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전체 그림 — 돈 흐름·지금까지의 서사·쟁점과 바깥 변수 (배경이 필요할 때 펼치기)
① 한 장 지도 — 누가 돈을 내고 보잉의 어느 사업이 받나
보잉은 항공기를 짓는 회사이면서, 미국 정부의 방산 계약자이고, 설치된 기체에 부품과 정비를 파는 회사입니다. 항공사와 리스사는 기체를 주문할 때 선수금을 내고 인도 때 잔금을 냅니다. 정부는 개발·생산 계약으로 방산 사업에 돈을 댑니다. 서비스는 이미 팔린 기체와 군용기에 계속 매출을 만듭니다.
보잉은 2024년 53일 파업과 품질 위기를 겪으며 FAA(미국 연방항공청)의 직접 감독 아래로 들어갔습니다. 737의 월 생산에 상한이 걸렸고(2024-01 월 38대), 그 상한이 풀려 가는 속도가 지금도 이 회사의 실적 속도입니다.
② 돈이 도는 순서 — 선수금이 먼저 들어오고 인도가 매출을 만든다
- 항공사가 주문하며 선수금을 냅니다.
- 보잉이 기체를 짓는 동안 재고와 이연생산비(나중에 매출로 인식할 원가)가 쌓입니다.
- 인도 때 매출을 잡고 잔금을 받습니다.
- 인도가 늦어지면 매출과 현금이 함께 밀립니다.
고객 선수금 잔액
▲675억 달러
2025년 말 594억에서 9개월 +81억 · 상업기 잔고의 11.0%
재고
909억 달러
선수금을 빼면 순재고 234억 · 매출 대비 0.96배(FY2018 0.62배)
9개월 FCF(잉여현금흐름)
▼−3.6억 달러
선수금 +81억이 재고 −67억을 메우고 만든 숫자
그래서 선수금이 늘어난 해에는 이익이 없어도 현금이 나오고, 줄어드는 해에는 반대가 됩니다. CFO는 2027년 선수금이 “몇십억 달러” 줄 것이라고 이미 말했습니다(장기 재무, 이익의 질).
③ 지금까지의 서사 — 파업과 증자로 시작해 경로 제시로 끝난 2년
증자 238억 달러는 보통주 순수취 약 181.8억과 의무전환우선주 순수취 약 56.5억의 합계(238.3억)다. 디지털 매각 시점은 10-K 처분일(2025-10-31) 기준이고 매각대금은 보도 기준이다. 777X 인증 목표와 FY26 실적일은 회사 계획·Fiscal.ai 추정 일정(회사 미공표)이며, 좁은 화면에서는 가로로 밀어 볼 수 있다.
- 2024-10~2025-12, 돈을 끌어와 구멍을 메운 시기. 파업과 777X·방산 개발 손실로 2024년 영업손실이 107억 달러였고, 보잉은 보통주와 의무전환우선주(정해진 날 보통주로 바뀌는 우선주)를 합쳐 순수취 약 238.3억 달러(보통주 181.8억, 우선주 56.5억)를 조달했습니다. 2025-10에는 디지털 항공 솔루션을 팔았고 12월에는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를 사들였습니다.
- 2026-01~2026-10, 속도를 약속하고 하나씩 미룬 시기. 1월에 737 월 47대·787 월 10대·연 500대를 약속했지만 10월 콜에서 47대 안정화는 2027년으로, 연 500대는 미달로 바뀌었습니다. 대신 2029년까지의 FCF 경로가 처음 나왔습니다.
④ 시장이 갈리는 쟁점 — 늦어진 것인가, 못 오는 것인가
낙관은 “수요는 이미 확보됐고 속도만 늦다”고 보고, 비관은 “속도의 문제가 반복된다”고 봅니다. 가르는 날은 2027-01(FY2026 4분기 실적, 회사 미공표 추정일)입니다.
쟁점 지도 표 펼치기 — 낙관·비관·가르는 숫자
| 쟁점 | 낙관 쪽 | 비관 쪽 | 가르는 숫자 |
|---|---|---|---|
| 2029년 FCF 100억 경로 (Q1) | CEO는 “기울기와 도착점은 그대로, 1년 오른쪽으로 옮겨졌다” | 컨센서스는 2027년 FCF 57억인데 회사는 30억, 100억 도달도 컨센서스(2028)보다 1년 늦다 | 4분기 FCF 약 23.6억 달러, 2027년 기종별 인도 가이던스 |
| 진짜 이익 수준 (Q2) | 서비스 영업이익률 18%대, 방산 흑자 복귀 | 매각이익 제외 영업이익 0, 상업기 클린 영업손실률 9개월 누적 −4.7%(보고치에서 처분이익을 빼고 선행손실을 더한 영업이익률) | 상업기 영업손실률이 −4%대에서 벗어나는지 |
| 재무구조 (Q3) | 현금 207억이 2027~2030년 만기 149억을 덮는다 | 영업이익이 이자의 0.6배 | FCF가 플러스로 도는 시점 |
| 지금 가격 (Q4) | 경로가 서면 183달러 | 1년 늦으면 102달러 | 2027년 FCF 30억의 달성 여부 |
⑤ 바깥 변수 — 감독·수요·관세·정책이 보잉에 닿는 길
출처 표기는 공시·회사 자료가 1차, 언론·집계 사이트 재인용이 2차입니다.
바깥 변수 다섯 개 표 펼치기 — 지금 상태·닿는 길·다음 확인
| 변수 | 지금 상태 | 보잉에 닿는 길 | 다음 확인 |
|---|---|---|---|
| FAA 감독 | 10-K: 737 증산·신규 라인은 FAA 동의 필요. 2026-07 보잉이 737 MAX·787 감항증명 발급 권한을 회복(콜) | 생산율 상향의 속도를 FAA가 정한다 | 에버렛 노스라인 인증 일자 |
| 항공사 수요·유가 | IATA 6월 개정: 2026년 순이익 전망 230억 달러(종전 410억~450억 달러, 출처 간 엇갈림), 연료 배럴당 152달러 가정(2차) | 항공사 구매력이 인도 연기 요청으로 이어질 수 있다(추정) | 인도 연기 요청 공시 여부 |
| 관세·통상 | 민간 항공기·부품은 미-EU 상호 무관세로 복귀, 미국 철강·알루미늄 50% 관세는 유지(법률사무소 정리, 2차) | 기체 원가 상승 요인 | 섹션 232 항공기 조사 재개 여부 |
| 중국 | 2026-05 200대 구매 약속을 보잉이 확인했으나 기종·인도 시점 비공개(2차) | 수주잔고 편입 전에는 현금 영향 없음 | 확정 수주 공시 |
| 방산 예산·계약 구조 | F/A-XX 200억 달러 이상 수주(해군), F-47은 원가보상, F/A-XX 계약 유형은 비공개 | 고정가격이면 과거 KC-46A·T-7A식 손실이 재현될 수 있다 | 계약 유형 공개 |
⑥ 다음 확인 지표 — Q1~Q4를 가르는 숫자
결론 요약
보잉은 10년치 주문을 쥐고도 아직 그 위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회사이고, 168.18달러는 2029년 FCF 100억 달러 경로가 한 번도 어긋나지 않는 쪽에 가깝게 값을 매긴 가격입니다(경로가 서면 183달러, 현재가는 그보다 9% 낮습니다).
주가(10-27)
▼168.18달러
실적일 −10.7% · 2026-01-23 종가 최고 252.15 대비 −33.3%
희석 시총 · EV
1,391억 · 1,643억 달러
완전희석 827.1M주(정해진 날 보통주로 바뀌는 전환우선주 34.2M주 포함) · 순부채 252억
최근 4분기 영업이익
▼97.4억 → 0.2억 달러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이익 96.1억 제외, 처분이익 3.3억 제외·선행손실(예상 손실 전액을 한 번에 비용화) 2.3억 가산
회사가 제시한 FCF 경로
20억 → 100억 달러
2026년 → 2029년 · 최근 4분기 FCF는 0.2억 달러
- 보고 이익은 매각이익입니다. 최근 4분기 영업이익 97억 달러 가운데 96억 달러가 2025년 4분기 디지털 항공 솔루션(Jeppesen 등) 매각이익입니다. 보고 흑자는 사업이 번 돈이 아니라 판 돈입니다.
- 막혀 있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생산 속도입니다. 수주잔고 7,454억 달러는 최근 4분기 매출의 7.9배이고, 737 월 47대 안정화는 2027년으로 밀렸으며 올해 737 인도는 연 500대에 못 미칩니다.
- 현금은 있지만 이익이 이자를 못 덮습니다. 현금 207억 달러는 2027~2030년 만기를 덮지만 3분기 영업이익은 이자의 0.6배였고, 최근 9개월 FCF는 고객 선수금 증가 덕에 겨우 −3.6억 달러였습니다.
- 가격은 경로 실현을 이미 담았습니다. 경로가 서면 현재가치는 183달러로 +9%, 1년 늦어지면 102달러로 −39%입니다(우리 가정).
이 분석이 답하려는 질문
Q1. 2029년 FCF 100억 달러 경로는 무엇이 맞아야 서나?
답. 인도 대수만으로는 안 서고, 쌓인 부담이 사라져야 합니다. 2026년 대비 증가분 80억 달러 가운데 인도 증가가 설명하는 몫은 추정 27억~59억 달러입니다.
Q2. 일회성을 걷어내면 진짜 영업이익은 얼마인가?
답. 사실상 0입니다. 최근 4분기 보고 97억 달러에서 매각이익 등을 빼면 약 0.2억 달러이고, 상업기는 9개월 클린 영업손실률 −4.7%로 1년 전(−4.3%)보다 나빠졌습니다.
Q3. 재무구조는 다음 사이클을 버티나?
답. 2~3년은 버팁니다. 현금 207억 달러가 2027~2030년 만기 149억 달러를 덮지만 영업이익이 이자의 0.6배라 FCF가 플러스로 돌아서야 합니다.
Q4. 지금 가격은 무엇을 의미하나?
답. 경로 실현에 가깝게 값을 매긴 가격입니다. 경로가 서면 183달러(+9%), 1년 늦어지면 102달러(−39%)입니다.
결론이 바뀌는 조건
- FY2026 4분기 실적(Fiscal.ai 추정 2027-01-27, 회사 미공표). 4분기 FCF가 약 23.6억 달러로 연 20억 달러를 채우고 2027년 기종별 인도 가이던스가 계획대로면 Base(183달러) 쪽, 4분기 FCF가 10억 달러 안팎에 그치면 Bear(71달러) 쪽에 가까워집니다. 시나리오는 우리 가정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 777X 잔여 비행시험(ETOPS, 장거리 쌍발기 운항 인증 포함) FAA 승인. 승인이 나오지 않아 2027년 중반 인증이 밀리면 2027년 FCF 30억 달러가 먼저 흔들립니다.
비즈니스 모델
보잉은 ‘항공기 제조사’라기보다, 고객 선수금으로 재고를 쌓고 인도 대수에 따라 매출이 계단식으로 나오는 수주 장부 위에서, 서비스와 방산이 이익을 받치고 상업기가 손실을 내는 회사입니다.
최근 4분기 매출
949억 달러
상업기 45% · 방산·우주 32% · 서비스 23% (25Q4~26Q3)
수주잔고 ÷ 매출
▲7.9배
총 7,454억 달러 · 상업기만 14.2배(6,118억)
상업기 영업이익(보고)
▼−22.1억 달러
최근 4분기 · 서비스 135.0억(매각이익 제외 38.9억) · 방산 2.0억
26Q3 매출 증분
+9.2억 달러
방산 +10.3억 · 서비스 +2.0억 · 상업기 −3.7억(전년 대비)
돈을 내는 쪽은 여섯 갈래입니다.
- ① 항공사(직접 주문)
- ② 리스사(2026-10 아볼론 737 MAX 140대, 모회사 주주 승인 조건부)
- ③ 미국 정부(2025년 매출의 35%)
- ④ 해외 정부·고객(비미국 고객이 전체 매출의 46%, 상업기 고객계약 매출의 60%)
- ⑤ 서비스 고객(부품·정비·개조)
- ⑥ 발사 합작사 ULA(보증으로 얽힌 상대, 매출 고객은 아님)
26Q3 전년 대비 매출 증분 9.2억 달러는 방산이 전부 냈고 상업기는 줄었습니다. 상업기 매출이 줄어든 이유는 인도 대수(161대 대 160대)가 아니라 기종 구성입니다. 단가가 큰 777이 9대에서 5대로 줄었습니다.
부문 영업이익을 더하면 114.9억 달러인데 전사 보고치는 97.4억 달러입니다. 차이 −17.5억 달러는 부문에 배분되지 않는 항목(연금 회계 조정·본사 비용 등)이며 항목별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상업기(BCA)45%
- 방산·우주(BDS)32%
- 글로벌서비스(BGS)23%
부문 합계 949.8억 달러(소거 −0.7억 제외) 기준 비중, 25Q4~26Q3 최근 4분기. 8-K 보도자료와 Fiscal.ai 부문 KPI.
밸류체인 지도
후방에는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동체)·엔진 제조사·날개 부품 공급사·좌석 인증이, 전방에는 항공사·리스사·정부·서비스 고객이 있습니다.
