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Q2 실적(2026-07-29 IR 발표, 2026-08-14 반기보고서 제출)과 2026-10-16 종가 108,400원 기준입니다. 주요 근거는 KAI 반기보고서, 공식 실적자료, 공식 연차보고서입니다. 다음 실적일은 공식 IR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며, 공개 집계의 11월 13일은 예상일입니다.
검증 범위. 공식 재무는 2002년부터 확보했지만 같은 회계기준의 연결 자료는 2010~2025년입니다. 가격 검증 미완료. 최근 2년 일별 주가는 2024-10-21~2026-10-16의 483개 관측만 보존·점검했습니다. 상장 이후 가격 전수, 기업행동 독립 전수 대조와 일부 급변일 원인은 미확인이므로 장기 주가 수익률·원인별 기여도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회사 전망·컨센서스·우리 시나리오는 실제 실적과 구별합니다.
한눈에 보기 — 다섯 문장 요약
성장의 크기보다 성장에 붙는 이익과 현금을 먼저 봐야 합니다.
26Q2 매출
▲1조 1,679억원
+41.0% YoY
26Q2 영업이익
▼484억원
−43.2% YoY · 확정 원단위 계산
기체부문 이익 기여
79.9%
26H1 연결 영업이익 분모
현재 보고 P/E
59.6배
TTM 지배순익 · 10/16 종가
- 매출은 커졌는데 이익은 줄었습니다. 26Q2 증분 영업이익률은 −10.8%로, 추가 매출이 추가 이익으로 전환되지 않았습니다.
- 전투기 성장과 현재 이익의 출처가 다릅니다. 26H1 고정익 마진은 0.10%인 반면 기체부품이 연결 영업이익의 약 80%를 벌었습니다.
- 잔고와 현금은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 별도 수주잔고가 25.75조원이어도 반기 영업현금흐름은 −3,800억원입니다.
- 미국 수주 기대는 최신 사실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Lockheed Martin은 4월 미 해군 UJTS 훈련기 경쟁에서 빠졌으며, 과거 기대를 현재의 확정 수주 후보로 합산할 수 없습니다.
- 현재 가격은 이익 회복을 앞서 반영합니다. P/E 30배를 인정해도 지배순익 약 3,522억원이 필요하므로, 좋은 항공기와 매력적인 주식 가격을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 분석이 답하려는 질문
- Q1. 큰 수주잔고만으로 올해 성장 목표를 믿을 수 있는가?
- 답: 절반만 — 잔고는 매출의 기반이지만 반기 신규수주 진척이 6.0%라 하반기 체결·인도를 더 확인해야 한다.
- Q2. 군용기 매출 확대가 이미 높은 수익성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 답: 아니오 — 고정익 마진 0.10%와 음의 증분 영업이익률이 고수익성 전환 주장과 맞지 않는다.
- Q3. 보고이익이 개발비와 운전자본을 감당할 현금으로 바뀌는가?
- 답: 아직 아니오 — 반기 CFO −3,800억원과 개발 자산 취득 부담으로 보고이익의 현금 검증이 남았다.
- Q4. 현재 가격은 회복의 시작을 사는 가격인가, 회복을 상당 부분 선반영한 가격인가?
- 답: 상당 부분 선반영 — P/E 30배 가정에서는 지배순익 약 3,522억원이 필요하다.
1. 비즈니스 모델
KAI는 항공 운임을 받는 회사가 아니라 항공기의 개발·제작·통합·시험·정비 대가를 계약으로 받는 회사입니다.
- T-50·KF-21 계열46%
- KUH·LAH 계열17%
- 방산 기타15%
- 기체부품·민수·수출 기타23%
26H1 지배회사 별도 매출 2조 2,222억원 기준. 연결 매출 2조 2,606억원과 분모가 다릅니다.
돈을 내는 쪽은 방위사업청 등 국내 발주처, 폴란드·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완제기 수출국 발주처, Boeing·Airbus·IAI·EMBRAER 등 제작사, 종속회사의 항공정비·전자장비·위성통신 고객입니다. 계약별로 개발 수행, 양산 납품, 훈련체계, 성능개량과 후속지원에 돈을 냅니다. 국내 발주군은 단일 고객 하나가 아니며, 국가별 정확한 매출은 이 집단 비율에서 분리되지 않습니다.
계약을 맺은 때, 매출을 인식한 때, 현금을 받은 때가 서로 다릅니다. 개발은 수행 과정에 따라 인식하고, 양산은 납품 전 수행분에 대한 지급청구권이 있으면 진행률로, 없으면 인도·검수 시점에 인식합니다. 26H1 연결 매출에서 진행매출은 34.5%여서 전량이 완성기 인도 때만 매출이 되는 구조도 아닙니다. 반기 사업 내용·주석 26·37, 2025 사업보고서 수익인식 정책.
2. 밸류체인 지도
완성기를 통합하는 능력은 중요하지만 핵심 장비 공급과 정부 검수의 양쪽에 의존합니다.
26H1 별도 사업자료. 후방 구매 비중과 전방 매출 비중의 분모는 각각 총구매·총매출입니다.
읽는 법은 양방향입니다. 엔진·항전장비가 늦으면 KAI 조립·시험·인도가 밀리고 고객의 전력화도 지연됩니다. 반대로 발주국 검수·결제가 늦으면 완성된 제품과 매출채권에 KAI 현금이 묶입니다. 해외 공급업체가 많다는 사실은 핵심 엔진과 전자부품을 쉽게 바꿀 수 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공식 반기보고서 원재료·수주·사업 개요.
3. 경쟁 우위 진단
시장이 꼽는 우위 가운데 진입 장벽은 확인되지만, 상대 원가와 이익 우위는 별도로 시험해야 합니다.
설계부터 양산까지의 체계 통합
유효·수익성은 별도25.75조원
26H1 별도 수주잔고
개발·시험·양산·지원이 이어지는 계약 기반은 확인되지만 잔고 금액은 경쟁사 대비 초과이익의 증거가 아닙니다.
깨지는 조건 · 핵심 사업의 재설계·인증 실패로 납품이 중단되거나 후속 양산·지원 계약이 다른 체계업체로 이동할 때.
군용기 성장의 높은 마진
약화0.10%
26H1 연결 고정익 영업이익률
가장 큰 매출 부문인데 계약 추정과 원가 부담으로 이익 기여는 작았습니다.
깨지는 조건 · 현재 주장과 실측이 어긋납니다. 회복 판정은 고정익 흑자 마진 확대와 추가 추정손실 축소를 함께 확인할 때.
민항기 구조물 공급 역량
유효·고객 집중17.52%
26H1 연결 기체부문 영업이익률
기체부문 이익이 확인되지만 OEM 생산률과 같은 조건의 경쟁 공급사 원가 비교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깨지는 조건 · OEM 생산 축소·품질 승인 상실·단가 재협상으로 기체 마진이 지속 하락할 때.
경쟁사보다 싸고 빠른 개발·인도
검증 유보비교 미완료
동일 사양·지원·금융 조건
계약에는 교육·무장·개량·지원이 섞여 단순 대당 계약금액으로 상대 원가나 개발 속도를 증명할 수 없습니다.
깨지는 조건 · 동일 사양과 납기·지원 범위로 원가·개발기간을 공개 비교할 자료가 나와야 판단합니다.
KAI는 국가가 아무 때나 다른 업체로 바꾸기 어려운 체계 사업을 수행합니다. 그러나 교체가 어렵다는 사실과 회사가 유리한 가격을 확보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수행 기반과 기체부문 이익이며, 모든 군용기 매출의 높은 수익성은 아닙니다. 카드의 실측은 반기 주석 36과 사업자료 기준입니다.
4. AI 영향
AI는 조종·설계·시험 보조와 유무인 복합 운용의 개발 방향에 관련되지만, 현재 손익의 설명 변수로 쓰기는 이릅니다.
회사는 AI Pilot, 디지털 개발, 관련 기술기업 투자·협업을 설명합니다. 이는 회사 기술 방향에 대한 주장으로, AI 단독 매출·절감 원가·개발 기간 단축의 검증된 실측은 이번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파트너나 투자 대상이 있다는 사실을 매출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AI 발전은 설계·시험·정비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고 경쟁사의 개발 생산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비행 안전·무장 통합·인증·실제 제조는 범용 모델만으로 대체되지 않지만, 이것이 KAI만의 AI 우위라는 뜻은 아닙니다. AI는 향후 검증할 개발 역량이며 현재 마진 하락을 상쇄해 주는 숫자는 아직 아닙니다.
