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컴퓨터로는 수천 년 걸릴 계산을 푸는 기계 — 신약 설계·소재·암호가 걸려 있는 모멘텀입니다. 2026년 5월 미 상무부가 CHIPS 법으로 20억 달러를 꽂으며 '국가가 미는 섹터'가 됐고, 순수 플레이 3사가 연초 이후 50% 이상 올랐습니다.
현재 단계
데모 → 계약 구간. 매출은 나기 시작했지만(선두 IonQ 연 1~2억 달러대) 대부분 연구기관·정부향이고, '양자가 아니면 못 푸는 상업 문제'의 증명이 아직 남았다
최근 변화
아이온큐, 표준 CPU 한 대로 논리 큐비트 최대 408개·연산 3,150만 회 규모 벤치마크에서 실시간 양자 오류정정을 시연했다고 발표(디코딩 지연 0.02% 수준) — 자체 '워킹 캣' 아키텍처 요소 검증. 10x Hunter 감시 플래그(+4.4%·거래량 3.6배). 커뮤니티 노트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리게티 컴퓨팅, 인도 C-DAC向 108큐비트 시스템 납품 — 구체적 매출로 잡히는 드문 이벤트. 336큐비트 Lyra는 2026년 말 목표지만 과거 지연 이력이 반복돼 미확정으로 봐야 한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갈증이 원자력을 '사양 산업'에서 '성장 섹터'로 되돌렸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SMR)는 공장에서 찍어 트럭으로 나르는 원전 —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옆에 세우고 싶어 하는 바로 그 물건입니다.
현재 단계
인허가 → 착공 구간, 다만 계통접속(인터커넥션) 병목이라는 새 관문이 드러남(오클로-PJM). 뉴스케일은 TVA와의 6GW MOU를 확정 PPA로 전환하는 협상 중, 클린치리버(GE히타치 BWRX-300)는 NRC 건설허가 발급 권고를 확보. 연료 공급망은 센트루스-X에너지 계약으로 이미 매출이 흐르기 시작 — 미국 내 상업 발전 개시는 빨라야 2028~2030년
최근 변화
구글·CEG가 10월 6일 기존 원전 11기의 890MW 출력 증강을 뒷받침하는 20년 PPA를 발표했다. 새 SMR의 상업화와는 다른 공급 경로다. 10월 7일 감시 스냅샷에서 OKLO·XENE 각각 +7.2%, LEU +8.8%, BWXT +7.6%, UEC +8.1%가 잡혔지만, 이 계약이 해당 기업의 수주나 개별 상승 원인이라는 근거는 확인하지 않았다.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가능성 시사)
뉴스케일·ENTRA1 — TVA와의 6GW MOU를 확정 PPA로 전환. CFO가 다음 실적발표 즈음 가능성을 언급
사람 손으로 하던 일을 로봇이 대신하는 모멘텀 — 창고 자동화는 이미 매출이 돌고, 휴머노이드는 2026년이 상업 생산의 원년입니다. 테슬라가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공장으로 바꾸는 중이고, 순수 플레이 상장사는 아직 얇아서 상장(IPO) 자체가 이 섹터의 마일스톤입니다.
현재 단계
갈래별로 다르다 — 창고 자동화(심보틱)는 매출 검증 단계, 배달 로봇(서브)은 첫 매출, 휴머노이드는 데모 → 상업 생산 전환 구간(주인공 다수가 비상장)
최근 변화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129억 달러 인수 협상 보도(8/27, CNBC) — 로봇 두뇌를 쥔 관문이 모델 배포 계층까지 사려는 움직임. 같은 시점 허깅페이스가 AI 에이전트 700여 개에 서버 권한을 탈취당한 사건이 겹쳤다(커뮤니티 노트)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정확 월 미확인)
엔비디아 Isaac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Jetson Thor + Unitree H2 Plus) 공개·유니트리 통한 연내 출시
GPU 수십만 개를 하나의 컴퓨터로 묶으려면 구리선이 모자랍니다 — 빛(광모듈)과 연결 칩이 AI 데이터센터의 새 병목이 됐습니다. 우리가 어닝콜 그물에서 놓쳤던 루멘텀이 바로 이 자리이고, 올해 섹터 전체가 급등한 뒤라 지금은 '기대의 크기'를 재는 옥석 가리기 국면입니다.
