니다.
Q3 이동·배달 GMV
▲68.35억 달러
전년 대비 +18% · 고정환율 +22%
이용자당 월 GMV
▲135달러
전년 133달러
인센티브 / GMV
10.7%
전년 +64bp · 전분기 −17bp
이동 마진
▲8.9%
부문 조정 EBITDA / GMV · 전년 수준
배달 거래액은 전년보다 21% 늘었고, 광고 수익화와 운영 레버리지로 마진도 개선됐습니다. 금융 매출은 124% 늘었지만 Superbank·Stash 편입이 포함됩니다. Superbank를 제외한 총대출도 115% 늘어 인수 효과만 있는 성장은 아닙니다.
90일 이상 연체 기준 부실대출 비율은 2.6%, 기대신용손실 충당금은 총대출의 6.5%입니다. 이 자료가 신용위험을 관찰할 기준은 주지만, 같은 대출 취급 시점별 손실률이나 경쟁사 대비 우위를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금융 확대와 인수 대금
Atome는 동남아에서 후불결제·소비자 대출을 제공해, 그랩의 금융 사업에 소비자와 소매 가맹점 접점을 더합니다. 인수가 성사되면 고객 접근은 넓어지지만 대출 회수·신용손실과 미래 잔금까지 봐야 합니다.
| 계약 단계 | 확인된 조건 | 주주가 확인할 것 |
|---|---|---|
| 1차 60% 취득 | 현금 14.9억 달러, 그중 성장 자금 2.6억 달러 포함 | 규제 승인, 2027Q3까지 종결 목표 |
| 나머지 40% | 1차 종결 약 2년 후, 사전 실적 기반 산식 | 전체 지분가치 하한 20억·상한 45억 달러 |
| 2차 지급 방식 | 적어도 50% 현금 | 잔금 8억~18억 달러 범위의 현금·신주 조합 |
| 실적 목표 | 2028년 연결 조정 EBITDA 17억 달러 | 회사 목표이며 지배주주 순이익·현금과 다름 |
잔금 산식은 연환산 조정 EBITDA에 13배를 적용한 값의 75%와 연환산 매출에 2.5배를 적용한 값의 25%를 합칩니다. 대상은 2차 종결 전 반기 실적입니다. 첫 거래에서 연결 실적 전체가 들어와도 경제적 지분은 60%이므로, 이익 전부가 기존 주주에게 귀속되지는 않습니다. 공식 계약 발표
대만 foodpanda 거래는 10월 21일 불허됐습니다. 대만 공정거래위원회는 Uber의 Grab 지분과 두 회사의 관계가 경쟁에 미칠 영향을 지적했습니다. 예정됐던 대만 거래와 그 시너지를 이미 확보한 성장으로 더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Q3 준비발언문에서 불허 이후에도 2028년 연결 조정 EBITDA 17억 달러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다만 Atome 종결을 전제로 포함한 목표이며 확정 실적은 아닙니다. 대만 공정거래위원회 결정
대만 거래의 6,000만 달러 해약비는 Q4 IFRS 실적에 반영되지만 조정 EBITDA에서는 제외됩니다. 따라서 상향된 조정 EBITDA 가이던스만으로 해약비 부담이 없다고 읽을 수 없습니다. Q3 공식 실적 발표 p9
장기 재무
매출 확대와 손실 축소는 확인되지만, 영업흑자 정착과 현금 창출은 아직 다른 단계입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매출과 IFRS 영업이익
| 구분 | FY2021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LTM26Q3 |
|---|---|---|---|---|---|---|
| 매출 | 675백만 달러 | 1433백만 달러 | 2359백만 달러 | 2797백만 달러 | 3370백만 달러 | 3970백만 달러 |
| 영업이익 | -1555백만 달러 | -1373백만 달러 | -519백만 달러 | -168백만 달러 | 65백만 달러 | 201백만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IFRS 영업이익과 연결 순이익
| 구분 | FY2021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LTM26Q3 |
|---|---|---|---|---|---|---|
| 영업이익 | -1555백만 달러 | -1373백만 달러 | -519백만 달러 | -168백만 달러 | 65백만 달러 | 201백만 달러 |
| 연결 순이익 | -3555백만 달러 | -1740백만 달러 | -485백만 달러 | -158백만 달러 | 200백만 달러 | 526백만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영업현금과 현금 설비투자 차감
| 구분 | FY2023 | FY2024 | FY2025 | LTM26Q3 |
|---|---|---|---|---|
| 영업현금 | 86백만 달러 | 852백만 달러 | 79백만 달러 | 121백만 달러 |
| 영업현금−현금 유형자산 취득 | 15백만 달러 | 775백만 달러 | -18백만 달러 | 25백만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
| 구분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26Q3 분기평균 |
|---|---|---|---|---|---|
| 희석 주식수 | 3814.49백만 주 | 3894.72백만 주 | 3995.24백만 주 | 4206.09백만 주 | 4391.81백만 주 |
초기의 큰 매출 증가에는 일부 배달 거래를 순액에서 총액으로 인식한 변화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 성장 전체를 이용량 성장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순이익은 상장·금융자산 평가와 세금에 크게 흔들리므로 영업이익과 나눠 봅니다.