5. 성장 실측
최근 분기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구간입니다.
26Q2 매출 증가
▲+41.0%
확정 연결 원단위 YoY
26Q2 총이익률
▼10.71%
전년 18.66%
26Q2 영업이익률
▼4.15%
전년 10.29%
반기 신규수주 달성
▼6.0%
회사 연간 목표 대비
원본 데이터 접기 — 최근 열 분기 — 매출·총이익·영업이익
| 구분 | 2024Q1 | 2024Q2 | 2024Q3 | 2024Q4 | 2025Q1 | 2025Q2 | 2025Q3 | 2025Q4 | 2026Q1 | 2026Q2 |
|---|---|---|---|---|---|---|---|---|---|---|
| 매출 | 7399억원 | 8918억원 | 9072억원 | 10948억원 | 6993억원 | 8283억원 | 7021억원 | 14667억원 | 10927억원 | 11679억원 |
| 매출총이익 | 977억원 | 1330억원 | 1338억원 | 1170억원 | 1203억원 | 1546억원 | 1243억원 | 2089억원 | 1368억원 | 1251억원 |
| 영업이익 | 480억원 | 743억원 | 763억원 | 421억원 | 468억원 | 852억원 | 602억원 | 770억원 | 671억원 | 484억원 |
원본 데이터 접기 — 최근 열 분기의 이익률
| 구분 | 2024Q1 | 2024Q2 | 2024Q3 | 2024Q4 | 2025Q1 | 2025Q2 | 2025Q3 | 2025Q4 | 2026Q1 | 2026Q2 |
|---|---|---|---|---|---|---|---|---|---|---|
| 매출총이익률 | 13.2% | 14.91% | 14.75% | 10.69% | 17.2% | 18.67% | 17.7% | 14.24% | 12.52% | 10.71% |
| 영업이익률 | 6.49% | 8.33% | 8.41% | 3.85% | 6.69% | 10.29% | 8.57% | 5.25% | 6.14% | 4.14% |
성장에 기여한 쪽은 국내와 완제기 수출입니다. 회사 IR의 반올림 금액으로 매출 증가분을 나누면 이 둘이 약 79%를 차지합니다. 수출은 인도네시아 TA-50 인도와 폴란드·말레이시아·필리핀 FA-50 진행률 증가, 기체부품은 Airbus·Boeing 납품 증가가 배경입니다. 제노코가 25Q3부터 연결돼 전년 비교에는 사업 범위 변화도 포함됩니다. 26Q2 IR 3~6쪽.
26Q2 매출 증가분의 출처 (억원)
연간 매출·신규수주 목표는 26Q1에서 26Q2로 유지됐습니다. 반기 실적을 차감해 보면 남은 하반기의 부담이 드러납니다.
2026 매출 목표
5조 7,306억원
26Q1→26Q2 유지
하반기 필요 매출
3조 4,701억원
연간 목표 − 상반기 실적
2026 신규수주 목표
10조 4,383억원
26Q1→26Q2 유지
하반기 필요 수주
9조 8,088억원
공식 누적 수주 차감
주요 계약의 하반기 체결을 기대한다는 설명은 회사 전망이며, 아직 체결하지 않은 계약을 확정 잔고에 더할 수 없습니다. 매출 진척과 신규수주 진척은 서로 다른 속도입니다.
5-1. 장기 재무
장기 이력은 항공기 개발·양산의 시간차와 원가 추정 변화가 성장률을 얼마나 흔드는지 보여줍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2002\~2009 별도 — 연결 시계열과 분리
| 구분 | 2002 | 2003 | 2004 | 2005 | 2006 | 2007 | 2008 | 2009 |
|---|---|---|---|---|---|---|---|---|
| 매출 | 9516.75억원 | 8001.08억원 | 6536.5억원 | 6771.4억원 | 7046.2억원 | 8002.4억원 | 9101.26억원 | 10865.75억원 |
| 영업이익 | 518.47억원 | 387.01억원 | 259.88억원 | 554.52억원 | 80.85억원 | 73.94억원 | 794.33억원 | 504.26억원 |
원본 데이터 접기 — 2010\~2025 연결 — 매출·총이익·영업이익
| 구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매출 | 12709.22억원 | 12861.28억원 | 15346.06억원 | 20163.39억원 | 23286.13억원 | 30397.37억원 | 29463.31억원 | 20722.49억원 | 27860.24억원 | 31101.58억원 | 28251.36억원 | 25622.84억원 | 27868.88억원 | 38193.44억원 | 36337.42억원 | 36963.79억원 |
| 매출총이익 | 2088.51억원 | 1863.49억원 | 2239.92억원 | 2424.9억원 | 3162.11억원 | 5083.78억원 | 4565.98억원 | -249.38억원 | 3744.84억원 | 4800.04억원 | 3318.86억원 | 3069.57억원 | 3738.27억원 | 4638.5억원 | 4814.9억원 | 6080.55억원 |
| 영업이익 | 1343.01억원 | 1045.49억원 | 1257.85억원 | 1245.65억원 | 1893.42억원 | 3797.03억원 | 3200.92억원 | -2088.73억원 | 1463.83억원 | 2755.64억원 | 1395.24억원 | 582.59억원 | 1416.18억원 | 2475.11억원 | 2407.18억원 | 2691.9억원 |
원본 데이터 접기 — 연결 수익성 — 개발·양산·원가 추정의 흔적
| 구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매출총이익률 | 16.43% | 14.49% | 14.6% | 12.03% | 13.58% | 16.72% | 15.5% | -1.2% | 13.44% | 15.43% | 11.75% | 11.98% | 13.41% | 12.15% | 13.25% | 16.45% |
| 영업이익률 | 10.57% | 8.13% | 8.2% | 6.18% | 8.13% | 12.49% | 10.86% | -10.08% | 5.25% | 8.86% | 4.94% | 2.27% | 5.08% | 6.48% | 6.63% | 7.28% |
원본 데이터 접기 — 연결 순이익과 영업현금 — 같은 방향인가
| 구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전체 순이익 | 859.27억원 | 732.3억원 | 740.29억원 | 903.82억원 | 1323.8억원 | 2591.93억원 | 2648.01억원 | -2351.86억원 | 555.4억원 | 1682.92억원 | 723.14억원 | 532.73억원 | 1159.19억원 | 2214.01억원 | 1708.95억원 | 1873.13억원 |
| 영업현금흐름 | -487.03억원 | -1279.86억원 | 4483.39억원 | 2015억원 | -1134.83억원 | 598.52억원 | 1452.85억원 | 1046.42억원 | 1376.63억원 | 3545.39억원 | 7324.08억원 | 4399.65억원 | 14926.35억원 | -7004.07억원 | -7281.82억원 | -9033.16억원 |
원본 데이터 접기 — 발행 보통주 — 공식 연차자료에서 확인한 관측점
| 구분 | 2011 | 2013 | 2016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기말 발행주식수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97475107주 |
주식수는 확인한 연도의 기말 발행 보통주이며 희석 가중평균주식수나 결측 연도 전수 검증이 아닙니다. 26H1도 97,475,107주, CB 신주는 아직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앞 차트의 2002~2009년은 K-GAAP 별도, 뒤 차트는 2010~2025년 K-IFRS 연결입니다. 두 선을 같은 기준으로 붙이지 않았습니다. 2016년 보고서는 추정 총원가·수익인식 오류에 따른 2017년 정정본을 사용했고, 2018년 수익인식 기준 변경과 2025년 제노코 편입도 장기 비교에 영향을 줍니다. 원문은 공식 사업보고서 목록과 아래 접힌 출처에 연결했습니다.