현재 단계
매출 급성장 → 기대 검증 구간. 전원 실제 매출이 크게 늘고 있으나(루멘텀 분기 +66%, 크레도 연 3배) 주가가 1년 새 수배~십수배 올라, 이제는 성장보다 '기대 대비'가 관문
최근 변화
타워세미컨덕터 편입 — 광모듈 업체들이 쓰는 실리콘 포토닉스 칩을 찍는 파운드리 층. 고객이 생산능력 값을 선수금으로 먼저 내고 있다는 점이 이 공급망의 병목이 칩 생산까지 내려왔다는 신호다(타워세미컨덕터 분석)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아스테라 랩스 Scorpio X-Series 320레인 스마트 패브릭 스위치 양산 램프 — 5월 출하 시작 후 본격 매출 반영 여부
차세대 비만약을 노리는 순수 플레이들(이중작용제 바이킹, 알약 스트럭처, 근손실 완화 알티뮨)과, 그들의 판정 기준이 되는 두 거인(릴리·노보)을 한 명단에서 봅니다. 순수 플레이의 데이터는 결국 '거인보다 나은가'로 값이 매겨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단계
3상 진입 러시 구간. 바이킹은 주사형 3상 완전 등재·경구형 연내 3상 개시, 스트럭처는 8월 경구 3상 첫 투약, 알티뮨은 MASH 3상 개시 예정 — 2026년 하반기~2027년이 데이터의 계절이다
최근 변화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7.3%(10x Hunter 감시 플래그) — 당일 개별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다만 같은 날 바이킹 테라퓨틱스도 -6.4%로 비만약 섹터가 동반 약세였고, 9/29에도 -6.1%로 빠진 뒤 이어진 하락이다. 경구 GLP-1 GSBR-1290 3상 개시(2026년 하반기 목표)를 앞둔 구간이라 재료 없는 변동폭이 커진 상태로 본다
코로나 이후 죽은 서사 취급을 받던 mRNA가 2026년 8월 첫 항암 3상 통과로 부활한 판입니다 — 개인 맞춤 항암의 모더나와 그 이익의 절반을 쥔 머크, 같은 방식을 쫓는 바이오엔테크, 백신 너머 '치료제'로 확장하는 아크투루스, 유전체 관문을 인수로 확보하려는 템퍼스AI까지. 판정 재료는 실적이 아니라 임상·규제 이벤트입니다.
현재 단계
플랫폼 재검증 구간. 모더나 인티스메란이 첫 3상 통과(8/19) 후 규제 신청 준비, 바이오엔테크는 같은 방식의 2상, 아크투루스는 흡입 치료제의 임상·규제 관문 접근 — '코로나 일회성'이라는 꼬리표가 떨어지는 중이다
최근 변화
모더나 +14.2%(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 1.6배) — 당일 신규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배경은 10/23~27 ESMO에서 인티스메란 흑색종 3상 전체 데이터 공개를 앞둔 기대(10/6 기록 참조)이며, 커뮤니티에서는 모더나 수익 인증 글이 올라왔다
다음 관문 2026년 4분기
아크투루스, 낭섬유증 프로그램 ARCT-032 3상 진입 여부 결정 — 12주 코호트4 투약 데이터가 관문
전쟁의 문법이 유인 장비에서 무인 시스템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미 국방부가 2027년 예산에 무인·대드론에 약 750억 달러를 요청했고, 유럽 재무장이 미국 드론 회사들의 두 번째 시장이 됐습니다. 그런데 2026년 주가는 수주잔고와 반대로 움직이는 중 — 그 간극이 이 섹터의 옥석 가리기입니다.
현재 단계
수주 → 양산 램프 구간. 계약과 잔고는 쌓이는데(크라토스 발키리 연 8대→40대 증산 계획, 에어로바이런먼트 스위치블레이드 월 1,200대 목표) 2026년 주가는 하락 — 잔고가 매출·마진으로 바뀌는 속도가 관문
최근 변화
에어로바이런먼트 분석 발행 — 드론 쪽(AxS) 조정 EBITDA율 21.3% vs 블루헤일로 쪽(SCDE) -0.4%. 우주군 SCAR 해지로 영업권 2.41억 달러 손상·분기 재작성·내부통제 부적정. 블루헤일로 대가 주식 30%가 11/1 보호예수 해제. 같은 날 크라토스와 비교
코인을 사는 게 아니라 '코인 경제의 수도관'을 사는 섹터 —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서클), 거래·수탁(코인베이스)이 축입니다. 2026년 미국이 규제 틀(GENIUS법·CLARITY법·SEC 규제안)을 갖추면서 '불법일지 모르는 사업'이 '면허 사업'으로 바뀌는 순간이 왔고, 그 재평가가 지금 진행 중입니다.