후방 의존의 핵심은 엔진 두 곳과 날개 부품 단일 공급사이고, 전방 의존의 핵심은 항공사 선수금(잔액 675억 달러)이다. 10-K는 주요 부품·장비 상당수가 단일 공급으로 조달된다고 쓴다.
읽는 법은 이렇습니다. 보잉이 흔들리면 먼저 영향을 받는 쪽은 인도를 기다리는 항공사와 엔진·날개 부품 공급사입니다. 반대로 보잉이 타격을 입는 경로는 셋입니다 — ① 엔진 한 곳이 늦어져 787이 멈추는 경우, ② 단일 공급사 분쟁이 라인 하나를 세우는 경우, ③ 항공사 수요가 꺾여 선수금 증가가 멈추는 경우. 지금 숫자로 보이는 것은 ①과 ②의 조짐이고 ③은 아직 신호가 없습니다.
경쟁 우위 진단
시장이 꼽아 온 우위 여섯 가지를 숫자로 시험하면, 복점 구조와 서비스 이익은 실재하지만 그 우위가 상업기 이익으로는 한 번도 환산되지 않았습니다.
복점 구조가 수주 슬롯을 희소하게 만든다
유효9.9년
상업기 잔고 6,300대 이상 ÷ 최근 4분기 인도 635대
3분기 순주문 300대는 인도 161대의 약 1.9배로, 주문은 병목이 아니다.
깨지는 조건 · 상업기 잔고가 두 분기 연속 줄거나 순주문이 인도를 밑돌 때
인증 장벽이 신규 진입을 막는다
유효 · 비용 동반2027년 중반
777-9 인증 목표 — 남은 비행시험(ETOPS 포함) 승인은 아직
장벽은 보잉에게도 같게 작용한다. CEO는 인증이 중반으로 늦어져도 예상 원가 곡선 안에서 소화하도록 충당했다고, CFO는 1~2개월 지연은 30억 달러 안에서 흡수된다고 말했다.
깨지는 조건 · 신규 협동체 사업자가 서방 인증을 받아 상업 인도를 시작할 때
미국 제조업 상징이라는 정치적 보호막
유효 · 이익으로는 안 이어짐35%
미국 정부 계약이 2025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10-K)
F/A-XX 200억 달러 이상을 따냈지만 고정가격 개발 손실이 2024년 50억, 2025년 4분기 6.0억, 2026년 2분기 2.8억 달러로 이어졌다.
깨지는 조건 · 방산 영업이익률이 두 해 연속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거나 고정가격 손실이 또 나올 때
서비스(애프터마켓)가 이익을 받친다
유효18.3%
글로벌서비스 26Q3 영업이익률 — 디지털 매각 뒤 17.9%에서 18.3% 사이
최근 4분기 영업이익 135.0억 달러 중 매각이익 96.1억을 빼도 38.9억 달러로, 상업기 손실 22.1억 달러를 메운다.
깨지는 조건 · 서비스 영업이익률이 15% 아래로 내려가거나 매출이 두 분기 연속 줄 때
스피릿 내부화가 품질과 속도를 되찾아 준다
검증 유보105.98억 달러
스피릿 잠정 영업권(전부 상업기 배정, 9개월 +5.99억)
위치타 동체 공장에 렌턴식 안전·품질 계획을 적용하느라 속도가 약간 느려졌다는 CEO 설명뿐, 편입 효과를 가를 분리 공시는 없다.
깨지는 조건 · 인수 후 4개 분기 안에 영업권 손상이 나오거나 737 동체 병목이 계속될 때
생산을 늘리면 이익이 따라온다
약화−12%
상업기 클린 증분 마진 — 2026년 9개월 대 2025년 9개월
상업기 매출이 15.6억 달러 늘 때 클린 영업이익은 오히려 1.9억 달러 줄었다.
깨지는 조건 · 2027년에도 증분 마진이 0 아래에 머물고 2028년 초 손익분기 약속이 깨질 때
우위는 시장 구조(복점·인증·슬롯)와 서비스에 있고, 보잉이 놓친 것은 우위 안에서의 비용 통제입니다. 즉 해자는 넓은데 새고 있고, 새는 곳은 상업기 생산 현장입니다. 상업기 매출총이익률은 FY2018 19.4%에서 FY2025 4.8%로 내려왔습니다.
성장 실측
26Q3는 매출이 전년보다 4% 늘었지만 늘어난 몫은 전부 방산이었고, 상업기는 인도 대수가 같은데 매출이 줄었습니다.
26Q3 매출
241.9억 달러
전년 대비 +3.9% · 직전 분기 대비 −1.5% · 컨센서스 243.7억에 −0.8%
상업기 인도
161대
9개월 475대(+8%) · 737 124대 · 787 22대 · 777 5대 · 767 10대
총 수주잔고
▲7,454억 달러
전년 대비 +17.3% · 확정 6,928억, 자금 미확정 527억(7.1%)
방산·우주 매출
▲+15.0% YoY
79.4억 달러 · 스피릿 편입분은 약 1.6억 달러(콜)
26Q3 매출 증감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억 달러)
원본 데이터 접기 — 상업기 분기 인도 대수
| 구분 | 24Q2 | 24Q3 | 24Q4 | 25Q1 | 25Q2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인도 | 92대 | 116대 | 57대 | 130대 | 150대 | 160대 | 160대 | 143대 | 171대 | 161대 |
원본 데이터 접기 — 총 수주잔고
| 구분 | 24Q2 | 24Q3 | 24Q4 | 25Q1 | 25Q2 | 25Q3 | 25Q4 | 26Q1 | 26Q2 | 26Q3 |
|---|---|---|---|---|---|---|---|---|---|---|
| 총 수주잔고 | 515.9십억 달러 | 510.5십억 달러 | 521.3십억 달러 | 544.7십억 달러 | 618.5십억 달러 | 635.7십억 달러 | 682.2십억 달러 | 694.7십억 달러 | 715.3십억 달러 | 745.4십억 달러 |
인도는 25Q3 이후 분기 140~170대에서 오르내렸고 잔고는 24Q4부터 계속 늘었습니다. 가이던스 방향은 둘로 갈렸습니다. 2026년 FCF는 약 20억 달러로 좁혔고(중간값 유지), 737 연 500대와 787 90~100대 인도 목표는 ‘유지’에서 ‘미달·하단’으로 처음 낮췄습니다.
경영진이 4분기 FCF 23.6억 달러를 어떻게 설명했는지는 26Q3 어닝콜 정리에 있습니다. 잔고의 자금 미확정분은 한 분기에 408억에서 527억 달러로 늘었고, F/A-XX는 아직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2029년 FCF 100억 달러 경로
겉으로 보이는 숫자는 2026년 20억 달러에서 2029년 100억 달러, 5배입니다. 시험대는 그 숫자를 받치는 전제입니다.
2026년 FCF 가이던스
약 20억 달러
직전 10억에서 30억 범위를 좁힘 · 4분기에 약 23.6억 필요
2029년 목표
약 100억 달러
2027년 30억 · 2028년 60억을 거치는 경로
인도 증가 몫
27억~59억 달러
증가분 80억 중 추정(우리 가정)
2027년 시험
▼약 30억 달러
777X 인증 1년 지연 시 9억~19억(추정)
경영진이 콜에서 제시한 경로는 2026년 약 20억 달러에서 2029년 약 100억 달러까지 4개년이고, 설비투자는 2027년 약 50억, 이후 약 40억 달러입니다. 같은 달 어닝콜 정리에서 경로 자체는 다뤘으므로 여기서는 전제와 민감도만 봅니다.
| 전제 | 경영진 계획 | 지금 상태 | 계기판 |
|---|---|---|---|
| 737 생산 | 47대 안정화 → 52대(2027 하반기) → 2029년 중·후반 50대 | 분기 인도 124대(월 41대 꼴), 47대 안정화는 2027년으로 이동. 원인은 날개 후방 공정(엔진은 아님) | 분기 737 인도 대수, 노스라인 인증 |
| 787 생산 | 월 10대 전환 착수 → 2029년 약 12대 | 월 8대 안정, 분기 22대, 엔진·좌석 인증이 병목 | 분기 787 인도(월 10대면 30대) |
| 777X | 2027년 중반 인증, 2027년 인도 10~15대 | 남은 비행시험 승인 미수령. 재고 76.1억 달러, 이연생산비 27.3억(연초 6.5억) | ETOPS 승인, 이연생산비 |
| 쌓인 부담 | DOJ 지급 소멸, 공급 차질 비용 해소, 777X 플러스 FCF | DOJ 약 7억 달러는 3분기에 지급 완료, 공급 차질 비용은 4분기~2027 상반기 | 기간 비용으로 처리되는 규모 |
| 고객 선수금 | 2027년 ‘몇십억 달러’ 감소를 가이던스에 반영 | 잔액 675억 달러, 9개월 +81억 | 분기말 선수금 잔액 |
인도 대수만으로 100억이 서는지부터 계산해 봅니다. 최근 4분기 상업기 매출 430.5억 달러를 인도 635대로 나누면 대당 약 6,780만 달러입니다. 인도가 200~250대 늘고 증분 현금마진(매출이 1달러 늘 때 현금이 늘어나는 비율)이 20~35%라고 가정하면 볼륨이 만드는 FCF 증가는 27억~59억 달러입니다.
2026년 → 2029년 FCF 증가분 80억 달러의 출처 (추정) (십억 달러)
즉 볼륨만으로는 증가분의 3분의 1~4분의 3만 서고, 나머지는 쌓인 부담이 사라지는 데 걸려 있습니다. 다음은 경로가 어긋날 때의 크기입니다.
| 시나리오 | 가정 | FCF 영향(추정) | 읽는 법 |
|---|---|---|---|
| S1. 737 52대·787 10대가 각각 한 분기 더 밀림 | 램프 기울기 기준 | 연 3억~5억 달러 감소, 2029년 약 95억~97억 달러 | 속도 한 분기는 경로를 무너뜨리지 않는다 |
| S2. 777X 인증이 2028년 상반기로 한 해 밀림 | 2027년 인도 10~15대 × 대당 순매출 2.0억~2.5억 × 수령 비중 55% | 2027년 FCF 약 30억 → 9억~19억 달러(이동액 11억~21억 달러) | 2027년 가이던스의 가장 큰 단일 위험 |
| S3. 선수금 정상화 | 선수금이 추가로 10억 달러 줄 때마다 FCF 10억 감소 | 2027년 30억 → 20억 달러 안팎 | 현금 질이 가장 약한 고리 |
| S4. S1 + S2 + 선수금 추가 −10억/년 | 합산 | 2027년 −6억~+6억, 2028년 35억~50억, 2029년 85억~95억 달러 | 3개년 누적 190억 → 약 115억~150억 달러 |
표 아래 가정 셋은 우리 값입니다 — 대당 매출 6,780만 달러, 증분 현금마진 20~35%, 777X 대당 순매출 2.0억~2.5억 달러. CFO가 직접 한 말은 “1~2개월 지연은 30억 달러 안에서 흡수된다” 하나뿐입니다.
2027년 30억 달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계산해 봅니다. 다음은 우리 추정입니다.
2027년 FCF 30억 달러까지의 다리 (추정) (십억 달러)
장기 재무
이 절에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마지막 열(LTM)의 영업이익·EBITDA·EPS·P/E가 비교할 수 없는 숫자라는 점입니다. 최근 4분기(25Q4~26Q3)에 2025년 4분기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이익 96.1억 달러가 들어 있어 영업이익이 97.4억 달러, 영업이익률이 10.3%, 희석 EPS가 9.19달러, P/E가 18.3배로 나옵니다. 아래 차트는 영업이익을 보고치와 ‘매각이익 제외’ 두 줄로 함께 그렸고 이 절의 비교는 매각이익을 뺀 쪽을 씁니다.