첫 성장기에는 양산 물량이 마진을 끌어올렸습니다. 2011~2015년 매출이 약 2.36배, 영업이익이 약 3.63배로 늘었고 회사는 FA-50·수리온 양산과 민항기 부품 확대를 설명했습니다. 2017년 적자 이후 2019년 흑자 회복에는 정상 납품뿐 아니라 과거 미인식 매출·충당 환입이 섞여 있어 전부를 반복 가능한 생산성 개선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최근 회복은 매출보다 이익이 빨랐습니다. 2021~2025년 매출은 약 1.44배, 영업이익은 약 4.62배였지만, 2025년 매출은 2023년 고점보다 낮았습니다. 같은 기간 현금은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2023~2025년 누적 영업현금흐름은 −2.33조원으로, 이익 회복을 현금 회복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기 유형투자·환원·희석 가중평균주식수를 같은 정의로 전부 확보하지 못해 이를 0으로 채운 FCF나 주당 성장률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사이클 겹쳐 보기
과거의 매출 회복이 이익 회복과 항상 일치했는지를 기준점으로 맞춰 봅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매출 사이클 — 기준 연도=100
| 구분 | T0 | T1 | T2 | T3 | T4 | T5 |
|---|---|---|---|---|---|---|
| 2019년 출발 | 100지수 | 90.84지수 | 82.38지수 | 89.61지수 | 122.8지수 | 116.83지수 |
| 2023년 출발 | 100지수 | 95.14지수 | 96.78지수 | — | — | — |
원본 데이터 접기 — 영업이익 사이클 — 기준 연도=100
| 구분 | T0 | T1 | T2 | T3 | T4 | T5 |
|---|---|---|---|---|---|---|
| 2019년 출발 | 100지수 | 50.63지수 | 21.14지수 | 51.39지수 | 89.82지수 | 87.35지수 |
| 2023년 출발 | 100지수 | 97.26지수 | 108.76지수 | — | — | — |
2019년 이후 두 해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크게 악화됐고, 2023년 이후 두 해는 매출 정체 속에서 이익이 회복됐습니다. 현재는 주문 확대 자체보다 원가와 믹스가 이익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후자의 문제와 닮았지만, 26H1에는 매출 증가 중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의 이익 저점을 다시 통과했다는 사실만으로 이번 군용기 양산의 마진 상승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5-2. 최근 10분기 콜 흐름
콜 전문은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이 절은 최근 열 분기의 공식 실적자료 흐름입니다. 발표 메시지는 실제 IR의 수치와 설명으로 대조했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열 분기 신규수주 — 계약 체결의 불연속
| 구분 | 2024Q1 | 2024Q2 | 2024Q3 | 2024Q4 | 2025Q1 | 2025Q2 | 2025Q3 | 2025Q4 | 2026Q1 | 2026Q2 |
|---|---|---|---|---|---|---|---|---|---|---|
| 신규수주 | 2141억원 | 28548억원 | 305억원 | 18025억원 | 2390억원 | 31622억원 | 2624억원 | 27107억원 | 3093억원 | 3194억원 |
원본 데이터 접기 — 열 분기 수주잔고 — 별도 시장별 기준
| 구분 | 2024Q1 | 2024Q2 | 2024Q3 | 2024Q4 | 2025Q1 | 2025Q2 | 2025Q3 | 2025Q4 | 2026Q1 | 2026Q2 |
|---|---|---|---|---|---|---|---|---|---|---|
| 잔고 | 212718억원 | 232591억원 | 224080억원 | 246994억원 | 242569억원 | 266733억원 | 262673억원 | 273437억원 | 265532억원 | 257502억원 |
매출·이익은 앞 차트, 수주·잔고는 위 차트에서 같은 열 분기를 볼 수 있습니다. 분기 현금흐름은 IR에 없어 빈 값을 0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4분기 매출총이익은 연간에서 앞 세 분기를 뺀 반올림 근사치이며, 콜 전문을 확보하지 않았으므로 경영진의 말을 직접 인용하지 않습니다.
열 분기의 발표와 확인한 메시지
| 분기·발표일 | 확인한 IR 설명 | 원문 |
|---|---|---|
| 2026Q2 · 2026-07-29 | 전 사업부문 매출 증가에도 총이익·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주요 신규수주는 하반기 체결을 기대했다. | 공식 IR |
| 2026Q1 · 2026-05-07 | 국내사업과 완제기수출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총마진이 하락했다. | 공식 IR |
| 2025Q4 · 2026-02-05 | 국내 납품 및 진행률 인식 시점으로 연간 매출이 목표를 밑돌았다. 26년 큰 폭의 성장목표를 제시했다. | 공식 IR |
| 2025Q3 · 2025-11-05 | 국내·완제기수출 매출이 줄며 영업이익도 감소했다. 납품 및 진행률 인식시점을 점검해야 한다. | 공식 IR |
| 2025Q2 · 2025-07-29 |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늘었다. 마진 방향과 매출 방향이 달랐다. | 공식 IR |
| 2025Q1 · 2025-04-30 | 매출 감소에도 총이익이 늘었다. 25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4조870억원을 유지했다. | 공식 IR |
| 2024Q4 · 2025-02-07 | 연간 매출·수주가 당초 목표에 못 미쳤다. 25년 매출 목표는4조870억원으로 제시했다. | 공식 IR |
| 2024Q3 · 2024-10-29 | 신규수주가 낮았지만 완제기수출·기체부품 매출은 견조했다. | 공식 IR |
| 2024Q2 · 2024-07-29 | 국내사업·기체부품 신규수주가 늘었고 완제기수출 매출이 증가했다. | 공식 IR |
| 2024Q1 · 2024-04-30 | 국내사업 매출과 기체부품 납품이 증가했다. 분기 목표와 컨센서스 비교는 미확인이다. | 공식 IR |
2024년과 2025년 모두 연초 매출·수주 목표를 실제 실적이 밑돌았습니다. 이것이 올해도 실패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계약 체결과 인도 시점이 전망에서 밀릴 수 있다는 직접적인 기록입니다. 이 성적은 과거 경영진 시기의 회사 목표 이행이며 올해 취임한 CEO 개인의 실적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24Q4 공식 IR, 25Q4 공식 IR.
연초 매출 목표의 실제 달성률 (%)
6. 경쟁과 산업 구조
완제기 입찰의 경쟁자, 기술 협력사, 주가 비교기업은 역할이 다릅니다.
| 회사·제품 | KAI와의 관계 | 최근 확인 사실 | 판단에 주는 의미 |
|---|---|---|---|
Leonardo M-346 | 훈련·경공격 임무에서 비교되는 제품 | 인도네시아 M-346F Block20 12대 계약을 2026-07-21 발표 | 기존 KAI 고객국에서도 경쟁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음. 동일 입찰의 KAI 패배로 단정하지 않음 |
Boeing·Saab T-7 | 훈련체계 비교 제품 | T-7 저율초도생산 진입 승인과 별개로 Boeing은 6월 미 해군 UJTS 불참을 발표 | 미국 훈련기 수요 전체를 하나의 확정 기회로 합치면 안 됨 |
Lockheed Martin TF-50 | KAI 기술·사업 협력 관계 | 4월 UJTS 철수를 대변인이 확인한 보도를 독립 매체가 교차 보도 | 현재 TF-50 제품 페이지가 남아 있어도 UJTS 참여 증거가 아님 |
LMT·RTX·NOC | 항공·전자·미사일·우주를 가진 상장 비교기업 | 전사 사업 구성과 재무 정의가 서로 다름 | 아래 배수 비교의 참고군이며 같은 완제기 입찰의 세 경쟁사를 뜻하지 않음 |
읽는 법은 계약 단계입니다. 2월의 Leonardo 의향서와 7월의 실제 계약은 구분해야 하고, 2030년 인도 예정은 현재 매출과 다릅니다. KAI의 최근 실제 수주는 공식 IR에서 확인하지만, 지난 1년의 세계 모든 입찰에 대한 승패·점유율을 확보한 것은 아닙니다. Leonardo 계약 원문, Boeing UJTS 입장, Lockheed 대변인 확인 보도, 독립 교차 보도.
이 산업의 순서는 예산·요구 사양 → 승인·금융·계약 → 개발·생산 → 검수·인도 → 대금·후속지원입니다. 민항기 기체부품은 고객 OEM 생산률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국방비 증가율이나 공장 가동률 하나를 회사 이익의 변곡점으로 쓰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지정학적 필요는 수요의 이유이지만, 매출과 주주 현금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개별 계약이 결정합니다.