은행 예금이 늘면 연결 영업현금흐름이 좋아질 수 있지만 그 돈은 예금자에게 갚아야 합니다. 대출이 늘면 반대 효과가 납니다. LTM은 최근 12개월이며, 진행 중인 2026년의 연간 실적 전망이 아닙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사업 단계 겹쳐 보기 — 시작 매출 100
| 구분 | T0 | T1 | T2 |
|---|---|---|---|
| 손실 축소 2022~2024 | 100지수 | 164.62지수 | 195.18지수 |
| 흑자 전환 2024~LTM | 100지수 | 120.49지수 | 141.94지수 |
최근 분기 콜 흐름
최근 열 분기의 매출과 회사 조정 EBITDA는 우상향했지만, 회계상 영업이익과의 차이가 큽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최근 열 분기 매출
| 구분 | 24Q2 | 24Q3 | 24Q4 | 25Q1 | 25Q2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매출 | 664백만 달러 | 716백만 달러 | 764백만 달러 | 773백만 달러 | 819백만 달러 | 873백만 달러 | 906백만 달러 | 955백만 달러 | 997백만 달러 | 1112백만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조정 EBITDA와 IFRS 영업이익
| 구분 | 24Q2 | 24Q3 | 24Q4 | 25Q1 | 25Q2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회사 조정 EBITDA | 64백만 달러 | 90백만 달러 | 97백만 달러 | 106백만 달러 | 109백만 달러 | 136백만 달러 | 148백만 달러 | 154백만 달러 | 168백만 달러 | 237백만 달러 |
| IFRS 영업이익 | -56백만 달러 | -38백만 달러 | 2백만 달러 | -21백만 달러 | 7백만 달러 | 27백만 달러 | 52백만 달러 | 22백만 달러 | 19백만 달러 | 108백만 달러 |
| 발표 시점 | 회사가 강조한 방향 | 이후 실적으로 확인한 것 |
|---|---|---|
| 2024년 연간 발표 | 2025년 조정 EBITDA 4.4억~4.7억 달러 목표 | 실제 5억 달러로 초기 범위 상회 |
| 2025년 하반기 | 거래 확대와 수익성 개선 | 연간 IFRS 영업흑자 달성 |
| 2026Q2 | 연간 전망 상향과 금융 확대 | 분기 매출·조정 EBITDA 증가, 현금 정의 변경 병존 |
| 2026년 9월 | Atome를 통한 금융 성장 가속 | 미종결 계약. 실적 달성 여부는 아직 미확인 |
| 2026Q3 | 연간 전망 재상향·금융 조정흑자 | 실적 개선 확인. 2028 목표 재확인은 달성 판정과 구별 |
“Financial Services now profitable”금융 서비스가 이제 흑자에 들어섰습니다.
여기서 흑자는 금융 부문 조정 EBITDA 기준입니다. 지역 공통비 차감 전이며 IFRS 순이익이나 현금흐름의 흑자와 같지 않습니다.
| 2026년 연간 전망 | Q2 발표 때 | Q3 발표 때 재상향 |
|---|---|---|
| 매출 | 41억–41.5억 달러 | 41.5억–42억 달러 |
| 조정 EBITDA | 7.2억–7.4억 달러 | 7.9억–8억 달러 |
위 흐름은 공식 분기 발표와 Q3 준비발언문 기준입니다. 실제 어닝콜 질의응답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최신 연간 전망에서 9개월 누적을 빼면 Q4 매출 10.86억–11.36억 달러, 조정 EBITDA 2.30억–2.40억 달러가 필요합니다. 이는 공시 전망의 산술적 잔여분이며 별도 Q4 가이던스가 아닙니다.
과거 상승기와 지금
2022년 말에서 2023년 말, 2024년 말에서 2025년 말까지 관측가격이 높아진 두 구간은 서로 다른 사업 단계였습니다. 정확한 고점·저점 사이 투자 수익률이나 상승 원인의 정량 분해는 가격 이력 검증이 미완료여서 제시하지 않습니다.