매출(LTM 26Q3)
▲949억 달러
FY2018 정점 1,011억의 94% · FY2020 저점 582억의 1.6배 · 마지막 열은 최근 4분기 합
영업이익률
▼0.1%
LTM,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이익 제외 · 보고치 10.3% · FY2018 11.9%
순차입금
▼252억 달러
총부채 459억 − 현금·시장성증권 207억 · FY2018 53억, FY2021 정점 419억
희석 주식수
▼793M주
FY2018 586M 대비 +35% · FY2023 606M 대비 +31%
원본 데이터 접기 — 매출 — 정점에서 저점으로, 다시 정점 근처로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3 |
|---|---|---|---|---|---|---|---|---|---|---|---|---|---|---|---|---|---|---|---|---|---|---|
| 매출 | 536.2억 달러 | 615.3억 달러 | 663.9억 달러 | 609.1억 달러 | 682.8억 달러 | 643.1억 달러 | 687.4억 달러 | 817억 달러 | 866.2억 달러 | 907.6억 달러 | 961.1억 달러 | 945.7억 달러 | 940억 달러 | 1011.3억 달러 | 765.6억 달러 | 581.6억 달러 | 622.9억 달러 | 666.1억 달러 | 777.9억 달러 | 665.2억 달러 | 894.6억 달러 | 949.1억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영업이익 — 보고치와 디지털 매각이익 제외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3 |
|---|---|---|---|---|---|---|---|---|---|---|---|---|---|---|---|---|---|---|---|---|---|---|
| 영업이익(보고) | 28.1억 달러 | 30.1억 달러 | 58.3억 달러 | 39.5억 달러 | 21억 달러 | 49.7억 달러 | 58.2억 달러 | 62.9억 달러 | 65.6억 달러 | 74.7억 달러 | 74.4억 달러 | 58.3억 달러 | 103.4억 달러 | 119.9억 달러 | -19.8억 달러 | -127.7억 달러 | -28.7억 달러 | -35.2억 달러 | -7.7억 달러 | -107.1억 달러 | 42.8억 달러 | 97.4억 달러 |
| 매각이익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3.9억 달러 | 1.3억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FCF와 주주환원 — 번 돈보다 많이 돌려줬나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3 |
|---|---|---|---|---|---|---|---|---|---|---|---|---|---|---|---|---|---|---|---|---|---|---|
| FCF | 54.5억 달러 | 58.2억 달러 | 78.5억 달러 | -20.8억 달러 | 44.2억 달러 | 18.3억 달러 | 23.1억 달러 | 58억 달러 | 60.8억 달러 | 66.2억 달러 | 69.1억 달러 | 78.8억 달러 | 116.1억 달러 | 136억 달러 | -42.8억 달러 | -197.1억 달러 | -44억 달러 | 22.9억 달러 | 44.3억 달러 | -143.1억 달러 | -18.8억 달러 | 0.2억 달러 |
| 자사주+배당 | 37억 달러 | 26.5억 달러 | 38.7억 달러 | 42.6억 달러 | 12.4억 달러 | 12.8억 달러 | 12.7억 달러 | 14억 달러 | 43.3억 달러 | 82.1억 달러 | 93.4억 달러 | 98.5억 달러 | 127.8억 달러 | 132억 달러 | 75.3억 달러 | 13.3억 달러 | 0.7억 달러 | 0.4억 달러 | 4.1억 달러 | 0.8억 달러 | 0.3억 달러 | 0.4억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순차입금과 자기자본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3 |
|---|---|---|---|---|---|---|---|---|---|---|---|---|---|---|---|---|---|---|---|---|---|---|
| 순차입금 | 47.6억 달러 | 31.5억 달러 | -10.9억 달러 | 42.3억 달러 | 17억 달러 | 19억 달러 | 11억 달러 | -31.5억 달러 | -56.2억 달러 | -40.2억 달러 | -20.9억 달러 | -0.8억 달러 | 11.2억 달러 | 52.8억 달러 | 172.7억 달러 | 379.9억 달러 | 418.6억 달러 | 397.8억 달러 | 363.4억 달러 | 275.8억 달러 | 247억 달러 | 252.1억 달러 |
| 자기자본 | 110.6억 달러 | 47.4억 달러 | 90억 달러 | -11.4억 달러 | 22.2억 달러 | 28.6억 달러 | 36.1억 달러 | 59.7억 달러 | 150억 달러 | 87.9억 달러 | 64억 달러 | 8.8억 달러 | 17.1억 달러 | 4.1억 달러 | -83억 달러 | -180.8억 달러 | -148.5억 달러 | -158.5억 달러 | -172.3억 달러 | -39.1억 달러 | 54.6억 달러 | 65.6억 달러 |
원본 데이터 접기 — 희석 주식수 — 줄지 않고 늘었다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3 |
|---|---|---|---|---|---|---|---|---|---|---|---|---|---|---|---|---|---|---|---|---|---|---|
| 희석 주식수 | 803백만 주 | 788백만 주 | 773백만 주 | 729백만 주 | 713백만 주 | 741백만 주 | 751백만 주 | 762백만 주 | 768백만 주 | 737백만 주 | 695백만 주 | 643백만 주 | 611백만 주 | 586백만 주 | 566백만 주 | 569백만 주 | 588백만 주 | 595백만 주 | 606백만 주 | 647백만 주 | 762백만 주 | 793백만 주 |
원본 데이터 접기 — 회계연도 말 주가 (마지막은 2026-10-27 종가)
| 구분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3 |
|---|---|---|---|---|---|---|---|---|---|---|---|---|---|---|---|---|---|---|---|---|---|---|
| 주가 | 70.24달러 | 88.84달러 | 87.46달러 | 42.67달러 | 54.13달러 | 65.26달러 | 73.35달러 | 75.36달러 | 136.49달러 | 129.98달러 | 144.59달러 | 155.68달러 | 294.91달러 | 322.5달러 | 325.76달러 | 214.06달러 | 201.32달러 | 190.49달러 | 260.66달러 | 177달러 | 217.12달러 | 168.18달러 |
마지막 점은 LTM(25Q4~26Q3)이고 주가는 2026-10-27 종가입니다. 영업이익은 Fiscal.ai 표준화 재무이며 회사 조정치가 아닙니다. 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을 더한 근사라서 아래 비교에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이제 사이클 겹쳐 보기입니다. 질문은 하나입니다 — 지금은 과거 어느 충격의 몇 년 차와 닮았고, 어디가 다른가. FY2007을 0년 차로 놓은 약한 충격(파업과 금융위기)과 FY2018을 0년 차로 놓은 지금 사이클을 같은 축에 그렸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매출 — 시작 연도=100
| 구분 | T0 | T+1 | T+2 | T+3 | T+4 | T+5 | T+6 | T+7 | T+8 |
|---|---|---|---|---|---|---|---|---|---|
| FY2007 시작 | 100 | 91.7 | 102.9 | 96.9 | 103.5 | 123.1 | 130.5 | 136.7 | 144.8 |
| FY2018 시작(지금 사이클, 마지막은 LTM) | 100 | 75.7 | 57.5 | 61.6 | 65.9 | 76.9 | 65.8 | 88.5 | 93.9 |
원본 데이터 접기 — 영업이익률 — 디지털 매각이익 제외
| 구분 | T0 | T+1 | T+2 | T+3 | T+4 | T+5 | T+6 | T+7 | T+8 |
|---|---|---|---|---|---|---|---|---|---|
| FY2007 시작 | 8.8% | 6.5% | 3.1% | 7.7% | 8.5% | 7.7% | 7.6% | 8.2% | 7.7% |
| FY2018 시작(지금 사이클, 마지막은 LTM) | 11.9% | -2.6% | -22% | -4.6% | -5.3% | -1% | -16.1% | -6% | 0.1% |
읽는 법은 이렇습니다. 매출(위)은 FY2018의 57%까지 떨어졌다가 94%까지 돌아왔습니다. FY2007 사이클은 같은 시점에 시작점의 1.4배였지만 그때도 91.7%까지는 내려갔습니다.
마진(아래)은 FY2007 사이클이 3.1%까지 내려갔다가 저점 1년 뒤 7.7%로 복원됐는데, 지금은 8년 차에 0.1%입니다. 즉 지금은 수요 충격(FY2019~2020년 매출 −42%)에서는 벗어났고, 마진이 돌아오지 않는 수익성 충격이 8년째 이어지는 국면입니다. LTM 점은 매각이익을 뺀 값이고 연 단위가 아니라 최근 4분기 합이라 T+8 칸에 놓았습니다.
N년이 말하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 적자와 현금 소진이 7년 이어졌습니다 — FY2019~FY2024 6년 연속 영업적자였고, FY2019~FY2025 7년 누적 FCF는 −378.5억 달러입니다. 이 구멍은 2024-10 증자(보통주 순수취 181.8억 + 의무전환우선주 56.5억 달러)와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대금(약 105억 달러, 보도 기준)이 합쳐 약 91%를 메웠습니다. 다음 불황에는 같은 재원이 없다는 점이 의심할 것입니다.
- 정점기에 번 돈보다 많이 돌려줬습니다 — FY2013~FY2019 7년간 자사주 444억 + 배당 208억 달러, 합계 652억 달러는 같은 기간 FCF 484억 달러의 1.35배입니다. 그 차이를 부채로 메웠고 총부채는 FY2018 138억에서 FY2020 636억 달러로 불었습니다. 지금은 환원이 사실상 0이라 같은 실수의 재발이 아니라 자본 복원 국면입니다.
- 재고는 정점 매출 아래에서 더 많습니다 — 재고가 FY2018 626억에서 909억 달러로 늘어 매출 대비 0.62배에서 0.96배가 됐습니다. 선수금 675억을 빼면 순재고 234억 달러라 현금은 괜찮지만, 선수금은 인도되면 사라지는 부채입니다.
- 주식 수는 한 번 늘면 줄지 않았습니다 — 희석 주식수 586M(FY2018)에서 793M으로 늘었고 의무전환우선주가 전환되면 완전희석 827M이 됩니다.
원자료 표 — FY2005에서 LTM 26Q3까지
| 항목(백만 달러) | FY05 | FY06 | FY07 | FY08 | FY09 | FY10 | FY11 | FY12 | FY13 | FY14 | FY15 | FY16 | FY17 | FY18 | FY19 | FY20 | FY21 | FY22 | FY23 | FY24 | FY25 | LTM 26Q3 |
|---|---|---|---|---|---|---|---|---|---|---|---|---|---|---|---|---|---|---|---|---|---|---|
| 매출 | 53,621 | 61,530 | 66,387 | 60,909 | 68,281 | 64,306 | 68,735 | 81,698 | 86,623 | 90,762 | 96,114 | 94,571 | 94,005 | 101,127 | 76,559 | 58,158 | 62,286 | 66,608 | 77,794 | 66,517 | 89,463 | 94,913 |
| 매출총이익률 | 16.8% | 18.6% | 20.0% | 17.3% | 17.5% | 19.6% | 18.9% | 16.0% | 15.4% | 15.4% | 14.7% | 14.6% | 18.6% | 19.4% | 5.9% | -9.8% | 4.9% | 5.3% | 9.9% | -3.0% | 4.8% | 9.4% |
| 영업이익 | 2,812 | 3,014 | 5,830 | 3,950 | 2,096 | 4,971 | 5,823 | 6,290 | 6,562 | 7,473 | 7,443 | 5,834 | 10,344 | 11,987 | -1,975 | -12,767 | -2,870 | -3,519 | -773 | -10,707 | 4,281 | 9,735 |
| 영업이익률 | 5.2% | 4.9% | 8.8% | 6.5% | 3.1% | 7.7% | 8.5% | 7.7% | 7.6% | 8.2% | 7.7% | 6.2% | 11.0% | 11.9% | -2.6% | -22.0% | -4.6% | -5.3% | -1.0% | -16.1% | 4.8% | 10.3% |
| 영업이익(디지털 매각이익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391 | 126 |
| EBITDA(근사) | 4,315 | 4,559 | 7,316 | 5,441 | 3,762 | 6,717 | 7,498 | 8,101 | 8,406 | 9,379 | 9,276 | 7,723 | 12,391 | 14,101 | 296 | -10,521 | -726 | -1,540 | 1,088 | -8,871 | 6,234 | 12,024 |
| 순이익 | 2,562 | 2,206 | 4,058 | 2,654 | 1,335 | 3,311 | 4,011 | 3,903 | 4,586 | 5,446 | 5,176 | 4,895 | 8,458 | 10,460 | -636 | -11,941 | -4,290 | -5,053 | -2,242 | -11,829 | 2,238 | 7,669 |
| 희석 EPS(달러) | 3.19 | 2.85 | 5.28 | 3.65 | 1.84 | 4.45 | 5.34 | 5.11 | 5.96 | 7.38 | 7.44 | 7.83 | 13.85 | 17.85 | -1.12 | -20.88 | -7.15 | -8.30 | -3.67 | -18.36 | 2.48 | 9.19 |
| 희석 주식수(백만) | 803 | 788 | 773 | 729 | 713 | 741 | 751 | 762 | 768 | 737 | 695 | 643 | 611 | 586 | 566 | 569 | 588 | 595 | 606 | 647 | 762 | 793 |
| 영업현금흐름 | 7,000 | 7,499 | 9,584 | -401 | 5,603 | 2,952 | 4,023 | 7,508 | 8,179 | 8,858 | 9,363 | 10,496 | 13,346 | 15,322 | -2,446 | -18,410 | -3,416 | 3,512 | 5,960 | -12,080 | 1,065 | 4,012 |
| 설비투자 | -1,547 | -1,681 | -1,731 | -1,674 | -1,186 | -1,125 | -1,713 | -1,703 | -2,098 | -2,236 | -2,450 | -2,613 | -1,739 | -1,722 | -1,834 | -1,303 | -980 | -1,222 | -1,527 | -2,230 | -2,942 | -3,996 |
| FCF | 5,453 | 5,818 | 7,853 | -2,075 | 4,417 | 1,827 | 2,310 | 5,805 | 6,081 | 6,622 | 6,913 | 7,883 | 11,607 | 13,600 | -4,280 | -19,713 | -4,396 | 2,290 | 4,433 | -14,310 | -1,877 | 16 |
| 자사주 매입 | -2,877 | -1,698 | -2,775 | -3,072 | -21 | -30 | -24 | -76 | -2,864 | -6,099 | -6,847 | -7,094 | -9,368 | -9,257 | -2,899 | -173 | -66 | -40 | -408 | -83 | -34 | -44 |
| 배당 | -820 | -956 | -1,096 | -1,192 | -1,220 | -1,253 | -1,244 | -1,322 | -1,467 | -2,115 | -2,490 | -2,756 | -3,417 | -3,946 | -4,630 | -1,158 | — | — | — | — | — | — |
| 현금·단기투자 | 5,966 | 6,386 | 9,308 | 3,279 | 11,223 | 10,517 | 11,272 | 13,558 | 15,258 | 13,092 | 12,052 | 10,029 | 9,992 | 8,564 | 10,030 | 25,590 | 16,244 | 17,220 | 15,965 | 26,282 | 29,400 | 20,714 |
| 총차입금(리스 제외) | 10,727 | 9,538 | 8,217 | 7,512 | 12,924 | 12,421 | 12,371 | 10,409 | 9,635 | 9,070 | 9,964 | 9,952 | 11,117 | 13,847 | 27,302 | 63,583 | 58,102 | 57,001 | 52,307 | 53,864 | 54,098 | 45,920 |
| 순차입금 | 4,761 | 3,152 | -1,091 | 4,233 | 1,701 | 1,904 | 1,099 | -3,149 | -5,623 | -4,022 | -2,088 | -77 | 1,125 | 5,283 | 17,272 | 37,993 | 41,858 | 39,781 | 36,342 | 27,582 | 24,698 | 25,206 |
| 순차입금/EBITDA(배) | 1.1 | 0.7 | -0.2 | 0.8 | 0.5 | 0.3 | 0.2 | -0.4 | -0.7 | -0.4 | -0.2 | -0.0 | 0.1 | 0.4 | 58.4 | — | — | — | 33.4 | — | 4.0 | 2.1 |
| 자기자본 | 11,059 | 4,739 | 9,004 | -1,142 | 2,225 | 2,862 | 3,608 | 5,967 | 14,997 | 8,790 | 6,397 | 877 | 1,713 | 410 | -8,300 | -18,075 | -14,846 | -15,848 | -17,228 | -3,914 | 5,457 | 6,562 |
| 회계연도 말 주가(달러, LTM 열은 최근 종가) | 70.24 | 88.84 | 87.46 | 42.67 | 54.13 | 65.26 | 73.35 | 75.36 | 136.49 | 129.98 | 144.59 | 155.68 | 294.91 | 322.50 | 325.76 | 214.06 | 201.32 | 190.49 | 260.66 | 177.00 | 217.12 | 168.18 |
| 회계연도 말 P/E(배) | 22.0 | 31.2 | 16.6 | 11.7 | 29.4 | 14.7 | 13.7 | 14.7 | 22.9 | 17.6 | 19.4 | 19.9 | 21.3 | 18.1 | — | — | — | — | — | — | 87.5 | 18.3 |
‘LTM 26Q3’ 열의 영업이익·EBITDA·순이익·EPS·P/E는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이익 96.1억 달러를 포함합니다. FY2025 열에는 처분이익 합계 96.7억 달러(디지털 매각이익 96.1억 포함)가 들어 있습니다. 순차입금 = 총차입금(리스 제외) − 현금·단기투자입니다.