7. 경영진
현재 CEO의 이력과 회사의 과거 목표 이행을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대표이사는 김종출로 2026-03-18 선임되고 다음 날 취임했습니다. 1962년 1월생이며, 반기 임원 현황은 숭실대학교 경영학 박사와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 경력을 명시합니다. 소속 대학 공식 안내로 공군사관학교 31기 이력도 교차했습니다. 반기보고서의 임기는 2029-03-18까지이며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습니다. 반기 이사회·임원 현황, 소속 대학 공식 안내.
방산 조달 경험은 고객·개발 구조를 이해하는 배경이지만 상대 원가 우위나 목표 달성의 증거는 아닙니다. 강구영·차재병 시기 자료를 현 CEO의 발언과 실적으로 섞지 않았습니다. 새 경영진의 성적은 하반기 계약 성사, 납품 일정과 현금 회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8. 주주와 자본배분
정책·산업 주주의 존재는 계약 위험을 없애지 않으며, 환원보다 개발과 운전자본의 자금 수요가 큽니다.
최대주주
수출입은행 26.41%
26H1 주주표
한화 측 합산
12.44%
7/8 공시 · Aero 단독 9.90%
최근 연간 배당
주당 500원
FY2025 · 현 주가 수익률 0.46%
KAI 전환사채
5,000억원
2026-03-04 발행 · 제31회
한화 지분은 특히 분모를 주의해야 합니다. 7월 8일 공시의 12.44%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Hanwha Aerospace USA 합산입니다. Aero 단독은 9.90%입니다. 반기 주주표의 국민연금·Fidelity 비율은 각 표의 기준일을 사용하며 현재 모든 지분 변동을 전수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7월 8일 대량보유 공시.
KAI 전환사채는 전환가 185,165원, 무이자 조건이지만 공짜 자본은 아닙니다. 2027-03-04부터 전환 가능하고 전액 전환되면 기존 주식 대비 2.77%가 늘어납니다.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 재조정은 없지만 기업행동 조정 조항은 있으며, 전환하지 않으면 2029년부터의 조기상환 청구와 만기 현금 상환 부담이 남습니다. 전환가는 옵션의 계약 조건이지 기관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제노코의 별도 CB는 KAI 신주수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반기 채무증권·주석 16.
FY2025 배당은 지배순익 대비 약 26.2%이고 자사주는 반기 말 미보유입니다. 반기 표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부재를 모든 주식 보상 비용이 0이라는 뜻으로 읽지 않습니다. 임원 보유량 스냅샷을 내부자의 최근 매매 전수와 같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정책 주주와 산업 주주의 행보보다 개발·양산에 들어간 자금의 회수율이 소액주주에게 더 직접적입니다.
9. 이익의 질
회계이익에서 현금까지는 계약 추정과 개발비, 운전자본이라는 세 관문이 있습니다.
반기 계약 추정 영향
▼−635.7억원
당기 손익 영향 · FX 포함
26H1 영업현금
▼−3,799.7억원
연결 CFO
무형자산 현금 취득
2,553.0억원
현금흐름표 · 비용과 다름
26Q2 법인세 효과
+122.1억원
세금수익이 순이익을 보탬
첫째, 예상 총원가를 바꾸면 이미 잡은 이익도 바뀝니다. 투입법은 발생 원가를 예상 총원가로 나눠 진행률을 계산합니다. 총원가·계약금액을 바꾸면 과거 진행분에 대한 누적 손익도 당기에 수정됩니다. 반기 주석의 추정 변경은 당기 손익 −635.7억원, 미래 손익 −831.7억원 영향으로 제시돼 있으며 환율도 포함되므로 전부를 제조 비효율이나 현금 유출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반기 주석 26.
둘째, 개발에 쓴 돈과 당기 비용은 다릅니다. 요건을 충족한 개발비는 무형자산으로 쌓이고 나중에 상각됩니다. 반기 무형자산 증가액과 현금 취득액, 별도 연구개발비 총액은 범위가 달라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순이익을 개발 투자를 모두 지불한 뒤 남는 돈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26H1 보고현금에서 투자 현금을 차감하면 (억원)
셋째, 손익보다 회수가 뒤따랐습니다. 매출채권·재고 증가가 현금을 묶었고 계약자산 감소가 일부를 상쇄했습니다. 반기 현금흐름의 개별 조정은 매출채권 −7,123억원, 재고 −3,611억원, 계약자산 감소 +4,868억원입니다. 분기 순이익에는 법인세 수익도 들어 있어 영업력만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익이 거짓이라는 결론은 아니지만, 아직 이익을 현금으로 입증한 단계도 아닙니다. 반기 연결 현금흐름·법인세 주석.
10. 구조적 리스크
현재 위험은 단기 악재의 개수보다 계약에서 현금까지 연결되는 고리가 끊길 때 커집니다.
| 위험 | 관측할 항목 | 판단을 바꿀 신호 |
|---|---|---|
| 납품·검수 지연 | 항공기 인도와 대금 청구 일정 | 제품 매출은 증가하는데 채권·재고가 계속 확대 |
| 계약 추정 원가 | 추가 손익 조정과 손실계약 충당 | 손실 확대가 매출 증가분의 이익을 계속 상쇄 |
| 핵심 부품·승인 | 엔진·항전장비 납기와 수출 승인 | 양산·수출 일정이 계약 범위를 넘어 지연 |
| 개발 자산 회수 | 무형자산 취득·상각·손상 | 양산 수익으로 개발비 장부가 회수 가능성이 약화 |
| 고객·정책 집중 | 국내 예산과 구매국 재정·검수 | 발주 의향이 계약·선수금으로 넘어오지 못함 |
| 재무·차환 | 현금, 이자부 차입, CB 상환 선택권 | 영업현금 적자가 투자·차입 수요를 지속 확대 |
읽는 법은 한 사건이 손익과 현금을 동시에 흔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가 상승은 계약 손실을 키우고, 납품 지연은 회수까지 늦춥니다. 부채총계 전부가 차입금은 아닙니다. 계약부채·선수금이 크게 포함돼 있지만 이자부 순차입금도 별도로 존재합니다. 반기 재무상태·주석·위험관리.