현재 단계
규제 확정 기대가 꺾인 구간. 클래리티법(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 상원 클로처 표결이 9/15 49대50으로 부결되며 2026년 내 연방 시장구조법 처리가 사실상 무산 — 리레이팅 스토리는 스트라이프·비자·블랙록 컨소시엄의 경쟁 스테이블코인(오픈USD) 등 시장 경쟁 축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중
최근 변화
오픈USD(OUSD) 출시 — 비자·마스터카드·코인베이스·구글·도어대시 등 140개사 이상 컨소시엄이 참여하고 독립 법인 오픈 스탠다드가 운영한다. 이더리움·솔라나·베이스·템포에 동시 출시. USDC 점유율의 직접 경쟁자가 실제로 유통에 들어갔다 (마일스톤 실현 — 목록에서 해제)
다음 관문 2026년 11월 (3분기 실적 발표)
갤럭시 디지털 3분기 실적 — 헬리오스 Phase I 200MW(크리티컬 IT 133MW)를 6/30까지 코어위브에 전량 인도하고 15년 리스를 개시했다. 회사가 제시한 분기 리스 매출 약 8,000만 달러·프로젝트 조정 EBITDA 마진 90%대가 3분기 숫자로 실제로 찍히는지가 관문
AI 데이터센터에 전기와 냉각을 공급하는 산업입니다. 현장 전원·냉각 장비의 매출과 기존 원전의 장기 전력계약을 함께 추적합니다.
현재 단계
전력 수요가 장기 계약과 설비 투자로 전환되는 구간. CEG·구글은 기존 원전 11기의 890MW 증강을 뒷받침하는 20년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과 실제 전력 공급·이익 인식의 시차가 다음 관문이다.
최근 변화
CEG를 기존 원전 전력 공급의 비교 축으로 추가했다. 10월 6일 구글과 20년 PPA·890MW 출력 증강을 발표했고 주가는 12.25% 상승 마감했다. 투자 43억 달러 이상은 CEG의 투자액이며, 별도 15년·2700MW 공급계약을 신규 증강량과 합산하지 않는다.
다음 관문 2026년 말
블룸 에너지 프리몬트 공장 생산능력 1GW→2GW 증설 완공 목표 — 200억 달러 수주잔고 이행의 병목 지점
로보택시와 무인 트럭이 '데모'에서 '요금 받는 사업'으로 넘어가는 원년 — 화물(오로라)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무인 상업 운행 중이고, 로보택시(포니·위라이드)는 매출이 수백 % 단위로 크는 초기 상업화 구간입니다. 주인공 상당수가 중국계 ADR이라 다른 잣대가 하나 더 필요합니다.
현재 단계
상업화 원년. 오로라는 무인 화물을 이미 운행(연말 200대 목표), 포니는 로보택시 매출 +691%(2026년 말 3,500대+ 목표), 위라이드는 11개국 40여 도시 — 대수(fleet)가 곧 실적인 구간
최근 변화
오로라 — 옵저버 없는 2세대 하드웨어 킷 투입 확인(1세대는 수동 옵저버 탑승 유지). 포트워스~피닉스 1,000마일 무인 구간과 포트워스~엘파소 노선 추가. 마일스톤을 안전 모니터 제거에서 연말 200대 운영 목표로 조정
다음 관문 2026년 말 (회사 목표)
오로라 무인 트럭 200대 연말 운영 목표 — 옵저버 없이 달리는 2세대 하드웨어 킷은 이미 투입됐고(1세대는 수동 옵저버 탑승), 포트워스~피닉스 1,000마일·포트워스~엘파소 노선으로 확장했다. 남은 관문은 TaaS 계약 기반 200대 도달 여부
AI가 토큰(추론 호출)을 뱉을수록 돈을 버는 두 무리 — GPU를 사서 시간당 빌려주는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네비우스·IREN)와, 추론 트래픽이 지나갈 때마다 과금되는 소프트웨어(클라우드플레어·데이터독)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토큰 증가에 베팅하는 가장 직접적인 자리입니다.
현재 단계
매출 폭발 + 재무 검증 구간. 코어위브 매출 +112%(잔고 1,040억 달러), 네비우스 +454% — 성장은 증명됐고, 이제 질문은 '그 성장을 누구 돈으로 사느냐'(부채 vs 선수금)로 넘어갔다
최근 변화
데이터독 +7.1%(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 0.9배로 평소 수준) — 당일 회사 발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10/9 날짜의 기사 없음). 같은 날 나스닥은 사상 최고 마감 보도
다음 관문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Rubin GPU 양산 출하 개시 — 2026년 생산량은 20만~30만개로 제한적이라 하이퍼스케일러 간 물량 배분 경쟁이 관전 포인트
'태양을 지상에' — 수십 년째 '30년 뒤'였던 핵융합이 2026년 처음으로 상장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세계 첫 순수 핵융합 상장사(제너럴 퓨전)가 7월에 데뷔했고, 트럼프 미디어가 TAE와 60억 달러 합병으로 핵융합 지주사로 변신 중입니다. 아직 어느 민간 기업도 과학적 손익분기(투입보다 많은 에너지)를 넘지 못한, 이 사이트 명단 중 가장 이른 단계의 꿈입니다.
