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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 AMD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AMDAMDAMD

시가총액
9,930억 달러
글로벌 순위 →
16위
미국 내 순위 →
13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다음 체크포인트 7개 →분석 당시의 기준과 이후 검증 결과를 확인하세요.

기업 소개

Advanced Micro Devices(약칭: AMD)는 컴퓨터, 노트북과 데이터센터를 목적으로 반도체 전기회로인 CPU, GPU, FPGA를 디자인하는 기업으로,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서니베일에 위치하고 있다. 1969년 페어차일드 반도체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세워진 AMD는, 인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x86 아키텍처 호환 프로세서 제조사이며 플래시 메모리 분야에서도 주도적인 위치에 서 있다. 2008년 7월에 헥터 루이츠로부터 더크 마이어가 CEO 및 회장직을 이어받았다. 더크 마이어는 불도저 문제와 퀄컴에 Aderno 매각 등 문제로 이사회에서 해임되고, 로리 리드가 새로운 CEO가 되었다. 현재 CEO 및 회장은 리사 수이다.

기술·제품 포인트

차세대 AI 가속기의 HBM4 주공급사로 삼성전자를 지명한 데 이어, 26년 2분기 MI400 시리즈와 랙 단위 플랫폼 Helios를 내놨다. 2027년 데이터센터 매출을 다시 두 배로 늘린다는 목표이고, 이를 위한 2027년 HBM(고대역폭메모리) 물량은 이미 확정해 뒀다.

알투의 판단 이력

이 기업이 걸린 흐름과, 뉴스 분석에서 이 기업이 받은 영향의 누적 기록입니다.

2026.10.09불확실
서피스 랩톱 울트라 2,599달러 — 엔비디아가 윈도우 PC의 '두뇌' 자리에 앉았고, 가장 먼저 흔들리는 건 퀄컴의 Arm PC 독점이다

클라이언트(Ryzen) 매출이 전사의 26.5%이고 고성능 노트북은 AMD가 점유율을 키워 온 자리다. 다만 첫 N1X 기기는 2,599달러 이상의 좁은 구간이라, 9할이 넘는 그 아래 시장에서 x86 점유율이 실제로 움직이는지는 판매량이 나와야 판단할 수 있다

2026.10.08수혜
AMD '2027년 공급 대폭 확대' — 성장의 상한이 주문이 아니라 TSMC 웨이퍼와 메모리 배정이라는 고백

매출의 58%인 데이터센터에서 회사가 이미 하반기 서버 매출 +80%를 제시하며 공급 제약을 언급해 왔다. 성장의 상한이 공급이면 공급 확대는 곧 매출 상한 상향이다. 다만 고객 주문은 30일 전 취소 가능해 선확보 물량의 재고 위험도 함께 진다

2026.09.23불확실
정상회담 이틀 앞, 미국이 먼저 '관세 유예 연장 오늘은 없다' — 희토류 수출이 발목

엔비디아와 같은 구도로 대중 AI 반도체 수출 라이선스가 정상회담 결과에 걸려 있다

2026.09.22수혜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가 쏘아올린 CPU 랠리 — AMD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장중 사상 최고가(613~616달러대)를 찍으며 시가총액 1조 달러를 처음 돌파, 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에 이어 미국 4번째 1조 달러 반도체 기업이 됐다 — 5거래일 연속 상승(그 구간 +25%), 연초 대비 +180%

2026.09.21불확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나흘 앞, 베선트-허리펑 뉴욕 회동 — 희토류·관세 유예가 관건

MI325X 등 대중 수출 라이선스가 엔비디아와 같은 구도에 걸려 있어 정상회담 결과에 연동된다

2026.08.08수혜
'AI 트레이드'가 돌아왔다 — 한 헤지펀드의 강제 청산이 끝나자 엔비디아·팔란티어가 반등했다

주간 약 +6%로 동반 반등했으나 엔비디아·브로드컴보다는 폭이 작다. 지난주 스페이스X의 엔비디아 단독 채택 발표로 입은 타격(당일 -7%)을 부분적으로 되돌리는 수준

2026.08.06타격
머스크 "우리는 엔비디아 독점" — 스페이스X가 AI 인프라 벤더를 하나로 정했다

올해 5월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와 AMD 칩을 함께 쓰겠다고 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번 발표로 배제됐다. 당일 주가 -7%는 자체 실적 발표 반응과 겹쳐 있어 이 뉴스만의 효과는 아니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