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

10x Hunter

SECTOR MAP

어디서 돈을 벌고, 무엇을 증명해야 할까요.
섹터의 현재 단계와 다음 관문을 함께 봅니다.

19개 섹터 · 109개 기업

최근 기록

우주·위성AST스페이스모바일 -10.5%(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 평소 4.4배) — 10/8 마감 후 SpaceX가 그레인 매니지먼트의 800MHz 주파수 면허(최대 14MHz 쌍) 인수 계약을 발표한 직후 거래일이다. 8월 블룸버그 보도에서 AST도 같은 주파수의 관심 입찰자로 거론됐으나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보도 기준). 가격·FCC 승인 시점은 미공개. 스페이스X(SPCX)는 시간외 +3~4%대로 보도됐고, 10/6 FCC가 15,000기 직접-단말 위성군을 일부 승인한 건과 이어진다버티컬 AI리커전(RXRX) +10.4%(10x Hunter 감시 플래그) — 당일 개별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AI 바이오텍 명단 앱사이·깅코도 같은 날 +14%대로 동반 상승했다(AI 바이오텍 로그 참조)mRNA 의약모더나 +14.2%(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 1.6배) — 당일 신규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배경은 10/23~27 ESMO에서 인티스메란 흑색종 3상 전체 데이터 공개를 앞둔 기대(10/6 기록 참조)이며, 커뮤니티에서는 모더나 수익 인증 글이 올라왔다

19개 섹터

우주·방산01

우주·위성

발사 비용이 10년 만에 수십 분의 1로 떨어지며 '위성으로 하는 사업'이 통째로 새로 열리고 있습니다 — 휴대폰 직결 통신, 지구 관측 데이터, 달 착륙 수송까지.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 가장 꾸준히 시끄러운 모멘텀 섹터입니다.

현재 단계

계약 → 첫 매출 구간. 발사(로켓랩)는 이미 매출이 돌고, 위성통신(ASTS)은 올해가 첫 상업 매출의 해, 달 수송(인튜이티브 머신스)은 정부 계약 의존 단계

최근 변화

AST스페이스모바일 -10.5%(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 평소 4.4배) — 10/8 마감 후 SpaceX가 그레인 매니지먼트의 800MHz 주파수 면허(최대 14MHz 쌍) 인수 계약을 발표한 직후 거래일이다. 8월 블룸버그 보도에서 AST도 같은 주파수의 관심 입찰자로 거론됐으나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보도 기준). 가격·FCC 승인 시점은 미공개. 스페이스X(SPCX)는 시간외 +3~4%대로 보도됐고, 10/6 FCC가 15,000기 직접-단말 위성군을 일부 승인한 건과 이어진다

다음 관문 2026년 말 (목표, 미확정)

스페이스X 스타십 궤도 추진제 이송 실증 — 저궤도에서 스타십끼리 연료를 옮기는 시험으로,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HLS) 일정 전체가 여기에 걸려 있다. 스페이스X는 비상장이지만 발사 단가·일정이 이 섹터 전 종목의 전제이므로 추적한다

양자컴퓨팅02

양자컴퓨팅

지금 컴퓨터로는 수천 년 걸릴 계산을 푸는 기계 — 신약 설계·소재·암호가 걸려 있는 모멘텀입니다. 2026년 5월 미 상무부가 CHIPS 법으로 20억 달러를 꽂으며 '국가가 미는 섹터'가 됐고, 순수 플레이 3사가 연초 이후 50% 이상 올랐습니다.