최근 분기 콜 흐름
경영진의 말은 현금 전망은 대체로 맞았거나 웃돌았고, 일정과 생산율은 번번이 뒤로 밀렸습니다.
분기 FCF — 최근 10분기 (억 달러)
분기마다 한두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분기별 출처는 괄호에 적었습니다.
- 24Q3(2024-10-23, 8-K·2차). 영업손실 57.6억 달러에 777X 선행손실 약 30억·방산 개발 프로그램 약 20억이 들어 있었고, 취임 첫 실적에서 안정화를 먼저 말했습니다.
- 24Q4(2025-01-28, 8-K·2차). 당시 CFO는 2025년 FCF가 상반기 음수·하반기 양수라고 했고 777-9 첫 인도는 2026년이라고 적었습니다.
- 25Q1(2025-04-23). 영업이익은 흑자 4.6억 달러, 확인된 경영진 발언은 없습니다.
- 25Q2(2025-07-29, 2차 요약). 2025년 FCF 약 −30억, 3분기 약 −9억 달러를 말했습니다. 보잉 1차 보도자료에는 이 가이던스가 없습니다.
- 25Q3(2025-10-29, 8-K). 777X 49억 달러 상각과 첫 인도 2027년 연기를 함께 내놨고 737 월 42대 증산에 합의했습니다.
- 25Q4(2026-01-27, 2차 요약). 2026년 FCF 10억~30억 달러(스피릿 약 −10억 포함), 737 500대, 787 90~100대를 제시했습니다. 영업이익 87.8억 달러는 매각이익을 포함합니다.
- 26Q1(2026-04-22, 전문). 737 월 42대 안정, 올여름 47대, 787 연내 월 10대, 연 500대 유지, FCF 10억~30억 달러 유지를 말했습니다.
- 26Q2(2026-07-28, 전문). 프로그램 현금 마진이 손익분기를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했고, 3분기에 DOJ 지급을 흡수하고도 FCF가 양수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3분기 FCF는 실제로 +4.6억 달러였습니다.
- 26Q3(2026-10-27, 전문). 4개년 FCF 경로가 처음 나왔고 단기 목표는 처음 낮아졌습니다. 내용은 26Q3 어닝콜 정리에 있습니다.
발언을 나중 숫자와 맞춰 채점하면 이렇습니다.
| 발언 (시점) | 결과 | 채점 |
|---|---|---|
| 2025년 상반기 FCF 음수·하반기 양수 (2025-01) | 상반기 −24.9억, 하반기 +6.1억 달러 | ○ |
| 2025년 FCF 약 −30억 달러 (2025-07, 2차 요약) | 실제 −18.8억 달러 | ○ 웃돌았음 |
| 777-9 첫 인도 2026년 (2025-01, 8-K) | 2025-10에 2027년으로 연기, 49억 달러 상각 | ✗ |
| 737 월 47대, 올여름 (2026-04) | 2026-10 ‘안정화는 내년까지’ | ✗ |
| 737 연 500대·787 90~100대 (2026-01~07) | 2026-10 737 미달, 787 하단 | ✗ |
| 787 월 10대 연내 전환 (2026-04) | 연내 ‘착수’로 후퇴 | △ |
| 방산 고정가격 위험 축소 (2026-04) | 2025년 4분기 6.0억·2026년 2분기 2.8억 달러 손실이 이어짐 | △ |
표 밖의 두 건, 737-7·-10 인증(2026-07·2026-10 완료)과 투자등급을 지키며 부채를 줄이겠다는 약속(총부채 541억 → 459억 달러)은 적중했습니다. 현금과 재무 약속은 지켰고 생산·일정 약속은 못 지켰다는 뜻입니다. 아래 발언 다섯 개는 어닝콜 글에서 다루지 않은 것만 골랐습니다.
“In the quarter, production stabilized at a rate of 42 per month, and the team drove a nearly 20% reduction in final assembly rework hours as compared to the first quarter of 2025. We continue to expect a production increase to 47 per month in Renton this summer and will benefit from buffer inventory during the transition.”분기 중 생산은 월 42대로 안정됐고, 최종조립 재작업 시간은 2025년 1분기보다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올여름 렌턴에서 월 47대로 올릴 것으로 계속 예상하며, 전환 기간에는 완충 재고의 도움을 받습니다.
여섯 달 뒤 지켜지지 않은 문장입니다. 4월에는 ‘완충 재고’가 증산 전환을 받쳐 준다고 했고, 10월에는 날개 후방 공정의 흐름이 문제였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재고가 모자랐던 것이 아니라 흐름이 막혔다는 뜻입니다. 이 시점에 연 500대도 ‘유지’였으므로 생산 전망의 첫 균열은 4월에서 10월 사이에 생겼습니다(해석).
“So I kind of look at the rate 38 to 42 and then 42 to 47 kind of as similar rate increases. We'll go through the same process that we've gone through in the prior rate increases.”38대에서 42대, 42대에서 47대는 비슷한 증산이라고 봅니다. 이전 증산에서 거친 것과 같은 과정을 밟을 것입니다.
‘이전과 같은 과정’이라는 전제가 가장 크게 틀린 문장입니다. 같은 답에서 그는 47대에서 52대로 갈 때는 에버렛 노스라인 도입 때문에 달라진다고 구분했는데, 정작 42대에서 47대가 이전만큼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10월 콜에서 CEO는 “42에서 47로 가는 것이 38에서 42로 갈 때만큼 쉽지 않았다”는 취지로 인정했습니다. 52대 일정(2027 하반기)에 기대는 2028년 FCF 60억 달러가 이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I just say let's watch how we do at Rate 47. That'll inform Rate 52. And like we've said all along, we'll go when we're ready.”47대에서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자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이 52대를 결정합니다. 늘 말씀드렸듯이 준비가 되면 갑니다.
일정 대신 조건을 말한 답입니다. 같은 답에서 그는 계획이 작동하고 있다고도 했고, 석 달 뒤 ‘흐름 개선 조치 일부는 효과가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7월 시점에 이미 52대는 ‘47대의 성과’에 달려 있다고 못 박았으므로, 10월의 52대 지연은 7월 발언이 예고한 경로 위에 있습니다. 52대 재무 계획 시점은 그래서 2027년 하반기로 밀렸습니다.
“Certainly today we're at depressed levels, slightly above breakeven, both 737 and 787, and that's largely due to these pricing drags that I walked you through in January.”지금은 737과 787 모두 낮은 수준이고 손익분기를 조금 넘습니다. 1월에 설명드린 가격 부담(오래된 계약가)이 주된 이유입니다.
상업기 손실의 이유를 오래된 가격표에 둔 문장입니다. 같은 답에서 CFO는 인도 속도가 오르면 고정비 흡수와 믹스가 더해져 2030년 전후 737은 2018년 수준, 787은 2018년 이상의 마진이 된다고 했습니다. 공개된 숫자는 없고(기종별 단가·마진 비공개), 오래된 계약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알 수 없어 검증은 어려운 약속입니다. 말(전문의 말더듬 음절은 뺐습니다)의 뜻은 같습니다.
“We've absorbed it. We've contemplated that. And with the pricing that's already in the backlog, highly confident in the improving margin profile of the BCA programs, both the 737 and 787.”이미 흡수했고 고려했습니다. 수주잔고에 이미 들어 있는 가격 덕분에 737과 787 상업기 프로그램의 마진 개선을 매우 확신합니다.
분기 상업기 영업손실률이 −6.5%로 나빠진 날 나온 확신입니다. 근거가 이번 분기 실적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수주잔고의 가격이라는 점이 특징이고, 반증은 클린 기준 영업손실률이 9개월 −4.7%로 1년 전 −4.3%보다 나쁘다는 사실입니다. 이 확신이 맞았는지는 2027년 하반기 이후 분기 마진으로만 채점됩니다.
경영진 메시지는 2024~2025년에 ‘안정화부터, 현금은 후반에 나아진다’였고, 2026년 1~7월에 ‘생산율과 인도는 공격적으로’로 바뀌었다가 10월에 ‘일정은 늦고 도착점은 그대로’로 돌아왔습니다. 현금 전망은 보수적으로, 일정은 낙관적으로 말해 온 화법입니다.
과거 상승기와 지금
먼저 유형입니다. 보잉은 가격과 가동률이 출렁이는 수급 사이클형이 아니라, 복점 시장에서 인도 속도가 매출과 마진을 정하는 설비형 + 정부 방산 + 구조조정형(턴어라운드)의 혼합입니다. FY2019~FY2024의 적자는 수요가 꺾여서가 아니라 품질·인증·파업이라는 실행 사건에서 났습니다. 그래서 상승기를 이익(EPS) × 배수(P/E)로 쪼갰고, EPS가 음수인 FY2019 이후는 같은 방식으로 쪼갤 수 없어 시총·매출·주식 수로 대신 설명했습니다.
FY2019 말 주가는 325.76달러로 FY2018 말(322.5달러)과 같았습니다. 적자 전환 해에도 주가가 버텼기 때문에 상승기의 끝은 FY2018로 잡았습니다.