두 개선 구간과 현재의 IFRS 영업이익 증가 (백만 달러)
원본 데이터 접기 — 두 개선 구간의 배달·이동 거래액
| 구분 | 2022 | 2023 | 2024 | 2025 |
|---|---|---|---|---|
| 배달 GMV | 9827백만 달러 | 10365백만 달러 | 11723백만 달러 | 14236백만 달러 |
| 이동 GMV | 4103백만 달러 | 5420백만 달러 | 6640백만 달러 | 7901백만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사업 확대를 뒷받침한 월 거래 이용자
| 구분 | 2022 | 2023 | 2024 | 2025 |
|---|---|---|---|---|
| 그룹 MTU | 32.7백만 명 | 35.5백만 명 | 41.3백만 명 | 47.2백만 명 |
과거 KPI 원자료와 최신 비교 기준
| 같은 사업 지표 | 2022 | 2023 | 2024 | 2025 | 현재 확인점 |
|---|---|---|---|---|---|
| 배달 연간 GMV, 백만 달러 | 9,827 | 10,365 | 11,723 | 14,236 | Q3 4,500, 전년 동기 +21% |
| 이동 연간 GMV, 백만 달러 | 4,103 | 5,420 | 6,640 | 7,901 | Q3 2,335, 전년 동기 +14% |
| 그룹 월 거래 이용자, 백만 명 | 32.7 | 35.5 | 41.3 | 47.2 | Q3 평균 57.2, 전년 동기 +20% |
| IFRS 영업이익, 백만 달러 | −1,373 | −519 | −168 | 65 | LTM 201 |
|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 백만 주 | 3,814 | 3,895 | 3,995 | 4,206 | Q3 평균 4,392 |
연간 이용자는 해당 연도의 월평균이고 마지막 열은 Q3 평균입니다. GMV도 연간 총액과 분기 총액을 연결해 성장률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각 연도 공시값이며 인수·서비스 범위까지 고정한 유기적 성장 시계열은 아닙니다. 특히 2022년 전체 GMV에는 금융이 포함됐으므로 이후 On-Demand GMV와 섞지 않고 배달·이동을 따로 표시했습니다. 2022 실적, 2024 실적과 2023 비교, 2025 실적
| 구간 | 사업에서 이익으로 이어진 변화 | 현금·주당 몫과 지금의 차이 | 동인 판정·반증 조건 |
|---|---|---|---|
2022 → 2023 → 2024 | 이동 GMV가 41.03억→54.20억→66.40억 달러로 회복. 배달 거래 증가보다 매출 인식 변화·인센티브·비용 조정의 영향도 큼 | 2023→2024 영업현금 0.86억→8.52억 달러에는 예금 증가가 기여. 희석 평균 주식수는 계속 늘어 기업 개선 전부가 주당 몫이 되지는 않음 | 이동 수요 회복과 비용 축소가 주동인. 현재 이동 마진이 8% 아래로 두 분기 내려가면 수익화 지속 가설 약화 |
2024 → 2025 → LTM26Q3 | 배달 연간 GMV 21% 확대, 영업이익 −1.68억→0.65억→2.01억 달러. 광고·금융 수익이 추가됨 | 영업현금은 8.52억→0.79억→1.21억 달러로 다른 경로. Q3 기말 보통주는 전년보다 줄었지만 희석 평균은 증가 | 거래 확대·수익화는 지속. 배달 마진 2% 미만과 인센티브 11.5% 초과가 겹치거나 대출 회수가 악화되면 이익의 주주 귀속을 재검토 |
표의 임계값은 분석자 관찰 기준입니다. 당시 큰 비용 절감의 반복보다 현재 늘어난 거래와 대출이 추가 비용·손실·희석을 감당하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연말 표시가격은 두 구간에서 높아졌지만, 그 사이의 경로와 배수 평균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다음 단계의 재평가 조건은 비용 절감의 반복보다 수익화·대출 회수·주식수 관리가 함께 개선되는 것입니다.
현금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은행 예금이 늘어난 2024년에 커졌다가 2025년 다시 줄었고, 최신 LTM은 1.21억 달러로 다시 양수입니다. 다만 은행 자금 변동을 포함하므로 이 반전을 전부 주주 가용 현금의 증가로 볼 수 없습니다.
2025년 기본 가중평균 주식수는 전년보다 2.43% 늘었습니다. 희석 평균의 증가율이 더 큰 것은 흑자 전환으로 잠재주식이 계산에 들어온 영향도 있으므로 전부 신주 발행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커져도 발행·매입·잠재주식까지 확인해야 주당 몫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경쟁 지도
가치평가 비교에는 상장 플랫폼을 쓰되, 동남아 현장 경쟁과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 비교기업 | 가격 | P/E | P/B | P/S |
|---|---|---|---|---|
| Grab | $2.86 | 19.67배¹ | 1.71배¹ | 2.91배¹ |
| Uber | $66.71 | 14.57배 | 4.80배 | 2.47배 |
| DoorDash | $190.07 | 78.87배 | 7.72배 | 4.86배 |
| Lyft | $16.62 | 2.30배 | 2.08배 | 0.93배 |
가격은 모두 11월 2일 정규장 종가입니다. ¹Grab은 Q3 공시로 계산한 참고 배수이며, 9월 말 보통주수×종가를 LTM 지배주주 순이익·기말 지배주주 자본·LTM 매출로 나눴습니다. 정확한 11월 2일 완전희석 시총은 아닙니다. 다른 세 회사는 StockAnalysis 원자료로 P/E는 종가÷희석 EPS, P/B·P/S는 표시 시총÷자본·LTM 매출을 다시 계산한 근삿값입니다. 업체 배수 칸과 원자료의 갱신 시차가 있어 표시 배수를 그대로 쓰지 않았습니다. DoorDash Q3, Uber·Lyft Q2까지의 재무입니다. 모두 순이익에 일회성 효과가 섞일 수 있고, 특히 Lyft의 큰 세금 효과 때문에 P/E를 순위표처럼 읽을 수 없습니다.