현재 단계

데모 → 계약 구간. 매출은 나기 시작했지만(선두 IonQ 연 1~2억 달러대) 대부분 연구기관·정부향이고, '양자가 아니면 못 푸는 상업 문제'의 증명이 아직 남았다

최근 변화

아이온큐, 표준 CPU 한 대로 논리 큐비트 최대 408개·연산 3,150만 회 규모 벤치마크에서 실시간 양자 오류정정을 시연했다고 발표(디코딩 지연 0.02% 수준) — 자체 '워킹 캣' 아키텍처 요소 검증. 10x Hunter 감시 플래그(+4.4%·거래량 3.6배). 커뮤니티 노트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리게티 컴퓨팅, 인도 C-DAC向 108큐비트 시스템 납품 — 구체적 매출로 잡히는 드문 이벤트. 336큐비트 Lyra는 2026년 말 목표지만 과거 지연 이력이 반복돼 미확정으로 봐야 한다

에너지·원자력03

차세대 원전(SMR)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갈증이 원자력을 '사양 산업'에서 '성장 섹터'로 되돌렸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SMR)는 공장에서 찍어 트럭으로 나르는 원전 —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옆에 세우고 싶어 하는 바로 그 물건입니다.

현재 단계

인허가 → 착공 구간, 다만 계통접속(인터커넥션) 병목이라는 새 관문이 드러남(오클로-PJM). 뉴스케일은 TVA와의 6GW MOU를 확정 PPA로 전환하는 협상 중, 클린치리버(GE히타치 BWRX-300)는 NRC 건설허가 발급 권고를 확보. 연료 공급망은 센트루스-X에너지 계약으로 이미 매출이 흐르기 시작 — 미국 내 상업 발전 개시는 빨라야 2028~2030년

최근 변화

구글·CEG가 10월 6일 기존 원전 11기의 890MW 출력 증강을 뒷받침하는 20년 PPA를 발표했다. 새 SMR의 상업화와는 다른 공급 경로다. 10월 7일 감시 스냅샷에서 OKLO·XENE 각각 +7.2%, LEU +8.8%, BWXT +7.6%, UEC +8.1%가 잡혔지만, 이 계약이 해당 기업의 수주나 개별 상승 원인이라는 근거는 확인하지 않았다.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가능성 시사)

뉴스케일·ENTRA1 — TVA와의 6GW MOU를 확정 PPA로 전환. CFO가 다음 실적발표 즈음 가능성을 언급

로보틱스·모빌리티04

로보틱스

사람 손으로 하던 일을 로봇이 대신하는 모멘텀 — 창고 자동화는 이미 매출이 돌고, 휴머노이드는 2026년이 상업 생산의 원년입니다. 테슬라가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꾸는 중이고, 순수 플레이 상장사는 아직 얇아서 상장(IPO) 자체가 이 섹터의 마일스톤입니다.

현재 단계

갈래별로 다르다 — 창고 자동화(심보틱)는 매출 검증 단계, 배달 로봇(서브)은 첫 매출, 휴머노이드는 데모 → 상업 생산 전환 구간(주인공 다수가 비상장)

최근 변화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129억 달러 인수 협상 보도(8/27, CNBC) — 로봇 두뇌를 쥔 관문이 모델 배포 계층까지 사려는 움직임. 같은 시점 허깅페이스가 AI 에이전트 700여 개에 서버 권한을 탈취당한 사건이 겹쳤다(커뮤니티 노트)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정확 월 미확인)

엔비디아 Isaac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Jetson Thor + Unitree H2 Plus) 공개·유니트리 통한 연내 출시

AI05

버티컬 AI

범용 AI(챗봇) 열풍의 다음 국면 — 자동차·병원·국방·식당 같은 특정 산업 하나를 깊게 파는 AI 회사들입니다. 빅테크가 만드는 범용 모델 위에서 '그 산업의 데이터와 업무'를 아는 쪽이 돈을 받는 구조이고, 2026년은 이 무리에서 옥석이 갈리는 해입니다.

