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 SK하이닉스
시총 스냅샷 2026-10-11 · 재무 26Q2 · 판단 갱신 후속 기록 없음
SK하이닉스SK Hynix000660
- 시가총액
- 8,910억 달러
- 글로벌 순위 →
- 17위
- 한국 내 순위 →
- 2위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관심종목 · 달라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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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SK하이닉스주식회사(영어: SK hynix)는 SK그룹의 계열사로 대한민국의 메모리 반도체 설계·제조 기업이다. DRAM과 낸드플래시를 제조하며 본사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2091에 있다.
기술·제품 포인트
HBM 출하량 기준 시장 1위(집계에 따라 50%대 후반~60%대 초반). 엔비디아 베라 루빈향 HBM4를 출하 중이며, 낸드는 솔리다임(인텔 낸드 인수) 포함 기업용 SSD 비중을 키우고 있다.
알투의 판단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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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생산설비에 대한 미국 장비 반입 라이선스(VEU 등) 갱신 기조가 이번 미중 협상 전반의 분위기에 연동돼 있다
인텔과 미국 내 메모리 생산(오하이오 캠퍼스 활용 등)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9/16, 로이터)가 이번 인텔 랠리의 배경 서사 중 하나로 계속 언급되고 있으나, 양사 모두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혀 방향을 단정할 수 없다
중국 내 생산설비에 대한 미국 장비·기술 반입 라이선스(VEU 등) 갱신과 대중 매출 비중이 미중 협상 기조에 걸려 있다
GPU 판매량 확대는 그에 결합되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확대로 직결된다 — SK하이닉스는 현재 HBM 시장 1위 공급사
코스피 대형주 중 최대 낙폭(-6.35%, 1,697,000원) — AI·반도체 심리 위축과 레버리지 펀드(아셴브레너 Situational Awareness) 강제 청산 여진이 겹친 결과로, 메모리 수급 펀더멘털 변화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자체 영업이익률(76%)도 사상 최고 수준이라 당장 손실은 아니지만, 범용 D램 한 축에서 중국 업체가 수익성으로 앞선 것은 처음 확인된 사실 — 향후 CXMT의 IPO 자금이 HBM 진입으로 이어질지가 관건
씨티그룹이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76.7조원→74조원(-3.5%), 연간 추정치를 261.1조원→254.2조원으로 하향. 노무라는 원화 10% 절상 시 국내 메모리업체 영업이익이 약 12% 줄어든다고 추산 — 삼성전자보다 매출에서 메모리 비중이 커 환율에 더 민감
메모리 업체 중 가장 먼저(2025년 9월) High-NA 상용 장비를 도입해 선점 효과를 누려왔는데, 삼성전자가 2028년까지 D램 양산 적용을 공식화하며 격차가 좁혀질 수 있다. 다만 12인치 포토마스크 컨소시엄 참여는 '긍정 검토' 단계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HBM 점유율 1위로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로 쏠릴 때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자리 — 이날 8.26% 급등해 1,783,000원에 마감
니혼게이자이신문이 SK하이닉스의 일본 미야기현 메모리 팹 건설 검토를 보도했고, 한국거래소는 이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SK하이닉스는 8월 21일 공시로 '메모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 생산기지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했다 — 회사가 직접 확정한 사실이 아니라 언론 보도 +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미확정) 단계이므로 실제 건설 여부·규모·시기를 단정할 수 없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미야기현을 방문해 인프라를 둘러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역시 후보지 물색 정황일 뿐 결정을 뜻하지 않는다
삼성전자 발표 당일 주가는 +2.3%가량으로 완만하게 동반 상승했다 — 전날(8/19) 자사주 40조원 소각 발표로 이미 +12.73% 급등했던 것과 비교하면 반응은 크지 않았다. 다만 이틀 연속으로 메모리 빅2가 나란히 사상 최대 규모 환원을 발표하면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현금이 주주에게 돌아오는 국면'이라는 시장 재평가가 두 종목 모두에 걸리는 구도가 됐다
이사회가 8월 19일 발행주식의 약 3.3%(2,407만 주, 약 40조43억원)를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장내매수하고 취득 후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 — 국내 상장사 사상 최대 규모 자사주 소각이다. 같은 날 노사는 기본급 6.3% 인상과 상여금의 60%를 주식으로 지급하는(기존엔 전액 현금) 잠정 임금합의도 이뤘다. 주가는 종가 기준 전일 대비 12.73% 상승했다
8월 14일 한국 증시에서 미국 CPI 둔화와 함께 샌디스크발 훈풍의 동반 수혜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 다만 SK하이닉스 자체의 주주환원 확대는 아직 공식 발표된 바 없고 국내 일부 매체의 추측성 전망일 뿐이라 이 부분은 불확실로 남긴다
출하량 기준 2위(22%) 자리는 그대로다. HBM·서버 D램이 이익의 핵심이라 소비자용 낸드 경쟁 심화의 직접적 타격권과는 거리가 있다
2018년 베인캐피털 컨소시엄 투자 이후 8년 만에 지분율·의결권 기준 명목상 최대주주 지위를 공식 확보 — 향후 키옥시아 지배구조 관련 협상(이사회 구성, 지분 추가 매입 승인 등)에서 협상력이 커진다. 다만 2028년까지의 의결권 15% 상한 약정과 반경쟁 규제 우려로 즉각적인 경영 개입은 어렵다
삼성전자와 같은 이유 — 애플向 낸드·모바일 D램 공급 구도에 중국 업체가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된 초기 신호일 뿐, 확정된 물량 이전은 아니다
용인 클러스터 완공을 2045년에서 2033년으로 12년 앞당기는 초대형 투자는 장기 리더십엔 수혜지만, 신규 팹이 가동을 시작하는 2029년부터 2031년 사이에 공급이 한꺼번에 몰리면 그 시점이 오히려 공급과잉의 방아쇠가 될 수 있어 방향이 갈린다 — 메모리 슈퍼사이클 질문 그 자체를 보여주는 사례다
루빈 플랫폼에 탑재되는 HBM4의 주요 공급사 — GPU 증설은 곧 HBM 수요다
HBM에 이어 낸드에서도 AI 인프라 규격을 선점하는 자리 — 표준을 주도하는 쪽이 초기 채택 물량을 가져가는 구조다
기업 소개·이미지: 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