| 기업 | 현금+단기투자 | 차입·리스 부채 | 기준과 주의 |
|---|---|---|---|
| Uber | 53.91억 달러 | 147.30억 달러 | Q2 현금은 공식 공시, 부채는 데이터업체 리스 포함 |
| DoorDash | 59.82억 달러 | 32.98억 달러 | Q3 공식 공시, 차입금과 리스 합계 |
| Lyft | 17.95억 달러 | 12.92억 달러 | Q2 현금은 공식 공시, 부채는 데이터업체 리스 포함 |
영업 비교는 같은 Q2로 맞추면 Grab 배달 GMV는 명목 22%, DoorDash GOV는 Deliveroo 제외 23% 성장했습니다. DoorDash의 보고 36%를 그대로 비교하면 인수 범위 차이를 성장 격차로 오해합니다. Grab 배달 마진은 부문 공통비 차감 전이고, DoorDash 마진은 연결 기준이어서 같은 이익률 정의도 아닙니다. DoorDash Q2 공시
동남아 직접 경쟁자인 GoTo·ShopeeFood·foodpanda는 지역별 가격·기사 공급·가맹점으로 경쟁합니다. 이들의 부문 자료와 지주회사 시가총액을 Grab 전체 배수와 섞어 독점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상장 피어 | 비교할 장점 | 약점·비교 한계 | Grab에 대한 판정 |
|---|---|---|---|
Uber | 여러 지역에서 이동·배달을 함께 운영해 두 사업의 결합 효과를 비교하기 좋음 | 지역·상품 구성과 금융 연결 범위가 달라 전체 마진을 그대로 옮길 수 없음 | Grab의 동남아 이용자 결합은 강점 후보. Uber보다 유지율·단위원가가 낫다는 증거는 아직 부족 |
DoorDash | 배달에 집중한 운영과 광고·가맹점 수익화를 비교할 수 있음 | 인수 포함 성장률과 유기적 성장률 차이가 큼. 이동 수익원이 같은 구조로 존재하지 않음 | Grab은 이동의 이익원을 함께 보유. 공통 Q2 배달 성장률만으로 DoorDash보다 우위라고 하기는 어려움 |
Lyft | 이동 중심 모델이라 이동 사업의 수익·현금 전환을 살피는 비교 대상 | Grab과 같은 배달·은행 수익원 구성이 없고, 세금 효과로 낮은 P/E가 반복 이익을 과장할 수 있음 | Grab은 사업이 분산됐지만 금융 신용위험과 인수 부담도 더해짐. 사업 수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우위는 아님 |
이 표는 공시된 사업 범위에 대한 분석입니다. 상장 피어의 배수가 낮다는 이유로 동남아 현장 경쟁력이 낮다고 결론내리지 않습니다. 현지 경쟁 우위를 확정하려면 같은 도시·서비스의 이용자 유지율과 보조금 차감 후 이익을 추가로 비교해야 합니다.
경영진·오너십
창업자의 장기 실행력과 소수주주의 통제권은 분리해서 평가해야 합니다.
Anthony Tan은 2012년 공동 창업했고, Tan Chong 가업에서 일한 뒤 차량 호출 사업을 키웠습니다. 공식 이력은 시카고대 학사와 하버드 MBA 등을 기재합니다. 회사는 초기 2025년 조정 EBITDA 목표를 웃도는 실적을 냈지만, 이 성과가 새 인수의 회수율까지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2026년 1월 말 공시의 보유 지분은 3.2%, 대리권을 포함한 의결권은 59.9%였습니다. 3월 24일 주총에서 Class B 의결권이 주당 45표에서 90표로 바뀌었으므로, 이전 의결권 수치를 현재 값으로 쓰지 않습니다. 지분율보다 훨씬 큰 지배력이 핵심입니다. 주총 결과 공시
2026년 Form 3·4 공시는 존재합니다. 다만 최근 내부자 거래 전체의 코드·파생상품·각주를 대조하지 못했으므로 매수·매도 총액으로 경영진의 확신을 정량 판단하지 않습니다. 회사 자사주 매입과 개인의 공개시장 매수도 별개입니다. Anthony Tan은 Q3 준비발언문에서 추가 매수를 밝혔지만 금액·거래일·거래 형식을 이 발언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주주환원·재무 체력
기말 보통주는 줄었지만 전환사채를 반영한 희석 평균은 늘었습니다.
9월 말 총유동성
71.14억 달러
차입 차감 순유동성 50.44억 달러
차입금
20.70억 달러
예금부채 27.03억 달러와 별개
9–10월 자사주 매입
4억 달러
잔여 프로그램 5억 달러 · 9월 말 이후 집행 포함
Q3 희석 평균
43.92억 주
기말 A+B 보통주 40.37억 주와 구별
기말 A·B 보통주 합계는 전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반면 Q3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는 전년보다 4.9% 증가했습니다. 이번에는 전환사채의 전환 효과가 희석 EPS에 포함되고 전년에는 반희석으로 제외된 차이가 있습니다. 이를 전부 신규 발행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15억 달러 무이자 전환사채의 전환가는 6.55달러이며 2028년 조기상환 청구 가능성이 있습니다. 희석 EPS는 주식수뿐 아니라 전환 가정에 따른 이익 분자 조정도 받습니다. 5.51억 잠재주식 검토 수량을 기말 보통주에 단순 합산해 정확한 현재 완전희석 분모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9개월 현금흐름표의 매입 지급액은 5.74억 달러입니다. 상반기 선지급·정산과 9–10월 매입 발표는 기간과 결제 기준이 다르므로 합쳐 새 매입 총액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편입된 Stash의 후속 지급 부담과 미종결 Atome 대금도 남아 있습니다.