현재 단계

첫 매출 → 옥석 가리기 구간. 매출은 전원 나오지만 규모가 작고(수천만~수억 달러), 2026년 들어 섹터 전반이 조정 — 성장률이 숫자로 증명되는 곳(의료·음성)과 이야기만 남은 곳이 갈리는 중

최근 변화

리커전(RXRX) +10.4%(10x Hunter 감시 플래그) — 당일 개별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AI 바이오텍 명단 앱사이·깅코도 같은 날 +14%대로 동반 상승했다(AI 바이오텍 로그 참조)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리커전 파마슈티컬스 REC-4881(FAP/MEK1/2) 임상 업데이트 — Sanofi 협업 마일스톤 페이먼트(최대 1억 달러+) 인식 가능성

로보틱스·모빌리티06

eVTOL

'하늘을 나는 택시' — 모멘텀 섹터 중 규제 관문의 위치가 가장 명확한 곳입니다. 2026년 미 FAA 형식인증의 마지막 단계에 두 회사가 나란히 들어섰고, 인증이 나오는 순간이 이 섹터의 단일 최대 이벤트입니다.

현재 단계

인증 → 첫 상업 운항 직전. 아처가 FAA 4단계 중 3단계를 미국 최초로 완료했고 조비는 최종 단계(TIA)에서 적합 기체가 비행 중 — 전원 무매출, 인증 일정이 곧 주가

최근 변화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8.7%(10x Hunter 감시 플래그) — 뉴욕증권거래소가 10/2 최근 30거래일 평균 종가가 1달러를 밑돌아 상장 요건에 미달한다고 공식 통보했다. 주가 0.57달러로 연초 5.34달러에서 89% 빠진 상태이고, 유예 기간은 6개월이며 통보만으로 상장이 정지되지는 않는다. 9/24 제프리스를 재무자문으로 선정해 매각·파트너십을 검토하기 시작한 흐름의 연장선이다

다음 관문 2026 하반기

미국 내 첫 상업 노선 개시 준비 상황 — 인증 지연 소송 등 규제 리스크 함께 추적

AI07

AI 인프라 공급망 (연결·광학)

GPU 수십만 개를 하나의 컴퓨터로 묶으려면 구리선이 모자랍니다 — 빛(광모듈)과 연결 칩이 AI 데이터센터의 새 병목이 됐습니다. 우리가 어닝콜 그물에서 놓쳤던 루멘텀이 바로 이 자리이고, 올해 섹터 전체가 급등한 뒤라 지금은 '기대의 크기'를 재는 옥석 가리기 국면입니다.

현재 단계

매출 급성장 → 기대 검증 구간. 전원 실제 매출이 크게 늘고 있으나(루멘텀 분기 +66%, 크레도 연 3배) 주가가 1년 새 수배~십수배 올라, 이제는 성장보다 '기대 대비'가 관문

최근 변화

타워세미컨덕터 편입 — 광모듈 업체들이 쓰는 실리콘 포토닉스 칩을 찍는 파운드리 층. 고객이 생산능력 값을 선수금으로 먼저 내고 있다는 점이 이 공급망의 병목이 칩 생산까지 내려왔다는 신호다(타워세미컨덕터 분석)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아스테라 랩스 Scorpio X-Series 320레인 스마트 패브릭 스위치 양산 램프 — 5월 출하 시작 후 본격 매출 반영 여부

바이오08

비만약

차세대 비만약을 노리는 순수 플레이들(이중작용제 바이킹, 알약 스트럭처, 근손실 완화 알티뮨)과, 그들의 판정 기준이 되는 두 거인(릴리·노보)을 한 명단에서 봅니다. 순수 플레이의 데이터는 결국 '거인보다 나은가'로 값이 매겨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단계

3상 진입 러시 구간. 바이킹은 주사형 3상 완전 등재·경구형 연내 3상 개시, 스트럭처는 8월 경구 3상 첫 투약, 알티뮨은 MASH 3상 개시 예정 — 2026년 하반기~2027년이 데이터의 계절이다

최근 변화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7.3%(10x Hunter 감시 플래그) — 당일 개별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다만 같은 날 바이킹 테라퓨틱스도 -6.4%로 비만약 섹터가 동반 약세였고, 9/29에도 -6.1%로 빠진 뒤 이어진 하락이다. 경구 GLP-1 GSBR-1290 3상 개시(2026년 하반기 목표)를 앞둔 구간이라 재료 없는 변동폭이 커진 상태로 본다