수주잔고 역시 범위를 구별해야 합니다. 이 글의 기본 잔고는 IR 별도 25.75조원이며 연결 고객계약 주석은 25.81조원, 투입법 계약 잔액은 일부 계약만 다룹니다. 이들을 더하거나 서로의 증감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정부가 돈을 쓴다는 사실은 KAI의 이익률이나 투자자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1. 주가 사건 연대기
확보한 일봉의 움직임과 실제 기업 사건을 같은 축에 두되, 날짜가 겹친다는 이유로 인과를 붙이지 않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확보한 최근 2년 주가와 기업 사건
| 시점 | 주가 (원) |
|---|---|
| 2024년 10월 21일 | 55,168.37 |
| 2024년 11월 1일 | 57,050.24 |
| 2024년 12월 2일 | 59,031.15 |
| 2025년 1월 2일 | 55,267.42 |
| 2025년 2월 3일 | 50,513.23 |
| 2025년 3월 4일 | 67,053.84 |
| 2025년 3월 14일 | 84,882.04 |
| 2025년 3월 17일 | 94,093.28 |
| 2025년 3월 18일 | 84,188.73 |
| 2025년 3월 19일 | 87,754.36 |
| 2025년 4월 1일 | 79,471.24 |
| 2025년 5월 2일 | 85,055.16 |
| 2025년 6월 2일 | 83,559.47 |
| 2025년 7월 1일 | 89,542.25 |
| 2025년 8월 1일 | 90,639.09 |
| 2025년 9월 1일 | 93,231.63 |
| 2025년 9월 16일 | 99,912.4 |
| 2025년 9월 17일 | 114,669.92 |
| 2025년 9월 18일 | 106,593.17 |
| 2025년 10월 1일 | 106,393.74 |
| 2025년 11월 3일 | 108,587.43 |
| 2025년 12월 1일 | 106,692.88 |
| 2026년 1월 2일 | 116,464.75 |
| 2026년 2월 2일 | 159,540.77 |
| 2026년 3월 3일 | 197,032.84 |
| 2026년 3월 4일 | 158,045.06 |
| 2026년 3월 5일 | 178,486.22 |
| 2026년 3월 6일 | 182,773.88 |
| 2026년 3월 31일 | 164,700 |
| 2026년 4월 1일 | 187,800 |
| 2026년 4월 2일 | 184,200 |
| 2026년 5월 4일 | 180,000 |
| 2026년 6월 1일 | 163,000 |
| 2026년 6월 5일 | 139,000 |
| 2026년 6월 8일 | 125,000 |
| 2026년 6월 9일 | 127,700 |
| 2026년 7월 1일 | 154,200 |
| 2026년 7월 7일 | 160,200 |
| 2026년 7월 8일 | 142,000 |
| 2026년 7월 9일 | 150,000 |
| 2026년 7월 28일 | 143,000 |
| 2026년 7월 29일 | 117,500 |
| 2026년 7월 30일 | 120,700 |
| 2026년 8월 3일 | 123,700 |
| 2026년 8월 4일 | 137,500 |
| 2026년 8월 5일 | 146,500 |
| 2026년 8월 10일 | 154,100 |
| 2026년 8월 11일 | 135,500 |
| 2026년 8월 12일 | 144,100 |
| 2026년 9월 1일 | 127,200 |
| 2026년 10월 1일 | 127,100 |
| 2026년 10월 16일 | 108,400 |
| 시점 | 유형 | 사건 | 설명 |
|---|---|---|---|
| 2025년 3월 17일 | 급등일 | +10.85% | 배경 확인. 방산 업종 재평가와 완제기 수출·양산 성장 기대 속 상승했습니다. 다음날 취재 보도는 앞선 한 달의 급등과 사업 기대를 설명하지만, 이날만의 독립 촉매까지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3/18 13:58 보도는3/17까지의 누적 움직임 설명. 사후 당일 촉매로 승격 안 함. |
| 2025년 3월 18일 | 급락일 | -10.53% | 배경 확인. 전일 급등 직후 되돌림과 외국인 순매도가 관측됩니다. 외국인 매도는 거래 결과이며 새 사업 악재의 증명은 아닙니다. 3/18 투자자별 매매 집계·동일일 성장 보도도 대조. |
| 2025년 9월 17일 | 급등일 | +14.77% | 사건·반응 확인. 미 해군 UJTS 수주 가능성 보도가 당일 매수 배경으로 연결됩니다. 확정 계약이 아닌 기대였고, 현재는 컨소시엄 철수 사실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9/17 14:00 장중 보도. 당시 기대와 현재 결과 구분. |
| 2026년 3월 4일 | 급락일 | -19.79% | 배경 확인. 이란전쟁 우려 속 코스피가 12%대 하락한 시장 충격과 겹칩니다. 한화와 LIG도 하락해 KAI만의 신규 악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3/4 16:21 마감 보도. |
| 2026년 3월 4일 | 기업 행동 | CB 발행 | 배경 확인. 이란전쟁 우려 속 코스피가 12%대 하락한 시장 충격과 겹칩니다. 한화와 LIG도 하락해 KAI만의 신규 악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3/4 16:21 마감 보도. |
| 2026년 3월 5일 | 급등일 | +12.93% | 배경 확인. 전일 폭락 이후 시장과 방산 업종이 반등한 날입니다. LIG의 신규 시설 발표도 확인되지만 이 소식만으로 상승폭 전부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3/5 당일 시황. 전일 시장 충격과 연속해서 검토. |
| 2026년 4월 1일 | 급등일 | +14.03% | 배경 확인. 코스피 급반등과 방산 업종 동반 강세가 확인됩니다. 중동 수요·협력 기대가 동시점 배경이지만, LIG의 전날 사명 변경만을 상한가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4/1 장마감 KB시황. 이름 변경은3/31, 새 계약 확정과 별개. |
| 2026년 4월 23일 | 기업 행동 | UJTS 철수 보도 | Lockheed 대변인이 미 해군 경쟁 철수를 확인한 보도. |
| 2026년 6월 8일 | 급락일 | -10.07% | 추가 조사 필요. 한화·LIG도 함께 하락했으나 KAI의 낙폭이 더 컸습니다. 전후 날짜·실적·수출·지분 관련 검색과 공식 재무를 대조해도 이 차이를 설명하는 당일 개별 촉매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6/8 장전 리서치는 시장 배경일 뿐 당일 KAI 원인 아님. |
| 2026년 7월 8일 | 급락일 | -11.36% | 추가 조사 필요. 한화·KAI·LIG가 함께 하락해 업종 공통 조정은 관측됩니다. KAI 지분 추가 취득 관련 보도는 장 마감 뒤여서 당일 하락의 직접 원인에서 제외했습니다. 7/8 관련 지분보도17:20은 종가 이후. 시장 기사 검색은 목록만 확인해 촉매 인용에서 제외. |
| 2026년 7월 29일 | 급락일 | -17.83% | 배경 확인. 오전 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와 방산주를 포함한 동반 매도 확산이 확인됩니다. KAI 실적 보도는 장 마감 뒤여서 당일 종가 급락을 그 발표 하나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시장 급락보도11:24·KAI실적보도15:43 이후. LIG 실적발표는8/6로 구분. |
| 2026년 8월 4일 | 급등일 | +11.16% | 배경 확인. 전일 급락 뒤 코스피와 항공·방산주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KAI와 한화의 종가 상승·시장 지수 반등을 보도와 대조했고, 새 단일 계약으로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8/4 21:14 마감 취재기사. 웹 열기 실패로 검색 반환 본문까지만 확보. |
| 2026년 8월 11일 | 급락일 | -12.07% | 배경 확인. 한화·LIG도 하락해 방산주 동반 조정이 관측됩니다. 당일 한화의 지분 확대 관련 기사와 방향이 달라 지분 매입을 급락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8/11 종가 데이터 집계. 원인 설명의 독립 원문은 미확보. |
| 2026년 9월 22일 | 기업 행동 | KF-21 첫 인도 | 방위사업청이 9/23 확인. 주가 인과와 별도 사건. |
2024-10-21\~2026-10-16, 보존 일봉 483개에서 차트 표시 점을 추출했습니다. 공급자 조정종가 기준이며 기업행동 독립 전수 대조·상장 이후 가격은 미완료입니다. 원인 미확인 마커는 사실인 가격 변화만 표시합니다.
급변일 재조사 — 사건과 배경을 구분
수록한 ±10% 급변일 11건을 모두 다시 검토했습니다. 사건·반응 근거 확인 1건, 유력 배경 확인 8건, 추가 조사 필요 2건입니다. 사건·반응 확인은 발표와 당시 반응을 연결할 근거가 있다는 뜻이며 그 사건이 등락 전부를 일으켰다는 확정은 아닙니다. 배경 확인은 시장·업종 동행 또는 당시 기대를 확인했지만 개별 촉매의 인과는 유보한 경우입니다.
