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

기업분석 / SK하이닉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SK하이닉스SK Hynix000660

시가총액
8,910억 달러
글로벌 순위 →
17위
한국 내 순위 →
2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기업 소개

SK하이닉스주식회사(영어: SK hynix)는 SK그룹의 계열사로 대한민국의 메모리 반도체 설계·제조 기업이다. DRAM과 낸드플래시를 제조하며 본사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2091에 있다.

기술·제품 포인트

HBM 출하량 기준 시장 1위(집계에 따라 50%대 후반~60%대 초반). 엔비디아 베라 루빈향 HBM4를 출하 중이며, 낸드는 솔리다임(인텔 낸드 인수) 포함 기업용 SSD 비중을 키우고 있다.

알투의 판단 이력

이 기업이 걸린 흐름과, 뉴스 분석에서 이 기업이 받은 영향의 누적 기록입니다.

2026.09.23불확실
정상회담 이틀 앞, 미국이 먼저 '관세 유예 연장 오늘은 없다' — 희토류 수출이 발목

중국 내 생산설비에 대한 미국 장비 반입 라이선스(VEU 등) 갱신 기조가 이번 미중 협상 전반의 분위기에 연동돼 있다

2026.09.22불확실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가 쏘아올린 CPU 랠리 — AMD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인텔과 미국 내 메모리 생산(오하이오 캠퍼스 활용 등)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9/16, 로이터)가 이번 인텔 랠리의 배경 서사 중 하나로 계속 언급되고 있으나, 양사 모두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혀 방향을 단정할 수 없다

2026.09.21불확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나흘 앞, 베선트-허리펑 뉴욕 회동 — 희토류·관세 유예가 관건

중국 내 생산설비에 대한 미국 장비·기술 반입 라이선스(VEU 등) 갱신과 대중 매출 비중이 미중 협상 기조에 걸려 있다

2026.09.18수혜
젠슨 황 "내년 칩 판매량 2배" — 공급 제약이 여전히 상한선

GPU 판매량 확대는 그에 결합되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확대로 직결된다 — SK하이닉스는 현재 HBM 시장 1위 공급사

2026.09.15타격
CPI 서프라이즈·유가 108달러·AI '속도 조절'론이 겹치자 코스피는 하루 만에 3.26% 빠졌다

코스피 대형주 중 최대 낙폭(-6.35%, 1,697,000원) — AI·반도체 심리 위축과 레버리지 펀드(아셴브레너 Situational Awareness) 강제 청산 여진이 겹친 결과로, 메모리 수급 펀더멘털 변화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2026.09.13불확실
중국 CXMT 영업이익률 82%, 삼성전자·SK하이닉스 넘어섰다 — 범용 D램 값 급등의 반사이익

자체 영업이익률(76%)도 사상 최고 수준이라 당장 손실은 아니지만, 범용 D램 한 축에서 중국 업체가 수익성으로 앞선 것은 처음 확인된 사실 — 향후 CXMT의 IPO 자금이 HBM 진입으로 이어질지가 관건

2026.09.13타격
원화 강세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이익 전망을 21조원 깎았다

씨티그룹이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76.7조원→74조원(-3.5%), 연간 추정치를 261.1조원→254.2조원으로 하향. 노무라는 원화 10% 절상 시 국내 메모리업체 영업이익이 약 12% 줄어든다고 추산 — 삼성전자보다 매출에서 메모리 비중이 커 환율에 더 민감

2026.09.09불확실
ASML, TSMC·삼성전자를 차세대 노광장비로 묶다 — 삼성은 D램에 먼저 쓴다

메모리 업체 중 가장 먼저(2025년 9월) High-NA 상용 장비를 도입해 선점 효과를 누려왔는데, 삼성전자가 2028년까지 D램 양산 적용을 공식화하며 격차가 좁혀질 수 있다. 다만 12인치 포토마스크 컨소시엄 참여는 '긍정 검토' 단계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26.09.08수혜
오픈AI 'GPT-6 아스트라' 공개 후폭풍 — 코스피 7000 턱밑, SK하이닉스 8%대 급등

HBM 점유율 1위로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로 쏠릴 때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자리 — 이날 8.26% 급등해 1,783,000원에 마감