다음 관문 2026년 4분기

바이킹 경구형 VK2735 3상 개시 — 경구 이중작용제 최초 상용화 경쟁의 출발선

바이오09

mRNA 의약

코로나 이후 죽은 서사 취급을 받던 mRNA가 2026년 8월 첫 항암 3상 통과로 부활한 판입니다 — 개인 맞춤 항암의 모더나와 그 이익의 절반을 쥔 머크, 같은 방식을 쫓는 바이오엔테크, 백신 너머 '치료제'로 확장하는 아크투루스, 유전체 관문을 인수로 확보하려는 템퍼스AI까지. 판정 재료는 실적이 아니라 임상·규제 이벤트입니다.

현재 단계

플랫폼 재검증 구간. 모더나 인티스메란이 첫 3상 통과(8/19) 후 규제 신청 준비, 바이오엔테크는 같은 방식의 2상, 아크투루스는 흡입 치료제의 임상·규제 관문 접근 — '코로나 일회성'이라는 꼬리표가 떨어지는 중이다

최근 변화

모더나 +14.2%(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 1.6배) — 당일 신규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배경은 10/23~27 ESMO에서 인티스메란 흑색종 3상 전체 데이터 공개를 앞둔 기대(10/6 기록 참조)이며, 커뮤니티에서는 모더나 수익 인증 글이 올라왔다

다음 관문 2026년 4분기

아크투루스, 낭섬유증 프로그램 ARCT-032 3상 진입 여부 결정 — 12주 코호트4 투약 데이터가 관문

우주·방산10

방산·드론

전쟁의 문법이 유인 장비에서 무인 시스템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미 국방부가 2027년 예산에 무인·대드론에 약 750억 달러를 요청했고, 유럽 재무장이 미국 드론 회사들의 두 번째 시장이 됐습니다. 그런데 2026년 주가는 수주잔고와 반대로 움직이는 중 — 그 간극이 이 섹터의 옥석 가리기입니다.

현재 단계

수주 → 양산 램프 구간. 계약과 잔고는 쌓이는데(크라토스 발키리 연 8대→40대 증산 계획, 에어로바이런먼트 스위치블레이드 월 1,200대 목표) 2026년 주가는 하락 — 잔고가 매출·마진으로 바뀌는 속도가 관문

최근 변화

에어로바이런먼트 분석 발행 — 드론 쪽(AxS) 조정 EBITDA율 21.3% vs 블루헤일로 쪽(SCDE) -0.4%. 우주군 SCAR 해지로 영업권 2.41억 달러 손상·분기 재작성·내부통제 부적정. 블루헤일로 대가 주식 30%가 11/1 보호예수 해제. 같은 날 크라토스와 비교

다음 관문 2026년 내

크라토스 발키리 유럽판 독일 만칭 비행시험 — 유럽 시장 진입의 실증 관문

크립토11

스테이블코인·크립토 인프라

코인을 사는 게 아니라 '코인 경제의 수도관'을 사는 섹터 —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서클), 거래·수탁(코인베이스)이 축입니다. 2026년 미국이 규제 틀(GENIUS법·CLARITY법·SEC 규제안)을 갖추면서 '불법일지 모르는 사업'이 '면허 사업'으로 바뀌는 순간이 왔고, 그 재평가가 지금 진행 중입니다.