| 날짜 | 등락 | 확인 수준 | 사건·발표 시각과 해석 |
|---|---|---|---|
| 2025-09-17 | +14.77% | 사건·반응 확인 | 미 해군 UJTS 수주 가능성 보도가 당일 매수 배경으로 연결됩니다. 확정 계약이 아닌 기대였고, 현재는 컨소시엄 철수 사실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시각 대조. 9/17 14:00 장중 보도. 당시 기대와 현재 결과 구분. 근거1 |
| 2026-03-04 | -19.79% | 배경 확인 | 이란전쟁 우려 속 코스피가 12%대 하락한 시장 충격과 겹칩니다. 한화와 LIG도 하락해 KAI만의 신규 악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각 대조. 3/4 16:21 마감 보도. 근거1 |
| 2026-06-08 | -10.07% | 추가 조사 필요 | 한화·LIG도 함께 하락했으나 KAI의 낙폭이 더 컸습니다. 전후 날짜·실적·수출·지분 관련 검색과 공식 재무를 대조해도 이 차이를 설명하는 당일 개별 촉매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시각 대조. 6/8 장전 리서치는 시장 배경일 뿐 당일 KAI 원인 아님. 근거1 |
| 2026-07-08 | -11.36% | 추가 조사 필요 | 한화·KAI·LIG가 함께 하락해 업종 공통 조정은 관측됩니다. KAI 지분 추가 취득 관련 보도는 장 마감 뒤여서 당일 하락의 직접 원인에서 제외했습니다. 시각 대조. 7/8 관련 지분보도17:20은 종가 이후. 시장 기사 검색은 목록만 확인해 촉매 인용에서 제외. 근거1 |
| 2026-07-29 | -17.83% | 배경 확인 | 오전 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와 방산주를 포함한 동반 매도 확산이 확인됩니다. KAI 실적 보도는 장 마감 뒤여서 당일 종가 급락을 그 발표 하나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시각 대조. 시장 급락보도11:24·KAI실적보도15:43 이후. LIG 실적발표는8/6로 구분. 근거1 · 근거2 |
| 2026-08-11 | -12.07% | 배경 확인 | 한화·LIG도 하락해 방산주 동반 조정이 관측됩니다. 당일 한화의 지분 확대 관련 기사와 방향이 달라 지분 매입을 급락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각 대조. 8/11 종가 데이터 집계. 원인 설명의 독립 원문은 미확보. 근거1 |
나머지 5개 급변일과 조사 근거
| 날짜 | 등락 | 확인 수준 | 사건·발표 시각과 해석 |
|---|---|---|---|
| 2025-03-17 | +10.85% | 배경 확인 | 방산 업종 재평가와 완제기 수출·양산 성장 기대 속 상승했습니다. 다음날 취재 보도는 앞선 한 달의 급등과 사업 기대를 설명하지만, 이날만의 독립 촉매까지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시각 대조. 3/18 13:58 보도는3/17까지의 누적 움직임 설명. 사후 당일 촉매로 승격 안 함. 근거1 |
| 2025-03-18 | -10.53% | 배경 확인 | 전일 급등 직후 되돌림과 외국인 순매도가 관측됩니다. 외국인 매도는 거래 결과이며 새 사업 악재의 증명은 아닙니다. 시각 대조. 3/18 투자자별 매매 집계·동일일 성장 보도도 대조. 근거1 · 근거2 |
| 2026-03-05 | +12.93% | 배경 확인 | 전일 폭락 이후 시장과 방산 업종이 반등한 날입니다. LIG의 신규 시설 발표도 확인되지만 이 소식만으로 상승폭 전부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시각 대조. 3/5 당일 시황. 전일 시장 충격과 연속해서 검토. 근거1 · 근거2 |
| 2026-04-01 | +14.03% | 배경 확인 | 코스피 급반등과 방산 업종 동반 강세가 확인됩니다. 중동 수요·협력 기대가 동시점 배경이지만, LIG의 전날 사명 변경만을 상한가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시각 대조. 4/1 장마감 KB시황. 이름 변경은3/31, 새 계약 확정과 별개. 근거1 · 근거2 |
| 2026-08-04 | +11.16% | 배경 확인 | 전일 급락 뒤 코스피와 항공·방산주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KAI와 한화의 종가 상승·시장 지수 반등을 보도와 대조했고, 새 단일 계약으로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각 대조. 8/4 21:14 마감 취재기사. 웹 열기 실패로 검색 반환 본문까지만 확보. 근거1 |
같은 날 방산 3사의 움직임 대조
| 날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한국항공우주 | LIG D&A |
|---|---|---|---|
| 2025-03-17 | +6.81% | +10.85% | +5.98% |
| 2025-03-18 | +1.46% | -10.53% | -3.76% |
| 2025-09-17 | -1.06% | +14.77% | -4.61% |
| 2026-03-04 | -7.61% | -19.79% | -6.35% |
| 2026-03-05 | +4.38% | +12.93% | +23.26% |
| 2026-04-01 | +6.57% | +14.03% | +29.95% |
| 2026-06-08 | -4.10% | -10.07% | -4.13% |
| 2026-07-08 | -7.22% | -11.36% | -10.64% |
| 2026-07-29 | -7.43% | -17.83% | -11.05% |
| 2026-08-04 | +9.25% | +11.16% | +14.59% |
| 2026-08-11 | -4.69% | -12.07% | -7.65% |
기존 보존 일별 조정종가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사실은 업종 배경을 가려내는 보조 근거이며, 공통 촉매나 개별 등락 원인의 증명은 아닙니다.
등락률은 최근 2년의 공급자 조정종가 기준이며 배당 등의 조정으로 당시 체결 종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업행동·거래일 달력의 상장 이후 독립 전수 대조는 미완료입니다. 위 표의 해석 범위를 넘어 장기 투자 총수익률이나 현재 저평가의 증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상승기 절의 연말 비교도 해당 기간·재무 범위에 한정한 사후 회계 분해입니다.
12. 원가와 영업 레버리지
이번 분기의 핵심은 매출 증가율보다 추가 매출에서 얼마나 남았는가입니다.
추가 매출 대비 추가 영업이익 (%)
26H1 부문별 영업이익 — 기체가 연결 이익의 79.9% (억원)
매출이 가장 큰 고정익과 현재 이익을 버는 기체부문은 서로 다른 역할입니다. 고정익 마진은 계약 추정 변경·개발과 양산 단계 영향을 받고 기체부품은 고객 생산·납품, 원가·환율에 영향을 받습니다. 기종별·계약별 이익률이 공개되지 않아 고정비 레버리지, 판매가격, 환율 효과를 정밀 분해하지는 못했습니다. 반기 주석 26·36.
원화 약세도 수출 매출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수입 장비 원가와 총예정원가·파생상품에 함께 작용합니다. “수출 확대 → 원화 약세 → 이익 급증”이라는 한 방향 도식은 현재 실측과 맞지 않습니다.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로 바뀌려면 고정익 마진과 추정원가가 먼저 안정돼야 합니다.
13. 가격과 가치
현재 가격이 요구하는 이익을 공식 분모로 역산한 뒤, 비교기업과 미래 가정을 따로 봅니다.
시가총액
10.57조원
108,400원 × 97,475,107주
TTM 지배 EPS
1,819.21원
FY25 − 25H1 + 26H1
지배 BPS
19,491.20원
26H1 말 지배자본 ÷ 같은 주식수
순차입금
2.82조원
리스 제외 차입장부가 − 현금성자산
공식 지배순익으로 계산한 현재 P/E는 59.59배입니다. 공급자의 59.59배와 거의 같지만 P/B는 정의를 맞추면 5.56배입니다. 공급자 P/B 5.33배는 전체 연결자본을 분모로 한 산술에 가깝고, 같은 화면의 BPS는 지배자본 기준에 가깝습니다. 공급자의 내부 산식을 확인한 것은 아니므로 정의 차이 가능성으로 남기고 이 글은 지배자본을 일관되게 씁니다. 공식 반기 손익·자본, 공개 공급자 통계.
같은 날짜의 비교기업
배수 차이는 전사 사업 구성·수익성과 함께 읽어야 하며, 숫자가 낮다고 같은 기종의 저평가 대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가격일의 보고 P/E (배)
같은 가격일의 P/B (배)
같은 가격일의 P/S (배)
미국 세 피어의 현금과 부채 — 같은 통화·각사 공시기간 (백만 달러)
| 비교기업 | 사업 범위 | 재무 기간·비교 유의점 |
|---|---|---|
| KAI | 군용 완제기·기체·정비·전자 등 | 26H1 연결. 지배 NI·지배 자본. 현금성자산만, 리스 제외 차입 |
| Lockheed Martin | 항공·미사일·우주·시스템 | 2026-06-28 재무, USD. 현금+단기투자, 공급자 Total Debt·리스 별도 미공개 |
| RTX | 상업·군용 엔진·항공전자·미사일 | 2026-06-30 재무, USD. 현금+단기투자, 공급자 리스 포함 부채 |
| Northrop Grumman | 항공·미션·우주·전략 억제 | 2026-06-30 재무, USD. 현금+단기투자, 공급자 리스 포함 부채 |
읽는 법은 같은 10월 16일 종가, 다른 사업과 자본 구조입니다. 미국 세 회사의 금액은 백만 달러 한 축이고 KAI 원화 순차입과 합치지 않았습니다. RTX·NOC의 공급자 부채는 장기 리스를 포함하며 유동 리스는 별도 미공개입니다. LMT는 리스 금액 자체가 별도 미공개여서 포함 여부나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Lockheed는 KAI 협력사이기도 합니다. LMT 통계·재무, RTX 통계·재무, NOC 통계·재무.