이익의 질
Q3는 영업이익이 커진 반면 평가손실과 손상으로 순이익 증가가 제한된 분기입니다.
Q3 영업이익에서 연결 순이익까지 (백만 달러)
Q2의 Superbank 세전 재측정 이익 3.07억 달러는 누적 이익에 남아 있습니다. Q3에는 반대로 공정가치손실 5,700만 달러와 지분법 투자 손상 1,200만 달러가 발생했습니다. 전환사채의 파생부채 평가도 순이익 변동을 만들므로 영업이익과 구분합니다.
연결 세전이익 4,400만 달러에 두 손실만 더하면 1.13억 달러입니다. 손실의 세금·지배주주 귀속을 모두 조정한 정상화 순이익은 아닙니다.
회사는 준비발언문에서 두 항목 합계 6,800만 달러와 이를 제외한 주주귀속 이익 9,500만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회사의 조정 이익과 위 세전 민감도는 별도 계산입니다.
손익표의 57+12=69와 준비발언문 합계 사이에는 100만 달러 차이가 있으며 원인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Q3 영업이익에서 조정 EBITDA까지 (백만 달러)
Q3 영업현금에서 회사 조정 FCF까지 (백만 달러)
현금흐름표의 유형·무형자산 취득만 빼면 Q3는 900만 달러, 9개월 누적은 −3,500만 달러입니다. 이 값도 은행 대출·예금 변화가 남은 연결 현금입니다. 회사 조정 FCF의 LTM 5.33억 달러는 다른 정의이며, Q2부터 금융 재무 유동성 거래를 제외한 조정 방식도 확인해야 합니다.
리스크
위험은 주가 변동 자체보다 먼저 나빠질 사업 숫자로 추적합니다.
| 위험 | 먼저 꺾이는 숫자 | 계기판과 현재 신호 |
|---|---|---|
| 수수료 규제·기사 비용 | 이동 거래액 대비 이익률 | 8% 아래 두 분기면 경계. Q3는 8.9%로 전년 수준 회복 |
| 보조금 경쟁 | 인센티브 / GMV와 배달 마진 | 인센티브 11.5% 초과·배달 마진 2% 미만 동반 시 경계. 현재 10.7%·2.7% |
| 금융·인수의 자금 부담 | 신용손실·영업현금·주식수 | 부실대출 2.6%·충당금/총대출 6.5%에서 악화 여부와 실제 조달 조건을 확인 |
임계값은 분석자 기준입니다. Q3 준비발언문은 인도네시아 새 이륜차 수수료 체계가 7월 시행됐다고 설명합니다. 10월 9일 보도는 회사 반응 확인일이며 시행일로 쓰지 않습니다. GrabBike 승객 운송 수수료 상한 8%라는 구체 수치는 그 보도 기준입니다. 음식·소포에 같은 상한을 일괄 적용해 그룹 매출 감소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시행 범위·추가 규정에 따라 영향이 달라집니다. Bisnis 보도
주가 사건 연대기
최근 관측구간에는 금융 인수와 규제 소식이 겹쳤지만, 개별 사건이 하루 주가를 얼마나 움직였는지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확보한 최근 관측가격
| 시점 | 주가 (달러) |
|---|---|
| 2026년 8월 21일 | 3.48 |
| 2026년 8월 24일 | 3.52 |
| 2026년 8월 25일 | 3.58 |
| 2026년 8월 26일 | 3.64 |
| 2026년 8월 27일 | 3.59 |
| 2026년 8월 28일 | 3.61 |
| 2026년 8월 31일 | 3.54 |
| 2026년 9월 1일 | 3.46 |
| 2026년 9월 2일 | 3.53 |
| 2026년 9월 3일 | 3.42 |
| 2026년 9월 4일 | 3.42 |
| 2026년 9월 8일 | 3.25 |
| 2026년 9월 9일 | 3.04 |
| 2026년 9월 10일 | 3.01 |
| 2026년 9월 11일 | 3.05 |
| 2026년 9월 14일 | 3.02 |
| 2026년 9월 15일 | 2.91 |
| 2026년 9월 16일 | 2.87 |
| 2026년 9월 17일 | 2.81 |
| 2026년 9월 18일 | 2.8 |
| 2026년 9월 21일 | 2.91 |
| 2026년 9월 22일 | 3.17 |
| 2026년 9월 23일 | 3.2 |
| 2026년 9월 24일 | 3.11 |
| 2026년 9월 25일 | 3.13 |
| 2026년 9월 28일 | 3.1 |
| 2026년 9월 29일 | 3.12 |
| 2026년 9월 30일 | 3.11 |
| 2026년 10월 1일 | 3.12 |
| 2026년 10월 2일 | 3.08 |
| 2026년 10월 5일 | 3.17 |
| 2026년 10월 6일 | 3.07 |
| 2026년 10월 7일 | 3.08 |
| 2026년 10월 8일 | 3.11 |
| 2026년 10월 9일 | 3.19 |
| 2026년 10월 12일 | 3.15 |
| 2026년 10월 13일 | 2.98 |
| 2026년 10월 14일 | 2.91 |
| 2026년 10월 15일 | 3 |
| 2026년 10월 16일 | 2.94 |
| 2026년 10월 19일 | 2.87 |
| 2026년 10월 20일 | 2.89 |
| 2026년 10월 21일 | 2.82 |
| 2026년 10월 22일 | 2.85 |
| 2026년 10월 23일 | 2.79 |
| 2026년 10월 26일 | 2.71 |
| 2026년 10월 27일 | 2.72 |
| 2026년 10월 28일 | 2.75 |
| 2026년 10월 29일 | 2.76 |
| 2026년 10월 30일 | 2.71 |
| 2026년 11월 2일 | 2.86 |
| 시점 | 유형 | 사건 | 설명 |
|---|---|---|---|
| 2026년 9월 15일 | 기업 행동 | Atome 계약 | 계약 발표 확인. 당일 가격 인과 미확정. |
| 2026년 10월 21일 | 기업 행동 | 대만 인수 불허 | 공식 불허 확인. 시장 대조 미완료. |
2026-08-21~11-02의 51행. 공급사 분할조정 표시. 상장 이후·최근 2년·기업행동 원공시 전수 검증은 미완료. 장기 공백을 연결하거나 총수익률로 쓰지 않는다.