현재 단계

규제 확정 기대가 꺾인 구간. 클래리티법(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 상원 클로처 표결이 9/15 49대50으로 부결되며 2026년 내 연방 시장구조법 처리가 사실상 무산 — 리레이팅 스토리는 스트라이프·비자·블랙록 컨소시엄의 경쟁 스테이블코인(오픈USD) 등 시장 경쟁 축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중

최근 변화

오픈USD(OUSD) 출시 — 비자·마스터카드·코인베이스·구글·도어대시 등 140개사 이상 컨소시엄이 참여하고 독립 법인 오픈 스탠다드가 운영한다. 이더리움·솔라나·베이스·템포에 동시 출시. USDC 점유율의 직접 경쟁자가 실제로 유통에 들어갔다 (마일스톤 실현 — 목록에서 해제)

다음 관문 2026년 11월 (3분기 실적 발표)

갤럭시 디지털 3분기 실적 — 헬리오스 Phase I 200MW(크리티컬 IT 133MW)를 6/30까지 코어위브에 전량 인도하고 15년 리스를 개시했다. 회사가 제시한 분기 리스 매출 약 8,000만 달러·프로젝트 조정 EBITDA 마진 90%대가 3분기 숫자로 실제로 찍히는지가 관문

AI / 에너지·원자력12

AI 전력·냉각

AI 데이터센터에 전기와 냉각을 공급하는 산업입니다. 현장 전원·냉각 장비의 매출과 기존 원전의 장기 전력계약을 함께 추적합니다.

현재 단계

전력 수요가 장기 계약과 설비 투자로 전환되는 구간. CEG·구글은 기존 원전 11기의 890MW 증강을 뒷받침하는 20년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과 실제 전력 공급·이익 인식의 시차가 다음 관문이다.

최근 변화

CEG를 기존 원전 전력 공급의 비교 축으로 추가했다. 10월 6일 구글과 20년 PPA·890MW 출력 증강을 발표했고 주가는 12.25% 상승 마감했다. 투자 43억 달러 이상은 CEG의 투자액이며, 별도 15년·2700MW 공급계약을 신규 증강량과 합산하지 않는다.

다음 관문 2026년 말

블룸 에너지 프리몬트 공장 생산능력 1GW→2GW 증설 완공 목표 — 200억 달러 수주잔고 이행의 병목 지점

희토류·소재13

희토류·핵심광물

중국이 채굴 60%·가공 90%를 쥔 자원을 미국이 자국 공급망으로 되찾으려는 싸움 — 정부가 직접 지분을 넣고, 중국이 수출통제 리스트로 응수하는, 지정학이 곧 사업 모델인 섹터입니다. 로봇·EV·방산 모터의 자석이 전부 여기서 나옵니다.

현재 단계

정책 부양 → 증설 구간. MP는 펜타곤 지분 참여·애플 5억 달러 계약으로 광산→자석 일관화를 증설 중이고, 중국은 2026년 6월 두 회사를 수출통제 리스트에 올려 맞불 — 지정학 이벤트가 곧 주가

최근 변화

USA 레어 어스, 미국-그린란드 안보협정 체결 소식에 +9%대 — 회사는 그린란드에 실제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지정학 테마 전반에 반응한 사례(커뮤니티 노트)

다음 관문 2026년 4분기(연산 600톤) → 2027년 1분기(총 1,200톤 목표)

USA 레어 어스 스틸워터 공장 1a라인 상업 생산 램프(2026-03-26 가동 개시, 원래 2023년 계획 대비 약 3년 지연) — 1b라인 추가로 목표 도달 여부

로보틱스·모빌리티14

자율주행

로보택시와 무인 트럭이 '데모'에서 '요금 받는 사업'으로 넘어가는 원년 — 화물(오로라)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무인 상업 운행 중이고, 로보택시(포니·위라이드)는 매출이 수백 % 단위로 크는 초기 상업화 구간입니다. 주인공 상당수가 중국계 ADR이라 다른 잣대가 하나 더 필요합니다.