현재 단계
과학 실증 → 상장 구간. 민간 기업 중 손익분기(Q>1)를 넘은 곳은 아직 없다 — CFS의 SPARC 첫 플라즈마가 2027년으로 밀렸고, 헬리온의 마이크로소프트 납품(2028년)이 첫 상업 시험대. 상장사 둘(DJT·GFUZ)은 전원 무매출이라 시간이 곧 희석이다
최근 변화
섹터 신설 — 트럼프 미디어(TAE 합병 진행 중)·제너럴 퓨전(세계 첫 순수 핵융합 상장사) 2곳 종목 페이지 개설. 비교 축으로 셰브런·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에니(비상장 핵융합사의 투자자·전력 구매자) 편입 — 명단은 순수 플레이 전용이 아니라 걸린 자리 전부라는 원칙(비교 축·파트너·관문) 적용
다음 관문 2026년 10월 (규제 어젠다 목표, 법정 시한 2027-12-31)
미 NRC 핵융합기 전용 규제 프레임워크 최종 규칙 — 핵분열 원전과 다른 가벼운 규제 틀이 확정되면 상업화 시계의 첫 관문이 열린다
실로시빈(환각버섯)·LSD 계열 물질을 우울증·불안장애 치료제로 쓰는 판 — 2026년 상반기 3상이 잇달아 성공하고, 4월 트럼프 행정명령(정신건강 우선심사 바우처)이 규제 시계를 당기면서 순수 플레이들이 1년 새 3~7배 올랐습니다. 7월엔 일라이 릴리가 아타이베클리를 최대 38억 달러에 사며 '거인이 값을 매기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현재 단계
3상 성공 → 첫 규제 신청 구간. 컴패스(COMP360)는 3상 2건 통과 후 롤링 NDA 진행 중(최종 제출 4분기 목표), 데피니움(DT120)은 3상 3건 전원 성공(Panorama까지 완료, 4분기 사전-NDA 미팅·2027년 상반기 NDA 제출 목표), 헬루스는 4분기 3상 톱라인 대기 — 전원 무매출이며 2024년 라이코스(MDMA) FDA 거부가 이 섹터의 그림자다
최근 변화
데피니움(DFTX) +8.0%·헬루스(HELP) +10.1%(10x Hunter 감시 플래그, 거래량은 평소 수준) — 두 종목 동반 상승이나 당일 개별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헬루스 주력 후기 임상 톱라인은 11월 예정(9/18 보도 기준)이고 데피니움의 직전 마일스톤은 9/29 GAD 3상 성공이다
다음 관문 2026년 4분기
헬루스 HLP003 3상 APPROACH 톱라인(223명) — 현금이 가장 얇은 회사라 결과가 곧 조달 조건
공중 드론이 우크라이나에서 증명한 '무인화'가 바다 밑으로 내려오는 판입니다 — 미 해군이 보잉의 대형 무인잠수정(오르카)을 시제에서 정식 조달로 바꿨고(FY2027 2척, 2031년까지 16척), 록히드가 신형 무인잠수정을 공개하며 34.5억 달러 소나 회사를 샀습니다. 순수 플레이 상장사는 사실상 크라켄 로보틱스 하나뿐이고, 그마저 3월 고점 대비 반토막 — 대형 프라임의 진입이 신호이고 순수주의 모멘텀은 식은, 엇갈린 국면입니다.
현재 단계
시제 → 정식 조달 전환 초기. 오르카 XLUUV가 2026년 7월 동태평양 1,000해리 자율항해를 마쳤고 FY2027 예산에 첫 조달분이 잡혔지만, FY2027 세출은 12개 전부 미통과에 임시예산(CR, 12/11까지) 상태 — 예산이 풀려야 조달이 시작된다
최근 변화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OPTT) 10/8 -9.3%, 거래량 평소 4.2배(10x Hunter 감시 플래그) — 당일 신규 공시·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원인 미확인). 10/2 -23.9% 급락 이후 변동성이 이어지는 구간이고, 9월의 증자·감자·CEO 교체·전환사채 조건 변경에 따른 희석 우려가 배경으로 남아 있다