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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 글로벌 서밋 2026 2일 차 — CPO 원격관리 시연, 상용화 일정은 미확인

위윈·에어 랩스·GUC는 CPO 컴퓨트 트레이의 원격 측정·정비 기능을 시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레도는 자체 실리콘 포토닉스를 붙인 1.6T 광 모듈 전시를 예고했습니다. 대규모 운영 성과·상용화 일정과 기조연설 본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일차별 기록 — 프리뷰 · 1일 차. 10월 13일 미국 서부 현지 시각(한국 시각 14일 새벽) 일정과 당시 확보한 발표 자료 기준입니다.

한 줄 결론

CPO의 원격 측정·정비 기능을 보여주는 시연은 나왔지만, 대규모 운영 성과와 상용화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CPO는 칩 옆에 광 엔진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위윈·에어 랩스·GUC의 회사 발표와 크레도의 전시 예고를 확인했으며, 한국 시각 14일 오전까지 기조연설 일곱 개는 일정만 확인했습니다.

기조연설 일정 — 2일 차(10월 13일 오전, 현지)

시각(현지)연사주제내용 확인
09:15마이크로소프트 레이놀드 드사 부사장(실리콘·클라우드 하드웨어)프런티어 시대의 AI 인프라 확장같은 날 애저 블로그에 글이 올라왔으나 본문 열람 불가
09:35오라클 프라딥 빈센트 부사장(OCI 컴퓨트·AI 인프라)개방형 표준으로 책임 있게 키우는 AI 인프라확인 못 함
10:00래티스 반도체 포드 타머 CEO·AMI개방형 제어 평면확인 못 함
10:15HPE 트리시 담크로거 부사장클라우드에서 소버린·엣지까지확인 못 함
10:30인텔 닉 뒤베 부사장(데이터센터 시스템)모델에서 시스템으로인텔 행사 안내문만 확인
10:50ABB 파올로 카타파네·이튼 피터 드보크데이터센터 DC 배전으로의 전환확인 못 함
11:10구글 파르타 랑가나탄 펠로지능 혁명을 받치는 인프라확인 못 함

Converge Digest의 행사 사전 안내 기준이며 실제 발표 내용·개최 여부의 확인과는 다릅니다. 인텔 뉴스룸에는 제목이 ‘Put Every Prompt in Its Place’로 적혀 있어 사전 안내와 차이가 있습니다.

발표 내용 — 회사 발표 기준

위윈·에어 랩스·GUC의 CPO 컴퓨트 트레이. 10월 13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위윈 서버에 GUC 멀티칩 패키지와 에어 랩스 TeraPHY 광 엔진을 넣고 원격 측정 값을 실시간으로 표시했습니다. 온도·파장이 변해도 신호 지표를 유지하는 모습과 광 출력을 안정시키는 냉각 설계, 떼어낼 수 있는 광섬유 연결부를 보여줬다는 설명입니다. 대역폭·전력 수치와 상용화 일정은 미확인입니다. 에어 랩스 마크 웨이드 CEO의 “이제 기준은 작동하느냐가 아니라, 대규모로 배치·관리할 수 있느냐다”라는 말은 회사의 목표이며 대량 배치 성과의 증거는 아닙니다.

발표·전시확인한 사양·기능한계
크레도 Cardinal 광 모듈1.6T DSP와 자체 실리콘 포토닉스, 여러 회사 장비 간 연결13~15일 부스 시연 예고. 출시·양산 일정 미확인
크레도 액티브 라이트 케이블·센코 NPO 백플레인중거리용 광 케이블, 근접 패키지 광(NPO) 백플레인은 최신 구리 대비 대역폭 최대 10배 주장회사 발표 기준, 독립 성능 검증 전
MSI 서버21인치 오픈랙(ORv3) 시스템10월 13일 회사 보도자료 기준
위스트론 스위치엔비디아 스펙트럼-6 기반 200G CPO(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전시 계획을 검색 요약으로만 확인, 원문 미열람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 — 기조연설

  • 마이크로소프트 — 레이놀드 드사의 10월 13일 애저 블로그 제목은 ‘Infrastructure for the frontier era’. 요약은 모델 규모에서 실제 쓰이는 지능으로의 초점 이동을 설명하지만 본문은 미열람입니다. 이틀 전 공개된 마이아 300 관련 글과 기조연설의 연결은 미확인입니다.
  • 구글·오라클·인텔·HPE — 공식 발표 본문 미확인. 인텔 행사 안내는 CPU·GPU·가속기에 작업을 나누는 개방형 이종 시스템을 제시했습니다.
  • ABB·이튼 — DC 배전 공동 세션의 일정만 확인했습니다. 800 VDC의 정류기·차단기 공급사, 구체 사양·계약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로드맵 — 시연과 출시를 구별

2일 차 자료에서는 출시·양산 날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위윈·에어 랩스·GUC의 “검증에서 대량 배치로”라는 설명에도 날짜는 없습니다. 기존 1일 차 기록의 AMD 헬리온(11월)·베라노(2027년), 버티브 800 VDC(2026년 하반기)는 당시 회사 계획이며 이 글에서 이행 여부를 새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프리뷰·1일 차 대비

앞서 남긴 확인점2일 차 자료에서 확인한 것판정
엔비디아·구글·메타의 Kyber·800 VDC 기여구글 기조연설 내용 미확인. 엔비디아·메타 발표는 1일 차 기록일부 확인
CPO 채택 속도원격 측정·정비 기능을 갖춘 트레이 시연 발표기술 진전 주장, 실제 채택 속도 미확인
코히런트·코닝·파브리넷 후속 발표원문 미확보. 코히런트는 14일 VCSEL 패널 연사로 확인추가 확인 필요

커버 기업 연결

  • 크레도(CRDO) — AEC(액티브 전기 케이블)에서 자체 실리콘 포토닉스 광 모듈로 제품군을 넓히려는 움직임입니다. 루멘텀·코히런트와 경쟁 영역이 겹칠 수 있지만 실제 고객·매출은 미확인입니다(26년 3분기 콜).
  • 광 부품 기업 — CPO가 실제 배치되면 외부 레이저 광원의 수요 경로가 됩니다. 이번 시연이 루멘텀의 수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해당 세션은 14일 예정입니다(기업분석).
  • 마이크로소프트(MSFT) — 기조연설 원문 미확인. 투자 규모·자체 칩 비중의 기존 기준점은 26년 2분기 콜과 기업분석입니다.
  • 알파벳(GOOGL)·오라클(ORCL)·인텔(INTC) — 기조연설 내용 미확인. 구글은 1일 차 엔비디아 공동 규격 두 건(오픈 데이터센터 사양·그리드 복원력)에 참여했습니다. 기존 기준점은 알파벳·오라클 FY27 1분기·인텔 콜입니다.
  • 이튼(ETN) — ABB와 DC 배전 세션에 참여할 예정이었습니다. 800 VDC 확산은 정류·배전 장비 시장을 넓힐 수 있으나 버티브·이튼·ABB의 수주나 점유율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26년 2분기 콜).

출처 및 한계 — 일정은 행사 사전 안내, 시연·제품 정보는 회사 보도자료 기준입니다. 기조연설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이것이 원문 미공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시연 성능은 독립 검증 전입니다.

출처 · 확인 범위

원문·보도 요약·미확인 내용의 구분은 각 출처와 본문의 유보 사항에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