현재 단계

상업화 원년. 오로라는 무인 화물을 이미 운행(연말 200대 목표), 포니는 로보택시 매출 +691%(2026년 말 3,500대+ 목표), 위라이드는 11개국 40여 도시 — 대수(fleet)가 곧 실적인 구간

최근 변화

오로라 — 옵저버 없는 2세대 하드웨어 킷 투입 확인(1세대는 수동 옵저버 탑승 유지). 포트워스~피닉스 1,000마일 무인 구간과 포트워스~엘파소 노선 추가. 마일스톤을 안전 모니터 제거에서 연말 200대 운영 목표로 조정

다음 관문 2026년 말 (회사 목표)

오로라 무인 트럭 200대 연말 운영 목표 — 옵저버 없이 달리는 2세대 하드웨어 킷은 이미 투입됐고(1세대는 수동 옵저버 탑승), 포트워스~피닉스 1,000마일·포트워스~엘파소 노선으로 확장했다. 남은 관문은 TaaS 계약 기반 200대 도달 여부

AI15

네오클라우드·토큰 인프라

AI가 토큰(추론 호출)을 뱉을수록 돈을 버는 두 무리 — GPU를 사서 시간당 빌려주는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네비우스·IREN)와, 추론 트래픽이 지나갈 때마다 과금되는 소프트웨어(클라우드플레어·데이터독)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토큰 증가에 베팅하는 가장 직접적인 자리입니다.

현재 단계

매출 폭발 + 재무 검증 구간. 코어위브 매출 +112%(잔고 1,040억 달러), 네비우스 +454% — 성장은 증명됐고, 이제 질문은 '그 성장을 누구 돈으로 사느냐'(부채 vs 선수금)로 넘어갔다

최근 변화

데이터독 +7.1%(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 0.9배로 평소 수준) — 당일 회사 발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10/9 날짜의 기사 없음). 같은 날 나스닥은 사상 최고 마감 보도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Rubin GPU 양산 출하 개시 — 2026년 생산량은 20만~30만개로 제한적이라 하이퍼스케일러 간 물량 배분 경쟁이 관전 포인트

에너지·원자력16

핵융합 발전

'태양을 지상에' — 수십 년째 '30년 뒤'였던 핵융합이 2026년 처음으로 상장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세계 첫 순수 핵융합 상장사(제너럴 퓨전)가 7월에 데뷔했고, 트럼프 미디어가 TAE와 60억 달러 합병으로 핵융합 지주사로 변신 중입니다. 아직 어느 민간 기업도 과학적 손익분기(투입보다 많은 에너지)를 넘지 못한, 이 사이트 명단 중 가장 이른 단계의 꿈입니다.

현재 단계

과학 실증 → 상장 구간. 민간 기업 중 손익분기(Q>1)를 넘은 곳은 아직 없다 — CFS의 SPARC 첫 플라즈마가 2027년으로 밀렸고, 헬리온의 마이크로소프트 납품(2028년)이 첫 상업 시험대. 상장사 둘(DJT·GFUZ)은 전원 무매출이라 시간이 곧 희석이다

최근 변화

섹터 신설 — 트럼프 미디어(TAE 합병 진행 중)·제너럴 퓨전(세계 첫 순수 핵융합 상장사) 2곳 종목 페이지 개설. 비교 축으로 셰브런·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에니(비상장 핵융합사의 투자자·전력 구매자) 편입 — 명단은 순수 플레이 전용이 아니라 걸린 자리 전부라는 원칙(비교 축·파트너·관문) 적용

다음 관문 2026년 10월 (규제 어젠다 목표, 법정 시한 2027-12-31)

미 NRC 핵융합기 전용 규제 프레임워크 최종 규칙 — 핵분열 원전과 다른 가벼운 규제 틀이 확정되면 상업화 시계의 첫 관문이 열린다

바이오17

사이키델릭 치료제

실로시빈(환각버섯)·LSD 계열 물질을 우울증·불안장애 치료제로 쓰는 판 — 2026년 상반기 3상이 잇달아 성공하고, 4월 트럼프 행정명령(정신건강 우선심사 바우처)이 규제 시계를 당기면서 순수 플레이들이 1년 새 3~7배 올랐습니다. 7월엔 일라이 릴리가 아타이베클리를 최대 38억 달러에 사며 '거인이 값을 매기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현재 단계