이익 분모와 과거 배수
낮은 선행 P/E를 볼 때는 어느 연도의 어떤 EPS로 나눴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 분모 | 쓰임 | 판정 |
|---|---|---|
| TTM 지배순익 | 실제 보고이익으로 현재 가격 측정 | 현재 기본 분모. 미래 회복을 보장하지 않음 |
| FY2025 지배순익 | 과거 연간 실적과 비교 | 현재 TTM 대신 쓰지 않음 |
| 반기 두 배·분기 네 배 | 간단한 연환산 | 납품·계약 추정·세금 시점 때문에 정상화 이익으로 채택하지 않음 |
| 2026 컨센서스 조정 EPS | 기대와 실제 차이 관찰 | 보고 EPS와 다른 정의. 회사 확정 약속도 아님 |
공개 집계의 EPS 전망과 선행 배수는 같은 분모가 아닙니다.
2026 조정 EPS 전망
2,481.09원
공개 컨센서스
그 EPS로 계산한 P/E
43.69배
108,400원 ÷ 2,481.09원
공급자 선행 P/E
24.15배
기간·정의 구분 필요
24.15배의 역산 EPS
4,488.61원
2026 전망 EPS와 다름
이를 2026년 보고이익 배수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22명 평균 목표주가 169,818원도 미래 실현 가치가 아니라 조사 당시 의견 집계입니다. 컨센서스와 조정 EPS 정의.
P/E — 과거 연말 관측과 현재 (배)
P/S — 과거 연말 관측과 현재 (배)
P/B — 과거 연말 관측과 현재 (배)
과거 차트는 2021~2025년 말 다섯 관측입니다. 일별 5년 평균이나 전 기간 최고를 확보한 것이 아니므로 각각 관측 평균·관측 최고로만 부릅니다. 현재 보고 P/E는 이 다섯 관측의 상단에 가깝습니다. P/B는 공급자와 이 글의 분모 차이가 있어 같은 선상에서 싼지 비싼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과거 배수 원자료.
조건별 가치
아래는 목표주가가 아니라 어떤 매출·마진·순익·배수가 지금 가격을 지지하는지를 보는 FY2027 가정입니다.
FY2027 조건별 주당 가치 — 우리 가정 (원)
시나리오 계산과 가정
| 조건 | 매출·영업마진 | 영업이익→지배순익 | EPS·배수 | 주식가치·주당 가치 |
|---|---|---|---|---|
| 기저 | 5.50조원 · 5% | 2,750억 → 2,000억원 | 2,052원 · 25배 | 5.00조원 · 51,295원 |
| 중립 | 6.65조원 · 8% | 5,320억 → 3,500억원 | 3,591원 · 30배 | 10.50조원 · 107,720원 |
| 상방 | 7.50조원 · 10% | 7,500억 → 5,000억원 | 5,130원 · 35배 | 17.50조원 · 179,533원 |
매출×영업이익률에서 순이익까지의 차감은 금융손익·법인세·비지배 몫을 합친 우리 가정이며 회사 전망이 아닙니다. 주식수는 반기 말 보통주 97,475,107주, 자기주식 0주를 사용했습니다. 현금성자산 1,636억원, 리스 제외 차입금 2조 9,801억원과 현 수준의 금융 부담을 가정하며 세후 순이익에 이미 반영했으므로 순차입금을 주식가치에서 다시 빼지 않습니다.
배수 25·30·35배는 관측된 과거 연말 배수와 성숙 방산기업 비교를 참고한 판단 범위이며 정밀 통계모형이 아닙니다. 기저는 납품·원가·회수 회복이 약한 경우, 중립은 매출 확대와 고정익 마진 개선이 함께 진행되는 경우, 상방은 수출·양산·회수 모두 개선될 때입니다. CB 전액 전환 민감도에서는 주식수가 100,175,401주로 늘어나 같은 순익·배수의 주당 가치가 약 2.7% 낮아집니다. 전환으로 금융비용이 달라지는 효과는 따로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30배를 인정하는 중립 가정에서도 지배순익 3,500억원을 벌어야 현재 가격 부근입니다. 그 이익은 FY2025 지배순익의 약 1.88배입니다. 회복 자체만 맞히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고, 그 규모와 현금 전환까지 맞혀야 가격의 근거가 생깁니다.
14. 과거 상승기와 비교
장기 재무를 가격과 나란히 놓으면 KAI의 회복기와 최근 재평가기는 서로 다른 상승입니다. 양산 능력은 이어져도 가격이 이익보다 먼저 오를 때와 이익이 가격을 따라잡을 때를 구분해야 합니다.
2011년부터 2015년 — 양산 확대와 이익률의 동반 개선
초기 상장 이후의 사업 기반은 FA-50·수리온 양산과 기체부품 확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초기 양산 확대 — 매출·이익·CFO의 서로 다른 속도
| 구분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
| 매출 | 12861.28억원 | 15346.06억원 | 20163.39억원 | 23286.13억원 | 30397.37억원 |
| 영업이익 | 1045.49억원 | 1257.85억원 | 1245.65억원 | 1893.42억원 | 3797.03억원 |
| 영업현금흐름 | -1279.86억원 | 4483.39억원 | 2015억원 | -1134.83억원 | 598.52억원 |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구간이지만, CFO는 해마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전투기 생산 기술이 이익 기반을 넓힌 것과 계약별 회수 일정이 현금을 좌우한 것이 함께 나타납니다. 이후 2017년 적자와 원가·회계 추정 충격까지 보면 높은 양산 이익이 자동으로 유지되는 사업도 아니었습니다. 공식 FA-50 양산 이력
2020년 말부터 2023년 말 — 이익이 가격을 따라잡은 회복
최근 재평가에 앞선 회복기에는 낮은 이익 기저가 정상화되는 효과가 컸습니다.
원본 데이터 접기 — 회복기 — 선수금 유입과 그 뒤의 현금 반전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
| 매출 | 28251.36억원 | 25622.84억원 | 27868.88억원 | 38193.44억원 |
| 영업이익 | 1395.24억원 | 582.59억원 | 1416.18억원 | 2475.1억원 |
| 영업현금흐름 | 7324.08억원 | 4399.65억원 | 14926.35억원 | -7004.07억원 |
2022년 CFO 급증은 폴란드 등 계약의 선수금·마일스톤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현금을 영구적인 연간 현금창출력으로 연장하면 다음 해 음수 CFO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확정 이익은 회복했지만 납품·재고·개발비의 지급과 회수는 다른 시계를 따랐습니다.
2020→2023 관측 주가 변화의 회계적 분해 (%)
연말 관측에서 가격은 약1.94배, 지배 EPS는 약3배가 됐습니다. 이익의 회복을 배수 하락이 일부 상쇄한 구간입니다. 작은 EPS·주식수 반올림 잔차를 자사주 매입 효과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처럼 이익이 가격을 따라잡으려면 실제 수행 마진의 개선이 뒤따라야 합니다.
2023년 말부터 2025년 말 — EPS보다 기대가 가격을 높였다
같은 기업이 다음 구간에는 전혀 다른 가격 경로를 보였습니다.
2023→2025 관측 주가 변화의 회계적 분해 (%)
이 기간 매출과 지배 EPS는 오히려 줄었는데 연말 가격은 두 배 넘게 높아졌습니다. KF-21·수출 양산 등 미래 사업의 기대가 확정 이익보다 앞서 평가된 것으로 읽을 수 있지만, 위 산술만으로 특정 기대의 기여율을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사례인 UJTS 기대 급등과 이후 철수는 기대와 확정 매출을 나눠 볼 이유입니다. 당시 UJTS 기대 보도
현재는 낮은 이익에서 막 회복하던 과거보다 보고이익 배수가 높고, 고정익의 이익 전환과 개발비 회수가 남아 있습니다. EPS를 늘리지 못하면 배수 확대를 계속 필요로 하는 구조입니다. 같은 발행주식수라도 CB의 미래 조건은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 동인 | 초기 양산 확대 | 2020년 말~2023년 말 | 2023년 말~2025년 말 | 지금의 확인 기준 |
|---|---|---|---|---|
| 제품·양산 | 개발 완료 뒤 물량 확대 | 코로나 저점 후 회복·수출 계약 | KF-21·수출의 미래 규모 기대 | 양산 동인은 살아 있음·인도와 원가 추정 확인 |
| 이익 | 외형과 마진 동반 개선 | EPS 회복이 가격 상승을 웃돎 | EPS 감소에도 가격 재평가 | 고정익 마진 개선 |
| 현금 | 회수 일정에 따라 변동 | 선수금 유입 후 재차 유출 | 개발·재고 집행 부담 | CFO와 투자 후 부족 축소 |
| 배수 | 장기 가격 분해 미확보 | 사후 연간 배수 축소 | 사후 연간 배수 확대 | 이미 높은 기대의 실적 충족 |
| 주당 몫 | 기존 보통주 기반 | 큰 분모 확대 없이 이익 회복 | 이익 감소를 가격이 앞섬 | CB 조건과 실제 지배 EPS |
다음 상승을 실적으로 정당화할 엔진은 수출 기대의 반복이 아니라 고정익 원가 안정 → 마진 개선 → 개발 투자 회수 → 주당 이익 증가여야 합니다. 이 순서가 나타나는지는 앞 이익의 질·현금흐름 절과 다음 관전 포인트에서 확인합니다. 매출이 늘어도 추가 계약원가 부담과 음수 CFO가 이어지면 과거 이익 회복기와 닮았다는 판단을 낮춥니다.