상승기 A · FY2008 → FY2013
▲주가 ×3.20
EPS ×1.64 · 배수 ×1.95(P/E 11.7 → 22.9배) · 매출 +42%, 영업이익률 6.5% → 7.6%
상승기 B · FY2013 → FY2018
▲주가 ×2.36
EPS ×2.99 · 배수 ×0.79(P/E 22.9 → 18.1배) · 매출 +17%, 영업이익률 7.6% → 11.9%, 주식 수 −24%
하락 · FY2018 → 10-27
▼주가 ×0.52
시총 ×0.71 · 희석 주식수 +35% · 매출 ×0.94 · 영업이익률 11.9% → 0.1%
상승기 A — FY2008 → FY2013 주가 ×3.20의 구성 (%)
상승기 B — FY2013 → FY2018 주가 ×2.36의 구성 (%)
하락 — FY2018 말 → 2026-10-27 주가 ×0.52의 구성 (%)
엔진을 나눠 현재와 대조하면 두 번의 상승이 서로 다른 엔진이었다는 것이 먼저 보입니다. A는 배수가 절반 이상이었고, B는 마진과 자사주 소각이 이끌었습니다.
| 동인 | 상승기 A (FY08→13) | 상승기 B (FY13→18) | 지금 | 판정 |
|---|---|---|---|---|
| 매출 성장 | +42% | +17% | FY2018 대비 −6%, FY2024 대비 +43% | 살아 있음 — 회복은 거의 끝남 |
| 영업이익률 | 6.5% → 7.6% | 7.6% → 11.9% | 0.1%(매각이익 제외) | 소멸 — 아직 안 돌아옴 |
| 주식 수 | +5% | −24% | +35%, 환원 0 | 소멸 — 역방향 |
| 배수 | P/E 11.7 → 22.9배 | P/E 22.9 → 18.1배 | P/S 1.4배, P/E 성립 안 함 | 약화 |
| FCF | −20.7억 → 60.8억 달러 | 60.8억 → 136.0억 달러 | LTM 0.2억, 2029년 목표 100억 | 새 동인 — 경로 미확정 |
경쟁 지도
9개월 인도
▼475대 대 547대
보잉 대 에어버스, 에어버스가 15% 앞섬(에어버스는 2차 교차)
9월 말 잔고
▼6,371대 대 9,310대
보잉 대 에어버스, 1.46배 격차(2차 교차)
방산 잔고
1,005억 달러
보잉 BDS · 록히드 2,920억 · 노스럽 1,096억(26Q3 8-K 요약)
복점의 상대는 에어버스이고 방산의 상대는 록히드·노스럽·RTX입니다. 2026년 9개월 인도는 에어버스 547대, 보잉 475대로 에어버스가 15% 앞서고, 9월 말 수주잔고는 에어버스 9,310대, 보잉 6,371대입니다(2차 교차). 보잉의 상대 약점은 수요가 아니라 생산율입니다.
상업기 수주잔고 — 2026년 9월 말 (대)
피어 비교는 2026-10-27 종가 하나로 맞췄습니다.
| 회사 | P/E | P/B | P/S | 현금 · 부채(십억) | 한 줄 평가 |
|---|---|---|---|---|---|
| 보잉 | 18.3배(매각이익 포함, 의미 없음) | 20.4배(자본 66억으로 얇음) | 1.4배 | 20.7 · 45.9 | 영업이익률 0.1%(매각이익 제외) |
| 에어버스(유로, 반기 기준) | 25.6배 | 5.9배 | 2.0배 | 12.3 · 14.3 | 인도·잔고 모두 앞섬, 영업이익률 9.4% |
| 록히드 마틴 | 22.1배 | 14.3배 | 1.8배 | 6.0 · 20.5(장기) | 방산 잔고 2,920억 달러, 영업이익률 11.8% |
| GE 에어로스페이스 | 33.8배 | 17.6배 | 5.9배 | 8.8 · 19.3 | 엔진 애프터마켓, 영업이익률 18.1% |
| RTX | 31.6배 | 3.8배 | 2.7배 | 9.2 · 37.4 | 엔진+방산, 영업이익률 11.8% |
| 노스럽 그러먼 | 17.4배 | 4.2배 | 1.8배 | 3.7 · 14.4(장기) | F/A-XX에서 보잉에 졌고 영업이익률 10.6% |
기준일은 2026-10-27 종가이고 재무 기준일은 회사마다 다릅니다(보잉·GE·RTX·노스럽 2026-09-30, 록히드 09-27, 에어버스 반기 2026-06-30). 록히드·노스럽의 부채는 장기부채만이며 보잉 부채에는 단기분 45.7억이 포함돼 있습니다. 출처는 Fiscal.ai 비율·표준화 재무(2차 단독)입니다.
보잉의 P/S 1.4배가 피어보다 낮은 것은 할인이 아니라 영업이익률 격차(피어 9~18%, 보잉 0.1%)를 반영한 값입니다.
EV/FCF로 보면 록히드 18.9배, 노스럽 23.8배, RTX 30.9배이고 에어버스는 32.9배, GE는 39.7배이며 보잉은 LTM FCF가 0에 가까워 계산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이긴 계약은 방산 쪽 신규 대형과 상업기 대량 주문입니다 — 해군 F/A-XX(200억 달러 이상, 노스럽에 승), 록히드가 발주한 PAC-3 시커(최대 147억 달러, 보잉이 받는 미확정 계약이며 록히드가 받은 계약이 아님), 튀르키예항공 737 100대, 아볼론 140대(모회사 주주 승인 조건부). 방산 두 건은 조건이 미확정이거나 계약 유형이 비공개이고, 상업기 두 건은 인도가 멀거나 조건부라 단기 현금에는 거의 닿지 않습니다. 진 쪽은 공군 협동전투기(CCA) Increment 1이고 안두릴·제너럴 애토믹스가 선정됐으며 보잉은 경쟁에 없었습니다(2차 단독). COMAC C919는 2025년 인도 13~15대 수준이라 단기 위협이 아닙니다.
경영진·오너십
내부자 매수
4건 · 140만 달러
이사 2명과 임원 1명, 2024-07 이후(2차 단독)
내부자 매도
14건 · 1,248만 달러
임원 8명, 2026-02 이후 없음
최대 보유 기관
블랙록 7.7%
지배주주 없음 · 이사 12명 중 11명 독립
널리 알려진 그림은 ‘새 CEO가 회사를 바로잡고 있다’입니다. 맞는 부분은 핵심 보직이 거의 다 바뀌었다는 것이고, 안 맞는 부분은 새 경영진이 주식을 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CEO 켈리 오트버그(Kelly Ortberg)는 2024-08-08 취임했고 전임 데이비드 칼훈은 같은 날 사임해 2025-03-01 은퇴 때까지 이사회 고문이었습니다. 직전 직책은 록웰콜린스 CEO이나 공식 출처 미확인(외부 지식)입니다. 출생·학력과 현재 겸직은 공식 출처 미확인입니다. 계약 조건은 8-K에 있습니다 — 기본급 150만 달러, 연간 인센티브 목표 300만, 장기 인센티브 목표 1,750만 달러에 성과 옵션 약 800만 달러(행사가 부여일 공정가치의 120%)이며, 정년 규정은 2031-04-01까지 면제됩니다.
특이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핵심 보직이 거의 모두 교체됐습니다. 방산 수장(2024-09), CFO(2025-08 제이 말라브, 전 록히드마틴 CFO이며 2차 보도 기준 보잉이 록히드에 200만 달러를 지급해 채용 분쟁을 정리), 컨트롤러(2026-08 발표, 현직은 2027 은퇴 예정)가 바뀌었고 상업기 사장 스테파니 포프만 이어졌습니다. 둘째, 2025년 연간 인센티브 지급률이 목표의 131%였는데 같은 해 FCF는 −18.8억 달러였습니다(지표별 목표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셋째, 2025-12 안전 위원회에 선임된 이사 브래드 틸든은 2024-01 도어플러그 사고 당사 항공사(알래스카항공)의 전 CEO입니다. 선임 동기는 공시에 없습니다.
내부자 거래는 공개시장 매수 4건, 매도 14건입니다(2024-07 이후, Fiscal.ai 원장·2차 단독, EDGAR Form 4 대조는 하지 못했습니다).
| 날짜 | 누가 | 주식 수 | 금액 |
|---|---|---|---|
| 2026-05-20 | 브래들리 틸든(Bradley Tilden, 이사) | 1,370주 | 29.9만 달러 |
| 2026-03-03 | 모티머 버클리(Mortimer Buckley, 이사) | 2,230주 | 50.0만 달러 |
| 2025-11-24 | 다나 디지(Dana Deasy, SVP·정보보안 책임자) | 554주 | 9.9만 달러 |
| 2025-08-19 | 모티머 버클리(Mortimer Buckley, 이사) | 2,200주 | 49.7만 달러 |
매수 합계 약 140만 달러에 비해 매도는 임원 8명, 합계 약 1,248만 달러입니다. 매도는 대부분 주가 180~245달러대였던 2025년에 있었고 2026-02 이후에는 없습니다. CEO·CFO·상업기 사장은 공개시장 매수도 매도도 없고 오트버그 보유는 129,695주(2026-08-10 Form 4 기준, 10-27 종가 환산 약 2,180만 달러)입니다. 주가가 216달러에서 168달러로 내려오는 동안 매수는 틸든의 한 건뿐이었습니다.
지배구조. 지배주주는 없고 이사 12명 중 11명이 독립이며 독립 의장(스티븐 몰렌코프)이 이끕니다. 2026-04 주총에서 이사 전원이 선임됐고 보수 승인은 찬성 4.84억 대 반대 0.56억 표였습니다. 5% 이상 보유자는 운용사뿐입니다.
최대 보유 기관 — 2026년 2분기 말 13F (%)
주주환원·재무 체력
보통주 배당은 2020년에 멈춘 뒤 재개되지 않았고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마지막 규모 있는 자사주 매입은 FY2019(29.0억 달러)입니다. 지금 현금이 나가는 곳은 부채 상환과 의무전환우선주 배당입니다.
총부채
459억 달러
2025년 말 541억에서 9개월 84억 상환 · 신규 차입 0.5억
현금·시장성증권
207억 달러
순부채 252억 · 한도 100억 달러 전부 미인출
이자비용
▼연 약 23억 달러
3분기 5.73억 × 4 · FY2025 27.7억 · 최근 4분기 24.5억
영업이익 ÷ 이자
▼0.6배
26Q3 영업이익 3.54억 ÷ 이자 5.73억 · HRL 이익 제외 시 0.2배
장기부채 만기 — 2025년 말 기준 원금 (십억 달러)
“There are $1.4 billion of maturities left in the year. We also maintain access to credit facilities of $10 billion, all of which remain undrawn, and we remain committed to strengthening the balance sheet and supporting our investment-grade rating.”올해 남은 만기는 14억 달러입니다. 100억 달러 신용한도에는 접근할 수 있고 전부 미인출 상태이며, 재무구조 강화와 투자등급 유지를 계속 약속합니다.
주주환원 대신 투자등급 유지를 우선순위로 못 박은 문장입니다. 등급은 S&P BBB-, 무디스 Baa3로 모두 투자등급의 맨 아래 등급 그 자체이고 전망은 안정적입니다(10-K 기준). 피치도 BBB-이며 2026-06 전망을 긍정적으로 올렸다는 내용은 검색 요약 단독 출처입니다. 한 단계만 내려가도 투기등급이라 환원 재개는 등급이 올라서야 말이 나올 것입니다(해석).
버틸 시간을 현금 시나리오로 재면 이렇습니다. 다음은 우리 가정입니다 — 2026-3Q 말 현금 207억에서 출발하고, 만기는 원금표대로 갚고, 우선주 배당은 현금으로 내며, 신규 차입·매각·인수·보통주 환원은 없습니다.
| 시나리오 | FCF 가정 | 2027년 말 현금 | 2029년 말 현금 |
|---|---|---|---|
| 회사 경로 | 4Q 23.6억·2027 30억·2028 60억·2029 100억 | 212억 | 320억 |
| 지연안(현금표 기준) | 4Q 0·2027 20억·2028 30억·2029 60억 | 179억 | 216억 |
| 개선 없음 | 4Q부터 2030년까지 0 | 159억 | 106억 |
| 매년 −20억 | 2027~2029 매년 −20억(2025년 −18.8억 수준) | 139억 | 46억 |
회사 경로가 한 해 늦어져도 만기를 현금으로 갚을 수 있습니다. FCF 0이 4년 이어지면 2030년 만기 52.7억 달러에서 현금이 최소 유동성 약정 50억 달러 근처로 내려가고, 매년 −20억이 반복되면 2029년 말 46억 달러로 약정선 아래입니다. 이때는 재융자(등급 의존)나 지분 조달이 필요해집니다. 버티는 시간은 2~3년이고 그 안에 FCF가 플러스로 돌아서야 합니다.
의무전환우선주가 주식 수를 결정합니다. 6% Series A 5.75M주(청산선호 57.5억 달러)는 2027-10-15 보통주로 의무전환되고, 마지막 20거래일 평균 주가에 따라 전환 주식 수가 정해집니다. 평균가가 142.98달러 이하면 우선주 1주당 6.994주(총 40.22M주), 171.59달러 이상이면 5.828주(33.51M주), 그 사이는 1,000달러를 주가로 나눈 수입니다.
평균주가별 전환 주식 수 — 2027-10 전환 (백만 주)
희석은 주가가 낮을수록 커지는 하방 비대칭입니다. 현재가는 상한(171.59달러) 바로 아래라 주가가 오르면 희석이 33.5M주에서 멈추고, 내리면 최대 40.2M주까지 늘어납니다.
그 밖에 401(k) 회사 기여를 주식으로 내는 금액이 9개월 12.75억 달러(전년 11.73억)라 주식 수가 해마다 약 1%씩 늘어납니다.
연금과 퇴직후 의료 부족액 약 66억 달러(FY2025 말, 순 연금 43억 + 퇴직의료 23억)는 EV에 넣지 않았습니다.
이익의 질
이 회사를 읽을 때 걷어내야 할 것이 셋 있습니다.