| 날짜 | 등락 | 확인한 사건 | 판정 |
|---|---|---|---|
| 2026-10-21 | −2.42% | 대만 foodpanda 거래 불허 | 발표 시각·시장 대조 미완료, 인과 미확정 |
| 2026-10-09 | +2.57% | 인도네시아 수수료 관련 회사 반응 보도 | 같은 날 존재한 배경이며 인과 미확정 |
| 2026-09-22 | +8.93% | 관측구간 최대 일간 상승 | 관련 거래 공시·발표 시각 대조 부족, 원인 미확인 |
| 2026-09-15 | −3.64% | Atome 인수 계약 발표 | 사건은 확인, 단독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음 |
가격 검증 미완료입니다. 확보한 51거래일에는 ±10% 변동이 없지만 최근 2년 전체에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상장 이후 경로·기업행동·과거 큰 급변일은 미완료이며, 위 표는 전수 급변일 표가 아닙니다. 적자 축소에서 흑자로 넘어온 사업 변화 뒤에 금융 확장의 현금 부담이 더해졌다는 맥락으로만 읽습니다. 현재 가격의 싸고 비쌈은 과거 최고가가 아니라 다음 절의 이익 조건으로 판단합니다.
원가 구조
매출이 늘면서 고정비 부담은 낮아졌지만, 금융 확대는 신용손실이라는 비용을 더합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보고 매출총이익률
| 구분 | FY2021 | FY2022 | FY2023 | FY2024 | FY2025 | LTM26Q3 |
|---|---|---|---|---|---|---|
| 매출총이익률 | -58.52% | 5.37% | 36.46% | 41.97% | 43.2% | 44.43% |
| 비용 | 성격 | 규모가 커질 때 |
|---|---|---|
| 거래·서비스 제공 원가 | 변동비 비중, 총액·순액 인식 영향 | 주문 증가와 함께 늘 수 있음 |
| 영업·마케팅·인센티브 | 이용과 공급 확보. 인센티브는 주로 매출 차감, 일부 배달 기사 지급분은 매출원가 | 성장 유지를 위한 지출이면 영구 제거하기 어려움 |
| 연구개발·관리비 | 공통비·주식보상 포함 | 매출보다 느리게 늘면 이익률 개선 |
| 신용손실 | 대출 규모·위험·은행 연결 | 대출 성장 뒤 시차를 두고 악화 가능 |
Q3 매출 증가분 대비 영업이익 증가분은 약 33.9%였습니다. Q2의 6.7%보다 높지만 신규 연결·비용 구성 변화가 포함돼 장기 증분 마진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향후 매출 1억 달러 증가에 영업마진 5%가 남는다면 영업이익은 500만 달러 늘어납니다. 이는 비용 구조를 읽기 위한 민감도이며 회사 전망이 아닙니다.
밸류에이션
핵심은 작은 영업흑자가 얼마나 커질지이며, 은행 자금 전액을 주주 현금으로 더하면 안 됩니다.
| 지표 | 현재 | 5년 일별 평균 | 5년 최고 | 읽는 법 |
|---|---|---|---|---|
| P/E 참고 | 19.67배 | 미확인 | 미확인 | Q3까지 LTM 지배주주 순이익, 완전희석 EPS 배수 아님 |
| P/B 참고 | 1.71배 | 미확인 | 미확인 | 9월 말 지배주주 자본 |
| P/S 참고 | 2.91배 | 미확인 | 미확인 | Q3까지 LTM 매출, 총액·순액 인식 영향 |
참고 시총은 9월 말 보통주 40.37억 주에 11월 2일 종가를 곱한 115.46억 달러입니다. LTM 지배주주 순이익 5.87억 달러·매출 39.70억 달러, 기말 지배주주 자본 67.52억 달러를 분모로 썼습니다. 이후 매입·발행은 이 분모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데이터업체의 P/E 25.00배·P/S 3.13배는 아직 Q2 재무를 사용해 차이가 납니다. 업체 표시값을 최신 Q3 배수로 쓰지 않습니다. 연말 몇 개 관측값을 5년 일별 평균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본문 이익 추이는 IFRS 공시 기준이므로 데이터업체의 표준화 영업이익과 혼합하지 않습니다.