상승기 원자료·분모와 계산 범위
기여도는 경제적 인과의 확률이 아니라 가격·EPS의 항등식을 로그로 나눈 값입니다. 연말 가격과 사후 확정 연간 이익을 짝지었으므로 당시 투자자가 이미 그 이익을 알고 있었다는 뜻도 아닙니다. 배당 재투자 수익률·장기 평균 회귀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EPS는 공식 2022·2025 사업보고서의 연결 지배주주 기본·희석 EPS이며 관측 연도에서 두 값이 같습니다. 월말 가격은 Naver의 해당 연도 마지막 거래일 관측입니다. 선택 구간의 보고서상 보통주 분모를 대조했지만 상장 이후 모든 기업행동·급변일의 전수 검증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2022 공식 보고서 · 2025 공식 보고서
같은 방산, 다른 현금 경로
같은 국방예산과 수출 확대를 보더라도 어느 계약과 투자에서 주주 현금이 생기는지는 다릅니다.
| 축 | KAI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G D&A |
|---|---|---|---|
| 파는 것 | 완제기 개발·양산과 기체부품·지원 | 지상무기·엔진과 연결 조선해양·방산전자 | 유도무기·탐색기·전자체계와 지원 |
| 이익을 읽는 범위 | 고정익 성장과 기체부문 이익을 분리 | 본체·자회사 전체와 지배주주 몫을 분리 | 수출 전환과 계약 추정 변경·자회사 손실을 분리 |
| 현금이 먼저 쓰이는 곳 | 개발자산·재고·채권 | 선박·무기 프로젝트와 설비·그룹 투자 | 계약자산·선급금과 생산시설 |
| 매출·이익의 시차 | 개발·납품·검수와 총예정원가 | 서로 다른 제조·조선 사업의 진행·인도 | 정부 개발·양산과 수출 계약별 조건 |
| 자금조달의 쟁점 | 전환사채의 상환·잠재 신주 | 기존 증자와 자회사 지분·스왑의 경제적 노출 | 납입 예정 비전환 우선주의 이익 참여 |
| 성장의 검증 | 고정익 마진과 신규 계약의 실현 | 사업별 마진과 지배순익의 현금 전환 | 잔고 소진을 메울 계약·납품·현금 회수 |
| 판단을 바꿀 근거 | 원가 추정 안정과 개발 투자 회수 | 세금·평가·비지배 효과 뒤 반복 주주이익 | 추정 변경에 덜 의존하는 이익과 현금 개선 |
읽는 법은 세 회사의 잔고를 크기순으로 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분석은 연결 사업과 주주 몫의 차이, LIG D&A 분석은 수출 전환과 자금 회수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KAI도 양산 진척만큼 계약 원가와 개발자산 회수가 중요하다는 공통 질문을 갖습니다. 기술·제품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실제 현금과 자본배분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15. 판정
회사의 수행 기반과 주가가 요구하는 이익은 나눠서 판단해야 합니다.
회사 판정은 수행 기반은 확인, 수익성과 현금 전환은 검증 중입니다. 실제 개발·양산·수출과 기체부품 이익이 있고 KF-21 양산기 인도도 확인됩니다. 그러나 큰 잔고와 정책 지원만으로 고정익 이익이나 현금 회복이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주가 판정은 회복을 상당 부분 선반영한 가격입니다. 현재 보고이익 배수와 중립 가정의 주당 가치를 보면 가격에 충분한 완충이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판단을 바꿀 것은 막연한 수출 기대보다 계약 추정 부담 축소, 고정익 마진 개선과 영업현금의 회복입니다.
- Q1. 절반만입니다. 큰 잔고는 기존 매출의 기반이지만 반기 신규수주 진척은 6.0%로, 올해 목표는 하반기 실제 체결과 인도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
- Q2. 아니오. 고정익 마진 0.10%와 음의 증분 영업이익률은 현재 군용기 외형 성장이 고수익성으로 이어졌다는 주장과 맞지 않습니다.
- Q3. 아직 아니오. 반기 CFO −3,800억원과 개발 자산 취득 부담 때문에 보고이익의 현금 검증이 남아 있습니다.
- Q4. 상당 부분 선반영했습니다. P/E 30배 가정에서는 지배순익 약 3,522억원이 필요합니다. 회복의 방향뿐 아니라 크기와 속도까지 가격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출처·유보와 데이터 노트
확정·1차. 기준 실적은 2026 반기보고서 본 재무제표·주석, 26Q2 IR, 2025 사업보고서입니다. 계약·경쟁 원문과 방위사업청 인도 확인은 해당 절에 직접 연결했습니다. 다음 발표는 공식 IR 일정에서 아직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장기 원문. annual-2003 · annual-2006 · annual-2009 · annual-2011 · annual-2013 · annual-2016 · annual-2019 · annual-2022 · annual-2025 · annual-2025.
확인·2차. 가격은 보존한 Yahoo 일별 조정종가이며 기준 종가는 회사 IR이 연결하는 GSI 주가와 대조했습니다. 피어·컨센서스·과거 연말 배수는 S&P 자료를 표시하는 StockAnalysis의 단독 집계입니다. 시장 기대와 목표가를 확정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UJTS 철수는 공식 대변인 확인을 담은 보도와 독립 매체를 교차했으며 회사 자체 발표문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추정·우리 계산. 증분 마진, 시장별 매출 증가 기여, 진행매출 비중, TTM 지배 EPS·P/E·P/B·P/S, 순차입금, 현금 차감, 연말 다섯 관측 배수 평균, 사이클 지수와 시나리오는 원자료에서 재현 계산했습니다. 시나리오는 애널리스트 합의도 회사 전망도 아닙니다. Fiscal.ai를 이번 KAI 수치의 실제 조회 출처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노트. 반기 요약재무의 매출총이익 칸은 본 손익의 원가 금액과 겹쳐 본 손익의 매출총이익을 채택했습니다. 요약표 매출채권에는 계약자산이 포함돼 있어 본문 채권과 계약자산을 다시 중복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주석의 원·천원, 사업자료의 백만원, IR의 억원을 구분했습니다. 별도 잔고·연결 고객계약·일부 투입법 계약은 범위가 다릅니다. 반기 수주 누계는 공식 6,295억원을 사용했으며 분기 반올림 수치 합계와 8억원 차이는 미해명입니다. 2016년 정정·2018년 수익 기준·2025년 연결 범위 변화를 보존했습니다. 연속 20년 연결·희석주식수·FCF·환원 전체 이력은 미완료이고, 결측을 0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장기 부채총계는 이자부 차입과 다릅니다.
가격 노트. Yahoo range=max 요청은 interval=1d여도 월봉을 반환해 제외했습니다. 일봉 483관측의 조정종가 변화는 배당 재투자 총수익률이 아닙니다. 상장 초기 가격·기업행동 독립 전수와 일부 사건 원인은 미확인입니다. 새 상승기 절의 한정된 사후 회계 분해는 과거 국면의 보조 설명이며 현재 가치 산식이나 장기 평균회귀 근거에 넣지 않았습니다. 표의 추가 조사 필요는 사건이 없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5년 배수도 일별 전체 평균·최고가 아니라 연말 관측의 평균·최고입니다. 10월 16일 현재 주식수는 반기 말 주식수에 기초한 계산이며 이후 기업행동의 전수 대조 한계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