첫째,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이익입니다. 글로벌서비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105.4억 달러(매각이익이 들어 있어 영업이익률 202%로 비정상적으로 높음)에는 매각이익 96.1억 달러가 들어 있고, 이 이익은 기타수익이 아니라 영업이익 안의 ‘처분이익’ 항목입니다. 둘째, 선행손실입니다. 예상 총원가가 매출을 넘으면 손실 전체를 한 번에 비용으로 잡는 회계로, 777X·767이 2025년 52.8억 달러, 방산 고정가격 개발이 반복해 나왔습니다. 셋째, 처분·지분 매각이익입니다. 이번 3분기 HRL 연구소 매각이익 2.52억 달러가 영업이익 3.54억 달러의 약 70%입니다.
최근 4분기 영업이익 — 보고치에서 정상화까지 (억 달러)
FY2025 영업이익으로 바꿔 보면 보고 42.8억 달러에서 처분이익 합계 96.7억(디지털 매각이익 96.1억 포함)을 빼면 −53.9억 달러입니다.
여기에 777X·767 선행손실 52.8억을 더하면 약 −1.1억 달러입니다. 2025년 4분기 이후 영업이익 흑자는 ‘이익이 회복됐다’가 아니라 ‘일회성이 사라졌다’입니다.
EPS는 두 종류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이번 분기 GAAP 주당손실 −0.26달러는 순손실 1.16억에 의무전환우선주 배당 0.87억을 더해 792.7M주로 나눈 값이고, 핵심(core) EPS −0.34달러는 연금 회계(FAS/CAS — 연금 비용을 재무회계와 정부 원가 계약 기준으로 달리 계산하는 데서 생기는 차이) 조정 순 −0.08달러를 더 뺀 비GAAP입니다. 핵심 EPS가 더 나쁘다고 해서 이익을 부풀렸다는 뜻이 아니라 연금 회계의 정의 차이입니다. 컨센서스(−0.20달러)는 핵심 기준이므로 비교는 핵심끼리, 가치 판단은 FCF로 합니다.
일회성이 일회성이 아닌지도 셉니다. 2024-3Q부터 2026-3Q까지 9개 분기 중 공시에 이름이 붙은 대형 항목이 없는 분기는 25Q1·25Q2·26Q1 셋뿐이고, 방산 고정가격 손실은 24Q3·24Q4·25Q4·26Q2 네 분기에 나왔습니다. 매 분기 일회성이면 일회성이 아닙니다.
현금의 질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선수금에 기대 있습니다. 9개월 FCF −3.6억 달러에서 운전자본 변동(+11.2억)을 걷어내면 약 −14.8억 달러이고, 선수금이 그 격차를 메웠습니다.
2026년 9개월 영업현금흐름의 운전자본 항목 (억 달러)
선수금이 늘면 현금이 좋아지고 줄면 반대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컨센서스를 읽을 때 걷어낼 것은 매각이익과 선수금 증가 두 가지입니다. 스피릿 인수 때 부채로 잡은 오프마켓 계약부채 18.9억 달러는 2026년 매출 인식 예상이 3,400만 달러로 매출 왜곡은 작습니다. 감사의견·정정공시·SEC 코멘트레터 이력은 공식 출처 미확인입니다.
리스크
737 분기 인도
▼124대
월 41대 꼴 · 47대 안정화는 2027년으로
선수금 잔액
675억 달러
9개월 +81억 · 2027년 몇십억 달러 감소 예고
ULA 보증
▼각 7.5억 달러
보잉·록히드 각각, 만기 2029-08-28
구조적 리스크 상위 3개는 생산·인증 일정, 선수금 의존 현금, 고정가격 방산·꼬리 노출입니다.
① 생산·인증 일정 — 737 47대, 787 10대, 777X 인증
- 먼저 꺾이는 숫자. 분기 737 인도 대수입니다. 지금 124대는 월 41대 꼴이고 47대 생산이면 분기 140대 안팎이 나와야 합니다.
- 계기판. 777X 재고 76.1억 달러(연초 43.1억)와 이연생산비 27.3억(연초 6.5억)이 인증이 늦어질수록 커집니다. 777X 선행손실은 2024년 35억, 2025년 49억 달러였고 이 재고가 평가 대상입니다.
- 현재 신호. 신호가 나쁜 쪽입니다. 10월 콜에서 47대 안정화가 2027년으로 밀렸고 777X 잔여 비행시험 승인이 아직 없습니다. 777 화물기·767 라인은 날개 부품 공급사 분쟁으로 거의 두 달 멈췄고(로이터 계열 보도, 재인용) 보잉이 소송에서 하루 650만 달러 비용을 주장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② 선수금 의존 현금 — 선수금 증가가 멈추는 순간
- 먼저 꺾이는 숫자. 분기말 선수금 잔액입니다. 675억 달러가 줄기 시작하면 FCF가 같은 폭으로 줄어듭니다.
- 계기판. 선수금이 10억 달러 더 줄 때마다 2027년 FCF 30억은 20억 달러 쪽으로 내려갑니다(1대 1, 추정).
- 현재 신호. 엇갈립니다. 9개월에 +81억으로 기록적이지만 CFO가 2027년 감소를 이미 말했고, 항공사 순이익 전망은 IATA 6월 개정에서 거의 절반으로 내려갔습니다(종전 410억~450억 달러는 출처 간 엇갈림, 2차).
③ 고정가격 방산과 꼬리 노출 — F/A-XX, ULA, 소송
- 먼저 꺾이는 숫자. 회사 전체 누적 캐치업(예상 원가 재추정이 영업이익에 미친 영향)입니다. 9개월 −4.9억 달러이고 부문별 공시는 없으며, 새 손실이 나오면 분기 영업이익에서 바로 보입니다.
- 계기판. 고정가격 손실은 2024년 50억, 2025년 4분기 6.0억, 2026년 2분기 2.8억 달러였고 9개 분기 중 4개 분기에 나왔습니다. ULA 신용한도 보증은 보잉·록히드 각 7.5억 달러(만기 2029-08-28)이고 지분 장부가 5.7억 달러, 단순 합 최대 손실은 약 13.2억 달러입니다(실제는 이보다 작을 가능성, 추정). 10-Q에 따르면 보잉은 4분기에 추가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 신호. F-47은 원가보상이지만 F/A-XX의 계약 유형은 CEO가 ‘적절한 유형’이라고만 했습니다. ULA의 Vulcan은 2026-02 이상 이후 발사가 중단됐고 재개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나머지는 짧게 묶습니다. 노동은 2024년 53일, 2025년 101일 파업을 겪은 뒤 2026-10 엔지니어·기술직 계약이 승인됐습니다.
지정학·관세는 비미국 고객이 매출의 46%라는 노출이 있고 중국 200대는 계약이 아닙니다.
소송은 MAX 사고 유족 소송과 증권 집단소송(2026-03 일부 인증 부분 허가, 보잉 항소 중)이 남아 있으며 회사는 손실 범위를 추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DOJ 불기소합의(NPA)의 벌금 2.44억·보상기금 4.45억 달러 합계 6.89억은 3분기에 지급을 마쳤고, 안전·품질 투자 4.55억 달러 이상은 보도 기준이며 이행 시점이 공시에 없습니다.
아처 에비에이션에 인슈트·위스크·스카이그리드를 넘기고 지분 19.75%와 최대 2억 달러 워런트를 받는 거래는 종결 전이어서 종결 뒤 평가손익이 실적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추정).
주가 사건 연대기
이 차트에서 볼 것은 지난 2년의 큰 상승은 관세 반등과 CFO 발언처럼 시장·서사가 만들었고, 가장 큰 하루 하락은 실적일에 났다는 점입니다. 일봉 최근 2년(2024-10-08~2026-10-27, 516거래일)에서 ±5% 이상 15일과 실적일 1건을 날짜별로 공시·보도와 대조했습니다. 가격은 Fiscal.ai 분할 조정 종가이고 2024-10 증자는 주식 수 변화이지 가격 조정이 아닙니다. 가격 이력은 맥락 설명용이며 투자 수익률로 쓰지 않습니다.
판정은 사건·반응 근거 확인 2건, 실적일 하락(원인은 보도 기준) 1건, 유력 배경·인과 미확정 7건, 조사 후에도 미확인 6건입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BA 종가와 사건
| 시점 | 주가 (달러) |
|---|---|
| 2024년 10월 8일 | 154.65 |
| 2024년 10월 11일 | 151.02 |
| 2024년 10월 18일 | 155 |
| 2024년 10월 25일 | 155.01 |
| 2024년 10월 29일 | 152.98 |
| 2024년 11월 1일 | 154.59 |
| 2024년 11월 8일 | 151.68 |
| 2024년 11월 15일 | 140.19 |
| 2024년 11월 22일 | 149.29 |
| 2024년 11월 29일 | 155.44 |
| 2024년 12월 6일 | 153.93 |
| 2024년 12월 13일 | 169.65 |
| 2024년 12월 20일 | 177.35 |
| 2024년 12월 27일 | 180.72 |
| 2025년 1월 3일 | 169.9 |
| 2025년 1월 10일 | 172 |
| 2025년 1월 17일 | 171.09 |
| 2025년 1월 24일 | 176.06 |
| 2025년 1월 31일 | 176.52 |
| 2025년 2월 7일 | 181.49 |
| 2025년 2월 14일 | 184.42 |
| 2025년 2월 21일 | 177.15 |
| 2025년 2월 28일 | 174.63 |
| 2025년 3월 7일 | 154.18 |
| 2025년 3월 14일 | 161.81 |
| 2025년 3월 21일 | 178.11 |
| 2025년 3월 28일 | 173.31 |
| 2025년 4월 3일 | 150.91 |
| 2025년 4월 4일 | 136.59 |
| 2025년 4월 9일 | 160.82 |
| 2025년 4월 11일 | 156.84 |
| 2025년 4월 17일 | 161.9 |
| 2025년 4월 25일 | 177.95 |
| 2025년 5월 2일 | 185.46 |
| 2025년 5월 9일 | 194.85 |
| 2025년 5월 16일 | 205.82 |
| 2025년 5월 23일 | 202.36 |
| 2025년 5월 30일 | 207.32 |
| 2025년 6월 6일 | 210.8 |
| 2025년 6월 13일 | 200.32 |
| 2025년 6월 20일 | 198.75 |
| 2025년 6월 27일 | 214.55 |
| 2025년 7월 3일 | 215.92 |
| 2025년 7월 11일 | 226.84 |
| 2025년 7월 18일 | 229.34 |
| 2025년 7월 25일 | 233.06 |
| 2025년 8월 1일 | 221.9 |
| 2025년 8월 8일 | 229.12 |
| 2025년 8월 15일 | 235.26 |
| 2025년 8월 22일 | 230.12 |
| 2025년 8월 29일 | 234.68 |
| 2025년 9월 5일 | 229.61 |
| 2025년 9월 12일 | 215.94 |
| 2025년 9월 19일 | 215.65 |
| 2025년 9월 26일 | 221.26 |
| 2025년 10월 3일 | 216.3 |
| 2025년 10월 10일 | 210.73 |
| 2025년 10월 17일 | 212.94 |
| 2025년 10월 24일 | 221.35 |
| 2025년 10월 29일 | 213.58 |
| 2025년 10월 30일 | 200.08 |
| 2025년 10월 31일 | 201.02 |
| 2025년 11월 7일 | 194.61 |
| 2025년 11월 14일 | 194.52 |
| 2025년 11월 21일 | 179.7 |
| 2025년 11월 28일 | 189 |
| 2025년 12월 2일 | 205.38 |
| 2025년 12월 5일 | 201.89 |
| 2025년 12월 8일 | 206.27 |
| 2025년 12월 12일 | 204.38 |
| 2025년 12월 19일 | 214.08 |
| 2025년 12월 26일 | 216.44 |
| 2026년 1월 2일 | 227.77 |
| 2026년 1월 9일 | 234.53 |
| 2026년 1월 16일 | 247.68 |
| 2026년 1월 23일 | 252.15 |
| 2026년 1월 30일 | 233.72 |
| 2026년 2월 6일 | 243.03 |
| 2026년 2월 13일 | 242.96 |
| 2026년 2월 20일 | 232.03 |
| 2026년 2월 27일 | 227.53 |
| 2026년 3월 6일 | 231.11 |
| 2026년 3월 13일 | 209.89 |
| 2026년 3월 20일 | 195.12 |
| 2026년 3월 27일 | 190.52 |
| 2026년 4월 2일 | 208.22 |
| 2026년 4월 10일 | 217.63 |
| 2026년 4월 17일 | 223.38 |
| 2026년 4월 24일 | 232.44 |
| 2026년 5월 1일 | 227.38 |
| 2026년 5월 8일 | 237.36 |
| 2026년 5월 15일 | 220.49 |
| 2026년 5월 22일 | 219.02 |
| 2026년 5월 29일 | 231.15 |
| 2026년 6월 5일 | 215.45 |
| 2026년 6월 12일 | 219.05 |
| 2026년 6월 18일 | 222.72 |
| 2026년 6월 26일 | 217.25 |
| 2026년 7월 2일 | 226.49 |
| 2026년 7월 10일 | 222.28 |
| 2026년 7월 18일 | 214.06 |
| 2026년 7월 24일 | 209.52 |
| 2026년 7월 31일 | 216.14 |
| 2026년 8월 3일 | 233.49 |
| 2026년 8월 7일 | 234.42 |
| 2026년 8월 14일 | 231.67 |
| 2026년 8월 21일 | 214.2 |
| 2026년 8월 28일 | 209.82 |
| 2026년 9월 4일 | 212.25 |
| 2026년 9월 11일 | 210.45 |
| 2026년 9월 18일 | 198.2 |
| 2026년 9월 25일 | 198.07 |
| 2026년 9월 28일 | 184.39 |
| 2026년 10월 2일 | 193.56 |
| 2026년 10월 9일 | 190.37 |
| 2026년 10월 16일 | 190.21 |
| 2026년 10월 23일 | 188.35 |
| 2026년 10월 26일 | 188.31 |
| 2026년 10월 27일 | 168.18 |
| 시점 | 유형 | 사건 | 설명 |
|---|---|---|---|
| 2024년 10월 29일 | 기업 행동 | 증자 238억 | 보통주 129.4M주(공모가 143.00달러, 순수취 약 182억 달러)와 6% 의무전환우선주 5.75M주(순수취 약 56.5억 달러) 발행. 보통주 발행은 주식 수 변화이며 가격 조정 대상이 아님 |
| 2025년 4월 4일 | 급락일 | 관세 패닉 −10.5%·−9.5% | 2025-04-03 −10.5%, 04-04 −9.5%(2년 저점 종가 136.59). 시장 전체 급락으로 추정, 보잉 고유 사건 미확인. 04-09 +15.4% 반등 |
| 2025년 10월 29일 | 급락일 | 25Q3 777X 49억 상각 | 2025-10-29 −4.4%, 다음 날 −6.3%. 777X 49억 달러 상각과 첫 인도 2027년 연기, 순손실 확대(2차 교차) |
| 2025년 12월 2일 | 급등일 | CFO 발언 +10.1% | 신임 CFO가 UBS 콘퍼런스에서 2026년 FCF 양(+) 전환과 100억 달러 목표를 재확인(2차 교차). 폭은 보도별 6.5~10.2% |
| 2025년 12월 8일 | 기업 행동 | 스피릿 인수 종결 |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 인수 종결(10-Q). 대가 83.9억 달러 중 보통주 47.0억 달러, 승계 부채 36.1억 달러 |
| 2026년 1월 23일 | 급등일 | 종가 최고 252.15 | 최근 2년 종가 최고. 이후 2026-10-26까지 −25.3%, 2026-10-27까지 −33.3% |
| 2026년 9월 28일 | 급락일 | −6.9% 원인 미확인 | 9월 하순 낙폭의 하루. 원인 미확인 |
| 2026년 10월 27일 | 급락일 | 26Q3 실적 −10.7% | 실적 장 시작 전 발표. 737 47대 안정화 2027년으로, 연 500대 미달, 2027년 FCF 30억 대 컨센서스 57억, 100억 도달 2029년(보도 기준, 로이터 계열 재인용) |
Fiscal.ai 분할 조정 종가, 주 마지막 거래일 종가와 사건일(2024-10-08~2026-10-27, 516거래일 중 표본). 최근 2년 안에 분할·병합은 확인되지 않았다. 마커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인이 표시된다. 배당이 없어 가격 수익률과 총수익률이 같다.