| 이익 기준 | 금액·해당 배수 | 사용 판정 | 이유 |
|---|---|---|---|
| LTM 지배주주 순이익 | 5.87억 달러, 참고 시총 기준 P/E 19.67배 | 보고 이익 확인용 | Q2 재측정과 Q3 평가손실이 섞여 반복 수익의 기준으로 고정하지 않음 |
| FY2025 IFRS 영업이익 | 0.65억 달러 | 흑자 전환의 출발점 | 이미 지난 연간 실적으로 Q3 개선을 반영하지 못함 |
| LTM IFRS 영업이익 | 2.01억 달러 | 현재까지의 실적 기준 | 네 분기를 포함하지만 최근 개선 속도와 금융 연결 변화는 별도 확인 필요 |
| Q3 IFRS 영업이익 × 4 | 4.32억 달러 | 연환산 민감도만 사용 | 계절성·신규 연결·비용 변동을 검증하지 않은 연간 전망이 아님 |
| 두 손실을 더한 Q3 세전이익 | 1.13억 달러 | 정상화 P/E 계산에 사용 안 함 | 세금·귀속 조정이 부족하고 회사 조정 이익과도 정의가 다름 |
| 2028 반복 영업이익 가정 | 2.5억·6억·10.5억 달러, 영업가치 15·20·25배 | 아래 조건별 민감도 | 관측 실적이나 회사 약속이 아닌 분석자 가정. Atome 제외 |
P/E는 주주가치와 지배주주 순이익의 비율이고, 아래 영업이익 배수는 영업가치와 영업이익의 비율입니다. 서로 같은 배수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낮아 보이는 보고 P/E 하나보다 실제 영업이익·가용 현금·미래 주식수를 함께 놓는 이유입니다.
현재 가격의 역산
현재 가격의 이익 조건을 보려면 미래 주식수와 실제 가용 자금을 먼저 가정해야 합니다.
미래 주식수 가정
44억 주
2.86달러 적용 보통주가치 125.84억 달러
가치 조정 가정
순현금 10억 달러
비지배지분 가치 5억 달러는 별도 차감
영업이익 20배 적용
요구 이익 6.04억 달러
(보통주가치−가용 순현금+비지배지분)÷20
이는 LTM IFRS 영업이익 2.01억 달러보다 큽니다. Q3 영업이익만 네 배 한 4.32억 달러와도 차이가 있지만, 한 분기 연환산을 연간 전망으로 쓰지는 않습니다. 가용 순현금을 0으로 두면 요구 이익은 약 6.54억 달러로 높아집니다.
이 역산은 현재의 정확한 완전희석 가치가 아닙니다. 가용 순현금은 은행 규제 자본·예금·미종결 인수 대금을 따로 고려해야 하므로 공시 총유동성에서 직접 얻은 값이 아닙니다. 현재 가격은 미래 이익 개선을 요구한다는 조건만 확인합니다.
조건별 가치
금액은 미국 달러, 주식수는 주 단위입니다. 비지배지분은 연결한 은행 등에서 다른 주주에게 귀속되는 몫입니다.
| 2028년 가정 | Bear | Base | Bull |
|---|---|---|---|
| 매출 / 영업마진 | 50억 / 5% | 60억 / 10% | 70억 / 15% |
| 반복 영업이익 | 2.5억 | 6억 | 10.5억 |
| 영업이익 배수 | 15배 | 20배 | 25배 |
| 가용 순현금 가정 | 0 | 10억 | 20억 |
| 비지배지분 가치 차감 가정 | 5억 | 5억 | 5억 |
| 주식수 가정 | 46억 | 44억 | 42억 |
| 조건부 주당가치 / $2.86 대비 | $0.71 / −75.3% | $2.84 / −0.7% | $6.61 / +131.0% |
분석자 가정이며 현재가로 할인하지 않은 2028년 시점의 민감도입니다. 15·20·25배는 입증된 과거 평균이 아닌 할인율·성장 지속성에 대한 가정 범위입니다. 기존 사업만을 대상으로 Atome의 이익·시너지·인수 대금은 모두 제외합니다.
영업가치에 가용 순현금을 더하고 비지배주주 몫을 차감한 뒤 가정 주식수로 나눴습니다. 비지배지분 5억 달러는 공시 시가가 아닌 민감도 가정이며, 이 값이 5억 달러 더 커지면 Base는 주당 약 0.11달러 낮아집니다. 인수 후 실적 전체를 더하면서 인수 대금과 잔금을 빼먹는 가치평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기대
| 24명 애널리스트 집계 | 최저 | 평균 | 중앙값 | 최고 |
|---|---|---|---|---|
| 1년 목표가 | $4.00 | $5.49 | $5.60 | $7.00 |
10월 집계는 강력매수 19명·매수 5명이며 Q3 발표 후 새 의견을 반영한 집계가 아닙니다. 낙관적 분포 자체가 실현 가능성의 검증은 아닙니다. 최근 일부 목표가는 낮아졌고, 집계 시점·분모와 본문의 기존 사업 민감도는 다릅니다. 목표가·의견 분포
긍정 시나리오의 근거
- 월간 이용자 5,720만 명에 이용 빈도·객단가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 배달 마진 2.7%에 광고 수익화의 기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Q3 영업이익 1.08억 달러에서 공통비 부담이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금융 조정 EBITDA 1,200만 달러의 첫 흑자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부정 시나리오의 근거
- GMV의 10.7%인 인센티브가 다시 오르면 거래 성장의 이익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 수수료 규제와 기사 비용이 이동 마진 8.9%를 낮출 수 있습니다.