2026.09.04불확실
월러의 비둘기파 발언에 국채금리 진정, 코스피는 롤러코스터 끝에 강보합

같은 이유 — 코스피 대형주 전반이 극심한 장중 변동을 함께 겪었다

2026.09.03타격
코스피 3.99% 급락, 그런데 같은 날 미국 증시는 올랐다

같은 논리 — 코스피 대형주 전반이 매크로발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

2026.08.22불확실
메모리 3사가 동시에 새 땅을 찾고 있다 — 마이크론의 연구소, SK하이닉스의 일본 카드

니혼게이자이신문이 SK하이닉스의 일본 미야기현 메모리 팹 건설 검토를 보도했고, 한국거래소는 이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SK하이닉스는 8월 21일 공시로 '메모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 생산기지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했다 — 회사가 직접 확정한 사실이 아니라 언론 보도 +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미확정) 단계이므로 실제 건설 여부·규모·시기를 단정할 수 없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미야기현을 방문해 인프라를 둘러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역시 후보지 물색 정황일 뿐 결정을 뜻하지 않는다

2026.08.22중립
SK하이닉스 다음 날, 삼성전자도 110조원 카드를 꺼냈다 — 다만 '소각'은 아니다

삼성전자 발표 당일 주가는 +2.3%가량으로 완만하게 동반 상승했다 — 전날(8/19) 자사주 40조원 소각 발표로 이미 +12.73% 급등했던 것과 비교하면 반응은 크지 않았다. 다만 이틀 연속으로 메모리 빅2가 나란히 사상 최대 규모 환원을 발표하면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현금이 주주에게 돌아오는 국면'이라는 시장 재평가가 두 종목 모두에 걸리는 구도가 됐다

2026.08.21수혜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에 코스피가 매수 사이드카를 켰다

이사회가 8월 19일 발행주식의 약 3.3%(2,407만 주, 약 40조43억원)를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장내매수하고 취득 후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 — 국내 상장사 사상 최대 규모 자사주 소각이다. 같은 날 노사는 기본급 6.3% 인상과 상여금의 60%를 주식으로 지급하는(기존엔 전액 현금) 잠정 임금합의도 이뤘다. 주가는 종가 기준 전일 대비 12.73% 상승했다

2026.08.15수혜
샌디스크, '잉여현금흐름 100% 주주환원' 선언 — 낸드 슈퍼사이클, 증설에서 현금창출력 증명으로

8월 14일 한국 증시에서 미국 CPI 둔화와 함께 샌디스크발 훈풍의 동반 수혜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 다만 SK하이닉스 자체의 주주환원 확대는 아직 공식 발표된 바 없고 국내 일부 매체의 추측성 전망일 뿐이라 이 부분은 불확실로 남긴다

2026.08.14중립
中 양쯔메모리, 낸드 출하량 세계 3위 첫 등극 — 자립 증거인가 위협 축소인가

출하량 기준 2위(22%) 자리는 그대로다. HBM·서버 D램이 이익의 핵심이라 소비자용 낸드 경쟁 심화의 직접적 타격권과는 거리가 있다

2026.08.12수혜
8년 전 베팅이 돌아왔다 —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최대주주로

2018년 베인캐피털 컨소시엄 투자 이후 8년 만에 지분율·의결권 기준 명목상 최대주주 지위를 공식 확보 — 향후 키옥시아 지배구조 관련 협상(이사회 구성, 지분 추가 매입 승인 등)에서 협상력이 커진다. 다만 2028년까지의 의결권 15% 상한 약정과 반경쟁 규제 우려로 즉각적인 경영 개입은 어렵다

2026.08.11불확실
애플이 중국산 D램을 테스트한다 — 메모리 자립의 새 이정표

삼성전자와 같은 이유 — 애플向 낸드·모바일 D램 공급 구도에 중국 업체가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된 초기 신호일 뿐, 확정된 물량 이전은 아니다

2026.08.07불확실
SK하이닉스, 용인·청주에 54조원 베팅 — 완공을 12년 앞당겼다

용인 클러스터 완공을 2045년에서 2033년으로 12년 앞당기는 초대형 투자는 장기 리더십엔 수혜지만, 신규 팹이 가동을 시작하는 2029년부터 2031년 사이에 공급이 한꺼번에 몰리면 그 시점이 오히려 공급과잉의 방아쇠가 될 수 있어 방향이 갈린다 — 메모리 슈퍼사이클 질문 그 자체를 보여주는 사례다

2026.08.06수혜
머스크 "우리는 엔비디아 독점" — 스페이스X가 AI 인프라 벤더를 하나로 정했다

루빈 플랫폼에 탑재되는 HBM4의 주요 공급사 — GPU 증설은 곧 HBM 수요다

2026.08.04수혜
SK하이닉스·샌디스크가 HBF 첫 표준을 공개했다 — 낸드가 AI 메모리 계층에 들어오는 신호

HBM에 이어 낸드에서도 AI 인프라 규격을 선점하는 자리 — 표준을 주도하는 쪽이 초기 채택 물량을 가져가는 구조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