| 날짜 | 등락 | 종가 | 판정 | 원인과 근거 |
|---|---|---|---|---|
| 2026-10-27 | −10.7% | 168.18 | 실적일 하락(원인은 보도 기준·로이터 재인용) | 26Q3 실적(장 시작 전). 보도 기준: 737 생산 목표 하회, 올해 737 인도 500대 미달, 2027년 FCF 30억 대 컨센서스 57억(FactSet), 100억 도달 2029년(컨센서스 2028년, LSEG), 핵심 EPS −0.34 대 컨센서스 −0.20(야후 집계, 보도 인용은 −0.21). 로이터 계열 재인용이라 독립 2곳이 아님 |
| 2026-09-28 | −6.9% | 184.39 | 조사 후 미확인 | 9월 낙폭(8월 말 207.8 → 9월 말 186.1) 구간의 하루. 같은 달 767 화물기 FAA 조사와 노조 파업 승인 소식이 있으나 이 날과의 연결 근거 없음 |
| 2026-08-03 | +8.0% | 233.49 | 조사 후 미확인 | 2분기 실적(7-28) 6거래일 뒤. 같은 날 프리마켓은 산업주 순환매로 약 2% 상승만 보도, 종가 +8%의 설명이 없음 |
| 2025-12-02 | +10.1% | 205.38 | 사건·반응 근거 확인 | 신임 CFO가 UBS 콘퍼런스에서 2026년 FCF를 양(+)으로 전환, 100억 달러 목표 재확인(Fool·Bloomberg 인용 등 2차 교차). 폭은 보도별 6.5~10.2% |
| 2025-04-09 | +15.4% | 160.82 | 유력 배경 | 상호관세 90일 유예 발표 당일 시장 전체 반등(추정). 보잉 고유 사건은 확인하지 못함 |
| 2025-04-04 | −9.5% | 136.59 | 유력 배경 | 관세 패닉 2일째이자 2년 저점 종가. 보잉 고유 사건 미확인 |
| 2025-04-03 | −10.5% | 150.91 | 유력 배경 | 상호관세 발표 직후 시장 전체 급락(추정). 보잉 고유 사건 미확인 |
그 밖의 급변일 9건 — 최근 2년 ±5% 안팎과 실적일
| 날짜 | 등락 | 종가 | 판정 | 원인과 근거 |
|---|---|---|---|---|
| 2026-06-11 | +6.0% | 221.63 | 조사 후 미확인 | 위치타 투자 계획·기관 매수가 거론되나 이 날의 촉매라는 근거 없음 |
| 2026-04-22 | +5.5% | 231.28 | 유력 배경 | 26Q1 실적 발표일. 실적일 상승(추정), 4월 초 증산 스크루티니 하락 구간에서 반등 |
| 2026-03-31 | +5.2% | 199.03 | 유력 배경 | 미-이란 전쟁 종료 가능성 보도에 시장 전체 안도 랠리(유가 하락 기대, 2차 단독) |
| 2025-10-30 | −6.3% | 200.08 | 유력 배경 | 25Q3 실적일(10-29, −4.4%) 다음 날. 이틀 합 −10.4%의 매도 지속, 둘째 날 개별 촉매는 미확인 |
| 2025-10-29 | −4.4% | 213.58 | 사건·반응 근거 확인 | 25Q3 실적일. 777X 49억 달러 상각과 첫 인도 2027년 연기, 순손실 확대(2차 교차) |
| 2025-06-27 | +5.9% | 214.55 | 조사 후 미확인 | 6월 초 미중 합의 후 중국 인도 재개 보도와는 날짜가 다름 |
| 2025-04-23 | +6.0% | 172.27 | 유력 배경 | 25Q1 실적 발표일. 관세·중국 불확실성 속 예상보다 양호했다는 반응(추정) |
| 2025-03-19 | +6.8% | 172.62 | 조사 후 미확인 | 직전 3-04 −6.6% 이후 반등. F-47 수주 보도는 3-21이라 날짜가 다름 |
| 2025-03-04 | −6.6% | 158.90 | 조사 후 미확인 | 시장 전체 약세와 관세 발효 일정이 겹치나 보잉 개별 근거 없음 |
전체 서사는 이렇습니다. 지난 2년은 네 단계입니다.
1단계 · 2024-10-08 → 2025-04-04
▼154.65 → 136.59
−11.7% · 증자 직후 관세 패닉, 2년 저점 종가
2단계 · 2025-04-04 → 2026-01-23
▲136.59 → 252.15
+84.6% · 관세 반등, 중국 인도 재개 보도, CFO 발언(+10.1%)
3단계 · 2026-01-23 → 2026-10-26
▼252.15 → 188.31
−25.3% · 유가·방산 배수 압축·증산 심사 지연 거론(2차 단독), 하루 ±10% 없는 완만한 하락
4단계 · 2026-10-27
▼188.31 → 168.18
−10.7% · 26Q3 실적일, 원인은 보도 기준(로이터 재인용)
2~3단계는 서사가 이끈 하락이고 4단계는 실적일에 났으며 원인은 보도 기준(로이터 재인용)입니다. 시장의 흔한 설명 하나를 숫자로 시험합니다. ‘핵심 EPS가 컨센서스에 못 미쳐서 빠졌다’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핵심 EPS 미달폭 0.14달러에 792.7M주를 곱하면 약 1.1억 달러이고, 하루 시총 감소는 약 160억 달러(주가 하락 20.13달러 × 792.45M주)로 그 1% 미만입니다(추정).
보도가 반복해서 짚은 것은 2027년 FCF 30억 달러 대 컨센서스 57억 달러(FactSet, 로이터 계열 재인용), 100억 달러 도달 시점이 컨센서스보다 1년 늦다는 점이었고, 이는 분기 숫자가 아니라 경로의 시점입니다.
3단계(9월)의 하락 −10%는 날짜별 촉매를 확인하지 못했고 증권사의 FCF 추정 하향(Jefferies, Bernstein)이 보도됐을 뿐입니다.
원가 구조
보잉은 일반 제조업이라 매출원가(제품원가와 서비스원가)가 있습니다. 다만 예상 총원가가 매출을 넘는 프로그램이 생기면 손실 전체를 한 번에 원가로 찍는 선행손실 회계 때문에, 원가는 분기마다 크게 흔들립니다.
26Q3 총마진
9.0%
제품 7.7%(원가 191.5억 ÷ 매출 207.5억) · 서비스 16.3%
최근 4분기 총마진
▼9.4%
FY2018 19.4% · 영업이익률 격차 11%p 중 약 9.4%p가 총마진
9개월 총마진
10.0%
2025년 9개월은 선행손실 제외 11.6% · G&A가 6.0억 달러(−14%) 줄어 영업이익을 받침
매출총이익률 — 연도별 (%)
원가 가운데 회사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오래된 계약가를 높은 새 가격으로 바꾸는 속도, 월 생산율을 올려 고정비를 나누는 정도, 공급망 비용(날개 후방 공정·엔진), 방산 계약 구조입니다. 시장가격에 종속된 부분은 알루미늄·티타늄 같은 원자재, 환율, 엔진 공급사 가격, 2024년 합의로 4년간 오르는 임금입니다. 항공기 가격은 계약 시점에 정해져 있어 이 가격표가 오래된 만큼 원가 상승을 보잉이 떠안습니다. 물가연동 조항의 세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4년 이후 확인되는 선행손실 (억 달러)
원가 개선 공언과 실측을 맞춰 보면 아직 채점할 단계가 아닙니다.
| 공언 | 실측 | 판정 |
|---|---|---|
| 737 프로그램 마진은 2030년 전후 2018년 수준, 787은 2018년 이상 (CFO) | 상업기 클린 영업손실률 9개월 −4.3% → −4.7% | 채점 불가 — 시작점만 확인 |
| 상업기 영업 손익분기 2028년 초 (CFO) | 매출 증가분 대비 클린 증분 마진 −12% | 필요한 증분 마진 23%~46%와 거리가 큼 |
| 방산 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후반 (2030년 전후) | HRL 이익 제외 9개월 1.9% → 2.0% | 5~7%p 남음 |
필요한 증분 마진(매출이 1달러 늘 때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비율)은 우리 계산입니다. 최근 4분기 클린 영업손실 약 19.9억 달러를 0으로 만들려면 2027년 상업기 매출이 10% 늘 때(약 43억 달러) 증분 마진이 약 46%여야 합니다.
2028년까지 누적 20%(약 86억 달러) 늘면 약 23%로 낮아집니다. 지금까지 실측은 마이너스입니다. 이유는 스피릿 편입 희석, 단가 큰 777·787 인도 감소 같은 믹스, 공급망 비용 상승, 생산율 전환 비용입니다. 가격표 교체와 고정비 흡수가 아직 숫자로 나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밸류에이션
어느 자로 재느냐부터 정합니다. 보잉은 정상화 영업이익이 0이라 P/E·EV/EBIT를 쓸 수 없고, P/S는 마진 격차를 가려서 약한 자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제시한 FCF 경로를 2028년 말 EV로 바꿔 현재가치로 할인하는 자를 씁니다. 같은 자를 피어에 대면 EV/FCF가 록히드 18.9배에서 GE 39.7배입니다.
희석 시총 · EV
1,391억 · 1,643억 달러
827.14M주 × 168.18 · EV = 시총 + 총부채 459억 − 현금 207억 · 기본주식 시총 1,333억
EV ÷ 매출
1.73배
LTM 매출 949억 · Fiscal.ai 기본주식 기준 1.67배 · FY2018 말 1.92배
EV ÷ FCF(회사 목표)
2029년 16.4배
2028년 27.4배 · 2027년 54.8배 · LTM FCF는 0.2억 달러라 성립 안 함
실적 전 목표가 평균
▼267달러
범위 약 223~305달러 · 현재가가 평균보다 37% 낮음 · 대부분 10-27 이전 값
| 지표 | 현재(10-27) | FY2018 말 | 비고 |
|---|---|---|---|
| P/E | 성립 안 함 | 18.1배 | 보고 18.3배는 매각이익 포함 |
| P/S | 1.40배 | 1.87배 | 시총(기본) ÷ LTM 매출 |
| EV/매출 | 1.73배 | 1.92배 | EV는 희석 시총 기준 |
| EV/FCF | LTM 성립 안 함, 2029년 목표 기준 16.4배 | 14.3배(FY2018 FCF 136억 기준) | 시점이 달라 참고용 |
증권사 목표가 — 실적 전 값 중심, 컨센서스 아님 (달러)
시나리오. 아래는 예측이 아니라 ‘어떤 가정이면 얼마가 나오는가’의 산식입니다.