- Atome 첫 대금 14.9억 달러와 대출 확대가 매입 여력을 잠식할 수 있습니다.
- Q3 주식보상 4,900만 달러와 인수 신주·비지배지분이 주당 몫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분석과의 비교
우버 분석은 같은 이동·배달 플랫폼이 더 큰 영업이익과 현금을 만든 단계입니다. 그랩과 비교하면 사업의 닮은 점보다 주당 이익에 이르는 경로가 분명해집니다.
| 비교 축 | Grab | Uber |
|---|---|---|
| 주요 시장 | 동남아 | 여러 지역의 이동·배달 |
| 기존 이익 단계 | 영업흑자 초기 | 더 큰 영업흑자·현금 기반 |
| 금융 | 직접 대출·은행 연결 비중 확대 | 동일한 은행 확대 구조는 아님 |
| 순이익 해석 | 은행 재측정·금융 평가 영향 | 지분 평가이익 영향 |
| 현금 비교 | 대출·예금 조정이 중요 | 보험부채·SBC 영향도 중요 |
| 다음 자금 수요 | Atome와 은행 확대 | 인수와 자율주행 투자 |
| 공통 질문 | 성장 뒤 주당 몫 | 성장 뒤 주당 몫 |
두 회사의 공통 기간 비교는 Q2로 유지했습니다. 그랩의 최신 Q3 개선을 우버 Q2와 같은 시점의 격차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두 회사 모두 순이익만 보면 투자자산 평가효과를 본업의 성장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그랩은 은행 자산·예금까지 함께 움직인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Uber Q2 공식 발표
판정
회사에 대한 판단. 영업흑자 확대와 금융 첫 조정흑자로 개선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금융 확장은 아직 신용손실·현금·인수 회수까지 검증된 성장으로 볼 수 없습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반복 영업이익 확대를 전제로 검토할 가격입니다. 은행 재측정이 섞인 순이익과 총유동성만으로 저평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질문 | 답 | 판단을 바꿀 증거 |
|---|---|---|
| Q1 거래의 수익화 | 배달·이동 마진 개선, 비용 경쟁 병존 | 인센티브 안정과 부문 마진 유지 |
| Q2 이익의 반복성 | 영업흑자 확대, 평가손실·현금 조정 분리 | 조정항목을 나눈 영업이익·현금 개선 |
| Q3 금융 이후 주당 몫 | 아직 미검증 | 인수 종결 조건·신용 회수·희석 공시 |
| Q4 현재 가격 | 미래 이익 확대의 조건부 평가 | 반복 이익 증가와 가용 자금 확인 |
출처와 데이터 노트
- 재무는 공식 공시·IR, 가격·목표가와 피어 기초자료는 StockAnalysis입니다. Grab 참고 배수는 Q3 공시와 종가로 직접 계산했고, 피어 배수는 업체 기초자료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회사의 실적 보고와 경쟁우위 주장을 구분했습니다. 동일 발행사의 SEC와 IR 게시물을 독립된 두 출처로 세지 않습니다.
- 2026Q3·9개월 누적까지 반영했습니다. 기준가는 미국 11월 2일 정규장 마감으로 실적 발표 전 가격이며 시간외 가격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상장 이후·최근 2년 일봉 전수, 기업행동 검증, 5년 일별 배수, 전체 내부자 거래와 열 차례 콜 질의응답 전문은 미완료입니다. 가격 자료는 맥락 전용이며 투자 수익률·평균회귀 판단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영업이익은 IFRS 원문 기준입니다. 데이터업체 표준화 영업이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간+당해 9개월−전년 9개월로 계산한 LTM은 분기 반올림 합계와 100만 달러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가용 순현금·미래 주식수·영업마진·배수는 분석자 가정입니다. 정확한 완전희석 현재가치나 미종결 인수 후 목표주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장기 현금 차트의 설비투자는 현금 유형자산 취득이며 무형자산·리스 차감까지 포함한 회사 조정 FCF와 다릅니다.
- 2026Q3 공식 실적 원문, Q3 보충자료, Q3 준비발언문. 준비발언문은 Q&A 녹취록이 아닙니다.
- 2026Q2 공식 실적 원문, Q2 보충자료, H1 SEC 공시.
- 2025 연간 공시, 2025 20-F, 2024 연간 발표, 2022 연간 발표.
- Q1 2026, Q3 2025, Q2 2025.
- 가격·배수: GRAB, UBER, DASH, LYFT. 관측 가격 이력은 2026-08-21~11-02의 51행만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