3상 성공 → 첫 규제 신청 구간. 컴패스(COMP360)는 3상 2건 통과 후 롤링 NDA 진행 중(최종 제출 4분기 목표), 데피니움(DT120)은 3상 3건 전원 성공(Panorama까지 완료, 4분기 사전-NDA 미팅·2027년 상반기 NDA 제출 목표), 헬루스는 4분기 3상 톱라인 대기 — 전원 무매출이며 2024년 라이코스(MDMA) FDA 거부가 이 섹터의 그림자다

최근 변화

데피니움(DFTX) +8.0%·헬루스(HELP) +10.1%(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은 평소 수준) — 두 종목 동반 상승이나 당일 개별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헬루스 주력 후기 임상 톱라인은 11월 예정(9/18 보도 기준)이고 데피니움의 직전 마일스톤은 9/29 GAD 3상 성공이다

다음 관문 2026년 4분기

헬루스 HLP003 3상 APPROACH 톱라인(223명) — 현금이 가장 얇은 회사라 결과가 곧 조달 조건

우주·방산18

해저·수중 방산

공중 드론이 우크라이나에서 증명한 '무인화'가 바다 밑으로 내려오는 판입니다 — 미 해군이 보잉의 대형 무인잠수정(오르카)을 시제에서 정식 조달로 바꿨고(FY2027 2척, 2031년까지 16척), 록히드가 신형 무인잠수정을 공개하며 34.5억 달러 소나 회사를 샀습니다. 순수 플레이 상장사는 사실상 크라켄 로보틱스 하나뿐이고, 그마저 3월 고점 대비 반토막 — 대형 프라임의 진입이 신호이고 순수주의 모멘텀은 식은, 엇갈린 국면입니다.

현재 단계

시제 → 정식 조달 전환 초기. 오르카 XLUUV가 2026년 7월 동태평양 1,000해리 자율항해를 마쳤고 FY2027 예산에 첫 조달분이 잡혔지만, FY2027 세출은 12개 전부 미통과에 임시예산(CR, 12/11까지) 상태 — 예산이 풀려야 조달이 시작된다

최근 변화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OPTT) 10/8 -9.3%, 거래량 평소 4.2배(10x Hunter 감시 플래그) — 당일 신규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10/2 -23.9% 급락 이후 변동성이 이어지는 구간이고, 9월의 증자·감자·CEO 교체·전환사채 조건 변경에 따른 희석 우려가 배경으로 남아 있다

다음 관문 2026년 11월 중순 (전년 패턴, 미확정)

크라켄 3분기 실적 — 코벨야 합산 첫 온전한 분기. 하향된 EBITDA 마진(22~23%)이 지켜지는지가 관문

AI / 바이오19

AI 바이오텍

AI가 설계한 가설을 실험과 임상으로 검증하는 산업입니다. 신약의 권리를 갖는 회사, 실험 도구를 파는 회사, 환자 데이터를 연결하는 회사의 수익 경로를 나눠 추적합니다.

현재 단계

신약은 임상 검증, 도구는 반복 주문, 의료 데이터는 유료 계약을 확인하는 단계. 기술의 진전이 현금흐름과 주당 가치로 이어지는지는 기업마다 다르다.

최근 변화

리커전(RXRX) +10.4%·앱사이(ABSI) +13.6%·깅코(DNA) +14.6%(10x Hunter 감시 플래그, DNA 거래량 2.5배) — 당일 개별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10/8 명단 동반 급락 직후의 동반 반등이라 개별 재료보다 섹터 수급으로 보인다

다음 관문 2026년 11월 · 회사 예고

REC-4881 추가 임상 데이터 발표. 효능뿐 아니라 표본·안전성·지속기간을 함께 확인한다.

섹터와 기업의 역할을 추적하는 지도입니다. 명단 편입이 10배 수익 전망이나 매수 추천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