주당 가치 = (2029년 FCF × 배수 − 2028년 말 순부채) ÷ 827.14M주를 2028년 말 가치로 보고 현재가치로 할인합니다.
- 할인율은 연 10%, 기간은 2.18년(2026-10-27 → 2028-12-31)입니다.
- 순부채는 252억 달러에서 4Q26·2027·2028 FCF를 뺀 값입니다.
- 리스·연금 부족액·소수지분은 넣지 않았고 2027-10 이후 우선주 배당은 0으로 둡니다.
- 모든 가정은 우리 값입니다. 이 표의 ‘지연만’은 현금 시나리오 표의 ‘지연안’과 경로가 다르며, 현금표는 우선주 배당을 현금에서 빼서 주당 약 0.45달러 차이가 납니다.
| 시나리오 | 전제 | FCF (4Q26 · 2027 · 2028 · 2029, 십억 달러) | 배수 | 2028 말 순부채 | 주당 가치 | 현재 대비 |
|---|---|---|---|---|---|---|
| Bear | 4Q FCF 10억에 그치고 737 52대·777X 인증이 한 해 밀림 | 1.0 · 2.0 · 4.0 · 6.0 | 15배 | 182억 | 71달러 | −58% |
| 지연만 | 4Q는 가이던스대로, 2028~2029가 1년씩 밀리고 시장은 같은 20배 부여 | 2.36 · 3.0 · 4.0 · 6.0 | 20배 | 158억 | 102달러 | −39% |
| Base | 회사 경로 그대로 | 2.36 · 3.0 · 6.0 · 10.0 | 20배 | 138억 | 183달러 | +9% |
| Bull | 777X 조기 인증, 737 52대 2027 상반기, F/A-XX 선급 | 2.36 · 4.0 · 8.0 · 12.0 | 24배 | 108억 | 272달러 | +62% |
배수의 근거는 경쟁 지도 절의 피어 EV/FCF입니다. 다만 피어 값은 현재가 대비 최근 FCF(후행)이고 시나리오 배수는 2028년 말 EV 대비 2029년 FCF(1년 선행)라 기준이 달라, 비교는 참고용입니다. 20배는 록히드와 노스럽 사이이고, 15배는 록히드보다 낮은 성장 정체 가정이며, 24배는 노스럽과 RTX 사이의 방산·애프터마켓 혼합 프리미엄입니다. GE의 배수는 서비스 부문에만 부분 적용할 수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
거꾸로, 지금 가격 168.18달러는 회사 경로가 그대로 서는 Base에서 약 18.5배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2029년 FCF가 120억 달러면 약 15.5배입니다.
경로가 100% 실현돼도 후행 기준 피어 중 가장 낮은 록히드 근처(참고용)에 머무는 값이라는 뜻이고, 2029년 FCF가 80억에 그치면 24배를 줘도 175달러에 못 미칩니다.
민감도 격자 — 2029년 FCF 대 배수의 주당 현재가치
| 2029년 FCF \ 배수 | 15배 | 18배 | 20배 | 24배 |
|---|---|---|---|---|
| 60억 달러 | 75달러 | 92달러 | 104달러 | 128달러 |
| 80억 달러 | 104달러 | 128달러 | 144달러 | 175달러 |
| 100억 달러 | 134달러 | 163달러 | 183달러 | 222달러 |
| 120억 달러 | 163달러 | 199달러 | 222달러 | 269달러 |
각 칸은 2028년 말 순부채를 Base의 138억 달러로 고정하고 2029년 FCF와 배수만 바꾼 우리 계산입니다. Base 칸(100억 달러·20배)은 시나리오 표와 같습니다.
Bull 논거
- 수주잔고 7,454억 달러는 최근 4분기 매출의 7.9배이고 상업기 6,300대 이상은 인도 10년치라 수요 리스크가 없습니다.
- 서비스 영업이익률이 매각 뒤에도 18%대로 안정적이고 매각이익 제외 영업이익이 38.9억 달러입니다.
- 737-7(7월)·737-10(10월) 인증이 끝났고 2027년 상업기 인도가 올해보다 10% 이상 늘 것이라는 가이던스가 있습니다.
- 방산 잔고가 연초 848억에서 1,005억 달러로 늘었고 F/A-XX 200억 달러 이상은 아직 잔고에 없습니다.
- 현금 207억과 미인출 한도 100억 달러로 2027~2030년 만기 149억 달러를 FCF 없이도 덮습니다.
Bear 논거
- 정상화 영업이익이 0이고 상업기 클린 영업손실률이 9개월 −4.7%로 1년 전보다 나빠졌습니다.
- 생산율 목표가 분기마다 ‘완료’가 아니라 ‘안정화’로 뒤로 밀렸고(42 → 47 → 2027 52) 연 500대 목표도 처음 낮췄습니다.
- 2027년 FCF는 회사 30억 달러 대 컨센서스 57억 달러로 이미 시장 기대보다 낮고, 기록적이던 선수금(+81억)은 2027년 몇십억 달러 줄어듭니다.
- 영업이익이 이자의 0.6배이고, 매년 −20억 달러면 2029년 말 현금 46억 달러로 최소 유동성 약정 아래입니다.
- 의무전환우선주가 주가 142.98달러 아래에서는 전환 주식 40.22M으로 희석이 최대 5.1%까지 커집니다.
판정
Q1. 2029년 FCF 100억 달러 경로는 무엇이 맞아야 서나? — 인도 대수만으로는 서지 않습니다. 증가분 80억 달러 가운데 인도 증가가 설명하는 몫은 추정 27억~59억 달러이고, 나머지는 777X 흑자 전환과 공급 차질·DOJ 같은 쌓인 부담의 소멸에 걸려 있습니다. 속도 한 분기 지연은 경로를 무너뜨리지 않지만 2027년 한 해(777X 인증과 선수금)가 가장 약한 고리입니다. 4분기 FCF가 약 23.6억 달러에 못 미치거나 777X 승인이 나오지 않으면 판단이 바뀝니다.
Q2. 일회성을 걷어내면 진짜 영업이익은? — 사실상 0입니다. 최근 4분기 보고 97억 달러는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이익이 거의 전부이고, 서비스가 이익을 내고 방산은 손익분기, 상업기는 클린 기준 −4%대 손실입니다. 상업기 영업손실률이 −4%대에서 0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판단이 바뀝니다.
Q3. 재무구조는 사이클을 버티나? — 2~3년은 버팁니다. 현금이 2027~2030년 만기를 덮고 한도가 미인출이지만, 영업이익이 이자를 못 덮어 FCF가 플러스로 돌아서야 하고, 매년 마이너스 수준이 이어지면 2029년에 최소 유동성 약정선 아래로 내려갑니다. 영업이익 ÷ 이자가 1배 위로 올라서면 판단이 바뀝니다.
Q4. 지금 가격은 무엇을 의미하나? — 경로 실현에 가깝게 값을 매긴 가격입니다. 경로가 서면 소폭 상승, 한 해 지연이면 큰 폭 하락입니다. 2027년 FCF가 회사 경로 이상으로 확인되거나 컨센서스 쪽으로 올라가면 판단이 바뀝니다.
회사에 대한 판단 — 보잉은 복점 시장에서 10년치 주문과 서비스 이익이라는 드문 우위를 갖고 있지만, 그 우위를 상업기 이익으로 바꾸는 생산·인증 실행이 8년째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경영진은 현금 약속은 지켜 왔고 일정 약속은 번번이 미뤘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4개년 경로를 내놓은 대신 단기 인도 목표를 낮췄습니다.
주가에 대한 판단 — 168.18달러는 회사 경로가 서는 쪽에 가깝게 값을 매긴 가격입니다. 하루에 빠진 −10.7%는 분기 숫자보다 경로의 시점이 늦어졌다는 데서 왔다는 보도가 있어(재인용 구조), 다음 분기에 시점이 더 밀리는지가 방향을 정합니다.
출처와 데이터 노트
- 검증 범위와 확인하지 못한 것. 이 글은 3분기 실적 발표(2026-10-27) 직후 시점이며 주가는 2026-10-27 종가 168.18달러입니다. 실적·재무는 SEC 8-K·10-Q·10-K와 Fiscal.ai 표준화 재무를 기준으로 했고, 콜은 Fiscal.ai 전문 3개(26Q1·26Q2·26Q3)를 읽었습니다. 24Q3~25Q4 여섯 분기는 전문이 없어 8-K와 2차 요약으로 채웠습니다. MD&A·부채 주석 일부·소송 주석은 10-Q 요약 기준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777X 2019~2023년 누적 선행손실, 물가연동 조항, 방산 프로그램별 잔여 노출, 감사의견·정정 이력,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대금의 정확한 금액과 사용처, 중국 200대의 기종 구성, 2024-10 증자 매수 기관, 실적 후 증권사 목표가 갱신입니다.
- 확정(1차 공시·Fiscal.ai 표준화 재무). 부문 매출·영업이익·수주잔고·인도 대수·현금·부채·재고·선수금·이자비용, 우선주 조건(5.75M주·청산선호 57.5억 달러·전환 임계가 142.98·171.59달러), 2024-10 증자 규모, 신용한도 100억 달러, 매각이익 96.1억 달러. 3Q26 8-K 보도자료, 10-Q(2026-09-30), 10-K(FY2025), 4Q25 8-K, 신용한도 8-K, 컨트롤러 8-K, 우선주 424B5, 보통주 424B5, DEF 14A.
- 확정(2차 — 공개 전사·언론 교차·업계 데이터). 콜 전문(Fiscal.ai), 에어버스 인도·잔고, FAA 월 42대 허용(2025-10-17), 아볼론·튀르키예항공·F/A-XX·PAC-3 시커 계약, 777 화물기 공급사 분쟁(로이터 계열 재인용), IATA 전망, 관세 정리, 증권사 목표가, 13F 보유, 내부자 거래. 10-27 하락 원인은 로이터 계열 보도 4건이 모두 재인용이라 독립 2곳이 아니며 ‘보도 기준’입니다. 피치 BBB- 전망 긍정적은 검색 요약 단독입니다.
- 추정(우리 계산). 정상화 영업이익, FCF 경로의 볼륨 분해와 민감도, 2027년 FCF 다리, 현금 시나리오, 시나리오 밸류에이션, 상승기 기여도 분해, 시총 하락 중 EPS 미달 비중. 시나리오는 예측이 아니며 목표가는 실적 전 값입니다.
- 데이터 노트. ① 완전희석 827.14M주 = 보통주 792.45M + 전환우선주 34.19M(10-27 종가 기준 전환율 5.946주) + RSU·성과주 약 0.5M입니다. RSU 전량(약 5.0M단위)을 넣으면 약 831.6M주로 +0.5%입니다. EV는 연금 부족액·리스·소수지분을 넣지 않았습니다. ② LTM 26Q3 열의 영업이익·EBITDA·EPS·P/E는 디지털 항공 솔루션 매각이익을 포함합니다. ③ 환원 ÷ FCF는 FY2013~FY2019 7년 기준 1.35배 하나만 썼습니다. ④ Fiscal.ai KPI ‘New-Build Production Aircraft Deliveries’ 33대는 방산 인도(항공기 30대 + 위성 3대)로 보여 쓰지 않았습니다. ⑤ 이자비용은 FY2025 27.7억, 최근 4분기 24.5억, 3분기 연율 약 23억 달러입니다. ⑥ PAC-3 시커 약 147억 달러는 록히드가 받은 계약이 아니라 보잉이 록히드로부터 받은 미확정 계약입니다. ULA 보증은 보잉·록히드 각 7.5억 달러(만기 2029-08-28)이고, 아볼론 140대는 모회사 주주 승인 조건부, 아처 거래는 지분 19.75%와 최대 2억 달러 워런트이며 종결 전입니다. F/A-XX 200억 달러 이상은 2차 보도입니다. ⑦ 737 월 생산 이력은 2024-01 월 38대 상한 → 2025-10-17 월 42대 허용(2차) → 2026-05 캡스톤 리뷰 뒤 47대 착수 → 2026-10 안정화 2027년·52대 2027 하반기입니다. 상한 해제 일자는 매체마다 엇갈려 다수 보도를 채택했습니다. ⑧ 4개 스트레스 시나리오 합산 누적은 연도별 범위를 다시 더한 115억~150억 달러입니다. ⑨ 수주잔고 7,454억 달러 중 자금 미확정은 527억 달러(7.1%)입니다. ⑩ CallQuote 영어 원문은 Fiscal.ai 전문 기준이며 말더듬 음절은 생략했습니다. ⑪ 가격은 Fiscal.ai 분할 조정 종가 일봉(2024-10-08~2026-10-27, 516거래일)이고 그 이전은 연말 종가와 월·분기봉입니다. 최근 2년 안에 분할·병합은 확인되지 않았고 2024-10 증자는 주식 수 변화입니다. 상장 이후 전체 기업행동 목록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기업행동 조정 검증은 위 범위에 한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